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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산모·신생아건강관리 지원 대상 확대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사업의 대상을 지난 1일부터 확대 시행하고 있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사업은 출산가정에 건강관리사가 방문해 산모의 건강관리와 신생아의 양육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발생금액의 일부를 정부가 지원해주는 방식이다.
광주시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사업 대상자를 기존 기준중위소득 120%이하에서 140%이하로 확대하고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던 기초생활보장 해산 급여 수급자 및 긴급복지 해산비 수급자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광주시는 지난 2018년부터 별도의 예외지원 대상을 정해 둘째아 이상 출산가정 쌍생아 이상 출산가정 희귀난치성질환 산모 장애인 산모 및 장애 신생아 출산가정 새터민 산모 미혼모 산모 등에 대해서는 소득에 상관없이 지원하고 있다.
확대 적용 대상은 출산 예정일이 지난 1일 이후인 경우이며 1일 이후 출산한 산모에게도 소급적용된다.
서비스를 제공받고자 하는 산모는 출산 예정 40일 전부터 출산 후 30일까지 산모의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 신청하면 되고 복지로 홈페이지에서도도 신청 가능하다.
임진석 시 건강정책과장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건강관리사와 이용자의 감염병 예방 수칙 및 생활 방역 준수 여부를 철저히 확인하고 있다”며 “향후 제공기관 현장 점검 및 건강관리사 역량강화 교육 등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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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전기화물차 80대 추가 보급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전기화물차 80대를 추가 보급한다.
광주시는 앞서 올해 상반기 전기화물차 70대 보급했으며 추가 수요를 반영해 보급 물량을 확대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추가 보급 물량 중 20%는 취약계층, 다자녀, 노후경유차 대체 구매자 등에게 우선 배정한다.
신청자격은 상반기와 동일하게 광주지역 6개월 이상 거주자, 광주지역 내 사업장이 위치한 기업과 단체 등이며 출고 순으로 지원한다.
전기화물차 대상 차종은 초소형 5종, 경형 1종, 소형 4종 등이며 보조금은 전기화물차 한 대당 762만~2400만원이다.
구매를 희망하는 시민은 광주시 홈페이지에서 지원 차종을 확인한 후 전기자동차 제작사 영업점을 방문해 차량 구매 계약을 체결하면, 영업점에서 21일 오전 9시부터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지원을 신청할 수 있다.
보조금을 지급받은 전기차 구매자는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제79조의3 제1항에 따른 2년간의 의무운행기간을 준수해야 한다.
정동훈 시 기후대기과장은 “전기화물차 보조금 지원은 대기질 개선과 함께 자영업자 등 전기화물차 구매자의 부담 또한 낮추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 정책이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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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청년의 꿈과 희망을 응원한다”
“광주시가 청년의 꿈과 희망을 응원합니다”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지역 미취업 청년들의 구직활동을 지원하는 ‘광주청년드림수당’의 하반기 참여자 602명을 모집한다.
광주시는 당초 상·하반기 2차에 걸쳐 각각 560명씩 올해 총 1120명 모집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상반기에 추진키로 한 집단프로그램을 축소 운영하는 등 지역 청년들의 어려워진 여건을 감안해 하반기에는 42명을 추가해 총 602명을 모집키로 했다.
광주청년드림수당은 장기 미취업 청년들의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고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을 하도록 5개월 동안 매월 50만원씩 수당 형태로 지원한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취업 여건이 악화된 청년들을 위해 1:1 컨설팅 및 면접 유형대비 개인의 촬영된 영상을 통한 피드백을 제공하는 AI 면접 등 심층적이고 실현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구직의지를 독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진로탐색형·구직형·취업준비형·창직 및 창업형 등 다양한 맞춤형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취업 역량을 제고한다.
