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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취약노동자 코로나 자가격리 소득피해보상금 지원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코로나19 증상이 있어도 생계유지를 위해 자발적인 진단검사를 받지 못하는 취약 노동자 보호에 나선다.
시는 주 40시간 미만 단시간 노동자와 일용직,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비정규직 요양보호사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 후 검사결과 통보 시까지 자가격리로 인해 발생하는 소득피해를 보상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지원규모는 2천800명으로 1인당 진료비 3만원과 보상비 20만원으로 포함해 23만원을 지원한다.
지원요건은 2021년 1월 1일 이전부터 지원금이 지급되는 시점까지 부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으며 2021년 1월 1일 이후 자발적인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검사 결과 통보 시까지 자가격리한 경우이다.
시는 이번 소득피해보상금 지급이 취약노동자들이 생계 걱정 없이 코로나19 진단검사에 적극 참여하는 계기가 되어 노동자들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코로나19 지역 내 감염확산도 차단하는 일거양득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지원 기간은 오는 2월 1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이며 신청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신청자는 신청서류 등을 첨부해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온라인 접수시스템을 구축해 다음달 15일부터는 홈페이지를 통한 신청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지원이 검사 이후 자가격리가 걱정되어 자발적으로 진단검사를 받기 어려운 취약노동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어려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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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 마음을 담은 ‘부산화장품’을 온라인으로 전하세요
설 선물, 마음을 담은 ‘부산화장품’을 온라인으로 전하세요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1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지역 화장품·뷰티 제품 홍보·판매를 위한 ‘2021 비-뷰티 데이’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시가 주최하고 부산테크노파크와 부산화장품산업협회가 공동 주관한다.
지역 화장품기업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판로개척을 위해 개최하며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해 11월에 이어 두 번째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비-뷰티 데이’는 우수한 품질의 부산 화장품 브랜드 홍보에 효과적인 행사로 현장에서 지속적인 접근성을 높여갈 계획이지만 코로나19에 대비한 온라인 홍보·판매를 병행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사 기간 시민 누구나 행사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모집으로 선정된 26개 기업의 대표제품을 비롯한 화장품을 정가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기업별 홈페이지 또는 자체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행사사이트 방문 고객 누구나 응모 가능한 참여 이벤트와 우수 사용후기 이벤트로 당첨자에게 부산화장품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의 화장품산업은 관련 기업이 계속 증가해 2019년 406개에서 2020년 726개로 양질의 일자리창출과 수출산업으로 부산의 신성장산업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기업들이 코로나 이후를 대비해 기존의 현장 및 방문판매 등의 오프라인 방식과 온라인을 병행한 홍보·판매를 위해 홈페이지 정비 등 발 빠르게 변화를 시도하고 있어 향후 지속적인 발전이 기대된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부산은 기업 수의 증가 규모로 보나, 화장품공장 구축·운영, 인력양성 등 제조 인프라 구축에서 화장품산업에 최적화된 도시”며 “4차 산업혁명에 맞춘 사업 발굴, 기업 지원으로 부산을 대표하는 브랜드와 기업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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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스마트쉼센터, ‘예방교육강사 및 가정방문상담사’ 모집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의 부산스마트쉼센터에서는 ‘2021년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사업’ 추진을 위해 함께할 예방교육강사와 가정방문상담사를 2월 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사업은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기관 등을 방문해 생애주기별 맞춤 내용으로 진행하는 과의존 예방교육을 495회 추진한다.
또한, 취약계층 및 일반가정의 과의존 위험군 85명을 대상으로 가정 및 기관을 방문해 스마트폰 선용 교육과 정보통신기술 분야 진로·적성 탐색 등 활용중심 상담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지역축제와 연계한 이동 교육·상담도 6회 추진한다.
부산스마트쉼센터에서는 이와 같은 사업을 함께 수행할 예방교육강사와 가정방문상담사를 모집하며 2월 5일까지 접수한다.
상담 관련 국가공인 자격증이 있거나 상담 관련 전공학과 석사과정 및 실무 경력 2년 이상인 사람이면 응시할 수 있으며 제출서류, 선발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스마트쉼센터 홈페이지를 참조하고 자세한 문의는 부산스마트쉼센터로 하면 된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부산시민의 올바른 디지털기기 사용 습관 개선과 활용역량 강화로 건강한 디지털 사용문화 확산에 뜻있는 인재가 많이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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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1년 해양수산기업 창업·투자지원 사업’ 추진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지역 해양·수산 산업을 좋은 일자리 창출하는 미래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창업·투자 활성화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총사업비 22억원을 투입하는 ‘2021년도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부산시가 주관하고 부산테크노파크가 시행하는 창업·투자지원사업은 창업자부터 중소·중견 기업들을 대상으로 신제품 개발부터 마케팅까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는 성장주기에 따라 ‘창업海-성장海-투자海’의 3단계 기원 플랫폼을 기반으로 추진된다.
