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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인들의 숙원 광주문학관 건립 순항
문학인들의 숙원 광주문학관 건립 순항
[충청뉴스큐] 지난 십수년 동안 표류해오던 광주문학관 건립사업이 각종 행정 및 기본절차를 착착 이행하는 등 본 궤도에 오르며 순항하고 있다.
광주광역시는 2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0년 문학관건립추진위원회 2차 정기회의를 열고 건축설계 추진상황과 전시설계용역 착수를 공유했다.
시는 지난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한 후, 건축 설계공모를 거쳐 현재 기본설계 중에 있으며 올 12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전시설계용역은 조달청 입찰을 통해 이달 초 업체가 선정됐고 건축설계업체와 협업을 통해 우리 지역의 역사성, 상징성 및 예술성 등이 담보된 광주만의 특색있는 문학관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으로 광주문학관건립추진위원회 자문, 전시자료 및 유물 추가 조사 등을 진행하고 올해 말 기본 및 실시설계가 종료 되는대로 내년 초에 본격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광주문학관 건립사업은 문학 활성화를 위한 창작기반을 구축하고 시민의 문화 향유 욕구를 확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생활에서 즐기고 체험하는 시민문학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운영하게 된다.
김준영 시 문화체육관광실장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과 연계한 문화예술관광의 한 축을 형성해 예향 남도의 정신과 문맥을 잇고 광주문학의 다양성과 가치를 확산하는 한편 체계적인 보존과 계승을 위한 광주문학관 건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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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연수도서관, 8월 연수가족문화한마당‘꾸미의 꿈’인형극 운영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연수도서관에서는 2020년도 연수가족문화한마당의 일환으로 ‘꾸미의 꿈’ 인형극을 8월 8일 오후 2시에 다목적강당에서 공연한다.
인형극은 다재다능한 끼를 가진 친구들 사이에서 잘하는 게 아무것도 없는 ‘꾸미’가 자신감을 찾아가는 내용으로써 누구에게나 주어진 나만의 특별함을 찾아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꾸미의 꿈’ 공연은 7월 31일 오전 9시부터 홈페이지로 관람 신청이 가능하고 자세한 내용은 연수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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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여름 방학 특강’, ‘마을 방과후 학교’ 수강생 모집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여름방학 특강’ 및 ‘마을방과후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여름방학 특강’은 8월 11일부터 9월 5일까지 운영한다.
유아를 대상으로 ‘엄마랑 아이랑 그림책 소통’,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재미솔솔 독서놀이터’를 진행한다.
또한 중학생 대상의 ‘수행평가 대비 논리적 글쓰기’, 고등학생 대상의 ‘진로활동 연계 주제 보고서 쓰기’는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마을 방과후 학교’는 9월부터 11월까지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창의융합과학’, 중학생 대상의 연극 프로그램 ‘꿈쟁이 끼쟁이’를 운영한다.
또한 비대면 프로그램 ‘이야기가 있는 마을역사탐방’, ‘성우와 함께 만드는 오디오북’을 운영해 1~2회의 탐방이나 실습을 진행한다.
모든 강좌의 수강료는 무료이며 선착순으로 12명을 모집한다.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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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마을교육활동가 양성 교육 수강생 모집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마을의 문화와 역사를 해설하는 마을교육 활동가 양성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8월 12일부터 9월 23일까지 총 8회에 걸쳐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되며 인천과 우리 고장의 역사를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들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운다.
강좌는 1강 오리엔테이션 ‘마을교육이란?’ 2강 ‘인천을 이해하는 다섯 가지 키워드’ 3강 ‘개항이 가져온 인천의 변화’ 4강 ‘인천 근대 유산의 보존과 활용’, 5강 ‘어린이 대상 교수학습법’ 6강 및 7강 ‘개항장·동구골목 탐방’, 8강 ‘어린이 대상 수업의 실제’로 진행한다.
대상은 인천 및 동구의 역사와 문화에 관심이 많은 성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선착순으로 15명을 모집한다.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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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주안도서관, 온라인 서평 챌린지 운영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한 책 읽기 온라인 서평 챌린지’를 오는 8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평 챌린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참여 방법은 주안도서관 선정 도서인 ‘존재, 감’을 읽고 생각이나 느낀 점 등을 홈페이지에 작성하면 된다.
