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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여름, 안녕한 부산 TV에서 만나는 셀럽들의 부산 여행기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부산시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속에서 다가오는 휴가철을 맞아 안전한 부산에서 즐기는 신나는 여름휴가를 주제로 인기 TV방송 프로그램인 tvN ‘더짠내투어’와 함께 부산 관광지 곳곳을 전국에 알린다.
tvN 채널의 ‘더짠내투어’는 기존 해외여행에 초점을 맞추던 것을 코로나19 상황에 맞게 국내 여행으로 프로그램 구성을 변경, 지난 6월 30일부터 매주 화요일 저녁에 방송되고 있는 인기 여행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방영될 부산편에서는 고정 출연진인 박명수, 김준호, 규현, 소이현 외에 스페셜 게스트 허경환, 인교진, 아린이 합류, 새롭게 단장한 부산의 미션워킹투어 갈맷길 코스 등을 체험하며 출연진들만의 개성을 담아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부산시는 제작기획 단계부터 안전한 부산에서만 만끽할 수 있는 매력적인 여름을 화면에 녹여내기 위해 지난 6월부터 방송사와 긴밀하게 협의해 왔다.
촬영은 지난 6월 23일 하루 동안 부산역, 초량 168계단·이바구공작소, 영도 흰여울문화마을, 송도 해상케이블카·용궁구름다리 등 워킹투어와 갈맷길 코스를 포함해 시내 주요 관광지에서 진행됐으며 7월 21일 화요일 오후 7시 40분 tvN 채널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부산시 배병철 시민행복소통본부장은 “국내 여행 수요가 증가하는 시점에 부산의 도시 브랜드 이미지 향상을 위해 준비한 프로젝트”며 “추후에도 새로운 방식의 협업을 통해 부산시가 진행하고 있는 시정 현안들을 소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 개발·미디어 전략 수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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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양성평등주간 기념 유공자’ 후보자 추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오는 9월 1일부터 7일까지인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해 양성평등과 여성의 지위 향상 등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포상·격려하기 위한 ‘2020년 양성평등주간 기념 유공자’ 후보자 발굴에 나섰다.
대상자는 평소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으로 양성평등 실현과 여성의 지위 향상에 크게 기여한 자 가운데 민간인은 표창추천일 기준 해당 분야에 3년 이상 근무하거나 활동 중인 자 공무원은 표창추천일 기준 실 재직기간 3년 이상인 자로서 관련 업무를 1년 이상 담당하고 있는 자면 구청장·군수 혹은 기관·단체장이 추천할 수 있다.
부산시는 민간인 16명과 공무원 1명, 타 기관 공무원 1명 등 총 18명을 양성평등주간 기념 유공자로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오는 9월 첫째 주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서 상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접수 기간은 오늘부터 31일까지로 추천서와 공적조서 등을 구비해 부산시 여성가족과로 우편이나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서류는 이메일로도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는 자체 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추천받은 후보자에 대한 서류 심사 등을 거쳐 공적심의위원회에서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전혜숙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지금까지 묵묵히 여성의 권익신장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오신 훌륭한 여성분들을 발굴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양성이 평등한 사회 구현과 여성권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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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산업 성장 이끄는” 부산시 공예산업 우수성 알린다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로 인해 주춤한 지역 공예인들의 판로개척 및 우수 공예인을 발굴을 통한 지역 공예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50회 대한민국 공예품 대전 부산예선대회’를 7월 15일부터 온라인 접수를 시작으로 본격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 분야는 6개 공예 분야이며 지원자격은 공고일 현재 부산시에 사업자 등록한 공예업체나 부산시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부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공예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상위 25개 입상작은 8월 18일부터 한국전통문화대학교에서 개최되는 본선 대회에 출품 자격을 획득하게 된다.
심사기준은 품질수준 20 상품성 30 디자인 30 창의성 30이며 작품은 본인이 직접 제작한 것에 한하고 국내외에서 이미 전시·공지되었거나 상품화된 제품 또는 모방품은 출품이 제한된다.
부산시는 본선에서 지난 2017년부터 2018년까지 2년 연속 개인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지난해에는 장려상’)을 받았다.
부산시 김윤일 일자리경제실장은 “코로나19로 국내외 판로가 막힌 공예기업들이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마켓에서 상품 판매 및 소비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는 인프라 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성장잠재력이 큰 지역업체를 발굴해 지역산업 성장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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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아세안 온라인시장 진출 지원 확대추진
부산시, 아세안 온라인시장 진출 지원 확대추진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018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아세안 온라인시장 진출지원사업’의 지원기업을 기존 13개사에서 올해는 20개사까지 확대하고 코로나19로 인상된 물류비용도 한시적으로 해외배송비의 30%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해외물품 판매전용 온라인 플랫폼도 기존의 소피, 큐텐 3가지 채널뿐만아니라 라자다를 신규 추가하고 진출 국가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에서 베트남까지 확대해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온라인 플랫폼 입점을 어려워하는 기업을 위해 페이지 제작 및 번역, 온라인 마케팅, CS컨설팅 지원, 물류·운송대행까지의 과정 전반을 지원한다.
