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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 ‘두리+숙행’온·오프라인 공연 개최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 ‘두리+숙행’온·오프라인 공연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오는 20일 저녁 7시 미추홀에서 ‘두리+숙행’ 온·오프라인 공연을 개최한다.
트로트 가수 ‘두리’, ‘숙행’의 신나는 공연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인천 시민들을 위로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평생학습관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자출입명부 인증 후 공연장 입장, 공연 전 발열 체크, 전 관람객 마스크 착용, 객석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평생학습관 유튜브 채널로 실시간 생중계해 집에서도 편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다.
공연 현장 관람 예약은 8월 13일 오전 10시부터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청소년 이상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접수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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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위센터, 전문상담교사 및 전문상담사 직무연수 운영
인천시교육청 위(Wee)센터, 전문상담교사 및 전문상담사 직무연수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0일부터 오는 9월 11일까지 ‘2020학년도 전문상담교사 및 전문상담사 전문성 향상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관내 고등학교 위센터 전문상담교사 및 전문상담사 100여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연수를 진행하며 상담 역량을 강화해 학생들의 학교 적응을 돕고 학생 심리발달을 전문적으로 이해해 효과적인 상담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주제는 트라우마 관련, 동기 강화 상담, 독서 치료 등 세 가지로 구성돼 수강자들이 연수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학교생활교육과 홍호석 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한 상담 역량 강화가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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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교원 154명 인사 단행
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이 2020년 9월1일 자 유·초·중·특수학교 교장·교감·교육전문직원 등 154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11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유치원 10명, 초등 83명, 중등 61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인사는 코로나19 이후 안정적 학교 운영을 위해 학교의 특성을 반영한 적정 인력 배치로 학교 교육력을 제고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특히 교육 현장의 변화를 밀착 지원하는 시스템 강화를 위해 협력과 소통 역량을 감안한 인사를 실시했다.
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은 공모를 통해 박주정 전남공고 교장을 임명했다.
주요 보직을 보면 교육연수원장은 양숙자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학생해양수련원장은 임수준 광주체육중 교장,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은 이영호 광주고 교장,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은 황덕자 서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을 임명했다.
광주시교육청 이승오 교육국장은 “현장 경험이 풍부한 교원을 교육전문직으로 배치해 교육공동체와 함께 하는 교육정책을 수립하고 광주교육의 신뢰성을 제고할 방침이다”며 “이번 인사는 학교의 특성을 반영한 적정 인력 배치로 코로나19 이후 학교의 안정적 운영과 학교 교육력을 높이는 데 주안점을 뒀다”고 밝혔다.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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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배달음식점 및 가정간편식 판매업소 일제 점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울산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최근 소비가 증가하고 있는 배달음식점과 김밥·도시락·샌드위치 등 가정간편식 판매업소에 대해 8월 12부터 21일까지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와 구·군 공무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과 함께 합동으로 실시된다.
점검 대상은 배달음식점 38개소와 가정간편식 판매업소 40개소 등 총 78개소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 기준유통기한 경과제품 조리판매 목적 보관 종사자 개인위생 남은음식 재사용 등 영업자준수사항이다.
이밖에 음식점, 카페 등을 대상으로 생활속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른 손소독제 비치, 마스크 착용 등에 대해서도 집중 점검한다.
울산시는 일제 점검에서 식품위생법 위반 업소에 대해는 행정처분을 신속히 조치하고 처분 완료 후 3개월 이내 재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생활속거리두기 방역지침 위반에 대해서는 1차 경고조치 하고 2차 위반 시에는 고발조치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차단에도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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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농업기술센터 ‘제22회 나라꽃 무궁화 전시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제75주년 광복절을 맞아 오는 8월 15일 태화강국가정원에서 ‘제22회 나라꽃 무궁화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무궁화 품종별로 배달계 외 15종 150개 분화와 무궁화 사진 50점 및 무궁화 바로 알기 패널 자료를 전시해 태화강국가정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무궁화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이날 전시회를 찾는 시민들에게는 무궁화 묘목 및 초화 1,000주를 나눠주며 현장에서 간편한 재배 및 관리 방법도 교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무궁화 전시회 행사시 진행한 무궁화 체험행사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올해는 열리지 않는다.
