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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 달성공원으로 옮겨진 관풍루’원 위치와 경상감영 진입로 발굴
경상감영 공해도, 1907, 서울대 규장각 소장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16일 사적 제538호 ‘대구 경상감영지’ 주변 舊 대구경북지방병무청 부지유적 발굴조사에서 지금까지 확인된 내용을 발표하고 현장을 일반에 공개했다.
대구 중구 경상감영공원 일대는 1601년 현 위치에 경상감영이 설치된 후 지금까지 중심건물인 선화당과 징청각이 원 위치에 잘 보존돼 있으며 2017년 시굴조사 결과 감영지가 확인됨에 따라 임진왜란 이후 8도의 관아 구성을 잘 보여주는 유적으로 평가받아 사적 제538호로 지정됐다.
하지만 경상감영의 진입공간과 부속건물 등에 대해선 관련된 사진자료와 지적원도, 약측공해도 등 귀중한 자료들이 잘 보존되어 있었다.
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대략적인 위치만 가늠할 뿐 경상감영의 실체를 올바로 이해하는데 아쉬움이 많았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올해 4월 20일부터 경상감영의 주 진입공간과 주변 부속건물의 위치 고증 및 규모와 구조를 파악하고 복원정비 사업의 기초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문화재청의 허가를 받아 대동문화재연구원을 발굴기관으로 선정하고 정밀 발굴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를 통해 감영의 주 진입공간 및 관풍루와 중삼문의 기초시설, 부속건물지 등 그 실체를 확인 할 수 있었다.
경상감영의 정청인 선화당의 정면에 남-북방향 일직선상으로 배치된 주 진입로의 공간적 범위와 감영의 정문인 관풍루의 위치 및 추정 적심을 확인했으며 중삼문의 기초부 및 배수시설과 진입로 동편에 배치됐던 군뢰청 등으로 추정되는 부속건물의 기초부 일부도 확인했다.
유물로는 선화당 마당에 나란히 배치됐던 석인상을 비롯해 백자편, 기와편 등이 출토됐다.
대구시는 이번 조사로 확인된 잔존양상이 비록 양호하지는 않지만 400여 년 동안 조선후기 경상도의 정치·행정·군사의 중심관청이었던 경상감영의 배치양상 및 구조를 복원하고 아울러 그 위상을 정립하는데 중요한 학술적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구시는 이번 발굴조사를 통해 확인된 내용을 토대로 제반절차를 거쳐 사적의 추가지정 신청과 경상감영 복원정비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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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스타기업 33社에 취업할 청년 히어로 100명 모집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가 주관하고 (재)대구테크노파크(이하 대구TP)와 한국장학재단이 추진하는 지역 강소기업 청년취업 프로그램인 ‘스타기업 히어로 양성사업’에 참여할 대구·경북 청년 구직자를 6월 22일까지 모집한다.
‘스타기업 히어로 양성사업’은 대구시 스타기업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강소기업의 성장을 이끌 청년 인재를 안정적으로 지역기업에 공급해 지역 취업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난 2015년도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기업과 구직자의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본 사업은 청년 고용절벽 시대에 신음하는 청년층에게는 대구 스타기업 등 지역의 우수 강소기업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우수인재를 통한 기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가뭄 속 단비’와 같은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번 8기에 참여하는 기업은 총 33社로 대구시 선정 스타기업이 23社, 글로벌강소기업 2社, 월드클래스 300 기업 1社와 고용친화대표기업 등 7社가 참여한다.
이번 사업의 총 모집 인원수는 100명으로 1~8기 중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채용수요이다. 채용하고자 하는 분야는 경영기획, 마케팅, 기술개발 등 기업직무 全분야이며 평균연봉은 2,660만원에 이른다.
‘스타기업 히어로 양성사업’의 참여요건으로는 경북대, 영남대, 계명대 등 대구·경북권 10개 대학교의 4학년 재학생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서류 및 면접전형을 통과하면 8월부터 내년 1월까지 총 6개월간 인턴근무를 실시하게 되며 시간당 11,150원의 근로장학금 혜택이 주어진다.
