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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잡 버스 타고 여성일자리도 잡고”
“굿잡 버스 타고! 여성일자리도 잡고!(Job Go)”
[충청뉴스큐] 대구시가 취업을 희망하는 지역 경력단절 및 미취업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운영하는 ‘굿잡버스’가 여성일자리 지원을 위해 올해 세 번째로 오는 12일 수성구 매호동을 방문한다.
이번 행사는 1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현장면접, 1대1 맞춤형 취업상담, 구직등록, 직업적성검사, 여성 취업유망직종 안내, 간접채용 기업체 이력서 작성 및 접수 지원, 노무상담 및 심리상담, 구직동기부여 이벤트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총 13개 구인업체가 참여해 여성인력 14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직종별로는 교육서비스 4명, 사회복지사 2명, 조리사 2명, 건축분야 2명, 간호조무사 1명, 헤어디자이너 3명 등으로 관련 분야의 자격이나 경력이 있고 취업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가 있는 여성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근로관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의 궁금점 해소를 위한 노무상담과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심리적 고충을 겪는 여성들의 마음치유를 위한 심리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지난번 ‘봄봄’에 이어 지역 토종 커피브랜드 ‘마시그래이’와 협력해 구직등록 등 취업을 희망하는 참여자를 대상으로 구직동기부여 쿠폰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지난번 2회 행사를 통해 지금까지 13명이 취업에 성공했으며 구직등록 신청자에게 지속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행사 이후에도 다음 주부터 11월 초까지 거점지역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10.19. 중구 동아쇼핑점 인근 / 10.26 북구 홈플러스 칠곡점 / 11.2. 달서구 롯데백화점 상인점행사 당일 현장 방문이 어렵거나 여성일자리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면 수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문의하면 보다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박재홍 대구시 여성가족과장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전예약제 등을 통한 접촉 제한과 철저한 위생관리 등 방역수칙을 엄격히 준수해 행사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지속되는 코로나 상황으로 지쳐있는 여성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취업 성공의 길에 한걸음 더 다가가는 희망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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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제2회 전국학생 재난구호안전 미술 공모전 시상식 개최
대구소방, 제2회 전국학생 재난구호안전 미술 공모전 시상식 개최
[충청뉴스큐] 대구방안전본부는 지난 5일 오후 2시 소방안전본부 대회의실에서 제2회 전국학생 재난구호안전 미술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12명의 대구지역 학생들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대한재난구호안전봉사회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 소방청,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등 후원으로 지난 9월 열린 공모전은 전국학생들이 생활주변의 위험요소를 인식하고 재난구호 및 문화재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개최된 대회다.
공모 결과 지역에서는 원화중학교 도현지 학생이 행정안전부장관상, 평리중학교 김민웅, 이시연 학생이 소방청장상, 경운중학교 이유경, 경운초등학교 도유진 학생이 재난구호안전봉사회 이사장상을 수상하는 등 총 12명의 학생이 입상했다.
이지만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수상한 학생들에게 축하를 전한다 대회 참가 학생들이 안전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안전 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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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지역건설업체 수주 확대 위한 지원방안 마련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지역건설산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건설업체 수주 확대를 위한 건설사업 유형별·단계별 지원방안을 수립·시행하기로 했다.
2018년부터 지역 내 발주물량이 재건축·재개발사업 등 민간공동주택 분양 호조로 대폭 증가하고 있는 상황임에도 종합건설업의 경우 지역 대형건설사 부재와 유명 브랜드 선호 등으로 외지 대형시공사의 강세가 지속되고 있어 지역업체의 민간부문 수주확대 지원방안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지역 내 하도급률은 대구시와 업계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최근 증가 추세에 있으며 특히 2018년 대구시의 지역 내 하도급률은 전국 4위, 광역시 중 2위로 타시도 대비 상위권에 위치하고 있다.
