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달구벌의 몸짓으로 故최희선을 회상하다
달구벌의 몸짓으로 故최희선을 회상하다
[충청뉴스큐]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잊혀져가는 지역 전통예술의 보존·계승을 오래도록 이어나가고 현 세대들에게 전통예술의 가치를 알리는 명인전 두 번째 무대로 ‘故최희선의 대구의 푸른 춤을 지키다’를 오는 11월 20일 오후 7시 30분에 팔공홀에서 선보인다.
故최희선 선생은 대구 무용예술 발전에 큰 공헌을 하며 지금까지 그의 춤이 이어오고 있는 대구 대표 명무이다.
이번 무대는 故최희선 선생이 작고 10주기 추모 헌정공연으로 제자들의 몸짓으로 최희선 선생 기억하고 앞으로 우리 춤의 맥을 이어가고자 준비했다.
대구 달구벌의 춤을 지켜온 故최희선
故최희선 명인은 1929년 경북 대구에서 출생해 10세 후반 대학교를 다니며 박지홍에게 전통춤을 배우고 무용계에 입문했다.
대구 약전 골목을 오가며 보았던 기생들의 춤과 소리에 끌린 최희선은 춤을 시작한 계기가 됐다.
1957년 문화극장에서 발표공연을 가지며 전통춤과 창작품을 몰두했다.
1958년에는 제1회 민속예술경연대회에 스승 박지홍과 함께 하회별신굿탈놀이로 대통령상을 받았다.
이 외에도 경상북도 문화상 수상, 대한민국국민훈장 목련장, 아시아드 문화예술축전 안무상, 연기상, 대한민국무용제 대상 등을 수상했다.
또한 1970년 서울에 무용연구소를 개설해 전통에 머무르지 않고 꾸준한 창작활동을 하며 후학 양성과 대구 전통예술 발전이 앞장 서 왔다.
대구의 푸른 춤을 지키다
이번 무대에서 최희선 선생의 무용 철학을 담은 생전의 유작과 예술적, 인간적 교류를 했던 무용가들의 헌정공연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달구벌 입춤을 현 시대에 전파하고 있는 최희선의 큰제자 윤미라가 연출을 맡으며 최미나, 임관규, 장유경, 윤미라 등 국내 최고의 무용수들의 독무와 이를 잇는 20여명의 제자들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이날 프로그램은 옛 대구의 멋스런 정서가 녹아 있는 박지홍제 최희선류의 달구벌 입춤을 시작으로 한량무, 선살풀이 춤, 무악지선, 한, 윤미라 안무의 달굿, 박지홍제 최희선류를 윤미라가 재구성한 입춤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을 통해 최희선 선생의 작품을 되짚어가면서 그녀가 남긴 업적을 되돌아보고 기억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우리가 가장 익숙하고 친숙해야할 우리 전통예술이 점점 잊어져가고 있다”며 “이번 명인전을 통해 대구의 전통예술을 재조명하는 동시에 그 우수성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11-13
-
안전하고 따뜻한 대구,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대책 추진
안전하고 따뜻한 대구,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대책 추진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올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인명보호 최우선 및 시민불편 해소’에 중점을 두고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을 수립, 오는 15일 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총력 대응체제에 돌입한다.
대구시는 겨울철 대설과 노면 결빙에 따른 시민들의 교통 불편 최소화와 노숙인·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보호 등 관련 부서 협업을 통한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강설시 신속 대응을 위한 제설장비와 자재 확보로 24시간 선제적 상황관리 및 대응체제를 유지하고 강설예보 시 고갯길, 지하차도, 교량 등 취약지역에 제설장비 사전 배치 등 현장에 맞는 제설대책을 철저히 준비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교통두절 예상구간에 대한 제설장비 확보, 우회도로 지정 및 지하철·버스 증편 및 연장 운행 등의 교통소통대책과 노후 주택 등 취약시설물 226개소에 대해 관리책임자를 지정하는 등 인명보호 최우선 대책을 종합적으로 추진한다.