참여 신청은 광주에 거주하고 최종학력 졸업 후 2년이 경과한 만 19세부터 34세까지 청년층 중 기준 중위소득 150% 이내 구직활동 의지가 있는 미취업청년이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고 ‘광주 청년드림수당 및 활동지원사업’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강영숙 시 여성가족국장은 “광주청년드림수당을 통해 사회 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자존감을 회복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신청한 청년들을 만나 지역 청년의 특성과 욕구를 더 세심히 파악해 향후 청년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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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학생교육원, 학교로 찾아가는 생태환경·평화·역사 프로그램 운영
인천시교육청학생교육원, 학교로 찾아가는 생태환경‧평화‧역사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학생교육원은 지난 5월부터 ‘찾아가는 생태환경·평화·역사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인천의 초·중등학교 교육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인해 학교 체험교육이 위축되는 상황 속에서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바다에 버려진 유리 조각을 활용해 목걸이를 만드는 업사이클링 활동, 학교 숲을 활용한 숲 체험 교실 및 곤충 쿠키 만들기, 놀이로 배우는 북한 문화 체험, 민속 공예 화문석 체험 등이 있으며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학생교육원은 ‘2020 교실 지원 프로젝트’를 운영해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각종 체험 활동 및 교육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파라코드로 잠자리 만들기, 소원 팔찌 만들기와 같은 주요 프로그램들은 학습꾸러미로 제작·보급해 동영상을 보면서 자기 주도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학생주도형 영화제작 프로그램인 ‘시네마 공작소’는 일선 학교의 영화 제작 교육 활성화를 지원한다.
이성호 원장은 “코로나19로 변화된 교육환경 속에서 학교의 요구를 반영한 현장 중심의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새로운 시도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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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강화교육지원청, 다문화 가족을 위한 ‘사랑 나눔 꾸러미 전달식’ 실시
인천강화교육지원청, 다문화 가족을 위한 ‘사랑 나눔 꾸러미 전달식’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지난 15일 강화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관내 다문화 가정 학부모 20명, 학생 25명을 대상으로 사랑 나눔 꾸러미 전달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농어촌 지역 다문화가정 학생과 학부모를 지원하고자 강화교육지원청과 강화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공동으로 마련했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참여 다문화 가정을 모집했으며 천연 화장품 만들기 및 슈퍼 밀웜 기르기 키트와 설명서를 제공하고 활용법을 원격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강화교육지원청은 향후 ‘다문화가정 에듀 투어’와 숲속에서 각 나라의 요리와 문화를 공유하는 ‘다문화 사랑 나눔 숲 체험 팜파티’ 행사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동래 교육장은 “강화의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각 나라의 문화를 존중하는 풍토를 조성하고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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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공감 콘서트‘K-Clapop’온·오프라인 동시 개최
인천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공감 콘서트‘K-Clapop’온·오프라인 동시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지난 17일 공감 콘서트 ‘K-Clapop’ 공연을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관객과 호흡하고자 소수의 교육 가족을 초청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면서 진행됐고 일반 시민을 위한 유튜브 온라인 생중계도 병행했다.
가수 허각은 ‘나를 잊지 말아요’, ‘언제나’ 등 감미로운 발라드곡을 불렀고 성악가 김순영은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중 ‘날 기억해줘요’ 등을 불러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는 1960년대부터 지금까지 사랑받고 있는 대중가요를 클래식으로 재해석해서 아름다운 선율에 담아 선사했다.
채한덕 관장은 “이번 공연은 클래식 음악을 더욱 친근하게 즐기기 위해 기획됐으며 앞으로도 문화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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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 기초과정 교육생 모집”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도시농업 실천을 통한 녹색 공간 확대 및 정서함양을 위한 도시농업 기초과정 교육생을 오는 7월 22일부터 선착순으로 40명 모집한다.
도시농업 기초과정은 도시농업에 접근할 수 있는 입문자교육으로 도시농업 입문을 위한 텃밭 실습, 기초 식물 재배에 관해 배우는 과정이다.
도시농업에 관심과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도시농업을 확대하고 삶의 질을 높이며 원예활동을 통해 건전한 여가생활을 도모하고 도시텃밭 등 녹색생활 공간 조성 활성화에 기여할 도시농부를 육성하고자 한다.
교육기간은 8월 1일부터 9월 2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온라인 교육 및 매주 수요일 금요일 집합교육을 병행해 진행한다.