인천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참가자에게는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희권 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비대면 독서프로그램을 계획 중이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책 읽는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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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교육감, 정전협정 67주년 맞아 ‘미래와 상호번영이라는 가치를 물려줘야’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정전협정 67주년을 맞은 27일 월간공감회의에서 평화와 공존은 필연적 과제라며 우리아이들에게 미래와 상호번영이라는 가치를 물려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도 교육감은 “작년7월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에서 평화통일교육 실천 선언을 통해 학교에서의 평화·통일 교육을 적극 실천하기로 함께 했다”며 “최근 남북관계가 경색됐지만, 우리가 풀어 가야 할 방향은 여전히 평화와 화해의 실천"이라며 ”앞으로 미래 시민으로 성장할 청소년들에게 미래의 평화, 그리고 번영의 가치를 물려주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평화교육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평화·통일교육은 체험과 실천이 중요한 만큼 인천시교육청은 강화 교동도에 평화학교를 설립해 체험형·밀착형 평화·통일교육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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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대구시지부 회장단 전사·순직경찰 추모행사 개최
한국자유총연맹 대구시지부 회장단 전사·순직경찰 추모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한국자유총연맹 대구광역시지부 회장단에서는 27일 오전 11시 대구지방경찰청 내에 조성된 대구경찰시민공원을 찾아 추모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자총에서는 정영만 자총 市 지부 회장과 김인선 수성구 지회장을 비롯해 사무국장 등 주요 임원 24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 차원에서 2m 이상 간격을 벌려 참배를 진행했다.
추모식에 참석한 송민헌 대구지방경찰청장은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치안 확립을 위해 전사·순직하신 선배 경찰들을 기리는 추모비를 건립한 이후 잊지 않고 찾아준 자총 회장단에 감사를 표했다.
정영만 한국자유총연맹 대구광역시지부 회장은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공무 중 순직하신 분들을 기억해야 하는 것은 최소한의 도리”며 “충과 의를 위해 희생하신 고인들을 위해 조성된 대구경찰시민공원과 추모비를 많은 시민들이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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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스마트시티 기업 지역을 넘어 역외 진출
대구시, 스마트시티 기업 지역을 넘어 역외 진출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대구도시공사가 함께 수성 알파시티에 추진한 스마트시티 테스트베드 조성사업에 참여했던 지역 스마트시티 기업들이 역외로 진출해 주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
스마트시티 테스트베드 조성사업:555억원/5년간/5개분야 13개서비스 및 통신망 구축, 스마트 비즈니스센터 건립지하매설물관리서비스 선도기업인 대진정보기술은 핵심기술인 NFC기술을 이용한 지능형 지중선로 표시기를 개발해 2019년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신제품인증를 취득하고 2020년 조달청 우수제품으로 등록됐다.
이 제품은 상하수도, 전기·통신 등 공공기관의 지하매설물관리와 안전관리에 이용된다.
대진정보기술은 청송군 천연가스, 김해시 상수관로 영주시 상수관로 합천군 상수관로 사업 등을 수주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지역 VR·AR기업과 함께 혼합현실에서 지하매설물 정보를 제공하는 콘텐츠를 개발중으로 이 기술을 활용할 경우 도로 굴착전에 지하매설물 위치를 정확히 확인해 사고 예방에 획기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ICT벤처기업인 바른신호는 보행자 안전을 위한 바닥신호등을 연구개발해 스마트시티사업에 참여했다.
바닥신호등은 신뢰성과 안정성이 매우 중요한데 현장에 설치해 장시간 가동한 결과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019년 구미시, 성동구·광진구, 대전 동구에 설치됐고 2020년 안양시·수원시·안산시, 금천구, 아산시 등에 설치돼 호평을 받고 있다.
다양한 설치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성장속도가더욱 빨라질 것으로 전망된다.
또 대구시가 알파시티 도로 6.5km 구간에 구축해 민간에 개방한 자율주행차 기반시설을 지역 기업인 스프링클라우드, 소네트 등이 시범운영 중에 있다.
이 구간은 국내 최초로 도로교통법이 적용되는 실제 도로로 2018년 국제 대학생 자율주행 경진대회를 개최했으며 올해 10월말 대회도 개최 예정이다.
중앙정부와 기가코리아 사업, 자율주행 셔틀버스 기술개발을 위한 테스트베드로 활용되고 있으며 자율주행서비스 실증·개발을 통해 다양한 비즈니스모델을 창출해 지역의 대표적 기업으로 성장할 예정이다.
한편 2018년에 준공된 수성 알파시티는 스마트시티 플랫폼 도입과 5개 분야 13개 서비스가 적용됐다.
지난해 국내외 1,500여명의 기업·공공기관 등의 관계자가 벤치마킹을 위해 방문했다.
또한, 2021년에 준공될 스마트비즈니스센터는 대구의 스마트시티 수준을 한 단계 높이게 되고 스마트시티기업을 위한 전시, 홍보 기능뿐만 아니라 지원기능을 강화해 ICT창업 생태계 강화에 주력하게 된다.
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스마트시티 테스트베드 현장에 적용된 신뢰성 높은 기술과 제품을 바탕으로 스마트시티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대구시와 대구도시공사가 협업해 안심, 검단, 대공원 개발에 있어서도 스마트시티서비스를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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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대구시민원탁회의 참가자 모집
제19회 대구시민원탁회의 참가자 모집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코로나19, 대구의 치유와 성장에 대한 시민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오는 8월 28일 오후 7시 비대면 화상토론으로 제19회 대구시민원탁회의를 개최한다.