특히 한파에 대비해 동파 수도계량기 교체, 농작물 피해 최소화, 독거 노인, 노숙자, 쪽방 생활인 등 취약계층의 피해 예방을 위해 한파대비 T/F팀을 구성 운영한다.
아울러 갑작스러운 강설에 대비한 민·관·군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대구시설공단과 구·군간 상호 협력으로 신속한 제설로 시민들의 교통불편을 최소화 한다.
이에 앞서 대구시는 지난 5일 시민안전실장 주재로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하고 대설 대비 협력체계를 확인하며 인명보호 및 교통소통대책 등을 점검했으며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에는 대구시 및 구·군의 행정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10일에는 대구시설공단을 방문해 겨울철 대구시 주요 간선도로 제설대책을 점검하고 강설시 신속한 대처로 시민들의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대설 시에는 간선도로 우선 제설 등에 행정력이 집중되어 이면도로 제설이 늦어질 수밖에 없으므로 시민들께서도 ‘내 집·내 점포 앞 눈 치우기’와 ‘지하철·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하기’ 에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1-13
-
대구시, 김장철 대비 성수식품 일제 점검 실시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시민들이 김장 재료를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구·군과 함께 김장철 다소비 식품 제조업소 및 가공식품, 농수산물에 대한 위생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완제품 김치를 포함해 고춧가루, 양념, 젓갈 등 김장 김치의 주요 재료를 제조·가공하는 식품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주요 점검 사항은 작업장의 청결 상태, 고추 이외의 다른 물질 첨가 여부, 비식용 수산물의 젓갈 원료 사용 여부, 금속성 이물 제거장치 설치 여부 등이다.
또한, 대형마트, 재래시장 등 식자재 유통·판매업체에서 판매하는 고춧가루, 양념류, 젓갈류 등을 수거해 대장균군, 타르색소 등의 기준 규격 검사를 하고 배추, 무, 마늘, 생강 등의 농산물도 수거해 잔류 농약 등의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흥준 대구시 위생정책과장은 “시민의 주요 먹거리인 김장 김치를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점검과 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3
-
미래일자리, 인천이 앞장선다
미래일자리, 인천이 앞장선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에 걸쳐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2020 대한민국 일자리 엑스포’에 참가해 인천의 미래 일자리 모델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2020 대한민국 일자리 엑스포’는 ‘한국판 뉴딜 일자리, 지역에서 앞장선다’라는 주제로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며 전국 지자체와 공공기관의 일자리 우수시책을 알리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개최되며 오프라인은 10일 ~ 11일까지, 온라인은‘http://대한민국일자리엑스포.com’에서 오는 29일까지 진행된다.
인천시는 ‘‘더 좋은 일자리, 지속가능한 일자리창출’ 미래 일자리, 인천이 앞장선다 ’를 주제로 인천형 뉴딜 인천 스타트업파크 인천 산업단지 대개조 시-군구 상생협력 특화일자리 사업 고용안정 선재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등 인천이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우수정책들을 소개하는 등 홍보관을 성황리에 운영했다.
장병현 시 일자리정책과장은 “일자리 엑스포 참가를 통해 우리시 우수 일자리 정책을 알리고 타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해 지역의 특성에 맞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활력 있고 살고 싶은 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3
-
계양공원사업소 유기농 쌀 수확 및 무료나눔
계양공원사업소 유기농 쌀 수확 및 무료나눔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계양공원사업소는 지난 9월 배 500개를 기부한데 이어 이번에는 연희자연마당에서 전통 논농사 프로그램으로 재배한 “유기농 쌀” 180kg을 12일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는 기증받은 식품을 결식아동, 독거노인 등 복지소외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계양공원사업소는 지난 2017년도부터 연희자연마당에서 전통 논농사 체험프로그램으로 재배해 지난해에는 수확한 쌀을 서구 노인문화센터에 기부했으며 금년에는 “코로나19” 발생으로 전통 논농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없어 계양공원사업소에서 전량 수확해 기부하게 됐다.
