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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단풍철 집중방역‘검사 하Go 코로나 잡Go’추진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코로나19 고위험군에 대한 선제적인 관리와 빈틈없는 방역조치를 위해 가을 단풍철 집중방역 기간 유증상자 신속 검사를 추진한다.
최근 수도권과 부산지역 요양병원 등에서 종사자 확진에 따른 원내감염으로 집단감염 확산 사례가 발생하는 등 고위험 시설에 대한 코로나19 감시체계 유지와 동절기 재유행 대비를 위한 적극적인 감염예방 대응이 필요하다.
이에 대구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와 가을 단풍철 시기 방역 공백이 없도록 ‘마스크 쓰기 운동’과 함께 유증상자의 ‘적극적인 진단 검사’로 코로나19 조기 발견과 확산방지를 위한 비상방역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요양병원 70개소 5,000여명의 종사자를 대상으로 19일부터 2주간 집중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의료기관을 방문한 유증상자가 코로나19로 의심될 경우 진료의사의 진단의뢰와 검사가 보다 신속하게 이뤄지도록 의료기관·보건소 간 민관협력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한다.
김재동 대구시 시민건강국장은 “앞으로도 고위험 시설 종사자 등 대상으로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아프면 보건소 콜센터를 통해 상담하고 예약해 신속한 검사를 하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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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수산자원연구소, 건강한 갯벌생태계 회복에 나선다
인천수산자원연구소, 건강한 갯벌생태계 회복에 나선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수산자원연구소는 갯벌생태계복원 및 어업인의 새로운 소득원 창출을 위해 어린개불 2만 마리를 16일 인천 옹진군 영흥면 외리해역에 현장적용 한다고 밝혔다.
인천은 크고 작은 168개의 섬들이 산재해 있고 갯벌 면적은 709km2로 전국 2,487km2의 약 28.5%를 차지한다.
갯벌은 생산력이 가장 높은 연안 생태계 중의 하나이며 해양생물들의 중요한 서식처이다.
또한 육상에서 배출되는 각종 오염 물질을 정화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근래 들어 연안어장의 환경과 생태 변화로 어장의 생산성 감소 및 서식품종의 변화가 나타남에 따라 어업인들의 소득이 감소하고 있어 생태계 복원 및 새로운 소득원 개발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
인천수산자원연구소에서는 2014년부터 갯벌 정화능력을 가지고 있는 어린개불 생산에 관한 연구와 이와 관련한 갯벌생태계 복원연구를 실해왔다.
이번에 현장적용 할 어린개불은 올해 4월 성숙한 어미로부터 난과 정충을 수거해 인공수정 시킨 후 실내에서 30여 일간의 부유유생시기를 거쳐 약 5개월 동안 모래 속에 잠입시켜 사육한 3cm내외의 어린개불이다.
어린개불은 약 일 년 정도 후면 성체로 성장해 어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불은 조간대에서부터 수심 100m 정도까지의 모래와 뻘이 섞인 니사질에 U자형의 구멍을 파고 서식하고 있으며 저질에 뚫은 U자형의 구멍으로 바닷물의 순환을 용이하게 해 저질을 정화시키는 능력이 탁월하고 갯지렁이 보다 16배 이상 뛰어난 갯벌 정화능력을 가지고 있어 연안 생태계에 중요한 종이다.
또한, 단맛이 강하고 타우린, 글리신 등의 함유량이 높고 비타민 C와 E가 풍부해 항암이나 면역 강화, 혈전용해, 다이어트 등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개불은 남해안과 경기이남 연안에서 주로 채취했으나 인천과 경기도 연안에서는 최근 수년간 개불 자원량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어 일부 지역에서는 바지락 대신 주 수입원이 됐으며 겨울철에 채취하는 특성상 개불체험어장 운영 등을 통해 겨울철 비수기에 어업인들에게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한다.
개불에 관한 연구는 다른 품종에 비해 미비한 실정으로 수산자원연구소는 이번 현장적용을 통해 개불의 기초생태연구 뿐만 아니라 개불 등 갯벌 정화능력을 가진 해양생물을 이용해 친환경적인 해양생태계 복원 및 관리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노광일 인천시 수산자원연구소장은“앞으로도 꽃게, 참조기, 바지락, 주꾸미 등 우량의 지역특산 수산종자 생산·방류뿐만 아니라 해양환경 및 생태계 변화에 대응해 나가기 위해 연구기능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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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0 온라인 인천 기업설명회 개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워진 고용상황을 지원하고자 인천시민 및 취준생을 대상으로 우수 공기업과 민간기업의 채용계획과 인재상을 온라인으로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천광역시와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하대, 인천대가 공동개최하는‘2020 온라인 인천 기업설명회’가 10월 20일부터 10월 22일까지 사흘간 잡코리아TV에서 송출된다.
시는 지난해까지 하루 진행하던 인천 기업설명회를 올해는 3일로 늘리고 취준생들이 온라인에서도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기업별 소개 영상과 동시간대에 기업담당자와 채팅창을 통해서나 별도 이메일 문의를 가능하게 했다.