하지만 전국 수준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역업체 역량 강화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대구시는 지역건설업체 수주확대 지원방안으로먼저 공공건설공사의 경우, 계획단계에서는 예정가격 100억원 이상 모든 대형공공건설공사에 대한 발주계획 설명회 개최, 설계단계에서는 적정 공구분할로 다수 지역업체 참여기회를 제공하는 지역업체 보호방안 협의 의무화, 공사시행단계에서는 지역하도급 이행계획서 제출 의무화 및 준수여부 점검 강화 등 강력한 지역업체 하도급률 제고조치를 추진한다.
일반 민영주택사업의 경우, 토지확보단계에서 대구도시공사가 공급하는 공동주택용지 중 일정부분을 지역 주택건설사업자에게 우선공급 방안 검토, 사업승인단계에서 지역업체 참여시 교통·건축·경관심의를 통합해 인·허가 절차 간소화를 지원하며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의 경우, 계획 및 조합설립 단계부터 주민, 추진위원회, 정비업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역업체 인센티브 홍보 추진, 사업승인단계에서 지역업체 참여 시 통합심의를 통한 인·허가 절차 간소화를 지원한다.
또한, 지역업체 하도급률 제고를 위해 민영주택사업과 정비사업의 사업승인단계에서 시행사 및 시공사의 경영진 면담, 사업시행단계에서 지역하도급 이행계획서 제출 의무화, 하도급 실태점검 및 후속조치 강화 등 건설사업 유형별·단계별 지원방안을 마련했다.
특히 민간건설공사 사업시행 시 지역업체 인·허가 절차 간소화를 위한 통합심의에 대해서는 올해 말‘대구광역시 지역건설산업활성화 조례’개정을 통해 시행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대구시는 지역 내 대규모 공사에 지역 업체들이 최대한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국가·민간사업에 지역업체 참여 확대 요청 지역업체 홍보를 위한 민관합동 홍보 세일즈단 운영 지역 전문건설업체 역량강화 컨설팅 등 발로 뛰는 적극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창엽 대구시 도시재창조국장은 “건설산업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크므로 지역 건설업체의 수주를 확대하면 지역 내수 부양과 고용창출로 이어져 지역경제가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앞으로도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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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메디엑스포 코리아 온·오프라인 수출상담회 개최
2020 메디엑스포 코리아 온‧오프라인 수출상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코로나19의 지역 내 확산 방지를 위해 취소한 ‘2020 메디엑스포 코리아’의 대안으로 온·오프라인 수출상담회를 개최해 지역 의료기업의 국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비수도권 최대 규모의 보건의료산업 전시회인 메디엑스포 코리아는 코로나19로 인해 당초 6월에서 한차례 연기해 9월 말 열릴 예정이었으나, 이마저도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전시회 개최가 무산되고 내년을 기약할 수밖에 없게 됐다.
이에 대구시는 지역 의료기업의 해외마케팅 활동의 제한적 상황을 극복하고 판로 개척 지원을 위해 의료기업과 병원 구매담당자, 해외 바이어를 연결하는 수출상담회를 기획했다.
먼저 메디엑스포 참가기업 중 참여를 희망하는 대구·경북 소재 의료기업 30개사를 선정하고 중국, 베트남, 중동 등 해외 바이어 50여 개사를 유치해 현지 무역전문가를 통한 기업정보 및 시장성 검토 후 온라인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참가기업은 바이어 상담에 필요한 제품 샘플과 홍보물을 부스 내 설치하고 화상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해외 바이어와 상담을 진행하며 중국과 베트남에는 현지 상담회장을 조성해 행사의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병의원 구매담당자 등 사전 참관 신청한 자에 한해 하루 입장인원을 제한한 오프라인 상담회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귀용 대구시 의료산업기반과장은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한 비대면 수출상담회에 역점을 두는 한편 제한된 범위 내에서 국내 바이어와의 만남의 자리도 함께 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이번 행사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의료기업들에 새로운 희망을 안겨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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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군 공항 이전 설명자료 전남 시·군 배부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국방부와 광주광역시는 합동으로 제작한 ‘광주 군 공항 이전사업’ 설명자료를 전남 22개 시·군 지자체에 배부했다고 밝혔다.