지난 3월 세계보건기구가 코로나19를 감염병 최고 경고 등급인 ‘팬데믹’을 선포하던 때, 대구는 이미 코로나19의 한 가운데서 이전에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위기로 고통과 어려움을 겪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대구시민은 자발적 방역 동참과 공동체 정신을 발휘해 위기를 이겨내고 있다.
아직 코로나가 끝난 것은 아니지만 대구시민이 지금까지 보여준 시민의식은 더 없이 훌륭하고 격려 받아 마땅하다.
이번 원탁회의는 ‘코로나19, 대구의 치유와 성장 - 우리들의 솔직한 이야기 -’로 의제를 선정해 대구시민과 함께 한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학교 수업, 업무 회의, 세미나 등 사회 곳곳에서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소통이 진행되고 있다.
이에 시민원탁회의에서도 화상토론회를 통해 지역사회의 새로운 소통문화를 이어가려 한다.
이번 시민원탁회의 참가는 관심있는 대구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화상토론이 처음이라도 1:1 상담팀을 운영해 기술적 적응을 안내하므로 부담 없이 신청 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대구시민원탁회의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7월 13일부터 8월 24일까지 하면된다.
참가 확정 여부는 추후 문자로 안내한다.
화상토론 준비물 : 스마트폰, 태블릿PC, 노트북, 웹캠이 장착된 PC 등 접수 : 사무국, 대구시 시민소통과권영진 대구시장은 “코로나19가 가져온 위기를 놀라운 시민의식을 보여주신 시민과 지역공동체적 연대로 극복해 나가겠다”며 “대구를 치유하고 성장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나누는 토론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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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라이온즈파크‘직관’시작, 관중 입장 리허설 실시
삼성라이온즈파크‘직관’시작, 관중 입장 리허설 실시
[충청뉴스큐] 정부의 ‘프로스포츠 관중 입장 재개’ 발표에 따라 삼성라이온즈는 오는 28일 홈경기부터 유관중으로 전환한다.
이에 앞서 27일 대구시와 삼성라이온즈는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프로야구 관람 환경을 위한 방역대책 점검과 관중 입장 리허설을 실시했다.
삼성라이온즈파크는 28일 한화와의 홈경기를 시작으로 관중을 맞이한다.
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중으로 지난 5월 5일 NC와의 개막전을 치룬 이후 84일 만이다.
입장 가능 인원은 삼성라이온즈파크 수용 관중의 10%인 2,377명이며 확진자 발생 추이에 따라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정확한 출입자 정보 확인을 위해 모든 티켓은 온라인 예매 및 카드 결제만 허용되며 ‘전자출입명부’시스템을 도입해 관람객 전원은 입장 시 QR코드를 체크해야 한다.
이는 관람객 정보 확인은 물론 암표 예방에도 활용될 수 있는 만큼 입장객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요구된다.
또한 입장은 3개 주출입구당 3열로 가능하며 열화상카메라 및 비접촉식 체온계로 발열 검사를 실시하고 매표소·화장실·매점 등에 1m 거리 유지를 위한 스티커를 부착한다.
경기 관람 시 전좌석 지정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자리이동 통제는 물론 비말 분출 및 접촉 유발 응원 금지, 관중석 내 간담한 음료 외 음식물 섭취를 제한 등 선수들과 관람객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순위로 두고 관중 맞이를 준비하고 있다.
관중석 개방에 앞서 27일 오전 11시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는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과 구단관계자, 감염병관리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관중 입장 리허설을 실시했다.
이번 리허설은 ‘KBO 코로나19 대응 통합매뉴얼’에 따라 입장 대기 시 거리두기, 입장 시 개별 QR코드 생성안내 및 확인, 발열체크와 관중석 등에서 1m 거리두기 준수, 전광판에 ‘코로나19 준수 수칙’ 띄우기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구단 관계자는 “이번 리허설을 통해 입장 대기시나 매점 등에서 관람객들이 대화를 나누거나 밀집해있는 위험이 있을 수 있다고 판단해 이 부분도 사전에 적극 안내하는 등 개장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와 구단은 리허설 직후 강평회에서 논의된 대인혼잡 최소화 등의 보완사항을 28일부터 열리는 유관중 경기에 반영할 예정이며 대구시는 향후 대구FC 개장준비에도 이를 반영해 효과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대구시민들이 즐겁고 건강하게 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며 “아직은 관중 입장 인원이 제한적이고 경기 관람 시 시민들이 느끼는 불편함은 여전히 클 수밖에 없지만, 코로나19 감염예방과 안전한 관람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침준수를 꼭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