특히 이날 무궁화 전시회 행사와 병행해 귀농·귀촌 교육과 정보, 새로운 귀농·귀촌 정책 설명 등 종합상담실도 운영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나라꽃 무궁화의 기품과 아름다움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나라와 겨레사랑의 마음을 일깨우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특히 어린 학생들에게 귀중한 나라사랑 교육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8월 4일 ‘2020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에 울산시를 대표해 농업기술센터에서 재배 중인 무궁화 우수분화 7점을 출품했다.
매년 산림청에서 개최하는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는 전국에서 관리하는 무궁화 우수분화를 품평하고 우수작 선정 및 선정작 전시를 통해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홍보하는 행사이다.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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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박상백 사진작가 ‘백두산 천지’작품 기증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 출신 고 박상백 사진작가의 사진작품 ‘백두산 천지’가 울산시에 기증됐다.
울산시는 11일 오전 11시 시장실에서 송철호 울산시장과 고 박상백 작가의 미망인 김행자 여사와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 박상백 작가의 ‘백두산 천지’ 사진 작품을 기증한다고 밝혔다.
울주군 언양 출신인 고 박상백 작가의 ‘백두산 천지’ 는 지난 1991년 촬영된 작품으로 신비롭고 웅장한 백두산 천지 모습이 담겨 작품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남북분단의 시대적 아픔을 가장 잘 보여주는 작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고 박상백 작가의 미망인 김행자 여사는 이 작품이 울산 발전에 정기를 불어넣어 줬으면 하는 바램에 7월 초 기부의사를 밝혔고 울산시에서는 기부금품심사위원회 심의 및 기부금품 접수 보고 등 기부 절차를 마무리하고 이날 기증 행사를 갖게 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신비롭고 웅장한 백두산 천지 모습을 담아낸 이 작품이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과 직원들에게 뛰어난 예술작품 감상과 시대적 현실을 인식하고 미래를 염원하는 계기로 활용됐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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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해체 전문 인력 양성 업무협약 체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와 원전해체산업 육성을 위한‘원전해체 전문 인력 양성 업무협약’을 11일 서면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울산시가 지난해 4월 원전해체연구소를 공동 유치한 이후 산학연과 협력을 통해 대학, 연구소, 전문기업, 지원시설, 연관 산업 등이 집적화된 세계 5대 원전해체산업 육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는 원전해체산업 관련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운영하게 된다.
또 2021년부터 2024년까지 매년 5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 생활비, 해외 단기연수 등을 지원하며 원전해체 전문 인력의 체계적 관리를 통해 우수인재 성장을 지원한다.
울산시는 지역 내 우수인재 선발 홍보 지원과 ‘스마트 원전해체 융합인력 양성사업‘ 시비 지원, 정규 교육과정을 수료한 지역인재를 대상으로 일자리 창출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맡게 된다.
한편 지난 6월 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는 정부 공모 과제인 ‘스마트 원전해체 융합인력 양성사업‘에 울산 지역 주관 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어 5년간 22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
울산시는 이 사업을 통해 원전산업 기술전반에 폭넓은 이해를 가지며 인공지능, 빅 데이터, 방사선, 환경, 폐기물 등 석사급 고급인력을 양성하는 등 원전해체산업 분야의 글로벌 리더십을 갖춘 석사급 실무 리더형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 또한 울산시는 지난 2월 원전해체 분야 연구개발, 인력양성, 기업지원, 인증시험, 해체절단, 폐기물, 환경복원 등 6개 분야 전문가 27명으로 구성된 ‘원전해체산업 육성 전문가 위킹그룹‘을 발족했다.