세부적으로는 기업의 연구개발 및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기업주도형 프로그램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인증획득 지원, 마케팅솔루션 지원, 전시회 참가 지원, 기술개발지원 등 기업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밀착지원형 프로그램을 통해 총 65개 기업에 대한 지원을 목표로 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대내외 환경과 소비시장 트렌드 변화 등을 반영해 온라인 입점 지원 가정간편식 대체식품 개발 등과 같은 비대면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아울러 기업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기술 개발 프로그램 지원기간을 확대해 더욱 내실 있고 경쟁력 있는 기업지원 프로그램이 될 전망이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번 지원사업으로 59개 기업을 지원해 매출액 3억7천3백만원 증가와 신규 창업기업 8개사, 신규고용 293명 등 엄청난 성과를 거뒀다”며 “올해도 기술개발과 판로 확대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기업과 우수제품의 경쟁력을 확보해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 등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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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삼부 대학생 서포터즈’와 ‘2030 엑튜버’ 출범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030부산월드엑스포 범국민 붐업을 위해 부산 개최 시 주인공으로 활약하게 될 지역의 20대 청년이 주축이 된 ‘이삼부 대학생 서포터즈와 2030 엑튜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역 대학생 300인으로 구성될 ‘이삼부 대학생 서포터즈’는 젊은 세대 감성에 맞는 온라인 콘텐츠 제작, 각종 축제·행사 연계 대시민 홍보활동, 500만인 유치지지 온라인 서명 운동 지원 등 엑스포 유치신청 전 국민의 관심을 최대치로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음달 1일부터 3월 12일까지 부산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 모집하며 선발된 300인의 서포터즈 중 활동 우수자에게는 연말 시장 표창, 두바이 엑스포 참관, 갤럭시 버즈 증정, 분기별 우수자 포상, 사회 기여 마일리지 부여 등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2030 엑튜버’는 “20代 30人 1인미디어 크리에이터로 구성된 홍보요원으로 유튜브 등을 통한 액티브한 엑스포 유치 활동을 추진한다”는 의미로 현재 미디어의 대세를 이루고 있는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의 창의적이고 참신한 홍보콘텐츠를 통해 범국민 인지도 제고와 유치 열기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주관 콘텐츠 공모전 입상자 등 능력이 검증된 크리에이터 중 30인을 최종 선정해 1인당 제작비를 지원할 계획이며 우수 활동자 5명에게는 콘텐츠의 창의성, 전문성 등을 고려해 별도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활동 시기는 오는 3월 초 발대식에서 기자단으로 정식 위촉한 후 12월까지 계속된다.
이삼부 서포터즈와 2030 엑튜버들의 활동 내용 및 직접 제작된 콘텐츠는 부산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6종은 물론, 정부유치기획단, 범시민유치위원회 홈페이지에도 게재될 예정이다.
또한, 오프라인과 병행해 시청 등 옥외전광판, 시내버스 정보시스템, 지하철 승강장 내 TV를 통해서도 홍보한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2030엑스포는 미래세대의 활동 영역을 넓히고 꿈과 열정을 표출하기 위한 무대로 2030년 개최 시 부산의 주역이 될 20대 청년들을 전면에 내세워 범국민 엑스포 유치 열기를 고조시키겠다”며 “2030월드엑스포의 부산 유치를 위해 20대 청년들이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우리의 미래세대를 위한 2030월드엑스포 부산 유치 노력에 많은 관심과 성원,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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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3디프린팅 기업을 응원한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디 프린팅산업 특례보증 지원 사업’의 우대사항을 확대해 1월 27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특례보증과 신용보증의 심사를 통해 관내 소재한 3디 프린팅 소재·장비·소프트웨어 연관기업을 대상으로 보증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6년부터 실시되고 있다.
울산시는 최근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올해부터 정부금리와 금융기관 이자 차액을 보전해 주는 ‘이자보전지원’을 신설하고 ‘전액보증 비율’을 기존 5,000만원 이하에서 7,000만원 이하로 확대 실시한다.
또한 절차 간소화를 위해 7,000만원 이하까지 약식으로 보증심사를 진행한다.
특례 보증을 지원받고자 하는 기업은 경남은행, 농협, 부산은행, 하나은행, 울산신용보증재단으로 신청하면 된다.
울산시는 3디프린팅 관련 제조업 분야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정책자금과 연계해 기업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보증심사 및 전액보증 기준 확대로 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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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현장 맞춤형 아이디어, 행정 서비스 향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공무원들의 업무지식을 창의적인 정책개발로 활용하기 위해 ‘2021년 공무원 연구모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무원 연구모임’은 공무원들의 자발적 참여와 자율적 연구과제 선정을 원칙으로 하며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연구모임 연구계획서 심사 및 선정, 연구 활동, 연구결과 평가 및 우수 연구과제 선정 등의 절차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오는 2월 15일까지 시 소속 공무원, 외부전문가 등으로 자율구성된 연구모임을 모집해 연구계획서의 적정성, 실현 가능성 등을 심사해 2월말까지 12개 연구모임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연구모임은 3월부터 9월까지 정기활동, 벤치마킹, 전문가 컨설팅 등 연구 활동을 하게 되며 연구결과는 11월에 평가보고회에서 전문위원들의 심사를 통해 우수 연구과제를 선정한다.