올해도 공기업과 우수한 민간기업 20여개를 모집해 3일 동안 행사를 진행함으로써 우수인재의 취업 등을 통한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본다.
참여기업은 공기업 11개와 민간기업 9개이며 참여를 원하는 인천시민 및 취준생은 누구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송을 보면서 취업 관련 궁금증을 물어볼 수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환경공단, 인천항만공사, 근로복지공단, 안전보건공단, 인천도시공사, 인천시설공단, 인천환경공단, 인천교통공사, 인천관광공사 삼성바이오로직스, LS 산전, 모아저축은행, Continental Automotive, GE Healthcare, 하이네켄코리아, 아이리스코리아, ROKIT Healthcare, 자버 기업별 기업소개 영상 송출 시간은 인천시 홈페이지, 행사 포스터 등을 통해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장병현 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악화된 취업시장을 조금이나마 개선하고자 본 행사를 준비했다”며 “부디 보다 많은 인재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본인의 적성과 전공에 맞는 일자리를 얻을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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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MICE산업 성장동력‘영마이스리더 키운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16일 송도컨벤시아에서‘인천 영 마이스 리더’ 5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새롭게 활동을 시작할 5기 36명의 활동 계획 설명과 각 리더들의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리더 4기 선배와의 대화, 환영사 시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인천시는 MICE 관련 실무이론 강습과 MICE 행사 연계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마이스에 대한 이해도를 한층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2016년부터 4기에 걸쳐 총 125명의 인천 영 마이스 리더들을 육성했다.
올해 영 마이스 리더 5기는 MICE 분야 진로 지원을 강화하고자 온라인 강의를 포함한 실무교육과 현장체험을 추진, 대학생들의 취업 활동에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마이스 각계 전문가 7명과의 멘토링 진행으로 유관업계 종사자들과의 네트워킹 기회를 확대하고 인천에서 개최되는 MICE 행사 참여 기회도 부여 받는다.
김범수 시 마이스산업과장은 “MICE 산업에 대한 실무역량과 경험을 키울 수 있는 이번 5기 영 마이스 리더 육성 프로그램을 토대로 향후 이 젊은 리더들이 훌륭한 MICE 성장동력으로 성장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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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부산광역시 아름다운 조경상’ 공모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도시열섬현상 완화에 기여한 우수 조경사업장을 발굴하기 위한 ‘제8회 부산광역시 아름다운 조경상’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도시를 쾌적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숲의 도시, 녹색도시 부산 운동’을 확산하고 조경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대상은 부산시 소재 최근 3년간 완료된 조경분야 500 평방미터 이상인 사업장과 2018년 10월 1일부터 2020년 10월 31일까지 시공 완료될 조경사업장이다.
부산시는 미세먼지 저감효과와 도시열섬현상 완화 기여도, 주변과의 조화,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상·최우수상·우수상 등 총 4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모전 참가 자격은 제출대상 조경사업장 발주처나 설계자 또는 시공자로 응모신청서와 응모작을 직접 관련 부서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 기간은 오는 19일 오전 9시부터 10월 30일 오후 6시까지이다.
수상작은 부산광역시 도시림 등의 조성·관리 심의위원회의 1차 예비심사와 2차 최종심사 등 공정하고 엄격한 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최종 수상작은 12월 중 선정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부산광역시장 상장과 기념판 등이 수여된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미세먼지 저감과 도시열섬현상 완화 등 살기좋은 녹색도시조성에 기여한 우수 조경사업장을 발굴하기 위한 이번 공모에 많은 시민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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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부산 설비 신기술상 시상식 및 기술세미나’ 개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10월 16일 오후 2시에 부산권 기계설비단체연합회 회의실에서 ‘2020 부산 설비 신기술상 시상 및 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계설비 분야 신기술 공유를 통한 설비기술 발전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침체한 설비산업시장 활성화 등을 위한 것으로 행사 참석인원 최소화,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등의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찾아가는 2020 부산 설비 신기술상 시상식’이 개최되며 수상자로는 남경설비㈜ 이원득 대표 등 5명이 선정됐다.
최대경 부산시 도시계획실장은 “코로나19로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여건 속에서도 부산의 건설기술 발전에 기여해 주신 수상자 여러분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한국판 뉴딜 정책 등에 선도적으로 나서서 부산발전 및 대한민국 발전에 힘써 달라”고 전했다.
더불어, “올해 ‘기계설비법’이 시행되어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기계설비 점검에 기계설비인들의 역할과 책임이 막중해졌다 ‘기계설비법’의 조기 정착을 위해 기계설비단체연합회가 앞장서서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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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인공지능 면접 공략법 및 체험 무료교육
부산시, 인공지능 면접 공략법 및 체험 무료교육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비대면 사회에서 변화하는 채용방식에 적응하는데 필요한 ‘비대면 화상 인공지능 면접 공략법 및 체험교육’을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무료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생활이 비대면화되면서 취업을 준비하는 부산지역 취업준비생들도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에 대응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준비했다.