‘광주 군 공항 이전사업’ 설명자료는 전남 지자체 및 지역주민 등에 올바른 사업 정보를 전달하고 이해를 돕기 위해 국방부가 주관해 제작 배부했다.
설명자료는 광주 군 공항 이전에 대한 전반적인 절차 및 지역 파급효과, 이전주변지역 지원방안 등 예비이전후보지 선정 전 단계에서 제공할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제1장 ‘군 공항 이전사업’에는 군 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제도 및 절차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군 공항 이전 및 지원의 근거가 되는 특별법이 군 공항 주변의 도시화로 인해 소음피해가 증가하고 소음피해 배상에 따라 국가의 재정 부담이 늘어나게 됨으로써 이를 해소하기 위해 제정됐다는 배경을 들어 군 공항 이전 이유를 제시했다.
또 특별법에서 정한 이전사업 절차에 따라 단계적으로 예비이전후보지, 이전후보지, 이전부지 선정을 위해 선정요건 검토와 이전부지선정위원회 심의 등을 거치고 지자체 협의 및 주민투표 등을 통한 의견수렴 과정을 충분히 거치게 된다.
다음, 제2장 ‘광주 군 공항 이전사업’에는 광주 군 공항 이전 추진경과 및 지역 파급효과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광주시가 제출한 ‘군 공항 이전 건의서’에 대해 국방부가 2016년 8월 이전건의 타당성 평가결과 ‘적정’하다고 통보한 이후, 진행한 전남도 내 후보지 조사 용역과 군사작전 적합성 검토를 거쳐 적합 지역 3개소를 도출했다.
또 광주 군 공항 이전에 따른 파급효과로 건설 단계 및 부대 주둔으로 인한 생산유발, 부가가치유발, 취업유발 등 경제적 파급효과와 더불어 생활여건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사회 기여 등 사회적 파급효과에 대해서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제3장 ‘광주 군 공항 이전사업 시행계획’에는 신 공항 건설 및 지원방안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신 공항 건설방향을 소음피해 최소화에 중점에 두고 입지 적합성 검토단계에서는 인구밀도가 낮고 소음피해가 적은 지역을 우선 선정하고 설계 단계에는 활주로 위치와 방향을 지역의견을 수렴해 조정하는 한편 시공 단계에서는 신 공항 규모를 현 광주 군 공항보다 1.9배 확대하고 소음완충지역을 110만평 확보하는 방향으로 추진하며 군 공항 운용 단계에는 비행훈련시간 조정 등을 비롯한 소음저감 대책을 운영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이전주변지역 지원사업비 규모는 최소 4,500억원을 보장하고 이전후보지 선정 이후 종전부지 가치 및 이전사업비 등에 따라 상향 가능하며 구체적인 지원사업은 주민공청회 등을 통해 주민의견을 적극 수렴해 반영하게 되고 생활기반시설 설치, 복지시설 확충, 소득증대, 지역개발 등의 다양한 사업 형태로 지원이 이루어진다.
또한 지원사업 외로 국고보조금 인상 지원, 지역업체 계약 우대, 지역주민 우선 고용 등의 지원특례가 이루어지게 되며 광주·전남 공동 정책TF 운영을 통해 지역 주민의 수용성을 높일 수 있는 정부지원 사업 등 정책 마련을 위해 협의 진행 중에 있음을 밝히고 있다.
‘광주 군 공항 이전사업’ 설명자료의 자세한 내용은 국방부와 광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국방부가 군 공항 이전에 관한 궁금함을 Q&A로 담은 ‘군 공항 이전 Q&A’도 홈페이지를 통해 함께 확인할 수 있다.