부산시는 코로나19의 전 세계 확산으로 인해 해외전시회, 무역사절단 등 직접 대면 마케팅이 상반기뿐만 아니라 하반기에도 난항을 겪을 것이 예상되어 지난 4월 ‘포스트코로나 3단계 경제대응 전략’을 수립 발표했으며 그중 2단계로 ‘제조업 경영안정화’ 대책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안정지원을 위한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 비대면 수출마케팅사업을 확대해 추진하고 있다.
본 사업은 단계별 대응전략의 일환이며 아세안 이외 지역별 온라인 플랫폼 진출 지원을 위해 미주지역은 아마존닷컴, 중국은 알리바바와 인도는 아마존, 플립카드, 스넵딜, 샵클루 등 129개사에 우수한 부산 기업제품의 입점도 지원하고 있다.
이외에도 금년초 부산시가 계획했던 해외마케팅 55개 사업 중 전시회·사절단 등 12개 사업을 온라인 마케팅 등 비대면 32개 사업으로 재구조화해 코로나19로 인한 수출타격 최소화와 온라인 무역대응력 강화를 위해 총력 지원하고 있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앞으로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수출마케팅의 방향 전환을 위해 급성장이 예상되는 정보통신기술·콘텐츠 등 새로운 수출 먹거리를 발굴하고 지역기업이 현지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는 비대면 사업을 확대할 것”이며 “아울러 정부 및 부산시가 추진하는 해외마케팅지원사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통합시스템도 올해 안에 개편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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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0 사회참여활동 프로젝트 운영
인천시교육청, 2020 사회참여활동 프로젝트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육감 취임 2주년 기자회견에서 밝힌 ‘미래’, ‘안심’, ‘자치’, ‘연대’, ‘신뢰’의 시대적 가치를 구현하기 위해 ‘2020 사회참여활동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회참여활동은 우리 공동체의 문제를 인식하고 함께 해결하기 위해 직접 참여하고 실천하는 활동으로써 민주시민성 함양을 지원하는 인천시교육청의 학교민주시민교육 프로그램이다.
참여대상은 특수학교, 각종학교, 초·중·고등학교의 동아리, 학급·학년, 학생회 등 누구나 가능하며 한 팀당 4명에서 10명으로 구성해 참여할 수 있다.
민주시민교육과 관계자는 “학생들이 사회참여활동을 통해 미래역량을 강화하고 우리 사회의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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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관내 운동부 합숙생과 기숙사 운영교 대상 코로나19 선제 검사 결과 전원 ‘음성’
인천시교육청, 관내 운동부 합숙생과 기숙사 운영교 대상 코로나19 선제 검사 결과 전원 ‘음성’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 관내 운동부 합숙생과 기숙사 운영교의 학생 및 교직원 3,979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선제적으로 실시한 결과 전원 ‘음성’으로 나왔다.
검사는 관내 기숙사 운영교와 운동부 선수 학생 합숙학교 4교를 포함해 7월 10일까지 3차례에 걸쳐 진행됐으며 질병관리본부와 지자체, 국군의무사령부 방역대책본부의 적극적인 협조로 코로나 19 진단검사를 원활하게 수행·완료했다.
이번 검사는 무증상 코로나19 양성자를 적극적으로 조기에 발견하고 학교에서 오랜 시간 생활하는 학생들에 대한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시켜 줬다.
또한 선제적인 진단검사 과정을 통해 코로나19 예방에 대한 중요한 인식을 심어주기도 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기숙 생활은 학생들 간의 밀접 접촉의 우려가 높기 때문에 사전 예방이 더욱 중요하다”며 “운동부 학생까지 포함한 모든 기숙사 학교 학생들이 전원 ‘음성’이라는 결과를 얻어 한편으로는 안심이 되지만,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기숙사의 방역 수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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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교육연수원, ‘2020 Global JOB School’ 온라인 개강식
인천시교육청교육연수원, ‘2020 Global JOB School’ 온라인 개강식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교육연수원은 지난 16일 오후 3시 ‘2020 Global JOB School 찾아가는 외국어교실’ 온라인 개강식을 가졌다.
이날 개강식에는 외국어교실에 참여하는 인천의 특성화고등학교 14개교 25개 과정 240명의 학생이 실시간 화상 토크 형식으로 참여했다.
‘Global JOB School’은 관내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외국어교육 프로그램으로써 영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과정이 운영되며 농협은행이 교육협력 사업으로 지원한다.
