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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제4회 지방분권협의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일 오후 3시 시청 제1별관 3층 회의실에서 ‘제4회 지방분권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7월과 8월 각각 발의된 ‘지방자치법’ 및 ‘자치경찰제’ 도입 방안과 관련해 울산연구원 이재호 선임연구위원과 정준금 울산대 교수가 발제자로 나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의 내용 및 과제’와 ‘자치경찰제 도입방안’에 대한 정책 동향과 울산시 대응 방안에 대해 토론한다.
현재 두 법안은 국회 제1차 법안심사 제1소위에 상정되어 연내 국회 통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울산시 지방분권협의회는 2017년 9월‘울산광역시 지방분권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바탕으로 발족됐으며 현재 울산시의회, 학계, 법조계, 시민사회단체 등에서 추천받은 위원 1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간 정책토론회 개최 등을 통해 자치분권 확산을 위해 노력해왔다.
울산시 최평환 정책기획관은 “주민의 요구와 지역실정에 맞는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각계의 의견을 수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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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 가족교육프로그램 운영 재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이 6세 이상의 자녀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7일부터 12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가족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 9월 코로나19로 중단된 프로그램을 재개하는 것으로 11월 ‘찰칵 찰칵 약사제방나들이’, 12월 ‘조상님의 슬기로운 생활’ 을 주제로 교육이 진행된다.
자세한 교육내용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나만의 제방만들기’, 민화를 통해 과거 농경문화를 살펴보고 직접 민화를 그려도 보는 ‘민화야 반가워’ 등이 포함된다.
신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접수하며 11월 7일 교육은 11월 2일부터 접수가 가능하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우리고장의 우수한 문화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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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정원아 넌 누구니?’행사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태화강 국가정원 삼호지구 은행나무정원 일원에서 ‘정원아 넌 누구니?’ 행사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태화강 국가정원 안에서 자연을 벗삼아 다양한 놀이를 즐기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 정원문화 확산과 태화강 국가정원 홍보에 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요 행사내용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국가정원 해설과 체험프로그램인 정원에 사는 동물은 누구? 굴러라 굴러 태화강 새 이야기 밧줄놀이터 대나무 다육이 만들기 등이다.
이번 행사는 당초 올해 4월 개최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연기됐다가 현재 1단계로 완화되면서 재추진 됐다.
울산시는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생 3,000여명을 대상으로 3일간 1일 4회씩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정원 체험프로그램은 숲유치원협회 울산지회의 유아숲지도사 협조를 받아 진행되며 행사 결과를 종합 평가해 오는 2021년 정원 체험프로그램의 정기 운영 여부를 결정한다.
울산시는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이후 지역 내 정원문화 확산 유도를 위한 다양한 국가정원 체험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가족 대상 체험프로그램 운영 계획도 세우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교육과 놀이의 기능을 두루 갖춘 영유아 맞춤형 체험학습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면서 태화강 국가정원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널리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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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땀방울, 힘내세요 새청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은·퇴직 아버지 기살리기 운동’의 일환으로 오는 11월 5일까지 ‘가족응원 영상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평생을 헌신해 오다 은퇴와 퇴직을 앞둔 베이비부머세대들에게 감사와 응원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공모전은 울산시민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은·퇴직 아버지의 노고에 감사하는 응원 메시지를 담은 3분 이내의 영상을 제작해 11월 5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출된 작품은 심사를 거치게 되며 총 6개의 수상작이 최종 선정된다.
우수작에 대한 시상과 상영은 11월 17일 오후 2시 시청 시민홀에서 개최되는 ‘은·퇴직 아버지 기살리기 운동본부 발대식’과 함께 진행된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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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공중화장실 위치정보 제공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시민과 이동노동자를 위한‘공중화장실 위치정보 제공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반시민을 비롯해 택배 및 대리기사, 학습지 교사 등 이동노동자의 공중화장실 사용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앞서 울산시는 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9월 전국에서 최초로 에스케이텔레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울산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공중화장실 1,477개소의 위치정보를 에스케이텔레콤과 공유키로 했다.
울산시는 오는 11월 30일까지 공중화장실 위치정보 입력을 완료하고 12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 시행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용자가 휴대폰이나 차량용 네비게이션 등을 활용해 티맵에 접속하면 이용자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공중화장실 위치정보가 자동으로 제공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공중화장실의 위치정보 제공 서비스를 통해 이동노동자의 근무여건 등이 조금이나마 개선되고 시민 편의도 증진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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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암상가시장, ‘온라인 장보기 서비스’시범 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전통시장의 신선한 먹거리를 온라인으로 주문해 집에서 받아보는 네이버 ‘동네시장 장보기’ 서비스가 11월 2일부터 수암상가 시장에서 시범 운영된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이후 온라인 거래가 급증하는 등 비대면 소비문화가 확산함에 따라, 지역 전통시장의 판로를 넓히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동네시장 장보기’ 서비스 이용방법은 휴대전화 또는 컴퓨터로 네이버에 접속해 ‘수암상가시장 장보기’를 검색한 후 원하는 상품을 골라 주문하면 된다.
소비자는 육류·채소·반찬 등 300여 개 상품을 주문 후 2시간 안에 받아볼 수 있으며 올해 연말까지 최초 구매 시 무료배송, 수암상가시장 상품 증정 이벤트, 포인트 적립 등 다양한 구매 혜택도 제공된다.