이를 통해 원전해체산업 관련 공동 국비사업 발굴 및 기획 원전해체산업 비전 마련, 장단기 과제사업 발굴 원전해제산업 육성 정책제안 등 원전해체 산업 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는 지난해 4월 원전해체연구소 공동 유치 이후 원전해체산업의 본격적인 육성 체계를 마련해 왔다”며 “울산의 우수한 산업기반과 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 울산과학기술원 등 세계적인 연구역량을 융합시켜 울산시를 원전해체산업도시의 메카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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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복지재단, 이종철 작가 초청 북 콘서트 ‘함께 벽을 깐다’개최
인천복지재단, 이종철 작가 초청 북 콘서트 ‘함께 벽을 깐다’개최
[충청뉴스큐] 인천복지재단은 오는 11일 이종철 작가를 초청해 중구 리움하우스웨딩에서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의 제목은 ‘함께 벽을 깐다’이다.
이번 북 콘서트는 사회복지를 인권의 관점으로 살펴보는 ‘사회복지, 인권과 인문학을 만나다’ 기획시리즈의 세 번째 순서다.
이종철 작가가 그린 ‘까대기’는 2019년 만화의 날 행사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이 만화는 택배 노동이라는 주제와 리얼리즘 기법으로 독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번 북 콘서트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그림자 노동을 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열악한 노동조건을 통해 사회복지와 노동인권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는 자리로 마련된다.
강연의 제목인 ‘함께 벽을 깐다’는 노동인권의 현실과 이상 사이의 벽을 허물 방법을 함께 찾아보자는 의미이다.
유해숙 대표이사는 “사회복지의 시선으로 노동 환경에 대해 생각해 보고 모두가 존중받고 인간답게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상상하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인천시 인권위원회와 공동주최한다.
저자의 강연 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이현숙 교수의 진행으로 청중과의 대화가 이어진다.
이 강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발열 체크 및 생활 속 거리 두기 등 방역 지침을 준수해 진행한다.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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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월미공원으로 주말 나들이 오세요
주말 만들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월미공원에서 오는 15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월미공원 양진장에서‘주말 만들기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올해의 주말 만들기 체험행사는 코로나19로 일정이 연기돼 오는 8월 15일부터 매주 토, 일 14~오후 4시에 진행되며 체험당일 만들기 체험을 희망하는 시민 선착순 100명이 직접 참여해 천연자연물 압화 공예와 생활용품, 섬유공예 등 다양한 소품 만들기를 진행할 예정할 예정이다.
월미공원은 7.24. 이후 공원시설이 전면 개방되어 월미문화관, 전망대, 숲속갤러리등을 정상 운영 중이며 특히 중단됐던 숲속 갤러리 운영, 숲해설 체험프로그램, 주말 만들기 체험, 스탬프 투어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재개되면서 답답한 일상 속 즐길거리를 찾던 많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김천시 월미공원사업소장은‘코로나19가 아직 완벽히 종식되지 않은 만큼 모두가 즐겁고 안전한 공원이용을 할 수 있도록 이용객께서는 공원 방문 및 체험 프로그램 이용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체온 체크 및 방문객 기록 작성 등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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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전문가 도움으로 장애인가족 문제 해결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중중장애인 가족들의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적극 나선다.
인천광역시와 인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중증장애인 가족 중 가정 내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에 전문적인 자문과 지원을 주기 위해 ‘장애인가족 솔루션위원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장애인 당사자를 비롯해 의료·상담·정책 등 관련분야 전문가 10명과 인천남부·북부 장애인가족지원센터장 및 관계 공무원 등 총 14명의 상임위원으로 구성된다.
장애인가족의 개별 상황에 맞는 전문가가 비상임위원으로 합류해 분야별 맞춤 지원을 할 예정이다.
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서 개입이 필요한 가정을 사전에 선정한 다음 솔루션위원회는 해당 문제에 적합한 위원들이 모여 장애인가족의 복합적인 욕구와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회의는 인천남부·북부 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주관해 분기별로 개최할 예정이며 오는 9월 첫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올해 연말까지 시범 운영 후 개선사항을 보완해 내년부터 본격 활동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용원 시 복지국장은“인천시는 사례관리를 통해 전국 최초로 중증장애가정 돌봄지원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며“장애인가족 솔루션위원회가 중증장애가정을 비롯한 인천 장애인가족의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