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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빈집 정비 속도낸다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범죄 발생 우려와 주거환경을 악화하는 등 사회적 문제를 유발하는 빈집정비에 본격 나선다.
정비 대상은 1년 이상 거주 또는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되는 주택 등으로 광주시가 지난해 6월부터 5개월에 걸쳐 실시한 빈집실태조사 결과 총 2281호로 파악됐다.
지역별로는 동구 404호 서구 298호 남구 614호 북구 393호 광산구 572호이며 빈집의 노후 및 불량상태, 위해성 등에 따라 1등급 305호 2등급 897호 3등급 819호 4등급 260호로 분류됐다.
이번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각 자치구와 올해 9월말까지 빈집정비사업의 시행방법, 시기 등 정비계획을 구체화하는 빈집정비계획을 수립하고 내년부터는 수립된 정비계획에 따라 체계적으로 빈집 관리 및 정비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철거·정비된 빈집은 앞으로 지역 상황에 따라 공영주차장이나 마을커뮤티센터, 쌈지공원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올해 하반기에는 수요조사에서 선정된 총 32호에 대해 14억원을 투입해 정비를 하고 있다.
박인기 시 도시정비과장은 “안전사고나 범죄, 미관저해 등 도심의 빈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빈집 정비에서 한발 더 나아가 시민이 필요로 하는 도시재생공간으로 조성해 시민에게 돌려줄 수 있는 내실 있는 빈집정비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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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신임 국제관계대사에 윤여철씨 임용
광주시, 신임 국제관계대사에 윤여철씨 임용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신임 국제관계대사에 윤여철 전 주이집트 특명전권대사를 10일 임용했다.
윤 신임 국제관계대사는 서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외무고시 18회에 합격해 1985년 1월 외무부 외무사무관으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외교통상부 의전2담당관, 북미2과장, 주국제연합대표부 참사관, 국제연합 사무총장 특별보좌관과 국제연합 사무국 의전장을 거쳐 대통령비서실 의전비서관, 주이집트 특명전권대사 등을 역임해 풍부한 외교 경험과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김종화 시 인사정책관은 "윤 신임 국제관계대사는 지자체와 민간의 국제교류가 점차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외교관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광주시 외교 역량을 향상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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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 2020년도 1일과학탐구교실 운영
인천시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 2020년도 1일과학탐구교실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은 지난 7일 인천창영초등학교에서 ‘1일과학탐구교실’을 실시했다.
올해 처음으로 운영된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진행됐고 학생들은 천체 투영실 관람, 로봇 공연, 4D 영상 체험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2020년도 ‘1일과학탐구교실’은 12월까지 40여 개 학교가 참여할 예정이다.
2001년부터 시작된 ‘1일탐구과학교실’은 관내 학생 약 39만명 이상이 참가한 학교 밖 과학 체험활동으로 호기심을 충족하고 창의성을 기르는 등 교육적 효과가 높은 프로그램이다.
이하용 원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학생들에게 과학 체험학습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안전하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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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1학년도 대입 수시 전형 대비 온라인 컨설팅 개최
인천시교육청, 2021학년도 대입 수시 전형 대비 온라인 컨설팅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8일 2021학년도 대입 수시 전형을 대비해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대학별 맞춤형 1대1 원격 상담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인천시교육청 소속 대교협 상담교사단, 진로진학지원단 마중물 진학 전문 교사를 상담위원으로 위촉해 진행했고 사전 신청한 20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ZOOM을 통해 각 전형 유형에 맞는 진학 상담이 이뤄졌다.
특히 대입 합격·불합격 사례를 누적한 대교협 대입 상담 프로그램을 활용해 수시 지원을 앞둔 수험생과 학부모의 만족도를 높였다.
한편 이날 초청된 63개 대학은 사전 신청한 50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학별 맞춤형 1대1 원격 상담을 함께 진행했다.
김우일 중등교육과장은 “고3 수험생과 진학 전문가 교사 간의 1대1 온라인 상담이 성공적으로 이뤄져 수시 대비 진학 설계에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온라인 진학 상담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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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주간 운영
부산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주간 운영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8월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존엄과 명예회복을 위한 기림의 날을 맞이해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2020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1994년 8월 14일은 위안부 피해자인 고 김학순 할머니가 피해 사실을 최초로 공개 증언한 날로 이를 기념하기 위해 2012년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아시아연대회의에서 매년 8월 14일을 세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일로 지정해 선포했다.
그 후 2017년 12월 국회 본회의에서 관련 법률이 통과되면서 국가기념일로 확정됐다.
