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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유학생 온라인 취업특강&멘토링’ 개최
‘부산시 유학생 온라인 취업특강&멘토링’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국제교류재단이하 재단)은 오는 17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비영리 재단법인 큐리아서티 프로젝트팀과 함께 하는 ‘부산시 유학생 온라인 취업특강&멘토링’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7개 기업의 전·현직 인사팀장과 노무사가 참여해, 온라인으로 500여명의 유학생 대상 취업특강 및 그룹 멘토링을 진행한다.
취업특강은 총 3회로 강남노무법인 대표의 외국인 취업 관련 준비 및 비자 등 안내, 유럽 최대 자동차 IT 부품기업 콘티넨탈 오토모티브 한국지사 인사팀장의 글로벌기업 취업분석, SK이노베이션 前 인사부장의 국내 대기업 취업 분석으로 구성됐다.
이후 이어지는 그룹 멘토링에서는 참가 유학생들이 7개 기업 7명의 멘토 중 2명을 자유롭게 선택해 취업 관련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등으로 고용시장이 더욱 악화해 외국인 유학생들의 고충 역시 나날이 커지고 있다”며 “이러한 상황을 타파하기 위해 부산에 거주 중인 우수한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양질의 취업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자 하니, 유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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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노동자·기업인 등 10명 산업평화상 수상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17일 오전 10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제28회 산업평화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산업평화상은 산업현장에서 노사 간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노동자 권익향상과 고용 창출, 노사분규 예방 등 산업평화에 공이 있는 자에게 시상한다.
올해는 산업평화상 부문 8명과 산업평화공로상 부문 2명 등 총 10명이 산업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먼저 모범노동자 부문 수상자로는 이운훈 부산항운노동조합 상임부위원장과 김석득 KT노동조합 부산지역본부 위원장 윤각열 대한제강노동조합 위원장 송정찬 ㈜해양공사노동조합 위원장이 노사상생과 협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선정됐다.
기업인 부문에는 임진규 ㈜광성계측기 대표이사 오상훈 ㈜정현전기물류 대표이사 구종민 ㈜청호냉동 대표이사 김귀동 ㈜포코엔지니어링 대표이사가 수상자로 선정되어 노사화합 및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공로자 부문에는 건전한 노사관계 구축을 위해 노력해 온 김태현 부산지방고용노동청 근로감독관과 김성기 부산연제경찰서 경위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에게는 상패가 수여되며 특히 모범노동자는 3년간 광안대교 통행료와 공영주차장 주차료 면제 등 혜택도 받는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도 노사가 서로 양보와 타협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모습에서 부산의 저력과 또 다른 희망을 발견한다”며 “이럴 때일수록 상생의 노사문화 조성에 대한 각계각층의 노력이 더 감사하고 의미 있게 다가온다”고 전했다.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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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제5대 아동·청소년의회 선거인단 모집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24일까지 제5대 아동·청소년의회 총선거에 참여할 사전 선거인단을 사업 위탁기관인 청소년활동진흥센터를 통해 모집한다.
만 9세에서 18세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광주시 아동·청소년의회 홈페이지 공지사항 ‘제5대 아동·청소년의회 총선거 안내’에서 신청 가능하며 사전 선거인단을 신청한 자에 한해 선거시작 문자 안내에 따라 본인인증 후 선거관리위원회 온라인 투표 시스템에서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선거인단 모집 바로가기 : http://gjchild.kr/notice/22 총선거는 28일부터 12월5일까지 실시하며 당초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K-VOTING 투표 플랫폼을 이용해 온라인 선거로만 추진된다.
제5대 아동·청소년의회 선거에는 나의권리를주장한당, 두드림당, 포도당, 노동나동당, 여기청소년있당, 청소년도진보한당 등 6개 정당이 후보 등록을 마쳤으며 1개의 정당에 투표를 해 득표율에 따라 의석수 23개가 정해지는 비례대표 형식으로 진행된다.
임영희 시 출산보육과장은 “제5대 아동·청소년의회 총선거에 참여할 사전 선거인단 모집에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해 역량 있는 의원들이 선출하고 추후 아동·청소년들의 대변인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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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문화재단, 제4대 대표이사에 황풍년 씨 내정
광주문화재단, 제4대 대표이사에 황풍년 씨 내정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문화정책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광주문화재단 제4대 대표이사로 ‘전라도 닷컴’ 발행인 겸 편집장인 황풍년 씨를 내정했다.
광주문화재단에서는 지난 7월부터 11월까지 역량있는 전문가 영입을 위해 3차에 걸친 전국단위 공개모집을 실시했으며 광주시는 지난 6일 임원추천위원회로부터 면접심사에서 최종 2명을 추천받아 후보자 적격여부를 검토한 끝에 황풍년 씨를 적임자로 최종 낙점했다.
황 내정자는 순천고 고려대 불문학과를 졸업한 뒤 전남일보 기자, 광주드림 편집국장, 아시아문화원 이사를 지냈다.