배복환 시 군공항이전추진본부장 직무대리는 “광주 군 공항 이전사업은 특별법에 따라 지자체장과 지역주민의 의사가 반영되는 민주적인 절차로 진행된다”며 “설명자료가 전남 지자체 및 지역 주민들에게 군 공항 이전사업에 대한 정확하고 올바른 정보로 널리 전달되고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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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 기원 ‘제2회 노무현 영화제’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10·4 남북정상선언을 기념하고 노무현 대통령의 삶을 재조명하는 제2회 노무현영화제가 7일 오후7시 광주패밀리랜드 자동차극장 2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노무현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지난 2007년 평양에서 ‘남북관계 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을 발표한 지 13주년을 맞아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염원했던 대통령의 가치와 철학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영화제는 1부 개회선언 및 이용섭 시장의 영상축사, 김선옥 노무현재단 광주지역위원회 대표의 인사말과 제작영상 상영과 2부 영화 ‘변호인’ 상영 순으로 진행된다.
이용섭 시장은 영상메시지를 통해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해 애쓰셨던 대통령님의 걸음걸음을 쫓아 우리가 더욱 힘과 지혜를 모아 그 뜻을 계승발전시켜 나가자”며 “쉽고 편한 일보다는 어렵더라도 가치 있는 일에, 오늘보다 내일을 준비하는 일에 주력하셨던 대통령님의 국가 혁신의 길을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한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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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형 통합돌봄사업 ‘돌봄e든든’ 캐릭터 공모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초고령사회에 대비해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살던 집을 중심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산 돌봄e든든 사업’의 캐릭터 공모를 오는 1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부산형 통합돌봄사업으로 돌봄이 필요한 주민에게 ‘살던 곳’에서 가능한 오래,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존 개별기관 중심의 단절적인 서비스 제공체계를 동 중심의 연계·협력체계로 전환해 읍면동을 중심으로 대상자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보건복지부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에 선정되어 부산진구와 북구 전 지역에서 사업이 시행 중이며 총사업비는 91억원에 달한다.
부산시 자체적으로도 지난해 거제1동과 감천2동을 대상으로 올해는 광안 1·2동과 민락동, 기장읍, 일광면에서 시범사업을 추진해 현재 6개 구·군 40개 동에서 운영되고 있다.
시는 2022년까지 16개 구·군에 부산 돌봄e든든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며 제공기반을 구축하고 시민 인식을 높이기 위해 사업 캐릭터 공모에 나섰다.
공모 기간은 10월 16일까지로 참여 자격 제한이 없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부산 돌봄e든든’의 의미와 비전을 함축한 캐릭터로 복지·건강·통합돌봄서비스를 이미지로 형상화하고 시민들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따뜻하고 희망적인 이미지이면 된다.
직접 종이나 컴퓨터로 그린 캐릭터를 사진 또는 이미지 파일로 신청서 서식에 맞게 첨부해 개인정보 제공 및 활용 동의서와 함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미지는 1인 2개 이내로 제한된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설문조사, 3차 심사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총 6명을 선정해 최우수상 1명에게는 50만원권 우수상 2명에게는 30만원권 장려상 3명에게는 10만원권 등의 상품권을 시상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캐릭터 공모를 통해 ‘돌봄e든든’ 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져 사업의 확산과 정착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캐릭터 공모에 많은 시민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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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형 장기안심상가 지원사업’ 3차 시행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상가임대료 자율인하 상가건물 소유주에게 특전을 지원하는 ‘부산형 장기안심상가 지원사업’ 3차 대상자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부산형 장기안심상가 지원사업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유동인구 급감, 매출감소 등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부산시가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연장되면서 ‘착한 임대인 운동’ 확산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부산시가 상·하반기에 이어 3차 지원에 나선 것이다.
장기안심상가 지원사업은 착한상가형과 안심상가형으로 구분해 모집한다.
부산시 소재 상가건물 소유주 누구나 임대료를 인하하거나 상생협약을 체결할 경우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착한상가형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가임차인을 위해 올해 월세의 30% 이상을 인하하는 부산시 소재 상가건물 소유주일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올해 재산세 50%와 임대료 인하금액 중 금액이 작은 항목을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하반기에 임대료를 자율인하하는 상생협약을 체결하는 상가건물 소유주도 신청이 가능하다.