인턴근무 종료 후에는 매칭된 기업에 정규직 취업 기회가 제공되며 인턴근무동안 대구TP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직무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기업실무역량을 쌓을 수 있다.
또한 정규직 취업 후 ‘청년내일채움공제’ 사업을 통해 청년취업자에게는 목돈 마련을, 기업에는 우수인력 장기재직이 될 수 있도록 연계해 강소기업과 청년취업자 모두 상생발전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8기 히어로’ 모집은 6월 22일까지이며 채용분야 및 담당업무와 연봉, 복지혜택 등 상세한 내용은 각 대학별 홈페이지 및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성임택 대구시 경제정책관은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기업에 우수한 청년인재를 수혈해 지역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청년에게는 유망한 지역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대구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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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청탁금지법 준수 결의문 및 청렴 업무 매뉴얼 배부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교육의 청렴도 향상을 위해 청탁금지법 준수 결의문과 업무담당자를 위한 청렴 업무 매뉴얼을 제작 보급한다.
‘청탁금지법 준수 결의문’에는 부정 청탁 금지, 금품·향응·편의 제공·특혜 금지 등 청탁금지법을 지키고자 하는 인천시교육청 소속 교육 가족 모두의 강한 의지와 결의를 담았다.
‘청렴 업무 매뉴얼’에서는 물품 계약 공사 관리 감독 학교 급식 운영 관리 방과 후 학교 현장 체험 학습 관리 등 분야별로 업무 담당자들이 알아야 할 업무 진행 순서와 청렴한 직무수행을 위한 체크리스트 등을 수록했다.
또한 누구든지 부패·공익 침해에 대한 신고와 상담을 인천시교육청 청탁 금지 신고방, 국민권익위원회를 통해서 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청렴한 인천교육은 한 사람, 한 부서 한 조직의 노력만으로 이루어질 수 없고 교육공동체 모두의 동참이 필요하다”며 “모두가 실천하는 청렴 정책으로 신뢰받는 인천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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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가족소통챌린지’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초등학생 가정을 대상으로 가족 소통 프로그램 ‘#가족소통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가정 내 심리적인 불안정과 상호작용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꾸러미는 몸과 마음을 돌볼 수 있는 교육 자료와 힐링·소통·활동 도구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가정에 개별 택배로 배송할 예정이다.
꾸러미 활동 후 ‘베스트 챌린지’로 선정된 가정에는 소정의 상품을 증정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가정에서는 7월 3일 오후 4시까지 가족의 소개글 및 함께한 놀이 사진을 첨부해 꾸러미를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신청 방법은 인천동부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영숙 초등교육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가족 간의 유대감을 돈독히 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고 앞으로 건강한 가족 놀이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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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 온라인 마을교육활동가 역량강화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은 마을교육활동가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운영한다.
올해 처음으로 운영하는 마을교육활동가 역량 강화 프로그램은 공통과정 ‘마을 교육 활동가 소양 교육’과 특화과정 ‘Book적 Book적 즐거운 책 놀이 지도사’, ‘Mensa 보드게임 지도사’로 나눠서 진행한다.
이 과정을 이수한 참가자들은 ‘우리마을 놀이학교’에서 마을교육활동가로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17일 18일에 진행하는 ‘마을 교육 활동가 소양 교육’은 김승수 똑똑 도서관장님의 ‘생각해보지 않아 더 재미있는 일상’을 시작으로 ‘부평 마을 이야기’와 ‘부평愛 살어리랏다’ 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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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슬기로운 방학생활’운영을 위한 상호교류협약 체결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위한 지역기관 연계사업으로 ‘슬기로운 방학생활’을 운영한다.
‘슬기로운 방학생활’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연계·희망학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교육 취약 계층 학생들에게 방학 기간 동안 쌍방향 온라인으로 자기 주도성 향상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를 위해 16일 사회적협동조합 M커뮤니티와 상호교류협약을 체결해 사업의 원활하고 협력적인 운영을 도모한다.