강성환 인천시 계양공원사업소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2021년에는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전통 논농사 체험프로그램을 시민들과 함께 추진해 공원이용활성화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2020-11-13
-
인천시, 친환경·저에너지 보급 확대 나선다.
인천시, 친환경·저에너지 보급 확대 나선다.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친환경·저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에너지 생산 효율이 높은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실증사업과 건축물용 연료전지 보급에 나선다.
인천광역시는 종합에너지사‘삼천리’ 와 SOFC 제조사‘미코’가 친환경 신에너지 개발·보급이 미래 에너지 문제 해결의 중요한 과제임을 같이 인식하고 국가 실용화 과제인 SOFC 국내 신기술 실증사업과 건축물용 연료전지 보급 확대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는 SOFC 실증을 위한 설치장소와 행정적 지원을 제공하고 녹색건축물 설계 시 신재생에너지 반영 등 보급 확대에 노력하고 ‘삼천리’는 안정적인 에너지공급과 설계 및 효율적 운영을 위한 지원 활동을 담당할 계획이며 ‘미코’는 설치 및 실증 관리와 지속적인 신기술 개발을 통한 보급 활성화에 협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훈수 시 환경국장은“인천시는 수소차 보급 및 충전소 설치,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설, 수소생산 클러스터 예비타당성 조사 등 수소산업기반 구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며“이번 협약 체결로 인천지역의 친환경 신에너지 보급이 활성화 되고 건축물 에너지 효율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13
-
인천시 유망 데이터 기업‘몬드리안 AI’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한 “제8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서 인천대표로 출전한‘몬드리안AI’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금번 행사는 행정안전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창업진흥원이 공동 개최한 것으로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2,218개팀 중 지역예선과 통합 본선의 열띤 경합을 통해 10개팀이 진출했으며 현장발표로 심사위원회와 국민평가단의 평가 점수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가리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인천시 대표로 출전한 ‘몬드리안AI’팀은 인적 오류로 인한 비효율과 사고발생 가능성을 낮추는 AI이용 스마트 항공관제 시스템인“ATMOS”로 최우수상을 차지해 인천시 최초로‘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경진대회’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ATMOS”는 인천국제공항이 위치한 지역특성을 반영, 활용도가 높은 플랫폼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몬드리안 AI’는 15백만원의 상금과 창업 및 재산권 특허 출원 지원 등 혜택을 받게 된다.
김광용 기획조정실장은“빅데이터, 인공지능, 머신러닝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인천시 유망 데이터 기업 ‘몬드리안 AI’의 범정부대회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앞으로도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및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발굴·지원을 통한 데이터산업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3
-
인천시, 셀리턴·이노디스 올해의 아름다운 공장 선정
인천시, 셀리턴·이노디스 올해의 아름다운 공장 선정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1월 13일‘2020 인천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장 어워드’ 수상기업에 대한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제5회를 맞는 인천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장 어워드는 노후 산업시설 환경개선 및 근로자의 쾌적한 근로환경조성을 솔선수범해 추진하는 모범적인 기업을 선정해 시상함으로써 기업의 자발적 환경개선 분위기를 확산시키고자 시행하는 인천시만의 독창적인 시상식이다.
시는 지난 9월‘아름다운 공장 어워드’선정 공고를 통해 군·구 및 중소기업 지원기관으로부터 15개 기업을 추천받았고 디자인 전문가와 기술, 경영, 안전분야 전문가를 포함한 7명의 심사위원단을 구성해 서류 및 현장심사를 통해 ㈜셀리턴과 이노디스를 최종 수상업체로 선정했다.
올해의 아름다운 공장으로 선정된 셀리턴과 이노디스는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해외의존 부품의 국산화를 실현하고 혁신적인 아이템 개발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둠은 물론, 적극적인 환경개선을 통해 사람중심의 근로여건을 만들어가는 우수한 기업이다.