울산시는 주문·배송 관리 등 온라인 서비스 운영 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서비스 개시를 축하하기 위해 11월 2일 오전 수암상가시장 상인회와 함께 기념행사도 갖는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범운영 성과 분석을 통해 다른 전통시장에도 온라인 서비스를 도입해 나갈 예정이다”며 “온라인 판로 확대로 전통시장이 더욱 활성화되도록 적극 지원하고 앞으로 보다 효과적인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 시책을 발굴하는 노력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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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 구마모토시 우호협력도시 체결 10주년’ 양 도시 시장, 화상회의로 상호협력 다진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구마모토시가 ‘우호협력도시체결 10주년’을 맞아, 11월 2일 오후 4시 두 도시 시장이 참석하는 ‘화상회의’를 열어 교류 발자취를 돌아보고 협력을 다진다.
두 도시의 교류 10주년 기념행사는 당초 구마모토 대표단이 울산을 방문해 개최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시장 간 화상회의로 대체됐다.
송철호 울산 시장과 오오니시 가즈후미 구마모토 시장은 이날 화상회의에서 지난 10년간의 우호도시 교류역사를 뒤돌아보는 사진과 영상을 감상하고 올해 교류현안과 앞으로의 교류사업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한다.
또한 내년 새로운 교류사업으로 한국과 일본에 매년 찾아오는 태풍 등 자연재해 공동 대응을 위한 방역·방재 분야 상호 교류를 제안하고 현대중공업의 코로나19 성공 방역 사례 등 울산의 코로나19 대응 우수시책도 공유한다.
송철호 시장은 “코로나19로 해외 방문은 불가한 상황이지만 지속적인 비대면 교류를 통해 구마모토시와의 협력관계를 유지해 나가겠다”며 “향후 코로나19 상황이 완화되면 두 도시 간 방재·방역 분야 등 실익 있는 교류를 집중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올해 코로나19 사태로 해외 자매우호도시와의 대면 교류가 중단된 상태에서도, 화상교류회의, 울산시 코로나 대응 사례 해외 교류도시 공유, 화상 수출상담회 및 시장회의 등을 통해 비대면 지방외교에 힘쓰고 있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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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 김다미, 비올라 김상진, 첼로 김민지 현의 풍부한 울림으로 전하는 따뜻한 온기
트리오 킴
[충청뉴스큐]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대표 브랜드공연 ‘커피콘서트’에 현악삼중주단 트리오 킴이 “오후의 산책”이라는 타이틀로 찾아온다.
11월 11일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을 따스한 현악기 음색으로 채워 늦가을의 쓸쓸함을 녹인다.
트리오 킴은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 비올리스트 김상진, 첼리스트 김민지로 이루어진 현악 삼중주단이다.
독일 하노버 요아힘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우승 후 금빛 행보를 펼친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와 서울챔버오케스트라 음악감독이자 연세대학교 교수로서 재직 중인 비올리스트 김상진, 그리고 로린 마젤이 이끄는 스페인 레이나 소피아 오케스트라에서 아시아인 최초로 부수석을 역임한 첼리스트 김민지 등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의 솔리스트인 이들이 한데 모여 현악 삼중주의 매력을 온전히 드러낸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각 악기 고유의 개성과 현의 풍성한 울림을 주는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실내 앙상블을 위해 작곡된 모차르트의 디베르티멘토, 하나의 주제로 30개의 변주곡으로 이루어져 있는 바흐의 골드베르크 변주곡, 도흐나니 특유의 헝가리 민속 음악 특징이 포함되어 있는 현악 삼중주를 위한 세레나데까지 유려한 선율들이 돋보이는 다채로운 구성이다.
서로 다른 음역대의 현악기가 만나 근사한 앙상블을 이루어 낼 것이라 기대된다.
오프라인 공연 시 불필요한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커피 제공은 생략된다.
입장 시 출입확인 및 발열체크, 공연장 내 상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을 강화하며 거리두기 좌석제를 도입해 공연장을 찾은 관객과 스텝의 안전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08년에 시작해 5만6천여명의 관객들과 만나며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은 ‘커피콘서트’는 매달 한번, 수요일 오후 2시에 열리는 마티네 콘서트로 수많은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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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농업기술센터, 분재 소모임 과제교육 교육생 모집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코로나로 인해 우울한 마음을 달랠 수 있는 분재 소모임 과제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계양구 다남동에 위치한 도시농업체험교육관에서 11월 9일부터 24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전에 진행되며 참가자들이 직접 전시작품을 만들어 보는 등 실습위주로 진행 될 예정이다.
교육신청 접수는 우선모집으로 11월 2일 1명을, 일반모집으로 11월 3일 오전 10시부터 5일까지 14명을 선착순으로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받을 예정이다.
박준상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시민들의 실내생활이 길어지며 자연에 대한 그리움이 커지고 있다”며 “분 안에 자연을 담는 분재 교육을 통해 작게나마 자연을 느끼고 코로나 바이러스를 이겨 낼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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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 박물관 가는 날
우리 가족 박물관 가는 날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시립박물관이 오는 7일 가족 교육 프로그램 ‘우리 가족 박물관 가는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리 가족 박물관 가는 날’은 박물관 체험을 통해 가족간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주제는‘사랑방 이야기 시즌2 – 사랑, 사람, 내 사랑이야’로 지난해에 이어서 사랑방 문화를 다룰 예정이며 올해는 책가도, 작은정원, 시전지 만들기를 통해 양반들의 취미생활을 알아보고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진다.
11월 2일부터 5일까지 선착순으로 교육생을 모집하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오전, 오후 2차례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6 ~ 12세 자녀를 둔 가족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배성수 인천시립박물관 전시부장은“잊혀져가는 사랑방문화를 박물관에서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며 “가족 간 소통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