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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연륙교, 금년 착공을 위한 첫 단추 꿰다
제3연륙교!, 금년 착공을 위한 첫 단추 꿰다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영종국제도시와 청라국제도시를 연결하는‘제3연륙교 건설공사’의 금년도 착공을 위한 도시관리계획 〔도시계획시설: 도로 광장〕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시관리계획 결정 고시한 “제3연륙교”는 경인항 주항로를 고려한 도로선형 변경과 고속국도인 인천대교와 영종대교가 차량 이외 통행이 불가능해 시민들의 영종도 진·출입시 다양한 교통수단 마련 요구와 자전거이용 및 관광자원의 활성화를 위해 도로 사용형태 변경을 반영해 도시관리계획을 결정했다.
제3연륙교는 총길이 4.6km, 도로폭 30m로 왕복 6차로의 도로로써 남측에만 폭 3.0m의 보도와 자전거 겸용 도로를 설치할 계획으로 총사업비는 6,800억원이며 올해 착공해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시행하는 사업이다.
강영창 시설계획과장은“이번 도시관리계획 결정으로 그 동안 인천시의 오랜 숙원사업 해소와 영종·청라 국제도시의 투자유치 및 개발 활성화 등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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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암각화박물관, 7월 어린이체험 참가자 모집
울산암각화박물관, 7월 어린이체험 참가자 모집
[충청뉴스큐] 울산암각화박물관은 오는 29일 상설전시실 2층에서 어린이체험 행사로 ‘조각조각 살아난 천전리각석’을 마련한다.
이번 행사는 국보 147호 천전리각석을 알아보고 스텐실 도안을 활용해 천전리각석 속 그림으로 직소 퍼즐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행사는 이날 오전 10시와 11시, 오후 1시 등 3회에 걸쳐 진행되며 소요 시간은 약 40분이다.
이번 교육은 6세 이상 어린이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회당 20명 내외로 단체 대표가 22일 수요일 오후 6시까지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접수로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국보 147호 천전리각석은 반구대암각화에 비해 잘 알려져 있지 않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더 많은 이들이 천전리각석에 대해서 알아보고 느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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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노인복지시설 인력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울산시는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시립노인복지관 및 내일설계지원센터에 시설 방역 및 사무 보조 업무에 참여자를 오는 7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취약계층 등에 공공일자리 제공으로 생계를 지원, 지역경제 활력 제고 및 인력이 부족한 노인복지시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구·군도 자체 인원 모집으로 노인복지시설을 지원한다.
참여 자격은 사업 개시일 현재 만18세 이상인 근로 능력이 있는 시민으로 취업취약계층, 코로나 19에 의해 실직·폐업 등을 경험한 자 등 지역경제 침체로 생계지원이 필요한 시민이 우선 대상자가 된다.
사업 참여기간은 8월부터 11월까지 총 4개월이며 임금은 최저시급을 적용하고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구비서류를 갖춰 오는 7월 24일까지 접수하면 되고 자세한 모집 요령은 울산시 누리집을 참조하면 된다.
울산시는 이번 사업 추진을 통해 취약계층에는 희망일자리를 제공하고 인력이 부족한 노인복지시설 인력지원으로 노인복지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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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디지털 도시 울산’슬로건 공모전 우수작 선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디지털 도시 울산’ 슬로건 공모전 결과 김성철 씨가 응모한 ‘울산, 디지털을 품다 미래를 열다’를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울산시가 울산시 디지털 전환 추진전략과 미래상을 상징하는 슬로건 공모를 위해 지난 6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실시한 공모전에는 모두 379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울산시는 직원 선호도 조사와 정보화위원회에서 상징성, 적합성, 활용성, 창의성 등을 심사해 최종 5편의 작품을 우수작으로 선정했다.
‘울산, 디지털을 품다 미래를 열다’는 울산과 디지털이라는 키워드를 첫 소절에서 강조하고 직관적으로 표현해 상징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우수상은 ‘스마트 라이프, 디지털 울산’, ‘스마트 라이프 인 울산’이 선정됐다.
장려상은 ‘미래를 여는 스마트도시, 울산’, ‘5지시대 울산, 디지털 도시로 通하다’가 선정됐다.
수상작에는 최우수상 50만원, 우수상 각 30만원, 장려상 각 2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형 뉴딜사업 7차 추진 계획으로 발표한 울산시 디지털 전환 계획의 시민 관심도 제고와 정책 홍보를 위해 실시한 공모전에 서울 77명, 경기 60명, 울산 59명 등 전국에서 많은 국민들이 참여해 참신한 작품들이 많이 접수됐다” 며 “수상작은 시정 홍보자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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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0 태화강 국가정원 백서’ 발간
울산시, ‘2020 태화강 국가정원 백서’ 발간
[충청뉴스큐] 태화강 국가정원의 지정 역사와 과정 그리고 미래상을 담은 ‘2020 태화강 국가정원 백서’가 발간됐다.