부산시에서도 해당 일이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이후 3회차 기림주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e-기념식 기림의 날 기념 특별전이 진행될 예정이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을 막기 위해 8월 14일 부산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e-기념식으로 개최되며 온라인으로 시민들에게 기념사와 정신대문제대책 부산협의회 김문숙 대표의 인사말, 피해 할머니의 용기를 전하고 공감할 수 있는 카드뉴스 등을 전한다.
또한, 기림 주간인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수영구에 있는 민족과여성역사관에서 기림의 날 기념 특별전도 사전예약제로 열린다.
정신대문제대책 부산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올바른 역사인식을 심어주는 역사교육과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전혜숙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은 피해 할머니의 당당하고 용기 있는 행동과 많은 분들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시민 모두가 기림의 날을 통해 올바른 역사의식과 여성인권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 향후에도 피해자의 존엄과 명예회복을 위한 기림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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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3회 다多가치쉬네마’ 개최
부산시, ‘제3회 다多가치쉬네마’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오는 9월 6일 영화의전당 야외극장과 신세계 센텀시티몰 키자니아 부산에서 ‘제3회 다多가치쉬네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매년 연말에 열리는 행사지만 올해는 코로나19 2차 대유행을 우려해 일정을 당겼다.
콘셉트는 ‘엄빠의 가을방학’으로 상반기 코로나19 때문에 육아에 어려움을 겪었던 부모, 조부모 그리고 보육교사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행사는 코로나19에 따른 생활 속 거리두기를 적극 실천하기 위해 지난해와 달리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진행된다.
행사장은 도심 속 캠핑을 콘셉트로 인조 잔디와 돗자리, 텐트 등을 설치해 캠핑 느낌을 살렸다.
야외에서 진행되는 만큼,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가을바람도 만끽하며 영화를 관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돌봄 프로그램은 예년과 같이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인 키자니아 부산에서 이루어진다.
5세에서 7세까지는 5명씩 1팀을 꾸려 선생님이 체험을 도와주는 ‘스스로 키자니아’ 프로그램 대상이며 8세 이상은 자율적으로 체험한다.
부산시는 실내에서 체험이 진행되는 만큼 방역을 최대한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1시간 동안 내부 전체 소독을 거친 후 입장을 진행하고 입장 시에는 개별 체온측정과 열 화상 카메라를 거쳐야 한다.
체온이 37.5℃ 이상이면 입장이 제한된다.
손 소독은 입장과 동시에 수시로 시행하며 키자니아 내에서는 마스크를 벗을 수 없다.
어린이가 입은 체험복은 체험이 완료되는 즉시 소독한다.
키자니아 내부를 6개 권역으로 나누고 권역별로 방역담당관을 배치해 거리두기가 제대로 시행되고 있는지도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체 수용 가능 인원은 1,500명 정도지만 충분한 거리두기가 가능하도록 돌봄 인원은 300명에서 350명 정도로 제한한다.
또, 돌봄 신청자 등록 데스크 안쪽으로 부모님들이 들어갈 수 없도록 해 입장 전에도 충분한 공간을 확보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참가자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간단한 무대 행사는 물론 푸드트럭, 포토존 등을 운영한다.
영화 상영이 완료된 후에는 추첨을 통해 인기가 많은 ‘꼼마꼼마 마스크’도 증정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1주일 동안 진행된다.
성인 300명, 어린이 300명을 초청할 예정이며 초청 인원보다 신청 인원이 많으면 무작위로 추첨한다.
신청 링크는 부산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접속할 수 있다.