교육신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대상자 모집 결과는 7월 24일 문자로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박준상 인천농업기술센터소장은“시민들이 농업교육을 통해 삶의 질이 향상되어 여유롭고 힐링하는 여가생활을 가지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또한“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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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절기 다중이용시설 인근 식품안전 살핀다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20일부터 2주간 시 및 군·구, 경인지방식약청,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해수욕장, 워터파크, 야영장 등 피서지 다중이용시설에서 영업 중인 식품 판매업소에 대한 위생점검과 냉면, 콩국수, 빙수 등 하절기 다소비식품 및 햄버거에 대한 수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총 144개소로서 식용얼음 및 빙과류 제조·가공업소 4개소, 식품접객업소 및 식품판매업소 140개소에 대해 점검을 실시하며 주요 점검 내용은 사용원료 및 완제품의 보존 및 유통기준 적절성 피서지 주변 무신고 영업행위 유통기한이 경과된 원료 및 제품을 조리·판매 목적으로 보관·사용 여부 냉장·냉동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 식품의 위생적 취급 시 안전 확보를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사항이다 아울러 식용얼음 제조업소와 음식점에서 판매되는 냉면육수, 콩국수, 햄버거 등을 수거해 식중독균 등 식품 기준 규격에 적합한지도 검사할 예정이며 점검 및 수거검사 결과 위반사항에 대해는 시정명령, 과태료 부과,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 조치 예정이다.
안광찬 위생안전과장은 “코로나19 상황 가운데에서도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해 인천의 피서지를 찾는 관광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식품위생업소 및 하절기 성수식품 위생관리를 강화해 안전하고 편안한 휴가를 보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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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상생협력상가’조성 지원사업 실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인천시소상공인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를 통해 임차인이 10년 이상 임대료 인상 걱정 없이 안심하고 영업할 수 있는‘상생협력상가’를 선정해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시에서 처음으로 실시하는 사업으로 특히 요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차인들에게 단비 같은 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모집공고일 기준 상가임차인이 영업을 하고 있고 일정기간 임대료 인상을 자제하기로 임차인과 상생협약을 체결한 상가의 건물주는 누구든지 상생협력상가 조성 지원사업에 신청할 수 있다.
모집기간은 7월 20일부터 8월 21일까지로 신청서는 센터 소상공인지원팀으로 우편접수하면 된다.
신청 상가 전체에 대해 서류심사 및 현장확인을 실시하고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상생협력상가 선정심사위원회가 젠트리피케이션 발생 정도와 상생협약 내용 등을 심사해 종합점수가 높은 순으로 지원대상자를 선정한다.
리모델링 범위는 방수, 지붕, 내벽 목공사, 도장, 미장, 보일러, 상·하수, 전기 등 건물의 내구성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보수공사이며 점포내부를 리뉴얼 하는 등의 인테리어는 제외된다.
또한 선정된 상생협력상가의 상생협약 이행여부를 주기적으로 점검해 위반사항이 발견될 경우 지원금 전액과 이자, 위약금 까지 환수하도록 건물주와 의무이행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상생협약 이행을 담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 및 시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는 상생협력상가 조성 지원사업 공고문을 참고하고 기타 문의사항은 센터 소상공인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성하영 소상공인정책과장은“이번 상생협력상가 조성 지원사업이 치솟는 임대료를 감당하지 못해 위기에 처한 임차인들이 마음 편히 영업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올해 시범사업 실시 후 내년부터 지원 대상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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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연륙교, 금년 착공을 위한 첫 단추 꿰다
제3연륙교!, 금년 착공을 위한 첫 단추 꿰다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영종국제도시와 청라국제도시를 연결하는‘제3연륙교 건설공사’의 금년도 착공을 위한 도시관리계획 〔도시계획시설: 도로 광장〕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시관리계획 결정 고시한 “제3연륙교”는 경인항 주항로를 고려한 도로선형 변경과 고속국도인 인천대교와 영종대교가 차량 이외 통행이 불가능해 시민들의 영종도 진·출입시 다양한 교통수단 마련 요구와 자전거이용 및 관광자원의 활성화를 위해 도로 사용형태 변경을 반영해 도시관리계획을 결정했다.
제3연륙교는 총길이 4.6km, 도로폭 30m로 왕복 6차로의 도로로써 남측에만 폭 3.0m의 보도와 자전거 겸용 도로를 설치할 계획으로 총사업비는 6,800억원이며 올해 착공해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시행하는 사업이다.
강영창 시설계획과장은“이번 도시관리계획 결정으로 그 동안 인천시의 오랜 숙원사업 해소와 영종·청라 국제도시의 투자유치 및 개발 활성화 등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