한편 사회적협동조합 M커뮤니티의 프로그램과 전문 인력을 제공 받아 교육 취약 계층 학생들을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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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공항경제권정책연구회 ‘2020 인천항공 MRO&PAV산업 발전전략’토론회 개최
인천시의회 공항경제권정책연구회(대표 : 조광휘 의원) ‘2020 인천항공 MRO&PAV산업 발전전략’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시의회 연구단체인 ‘공항경제권정책연구회’는 지난 12일 인천시의회 의원 총회의실에서 '2020 인천항공 MRO&PAV산업 발전전략'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공항경제권정책연구회가 인천공항 MRO 추가 신설과 전국 최초 지역주도형 정부 PAV 과제 선정에 따라 관련분야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토론해 효율적인 정책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했다.
토론회에서는 최정철 인하대 교수와 한승재 연세대 교수 등이 ‘PAV산업과 항공우주 빅데이터 플랫폼센터 육성 필요성’, ‘인천 PAV산업 추진현황’ 을 통해 인천국제공항의 체계 정립과 항공특화 복합산업단지 조성으로 새로운 미래 방향을 제시하는 내용이 논의 됐다.
좌장을 맡은 공항경제권정책 연구회 대표 조광휘 의원은 “2019년 PAV산업 세미나에 이어 두 번째를 맞이한 이번 토론회는 인천공항 항공MRO산업의 확장과 민간협력 추진방안 등을 전문과들과의 의견을 통해 효율적인 정책방안이 많이 도출 됐다며 앞으로 인천의 항공산업이 더욱더 발 전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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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만나는‘베토벤의 시대’
인천시향 온라인 콘서트
[충청뉴스큐] 인천시립교향악단이 코로나19로 공연장을 자유로이 찾지 못하는 관객들을 위해 6월 19일 오후 7시 30분에 제388회 정기연주회 ‘베토벤 리 커밍Ⅱ. 베토벤 교향곡 4번’을 무관객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5월에 이어 두 번째 온라인 생중계이다.
인천문화예술회관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온라인 중계 공연 ‘문화백신’과 발맞추어 선보이는 이번 공연은 인천시립교향악단과 인천문화예술회관의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라이브로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2019년부터 진행된 ‘베토벤 리 커밍’ 시리즈의 두 번째 무대인 이번 연주는 그의 적극적인 후원자 가운데 한 명이었던 코브코비츠 왕자의 궁에서 1807년 3월에 열린 사설 연주회 프로그램을 그대로 연주한다.
음악평론가 장일범이 해설을 맡아 시청하는 관객들의 이해를 돕는다.
첫 번째 곡은 베토벤의 코리올란 서곡이다.
그가 남긴 11개의 서곡 중 오스트리아의 시인이자 극작가인 하인리히 요제프 폰 콜린이 쓴 희곡 코리올란에서 깊은 감명을 받아 작곡한 작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곡이다.
뒤이어 베토벤이 남긴 다섯 개의 피아노 협주곡 가운데 형식적으로나 내용적으로 가장 독창적인 작품으로 평가받는 피아노 협주곡 4번을 서울대학교 교수인 김규연의 협연으로 들을 수 있다.
작곡 당시에 악기의 발전상황이나 연주자들의 기량에 대비해 수준 이상의 테크닉을 필요로 했다고 알려져 있는 곡으로 시적이고 자유로운 느낌을 우리에게 선사할 것이다.
피아니스트 김규연은 2006년 더블린 국제 피아노 콩쿠르 준우승 및 최고의 협연자상과 모차르트 연주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음악계의 기대주로 떠올랐으며 현재 오푸스 앙상블 멤버, Young Classical Artists Foundation의 Music Director를 맡고 있으며 2019년 9월부터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후반부는 베토벤의 숨겨진 보석인 교향곡 4번을 들을 수 있다.
베토벤 교향곡 제4번은 그 뛰어난 작품성에 비해 그다지 널리 연주되지 않지만 ‘아직까지 그다지 잘 알려진 작품은 아니지만, 위트로 가득한 작품이다.