특히 전라도 닷컴을 20년 동안 펴낸 뚝심의 편집장 겸 발행인이자 전라도의 가치를 알려온 마당발 방송인, 전라도 문화의 근원을 책으로 엮은 저자이기도 하다.
또 지역문화의 다양성을 위해 쉼 없이 문화사업을 기획하고 실행해온 문화운동가로서 지역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해왔다.
황 내정자는 광주시의회 인사청문과정을 거쳐 12월 중 시장이 최종 임명하게 된다.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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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구벌의 몸짓으로 故최희선을 회상하다
달구벌의 몸짓으로 故최희선을 회상하다
[충청뉴스큐]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잊혀져가는 지역 전통예술의 보존·계승을 오래도록 이어나가고 현 세대들에게 전통예술의 가치를 알리는 명인전 두 번째 무대로 ‘故최희선의 대구의 푸른 춤을 지키다’를 오는 11월 20일 오후 7시 30분에 팔공홀에서 선보인다.
故최희선 선생은 대구 무용예술 발전에 큰 공헌을 하며 지금까지 그의 춤이 이어오고 있는 대구 대표 명무이다.
이번 무대는 故최희선 선생이 작고 10주기 추모 헌정공연으로 제자들의 몸짓으로 최희선 선생 기억하고 앞으로 우리 춤의 맥을 이어가고자 준비했다.
대구 달구벌의 춤을 지켜온 故최희선
故최희선 명인은 1929년 경북 대구에서 출생해 10세 후반 대학교를 다니며 박지홍에게 전통춤을 배우고 무용계에 입문했다.
대구 약전 골목을 오가며 보았던 기생들의 춤과 소리에 끌린 최희선은 춤을 시작한 계기가 됐다.
1957년 문화극장에서 발표공연을 가지며 전통춤과 창작품을 몰두했다.
1958년에는 제1회 민속예술경연대회에 스승 박지홍과 함께 하회별신굿탈놀이로 대통령상을 받았다.
이 외에도 경상북도 문화상 수상, 대한민국국민훈장 목련장, 아시아드 문화예술축전 안무상, 연기상, 대한민국무용제 대상 등을 수상했다.
또한 1970년 서울에 무용연구소를 개설해 전통에 머무르지 않고 꾸준한 창작활동을 하며 후학 양성과 대구 전통예술 발전이 앞장 서 왔다.
대구의 푸른 춤을 지키다
이번 무대에서 최희선 선생의 무용 철학을 담은 생전의 유작과 예술적, 인간적 교류를 했던 무용가들의 헌정공연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달구벌 입춤을 현 시대에 전파하고 있는 최희선의 큰제자 윤미라가 연출을 맡으며 최미나, 임관규, 장유경, 윤미라 등 국내 최고의 무용수들의 독무와 이를 잇는 20여명의 제자들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이날 프로그램은 옛 대구의 멋스런 정서가 녹아 있는 박지홍제 최희선류의 달구벌 입춤을 시작으로 한량무, 선살풀이 춤, 무악지선, 한, 윤미라 안무의 달굿, 박지홍제 최희선류를 윤미라가 재구성한 입춤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을 통해 최희선 선생의 작품을 되짚어가면서 그녀가 남긴 업적을 되돌아보고 기억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우리가 가장 익숙하고 친숙해야할 우리 전통예술이 점점 잊어져가고 있다”며 “이번 명인전을 통해 대구의 전통예술을 재조명하는 동시에 그 우수성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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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따뜻한 대구,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대책 추진
안전하고 따뜻한 대구,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대책 추진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올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인명보호 최우선 및 시민불편 해소’에 중점을 두고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을 수립, 오는 15일 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총력 대응체제에 돌입한다.
대구시는 겨울철 대설과 노면 결빙에 따른 시민들의 교통 불편 최소화와 노숙인·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보호 등 관련 부서 협업을 통한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강설시 신속 대응을 위한 제설장비와 자재 확보로 24시간 선제적 상황관리 및 대응체제를 유지하고 강설예보 시 고갯길, 지하차도, 교량 등 취약지역에 제설장비 사전 배치 등 현장에 맞는 제설대책을 철저히 준비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교통두절 예상구간에 대한 제설장비 확보, 우회도로 지정 및 지하철·버스 증편 및 연장 운행 등의 교통소통대책과 노후 주택 등 취약시설물 226개소에 대해 관리책임자를 지정하는 등 인명보호 최우선 대책을 종합적으로 추진한다.
특히 한파에 대비해 동파 수도계량기 교체, 농작물 피해 최소화, 독거 노인, 노숙자, 쪽방 생활인 등 취약계층의 피해 예방을 위해 한파대비 T/F팀을 구성 운영한다.
아울러 갑작스러운 강설에 대비한 민·관·군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대구시설공단과 구·군간 상호 협력으로 신속한 제설로 시민들의 교통불편을 최소화 한다.