안심상가형은 영세 소상공인에게 장기간 안정적인 영업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부산시 소재 상가건물 소유주 중 상가임대료를 5년 이상 동결하는 상생협약을 체결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최대 200만원까지 올해 재산세 전액을 지원한다.
이윤재 부산시 민생노동정책관은 “올해는 부산형 장기안심상가 조성·지원사업으로 상가건축물분 재산세를 지원하게 되어 보다 많은 상가소유주가 임차인과 상생협력에 동참할 수 있게 된 만큼, 영세 소상공인이 장기간 안심하고 영업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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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복지재단, 전문가들과 위드 코로나 시대 해법을 찾는다
인천복지재단, 전문가들과 위드 코로나 시대 해법을 찾는다
[충청뉴스큐] 코로나19 이후 마주할 우리의 일상을 찾아 가보자. 인천복지재단은 연속 강연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일상, 전문가로부터 듣는다’를 열고 위드 코로나 시대 해법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마련한다고 12일 밝혔다.
강연은 오는 10월14일~11월4일 매주 수요일 4번에 걸쳐 인천복지재단 대회의실에서 열리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대면·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강연을 맡은 분야별 전문가들은 과학, 의학 등 각기 다른 분야에서 새로운 시대를 전망한다.
10월14일 첫 번째 강연에 나서는 김창엽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는 ‘시민참여형 또는 시민주도형 방역은 가능한가?’를 주제로 참여 또는 시민 민주주의와 연관된 여러 구조와 기능 속에서 감염병과 방역, 특히 공동체와 지역사회 실천이라는 요소를 통합적으로 포함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어 10월21일에는 홍영준 서울시복지재단 대표이사가 ‘사회복지 포스트 코로나를 준비하다’를, 10월28일은 박종화 울산과학기술대 생명과학부 교수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의 과학적 고찰’을 주제로 강연한다.
11월4일 마지막 강연은 고병헌 성공회대 교수가 강사로 나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교육의 의미와 방향’을 이야기 한다.
이번 행사는 인천복지재단과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가 주최하고 인천시의료원, 인천평생교육진흥원, 인천시사회복지협의회, 인천시사회복지사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유해숙 인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강연은 각 분야 전문가들이 코로나 위기 상황을 점검하고 새로운 사회복지 방향과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전문분야와 폭넓게 소통하며 코로나19 이후 일상을 대비해 나가는 데 인천복지재단이 그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생방송은 별도 절차 없이 인천복지재단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 가능하고 현장 참석은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해야 한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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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조선통신사 기록물’의 중심지로 자리매김
부산시, ‘조선통신사 기록물’의 중심지로 자리매김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017년 10월 30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조선통신사 기록물’이 2021년 문화재청 세계기록유산 홍보 지원 및 활용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세계기록유산의 역사적 가치와 우수성을 국내외에 알리고 이를 국가대표 문화상품으로 활용하기 위해 문화재청에서 주관하는 것으로 이번 공모결과에 따라 부산시는 세계기록유산 ‘홍보 지원사업’으로 국비 2억8천5백만원 ‘활용프로그램 사업’으로 8천4백만원을 확보하게 됐다.
먼저, 부산시는 ‘홍보 지원사업’을 통해 국내외에 분산된 ‘조선통신사 기록물’ 111건 333점을 디지털 아카이브로 구축해 부산을 ‘조선통신사 기록물 디지털 플랫폼’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게 함으로써, 전 세계인이 온라인으로 조선통신사 기록물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활용프로그램사업’으로 조선통신사의 옛 발자취를 탐방하는 연고 지역 역사기행, 화원 체험 등 조선통신사의 가치를 ‘스토리텔링’하는 문화콘텐츠를 발굴·운영할 예정이다.
2020-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