울산시는 지난해 7월 12일 대한민국 제2호 국가정원으로 지정된 태화강 국가정원의 1주년을 기념해 태화강 국가정원의 아름다움과 역사, 문화적 가치를 홍보하고 한때 죽음의 강으로 불리었던 태화강이 국가정원으로 거듭나기까지의 과정과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태화강 국가정원 백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전국 지자체 및 유관기관 등에 이 백서를 배부해 태화강 국가정원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백서는 태화강의 과거와 현재 국가정원 범시민 추진 서명운동과 지방정원 등록, 정원박람회 개최 등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추진과정 국내 최초 수변 생태정원으로서의 역사와 가치에 대한 연구, 태화강의 각종 지표 및 통계자료 조사, 언론보도 분석 및 외부평가 태화강 국가정원의 향후과제 및 미래상 등 다채로운 내용을 담고 있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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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0년 지방자차단체 합동평가’결과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행정안전부의 ‘2020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울산시의 ‘맞춤형 제도 개선으로 첫 해외유턴 대기업 유치 사례’가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우수사례’ 선정은 울산시, 경기도, 경상남도, 대구시 등 4개 시·도로 지난해 추진된 ‘전국 규제혁신을 통한 지역투자 유치 성과’ 중에서 행정안전부가 민간 전문가로 구성한 합동평가단 심사에 의해 결정됐다.
심사 결과에 따르면, 울산시는 경기 침체와 대외 의존적 산업구조로 울산의 3대 주력산업이 모두 부진해 적극적인 기업유치 및 투자 유치를 통한 산업구조 개편이 필요했다.
이에 울산시는‘울산광역시 기업 및 투자유치 등에 관한 조례’개정으로 지원기업 범위 및 보조금 항목 등을 확대해 이화일반산업단지에 자동차 부품기업의 지원근거를 마련하고 허가기간을 단축하는 등 관계부처 협의를 진행하면서 해외 유턴을 고민 중인 기업을 수차례 방문 설득했다.
이러한 적극 행정 실천으로 ‘친환경차 부품 울산공장 설립에 관한 투자 양해각서 체결’, ‘현대모비스 울산공장 착공’ 등의 성과를 이뤘다.
울산시는 이러한 친환경차 플랫폼 구축으로 전기차 생산 글로벌 거점으로 부상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으며 최대 1만여명의 직·간접 고용유발 및 지방세수 증대도 기대된다.
또한, 지방규제 혁신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민생과 혁신성장에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유공자에게 수여되는 ‘2020년 지방규제개혁 유공’ 정부포상 대상자에 울산시 ‘노선화 주무관’이 선발되어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예도 안았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우수사례 선정 및 대통령상 수상을 계기로 규제개혁 문화를 확산하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며 “하반기에는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규제혁신 추진 워크숍을 개최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한 부서에 시상금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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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성이씨 이휴정가 유물 기탁식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20일 오후 2시 30분 1층 로비에서 송철호 울산시장과 학성이씨 주손 이증 씨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이휴정가 유물 기탁식’을 개최한다.
이날 기탁식을 갖는 이휴정가 유물들은 지난 15일 학성이씨 주손 이증 씨로부터 기탁받은 고서와 고문서 등으로 모두 1,661점에 달한다.
대표 유물로는 현종이 강희 5년 2월 11일에 생원시 3등 제37인으로 합격한 이휴정공에게 발급한 백패이다.
이 백패는 조선시대 소과 합격교지로 울산 최초의 소과급제라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가진다.
학성이씨를 중심으로한 울산의 유교문화를 보여주는 대표유물이라도 할 수 있다.
그 외 유물로는 이휴정공의 유고가 필사된 ‘마사초’ 등 고서 75점과 이시강 고신 17점과 이광연 고신 15점등 고문서 1,573점이 있다.
또한 이시강이 사용한 호패와 인장, 이광연이 사용한 호패 등 유물도 포함되어 있다.
이휴정가의 문헌 및 각종 유물들은 향후 박물관이 조선시대 울산 역사를 복원하는데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박물관으로 기탁된 유물들은 울산광역시 문화재자료 제1호인 이휴정과 깊이 연관된 학성이씨 유물들로 연구 사료로서의 효용가치 뿐만 아니라 조선시대 울산지역사를 시민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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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해수욕장 야간 음주·취식행위 금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본격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내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개장시간 외 야간에 해수욕장에서의 음주와 취식행위를 금지하는 ‘집합제한 행정명령 10호’를 발령, 시행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재유행을 대비한‘행정명령 10호’는 7월 20일부터 7월 24일까지 계도기간을 거쳐 7월 25일부터 8월 16일까지 시행되며 적용시간은 오후 7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다.