‘셀리턴’은 미용기기, 화장품, 의료기기 등을 생산하는 뷰티&헬스케어분야의 선도 기업으로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기업특성에 맞게 근로자의 휴식과 활력충전을 위한 아름다운 사무실, 독서실, 카페 등 직원복지를 위한 다양한 공간을 조성해 운영할 뿐만 아니라, 자동화가 적용된 스마트팩토리 생산시스템을 구축하고 더욱 쾌적하고 효율적인 공장으로 거듭나며 인상적인 경영성과를 거둔 부분이 높게 평가받아‘혁신성장’분야의 가장 아름다운 공장으로 선정됐다.
‘이노디스’는 반도체 제조용 기계 등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직원들의 근로 환경개선 및 복지는 물론 해외수입 의존 부품의 국산화를 통한 기술력 독립 및 경쟁력 강화에 전력해 이룬 성과가 탁월하고 특히 지역사회와 소통·협력하며 상생경영을 실천하는 기업분위기가 높게 평가되어 ‘지역사회협력’분야의 가장 아름다운 공장으로 선정됐다.
이번‘아름다운 공장 어워드’를 통해 수상업체로 선정된 기업에게는 2021년도 인천시 기업지원사업을 신청할 경우 우선 지원되거나 가점이 부여되는 혜택이 제공된다.
현판식 행사에 참석한 박남춘 시장은“ 아름다운 공장 어워드가 사람이 중심인 산업 환경, 시민의 쾌적한 일터조성을 실천하는 동기부여의 시발점이 되어 중소기업이 적극 참여하는 자발적 산업시설 환경개선 분위기가 확산된다면 우리 인천시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제1의 명품 산업도시로 거듭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2020-11-13
-
가을밤의 라이브 재즈콘서트‘더 3 라이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이 오는 11월 28일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정미조×말로×박주원 더 3 라이브’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한국 재즈계를 대표하는 3명의 아티스트의 감미로운 노래와 연주에 화려한 영상 연출이 어우러져 지루할 틈이 없는 감동을 이끌어낸다는 평을 받고 있다.
가수 정미조는 ‘개여울’로 데뷔해 70년대 최고의 디바라는 수식을 받으며 황금기를 누리던 중 돌연 가요계를 은퇴하고 예술적 꿈을 좇아 화가의 길을 걸었다.
이후 은퇴 37년 만인 지난 2016년 가요계에 복귀해 기품 넘치는 무대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이번 공연을 통해 세월이 만들어 낸 농익은 목소리로 자기 삶의 깊은 서사를 전달하고자 한다.
또한 한국 재즈의 새 지평을 연 재즈보컬 말로의 깊은 음색과 열정적인 스캣과 젊은 집시 기타리스트 박주원의 불꽃같은 연주가 어우러져 늦가을의 심금을 울리는 특별한 라이브 콘서트로 탄생한다.
특히 이들을 한 무대에서 만나는 것은 단순히 콘서트를 보는 것을 넘어서 관객의 영혼을 고양시켜 줄 놀라운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재즈매니아층 뿐만 아니라 일반대중 누구나 함께 즐기고 위로 받을 수 있는 공연이다”며 “가족 또는 연인과 올가을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지역의 문화향유권 신장과 문화 양극화 해소를 위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최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우수공연 프로그램이다.
‘더 3 라이브‘는 11월 28일 오후 7시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 아래 좌석 띄어앉기를 준수해 진행될 예정이다.
2020-11-13
-
울산시, 제3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필기 합격자 15명 발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난 10월 17일 시행한 ‘제3회 울산시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합격자를 발표했다.
제3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은 515명이 응시해 평균 32.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직렬별 합격자는 행정 7급 4명, 약무 7급 1명, 의료기술 9급 8명이며 실업계고 졸업자 구분 모집에서는 공업 9급 1명, 건축 9급 1명으로 총 15명이다.
성별로는 남자 6명, 여자 9명이며 연령은 18~20세 2명, 21~26세 4명, 27~30세 5명, 31~35세 2명, 36세 이상 2명으로 최고령 합격자는 40세로 나타났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오는 11월 19일 면접시험에 필요한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최종 합격자는 11월 26일 면접시험을 거쳐 12월 7일 발표한다.
2020-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