이에 앞서 대구시는 지난 5일 시민안전실장 주재로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하고 대설 대비 협력체계를 확인하며 인명보호 및 교통소통대책 등을 점검했으며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에는 대구시 및 구·군의 행정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10일에는 대구시설공단을 방문해 겨울철 대구시 주요 간선도로 제설대책을 점검하고 강설시 신속한 대처로 시민들의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대설 시에는 간선도로 우선 제설 등에 행정력이 집중되어 이면도로 제설이 늦어질 수밖에 없으므로 시민들께서도 ‘내 집·내 점포 앞 눈 치우기’와 ‘지하철·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하기’ 에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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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김장철 대비 성수식품 일제 점검 실시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시민들이 김장 재료를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구·군과 함께 김장철 다소비 식품 제조업소 및 가공식품, 농수산물에 대한 위생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완제품 김치를 포함해 고춧가루, 양념, 젓갈 등 김장 김치의 주요 재료를 제조·가공하는 식품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주요 점검 사항은 작업장의 청결 상태, 고추 이외의 다른 물질 첨가 여부, 비식용 수산물의 젓갈 원료 사용 여부, 금속성 이물 제거장치 설치 여부 등이다.
또한, 대형마트, 재래시장 등 식자재 유통·판매업체에서 판매하는 고춧가루, 양념류, 젓갈류 등을 수거해 대장균군, 타르색소 등의 기준 규격 검사를 하고 배추, 무, 마늘, 생강 등의 농산물도 수거해 잔류 농약 등의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흥준 대구시 위생정책과장은 “시민의 주요 먹거리인 김장 김치를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점검과 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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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일자리, 인천이 앞장선다
미래일자리, 인천이 앞장선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에 걸쳐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2020 대한민국 일자리 엑스포’에 참가해 인천의 미래 일자리 모델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2020 대한민국 일자리 엑스포’는 ‘한국판 뉴딜 일자리, 지역에서 앞장선다’라는 주제로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며 전국 지자체와 공공기관의 일자리 우수시책을 알리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개최되며 오프라인은 10일 ~ 11일까지, 온라인은‘http://대한민국일자리엑스포.com’에서 오는 29일까지 진행된다.
인천시는 ‘‘더 좋은 일자리, 지속가능한 일자리창출’ 미래 일자리, 인천이 앞장선다 ’를 주제로 인천형 뉴딜 인천 스타트업파크 인천 산업단지 대개조 시-군구 상생협력 특화일자리 사업 고용안정 선재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등 인천이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우수정책들을 소개하는 등 홍보관을 성황리에 운영했다.
장병현 시 일자리정책과장은 “일자리 엑스포 참가를 통해 우리시 우수 일자리 정책을 알리고 타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해 지역의 특성에 맞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활력 있고 살고 싶은 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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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공원사업소 유기농 쌀 수확 및 무료나눔
계양공원사업소 유기농 쌀 수확 및 무료나눔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계양공원사업소는 지난 9월 배 500개를 기부한데 이어 이번에는 연희자연마당에서 전통 논농사 프로그램으로 재배한 “유기농 쌀” 180kg을 12일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는 기증받은 식품을 결식아동, 독거노인 등 복지소외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계양공원사업소는 지난 2017년도부터 연희자연마당에서 전통 논농사 체험프로그램으로 재배해 지난해에는 수확한 쌀을 서구 노인문화센터에 기부했으며 금년에는 “코로나19” 발생으로 전통 논농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없어 계양공원사업소에서 전량 수확해 기부하게 됐다.
강성환 인천시 계양공원사업소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2021년에는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전통 논농사 체험프로그램을 시민들과 함께 추진해 공원이용활성화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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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친환경·저에너지 보급 확대 나선다.
인천시, 친환경·저에너지 보급 확대 나선다.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친환경·저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에너지 생산 효율이 높은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실증사업과 건축물용 연료전지 보급에 나선다.
인천광역시는 종합에너지사‘삼천리’ 와 SOFC 제조사‘미코’가 친환경 신에너지 개발·보급이 미래 에너지 문제 해결의 중요한 과제임을 같이 인식하고 국가 실용화 과제인 SOFC 국내 신기술 실증사업과 건축물용 연료전지 보급 확대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는 SOFC 실증을 위한 설치장소와 행정적 지원을 제공하고 녹색건축물 설계 시 신재생에너지 반영 등 보급 확대에 노력하고 ‘삼천리’는 안정적인 에너지공급과 설계 및 효율적 운영을 위한 지원 활동을 담당할 계획이며 ‘미코’는 설치 및 실증 관리와 지속적인 신기술 개발을 통한 보급 활성화에 협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훈수 시 환경국장은“인천시는 수소차 보급 및 충전소 설치,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설, 수소생산 클러스터 예비타당성 조사 등 수소산업기반 구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며“이번 협약 체결로 인천지역의 친환경 신에너지 보급이 활성화 되고 건축물 에너지 효율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