동구 일산해수욕장과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의 해수욕장 구역이 대상이며 야간 음주·취식을 위한 집합행위 등이 금지된다.
울산시는 구·군을 중심으로 경찰서 울산해수청 등과 함께 지속적인 점검을 벌일 예정이며 위반 사례에 대해서는 1차 경고 조치 후 재적발 시 고발 조치하기로 했다.
또한 코로나19 방역에 대한 피해와 손해에 대해서도 구상권을 청구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계도기간 중 해수욕장 내 사전 지도 및 방송 등을 통한 홍보를 실시할 것이며 중앙정부와의 충분한 홍보활동을 통해 아름다운 울산의 해수욕장이 코로나19 청정 해수욕장이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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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생활보장 제도 확대 추진한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올해 2020년 5월말 기준 기초생활보장수급자가 2만 9,614명으로 1월 2만 6,789명 대비 2,825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울산시가 정부의 기초생활보장 제도 확대에 따라 기초생활보장 급여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 줄이기에 나선 결과로 보여진다.
주요 기초생활보장제도 확대 내용은 우선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가구의 부양의무자 기준을 완화했다.
정도가 심한 장애인 수급자 가구에는 이를 적용하지 않고 기존 부양의무자 가구 여건에 따라 소득인정액의 30%까지 부과하던 부양비는 10%로 하향 조정했다.
또한 기본 재산액 공제금액을 5,400만원에서 6,900만원으로 확대하고 만 25세~64세까지의 생계·의료급여 수급자에게 근로·사업 소득을 70%만 반영하고 30%는 공제해 주는 제도를 신설했다.
이에 따라 부양의무자 때문에 기초생활수급자 책정이 어려웠던 411명이 생계·의료급여 수급자로 신규 발굴됐으며 기초생활수급자 중 장애인은 292명이 늘어났다.
이밖에 올해 5월 울산시 기초생활수급자의 평균 소득인정액은 48만 6,379원으로 1월 대비 2만 7,814원 증가했으며 근로소득도 81만 6,919원으로 5만 284원이 늘어났다.
이는 소득 30% 공제 제도 신설과 기본재산액 상향에 따른 영향으로 일정 금액의 소득이 있는 차상위계층이 더욱 촘촘해진 복지안전망에 따라 기초생활 수급자로 유입된 것으로 보여진다.
울산시는 코로나19가 지속됨에 따라 일자리 감소, 경기침체 등으로 인해 기초생활수급자가 늘어날 경우를 대비해 기초생활급여의 신속한 지원은 물론, 긴급복지 지원,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등 공적 지원과 함께 이웃돕기, 의료기관 협력지원 등 민간 자원을 발굴해 위기를 극복하고 안정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실직·소득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은 관할 읍·면·동사무소에 기초생활보장급여 해당 여부를 확인하고 확대된 기초생활보장 제도를 활용해 경제 위기를 해소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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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복천동, 우연한 첫 삽’ 개최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 복천박물관은 내일부터 오는 8월 30일까지 41일간 복천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특별전 ‘1969년 복천동, 우연한 첫 삽’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1969년 복천동 고분군에서 최초로 발굴된 무덤인 복천동 1호분이 원래의 위치로 이전 정비되는 것을 기념하며 복천동 1호분의 의미를 재조명하고자 기획했다.
복천동 1호분은 택지공사 도중 우연히 발견돼 복천동 고분군 발굴과 복천박물관 건립의 계기가 된 무덤이다.
또한, 5세기 말에 해당하는 복천동 지배자급 무덤 마지막 단계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이기도 하다.
복천동 1호분은 1969년 발굴 이후 동아대학교 구덕캠퍼스 박물관으로 옮겨 전시하다, 2015년 전시하던 건물을 철거하면서 다시 해체 후 보관하고 있었다.
복천박물관은 임시로 보관되어 있던 1호분을 올해 복천동 고분군 내 원래의 위치로 옮겨와 정비하는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번 전시는 1호분에서 출토된 유물을 발굴 당시의 위치대로 전시해 무덤의 모습을 재현했다.
또한, 1호분 발굴 조사 과정을 남아있는 사진 자료를 토대로 재구성했으며 1969년 발굴 이후부터 2020년 복천동 고분군 내 원래의 위치로 돌아오기까지 1호분의 발자취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이혜련 부산시 복천박물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복천동 고분군 발굴의 시발점인 1호분의 의미를 다시 되새겨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제자리로 돌아올 1호분이 복천동 고분군을 방문하는 부산 시민들에게 좀 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0-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