도 교육감은 인사말에서 “인천교육을 통해 직업전문인으로 성장하고 다시 우리 고장 인천으로 돌아와 일자리를 갖고 살아가는 선순환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개강식에서 언어별 대표 학생 여섯 명이 공부하는 언어로 프로그램 참여 소감과 계획을 발표했으며 이어 학생들의 자유 질문에 도 교육감이 답하는 ‘랜선 톡톡’이 진행됐다.
특히 ‘랜선 톡톡’에서는 특성화고등학교 학생의 자격증 취득 비용 지원 요청에 도 교육감이 즉각 검토해 실행하겠다고 답변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교육감님이 딱딱하고 권위적일거라 생각했는데 편안하고 좋은 선생님처럼 느껴졌다”며 “진로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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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부교육지원청, 초등학교 1~2학년 학생 대상 ‘빛고을 e-학습터’ 개설
동·서부교육지원청, 초등학교 1~2학년 학생 대상 ‘빛고을 e-학습터’ 개설
[충청뉴스큐] 광주동·서부교육지원청이 가정학습을 신청한 초등학교 1~2학년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 지원을 위한 ‘e-학습터’를 17일 개설했다.
동·서부교육지원청은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2주간 연장됨으로써 등교수업에 불안감을 호소하는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초등학교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빛고을 e-학습터’를 개설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초등학교 1학년 대상 ‘빛고을 e-학습터’는 국어 18개 주제, 수학 15개 주제, 여름 11개 주제로 초등학교 2학년 대상 ‘빛고을 e-학습터’는 국어 18개 주제, 수학 25개 주제, 여름 11개 주제, EBS 학습꾸러미 5개 주제로 구성돼 있다.
또 초등학교 1·2학년 학생들은 ‘빛고을 e-학습터’를 통해 저학년 학생들의 한글 교육을 위해 광주시교육청이 자체 개발한 ‘똑똑 글자놀이’ 콘텐츠도 학습할 수 있다.
수강 신청에 대한 내용도 동영상으로 제작해 수강신청의 편의성을 도모했다.
관련 동영상은 https://url.kr/SVesCa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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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 박하준 청장, 대청댐 홍수터 지역을 찾아 수질개선 위한 수변생태벨트 조성방안 논의
금강유역환경청 박하준 청장이 17일 대청댐 홍수터 지역을 찾아 수질개선을 위한 수변생태벨트 조성방안을 논의하였다.
20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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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회의원,‘교통 분야 포스트 코로나 대응’ 정책포럼 개최
김윤덕 국회의원,‘교통 분야 포스트 코로나 대응’ 정책포럼 개최
[충청뉴스큐] 더불어민주당 김윤덕 의원은 17일 오후 2시, 국회 제2 소회의실에서 국토교통부와 공동으로 ‘포스트 코로나, 이동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다’ 는 주제로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교통분야 전문가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정책 포럼은 ‘코로나19로 인한 감염 우려 및 사회적 거리 두기로 대중교통 수요가 급감하고 자가 및 공유차량 이용이 증가하고 있으며 코로나 이후에도 이러한 현상이 지속 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향후 교통 분야 연구개발의 전략적 추진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김윤덕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사회 곳곳에서 산업, 교육, 문화 등 인류가 만들어온 모든 시스템이 셧다운되고 있고 코로나 19의 전 세계적 확산의 끝이 언제가 될지 모른다는 비관적인 전망이 주를 이루고 있다”고 말하면서 “이제 세계는 코로나 19 이후 미래를 대비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주목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교통분야의 전문가들은 코로나19로 인한 도시와 교통환경, 무인·자동화, 언택트 문화에서 나오는 물류의 변화, 공공 대중교통의 혁신적 교통서비스의 확산 등 이동의 패러다임이 급격하게 전환 될 것”을 강조 했다.
이에 김의원은 “오늘 토론회를 통해 코로나 이후 다가올 우리나라의 교통환경·물류·공공 교통서비스 등의 변화에 대응하고 효율적인 제도개선 방법과 정책 대안이 나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며 국회에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금번 포럼에서 열린 전문가 토론회에는 김경석 공주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황기연 홍익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와 이재훈 한국교통연구원 연구위원이 주제 발표를 했다.
황기연 교수는 주제발표를 통해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도시 중 일부는 도시교통의 주류를 화석연료 의존도가 높은 자동차에서 보행 및 자전거와 같은 무공해 개인이동수단으로 전환함으로써 위기를 극복하게 하는 룬샷을 발빠르게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재훈 연구위원은 “한국판 뉴딜에서 교통부문 추진과제는 전기·수소차 보급, 대중교통 수송력 확충 등을 통한 탈 탄소 사회의 실현과 교통시설 관리의 지능화와 시설운영의 자동화 등 스마트 교통물류 사회로의 이행이 함께 추진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뉴딜사업과 같이 신속한 진행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예비타당성조사 한시적 적용 면제 등 제도의 신축적 적용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2020-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