우수과제는 관련 부서에서 시책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속 관리된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2000년부터 공무원 연구모임을 운영해 총 223개 과제 중 96개를 우수 과제로 선정했다.
시책 적용한 과제는 총 76개이다.
2020년 우수 연구과제는 ‘울산 국가지질 공원 인증 추진방안 연구’ ‘울산광역시 자가통신망 구축에 관한 연구’, ‘시민이 행복한 아름다운 태화강 가꾸기 연구’ 등이 선정됐다.
‘울산 국가지질 공원 인증 추진방안 연구’는 울산시의 우수한 지질·지형자원의 가치를 인정받아 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연구로 현재 국가지질공원 인증 추진사업을 통해 생태관광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울산광역시 자가통신망 구축에 관한 연구’는 미래 초연결사회에 대비하고 정보통신분야에서 광역도시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연구로 높은 활용도와 시청, 5개 구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시시티브이 등 전체적인 자가통신망 구축에 관한 울산시 첫 번째 연구로서 의미가 있다.
‘시민이 행복한 아름다운 태화강 가꾸기 연구’는 태풍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태화강 국가정원의 침수 피해 최소화를 위한 치수기능 향상 방안에 관한 연구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우수한 연구과제는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있어 행정서비스를 향상시키는데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실현 가능한 정책을 개발할 수 있도록 연구 활동을 더욱 장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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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설 명절대비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제수용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설 명절대비 수산물 원산지표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월 26일부터 2월 9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단속은 전통시장, 대형·중소형 마트 등에서 판매하는 수산물을 대상으로 한다.
주요 단속사항은 설 명절을 맞아 수요가 급증하는 명태, 조기, 문어, 오징어 등 제수용 수산물과 거짓표시가 우려되는 성수품목 꽁치 과메기, 대게 등 선물용 수산물의 원산지표시 위반행위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 수산물 유통질서 확립과 소비자가 믿고 수산물을 구입 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판매자는 정확한 수산물 원산지 표시를, 소비자는 철저한 원산지 확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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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2021년 새기술 보급 시범사업’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2021년 농업 새기술 보급 시범사업’ 대상 농가를 선정하기 위해 오는 2월 5일까지 해당 농가 및 작목반, 농업인 단체의 신청을 받는다.
‘2021년 농업 새기술 보급 시범사업’은 총 9억 4,8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5개 분야 8개 시범사업으로 추진된다.
세부사업은 농촌자원 분야 : 울산 청년농업인 영농 로드맵 시범사업 1개 사업 작물환경 분야 : 논 이용 콩 생산 생력 기계화 신기술 시범사업 1개 사업 원예 분야 : 시설작물 자동 관수 및 관비 시스템 시범사업 1개 사업 축산 분야 : 스마트팜 통합제어시스템 활용기술 축산분야 1개 사업 과수기술 분야 : 소비자 선호형 고품질 중소과 생산 시범사업 등 3개 사업 도시원예 분야 : 치유농업프로그램 적용 시범사업 1개 사업 등 총 8개 사업이다.
농업기술센터는 시범사업별로 농가 및 단체의 신청을 받아 오는 2월말 농업기술센터 및 외부 농업전문가들로 구성된 농업산학협동심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사업별 지원 자격, 사업 규모 등 자세한 내용은 울산광역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사업 담당별로 문의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관내 농업인 및 농업단체 등 신청 대상자는 사업별로 검토 후 기한 내 접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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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본부, 2020년 의료상담 접수 현황 분석 결과 119종합상황실 의료상담 증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에서 지난해 의료상담 접수 현황을 분석한 결과 총 2만 9,845건으로 하루 81.5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2019년 2만 8,783건보다 3.6%증가한 수치다.
유형별로는 응급처치 및 의료지도 1만 9,518건, 병원 및 약국안내 8,373건, 질병상담 1,890건순으로 나타났다.
시간대별로는 오전 8시~10시 와 오후 6시~8시 사이가 가장 많이 상담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오전시간대에는 구급출동 증가에 따른 응급처치지도가, 오후시간에는 병원·약국 문의가 증가했다.
요일별로는 일요일 4,878건, 토요일 4,333건, 금요일 4,193건으로 전체건수의 44.9%가 주말에 의료상담이 집중됐다.
또한 2020년 설연휴에는 하루 평균 230건, 추석에는 250건의 의료상담이 접수되었는데, 이는 평균 81.5건보다 각각 2.8배, 3.1배 증가한 수치이다.
주로 주말과 연휴기간에 의료기관 휴진으로 인한 의료상담문의 전화요청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해마다 다양한 매체의 발달로 단순 병의원, 약국 안내 민원 등이 줄어주는 추세였다면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시민들이 음성 및 영상 통화를 활용한 비대면 응급처치 방법 문의 등의 의료상담이 증가했다”며 “주위에 갑자기 환자가 발행할 경우 당황하지 말고 119로 전화하면 병원 이송의 도움을 받거나 병원과 약국 정보를 쉽게 안내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2021-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