배병철 부산시 시민행복소통본부장은 “행사 취소도 고려했으나 고생한 부모님들을 위로하고 축제·행사 취소로 고통받은 지역 업체를 조금이나마 돕기 위해 행사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며 “올해 상반기에 어린이집과 학교가 문을 닫는 바람에 하루종일 자녀를 돌보느라 고생한 부모들께서 이번 행사를 통해 하루라도 마음 놓고 쉴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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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버스정류장 와이파이 무료 세상에 공짜가 또 있다
부산 버스정류장 와이파이 무료 세상에 공짜가 또 있다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시민들의 대중교통이용 편의 증진과 가계통신비 절감을 위해 8월 10일부터 버스정류장 등 635곳에 무료 공공와이파이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산시가 대중교통 이용자에 대한 편의 제공 강화를 위해 지난해 완료한 시내버스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에 이은 것이며 버스정보안내기가 설치된 버스정류장에 우선 설치했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버스정류장 등에서 와이파이 접속이 가능한 휴대전화 등으로 ‘Busan_WiFi’ 또는 ‘Public WiFi Secure’ 식별자를 확인해 접속해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버스정류장에 부착된 보안접속 안내문을 참고하면 보안이 강화되고 속도가 빠른 고품질의 공공와이파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다만, 누구나 접속 가능한 공공와이파이 서비스의 특성상 민감한 개인정보 입력이나 금융거래는 피하는 것을 권장한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시내버스에 이어 버스정류장에도 공공와이파이를 설치해 시민 가계통신비 절감,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 및 대중교통이용 불편해소 등 생활에 편리함을 더할 것”이며 “미설치 된 버스정류장에 대해서도 확대해나갈 예정이며 국제관광도시 선정에 따라 관광지에도 공공와이파이를 설치하는 등 공공와이파이 서비스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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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재정사업 구조조정으로 예산 222억원 절감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순수 시비가 투입되는 재정사업에 대해 구조조정을 추진한 결과 726개 사업에 대해 222억원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시는 2020년 재정사업 구조조정 재정집행 부진사업에 대한 실집행률 제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3월 10일부터 7월 26일까지 5개 분야별 작업반을 구성해 추진했으며 그 결과 구·군 및 공공기관 지원예산 45개 재정 집행부진 및 성과미흡 339개 상·하수도 특별회계 334개 시 산하 센터 운영·사업비 8개 등의 재정사업을 구조조정했다.
재정사업 구조조정 추진 결과는 실·국·본부 자체계획을 토대로 재정부서의 검토의견과 분야별 작업반 회의결과를 종합해 도출했으며 지방보조금 및 행사·축제성 사업 성과평가 결과까지 포함됐다.
시는 2021년도 예산심의 시 이번 재정사업 구조조정 결과를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상·하수도 특별회계는 관행적으로 편성해왔던 사업 중 집행이 부진한 사업에 대해 구조조정을 추진해 내년도 신규사업에 재투자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부산연구원 현안연구 결과를 활용해 내실 있는 구조조정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시 김봉철 재정혁신담당관은 “시가 재정을 부담하는 모든 사업에 대해서는 정례적으로 재구조화를 실시해 성과가 미흡한 연례 반복사업을 구조조정할 것”이라며 “절감된 재원을 신규사업 재원으로 활용하는 등 예산집행의 효율성 및 투명성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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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2020년도 제1기 인천농업대학 문 활짝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10일 첫 신입생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제1기 인천농업대학 개교와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및 책상 칸막이 설치, 충분한 거리를 유지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입학식 축사, 교육 순으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제1기 인천농업대학에서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박서준 박사의 고품질 샤인머스켓 재배기술 교육을 첫 시작으로 해 분야별 전문가를 모시고 11월 9일까지 이론강의, 농가 현장실습 등 총 13회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준상 농업기술센터소장은“인천농업의 혁신과 변화를 이끌어갈 미래농업 핵심인재 발굴·육성 프로젝트인 농업대학이 개교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금은 한 개 과정으로 시작하지만 향후 시민들이 기초부터 전문 농업기술까지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과정을 개설해 시민과 함께하는 농업평생학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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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은 끝나지 않은 이야기를 품고 있다
그곳은 끝나지 않은 이야기를 품고 있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인천도시역사관에서 2020년도 기획특별전 ‘조병창, 끝나지 않은 역사’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육군조병창은 대륙의 전선으로 무기를 빠르게 공급하기 위해 1941년 5월 부평에 건설됐으며 일본 군국주의의 상징적인 시설이던 이 무기 공장은 일제가 패망하면서 문서가 소각되고 이후에 미군기지가 들어서면서 많은 이야기가 묻혀 버렸다.
이번 전시를 통해 파편으로 남아있는 유물과 그곳에 동원되어 일했던 사람들의 기억을 바탕으로 3부로 나누어 인천육군조병창을 살펴볼 수 있다.
1부‘인천, 조병창이 들어서다’에서는 일본과 조선에 건설되었던 조병창의 건설을 다룬다.
2부‘부평으로’에서는 무기를 만들기 위해 중국과 한반도 각지에서 물자를 모으고 모아둔 물자를 무기로 만들기 위해 사람들을 동원한 사실을 보여준다.
마지막 3부‘조병창에서’는 조병창에서 만든 군수품과 동원된 사람들의 생활모습을 유물과 구술영상을 통해 살펴볼 수 있다.
이희인 인천도시역사관장은“인천조병창은 일제의 전쟁무기를 생산하고 이를 위해 많은 조선인들이 강제 동원되었던 역사적 공간이었지만 생각보다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은 많지 않다”며“이번 전시가 조병창과 그 안에 있었던 사람들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