엄숙하면서도 아름다운 서주와 격정적이고 화려하며 임찬 알레그로 세련되며 우아한 안단테와, 완전히 독창적이며 놀랍고 매혹적인 스케르초, 그리고 매우 효과적인 피날레로 이루어진 작품이다.
무엇보다 이 작품은 즐거우며 이해하기 쉽다’라는 평가를 받을 만큼 매력적인 작품이다.
슈만으로부터 “두 명의 북구 거인 사이에 끼인 그리스의 미인”이라는 찬사를 들은 이 작품을 인천시립교향악단의 새로운 해석으로 감상할 수 있다.
인천시향은 “높은 기량의 궁정 연주자들과 음악에 대한 사랑이 넘쳤던 관객들이 함께했던 그 시절 음악회처럼 인천시향이 정성껏 준비한 연주를 통해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함께 기뻐하는 시간이 되길 소망한다” 공연준비 소감을 전했다.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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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9개 골프장 상반기 농약잔류량 검사 완료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020년 상반기 골프장 농약잔류량 검사를 실시했다.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매년 물환경보전법에 따라 골프장 내 그린과 페어웨이의 토양과 연못수 및 유출수에 대해 건기와 우기로 나누어 잔류농약을 조사하고 있으며 특히 올 상반기에는 특별사법경찰과 합동으로 관내 9개 골프장에 대한 시료를 채취해 분석을 진행했다.
채취한 시료에 대해서는 고독성 농약 3종, 잔디 사용금지 농약 7종, 일반농약 18종 등 총 28종의 농약잔류량을 검사하고 그 결과 고독성 농약이 검출되는 골프장에는 ‘물환경보전법’에 따라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 잔디 사용금지 농약이 검출될 경우에는 ‘농약관리법’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4월부터 6월까지 토양 72건, 수질 27건의 농약잔류량을 검사한 결과, 고독성 및 잔디 사용금지 농약은 검출되지 않았고 테부코나졸 등 저독성의 일반농약 7종이 47개 시료에서 미량 검출됐다.
테부코나졸 등 검출된 농약들은 고추탄저병, 사과 겹무늬썩음병 등 일반적으로 농작물과 과수에 널리 사용하고 있고 위해성은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골프장과 같이 대단위 면적에 사용할 경우, 생태계에 영향을 미치므로 총량규제 등의 관리가 필요하며 현재 법적 기준이 설정되어 있지 않으므로 향후 여러 연구들을 통한 기준 설정이 요구된다.
권문주 보건환경연구원장은 “고독성 및 잔디 사용금지 농약이 검출되지 않은 것은 지속적인 홍보 및 지도점검의 결과”고 평가하고 “법적제제가 없는 일반농약에 대해서도 사업자 스스로 주변환경에 대한 오염 예방활동과 인식변화를 통해 농약 사용량을 줄이도록 유도해 인천지역 골프장이 깨끗하고 쾌적한 체육공간으로 변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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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함께 그린, 인천˼ 영상공모전 개최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후원하고 인천사랑운동시민협의회가 주관하는 ˹시민이 함께 그린, 인천˼ 영상공모전이 개최된다.
이번 공모전은 쓰레기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생활 속 아이디어를 시민들이 직접 담은 영상을 만들고 공유함으로써 더욱 깨끗한 도시 인천을 만들자는 뜻에서 기획된 것으로 평상시 시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이다 작품접수는 7월 10일까지이며 인천사랑운동시민협의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영상 원본 파일과 함께,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영상은 브이로그·CF·취재 등 형식에 관계없이 자유로운 형태로 제작해 응모가 가능하며 시민 각자의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아이디어를 참신하게 담은 응모작을 우수작품으로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7월말 전문가의 심사를 거친 우수작품 17개가 선정·발표 된다.
이후 영상편집을 거쳐 각종 매체를 통해 시 홍보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종우 시민정책담당관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들께서 쓰레기 줄이기 운동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쓰레기 양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0-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