비대면 면접 및 채용방식의 변화를 이해하고 비대면 면접 단계별 전략 및 스피치 스킬, AI필수 질문 및 유형 분석, 답변 노하우, 개인별 AI 면접 진행 및 피드백까지 비대면 면접에 꼭 필요한 내용으로 부산시 디지털배움터의 특별과정으로 교육을 구성했다.
교육과정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채용 면접, 비대면 면접 대응 전략, AI 면접 대응 전략, 설전 AI 면접 체험 등으로 구성되며 비대면 화상교육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10월 16일 마감되며 정원은 80명이다.
교육은 신청 사이트를 참고해 교육생 신청-희망교육과정-디지털특별을 신청하면 된다.
또한, 자세한 내용은 부산시 홈페이지와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비대면 화상 교육은 인터넷이 가능한 장소에서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참여하면 된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부산지역 취업준비생에 언택트 시대 비대면 면접 강화를 위한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유연하고 창의적인 디지털배움터 교육과정을 많이 마련해 시민 디지털 역량 강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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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 부산의 미래를 견인한다
추진체계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은 10월 16일 오후 3시 벡스코에서 조선산업 업계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 해양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해양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 사업이 부산의 미래를 견인한다’라는 주제로 부산의 지역 주력산업인 조선산업의 불황 탈출과 신성장 동력산업 확보를 위한 대안과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해민중공업 이성범 연구소장이 해양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 추진방안을 발표하고 LPG엔진발전 하이브리드 전기추진선기술 개발 선박용 LPG 선외기 기술개발 선박으로의 LPG 공급기술 개발 부산 해양모빌리티산업 활성화 방안 등의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부산시는 육상에서는 흔히 쓰이나 선박에 적용되고 있지 않은 LPG 연료를 선박에 적용해 안전성을 검증함으로써 정부의 친환경선박법 시행에 따른 국내 선박시장에서의 친환경에너지 정책에 부응하고 국내외 LPG 추진선박 건조기준을 마련해, 신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부산에서 LPG 선박 관련 기술을 개발 및 실증해 부산의 조선산업을 육성 발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는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세미나에서 제안된 다양한 의견과 과제를 체계적으로 추진할 방안을 마련해, 본 사업이 성공적으로 수행, 지역 주력산업의 회복으로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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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 개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늘 오전 11시 부산대학교 넉넉한터에서 ‘제41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마민주항쟁은 1979년 10월, 부산과 경남지역 학생과 시민들이 유신독재에 항거한 민주항쟁으로 4·19혁명, 5·18민주화운동, 6·10민주항쟁과 함께 대한민국 현대사의 4대 민주항쟁의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
지난해 국가기념일로 지정됐으며 올해 기념식은 지난해에 이어 정부가 주관하는 두 번째 기념식이다.
부산대학교는 1979년 10월 부마민주항쟁이 시작된 곳으로 기념식이 진행되는 넉넉한터는 부마민주항쟁뿐만 아니라 학원 자주화투쟁, 1987년 6·10민주항쟁 등 각종 민주화 운동이 열린 상징적인 곳이다.
이날 기념식은 ‘다시 시월에 서서’라는 주제로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각계 대표와 부마민주항쟁 관련자, 가족 등 100명 내외로 참석한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다.
기념식은 부마민주항쟁의 역사적 의미를 상기할 특별전시와 ‘부산자갈치 아지매’ 박성언 씨와 ‘마산 아구 할매’ 김혜란 씨가 만담형식으로 진행하는 경과보고에 이어 부산대학교 학생들이 직접 작사·작곡한 ‘시월에 서서’ 공연과 편지 낭독 부산 출신 육중완밴드와 마산 출신 노브레인의 기념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기념식에서는 부마민주항쟁의 희생자인 故 유치준 씨의 유족인 유성국 씨가 부친의 죽음에 대한 슬픔과 그리움, 올바른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는 다짐을 담은 편지를 낭독할 예정이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기념식이 부마민주항쟁의 역사적 의미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민주화의 성지인 부산에서 발생한 민주화 운동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민주정신을 계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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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상상축제‘상상레고’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2020년 제5회 울산광역시 청소년어울림마당 ‘상상레고’가 10월 17일부터 31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청소년들이 가정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유튜브를 통한 영상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 참여는 청소년이 있는 80가정이 선착순으로 14일부터 23일까지 울주군공공시설예약서비스 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되며 체험키트는 수련관에서 개별연락 시 방문 수령하면 된다.
상상레고는 청소년에게 레고블록을 통해 동물모양의 롤러컨베이어를 만들어 기어·바퀴의 과학원리를 이해하고 다양한 환경문제로 고통받는 동물들의 삶을 생각해보며 해결방법을 찾아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
특히 우수 활동 후기를 작성한 세 가족에게는 10만원 상당의 상상 선물이 지급될 예정이다.
2020-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