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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현장 긴급 점검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지역에 시간당 최대 87mm 내외의 강한 집중호우가 이어지며 피해가 속출해 부산시가 빠른 복구를 위한 대응에 나선다.
부산시는 오늘 오전 11시부터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지역을 점검해 피해상황을 확인하고 복구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현장 확인은 초량 제1지하차도, 도시철도 부산역 역사, 동천 범람지역을 대상으로 하며 안전관리민관협력위원회 위원, 동천 관련 시민단체 등 민간 전문과와 시민 20여명이 함께 한다.
또한, 오후 3시경에는 행정안전부 장관이 피해현장을 방문에 복구방안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호우 예비특보가 발효된 어제 오전 10시부터 행정안전부와 부산시 재난대응과장이 주재하는 상황판단 회의를 통해 기상특보에 따른 비상 근무를 시행하고 16개 구·군에 재해취약지역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이어 오후 1시에는 시민안전실장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호우주의보에 대응했다.
이어서 저녁 8시 30분에는 변성완 시장 권한대행 주재 회의를 열어 비상 2단계 대응 조치에 돌입했다.
호우경보가 발효되자 즉시 시와 구·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전직원 1/6이 비상근무에 나섰다.
시는 재해 우려 지역에 대한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집중호우 이후 현장 피해 상황을 계속 점검했다.
피해 상황은 313건으로 잠정 집계됐다.
피해상황을 유형별로 살펴보면 건물 침수·파손이 182건 상하수도 파손·역류가 6건 도로·교량 침수가 61건 기타 시설피해 64건으로 나타났다.
시는 즉각 현장 조치에 나섰으며 호우경보가 해제된 만큼 피해복구에도 속력을 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강한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 등 피해가 추가 접수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 다시 호우가 예상되므로 추가 피해가 없도록 신속히 점검하고 복구에 최선을 다항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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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연수도서관, 여름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주야간에 다양한 주제로 인문학 강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의는 낯선 철학 함께 읽기 도시건축과 사회, 친화적 관계 맺기 영화로 보는 한국사 등으로 구성돼 있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 “올여름 도서관에서 제공하는 인문학 강의가 지역주민의 독서문화 활동에 활기를 불어넣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안전한 환경에서 수강생들이 학습할 수 있도록 도서관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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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신설 학교 개교 준비 박차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신설 학교 개교 준비 박차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9월에 개교하는 인천새봄초등학교의 개교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원활한 개교 업무 지원을 위해 ‘신설학교 개교준비점검단 회의’를 지난 23일 개최했다.
동부교육지원청 ‘신설학교 개교준비점검단’은 이번 회의를 통해 개교에 차질이 없도록 학사, 급식 및 보건, 통학로 안전, 시설공사 등 분야별 추진상황을 검토하고 신설 학교의 건의 사항을 수렴해 미진한 사항에 대해서는 보완 대책을 강구했다.
점검단장인 홍광주 행정지원국장은 “개교 추진과정의 문제점을 조기에 보완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개교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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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전국 최초 고교 교과목 소개 영상 온라인 배포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전국 최초로 고등학교 교과목 소개 영상 9편을 제작해 온라인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학생 과목선택 랜선박람회’ 사업을 통해 학생, 학부모, 교사가 언제 어디서든 교과목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영상을 제작했다.
해당 영상은 인천시교육청 유튜브 채널 및 인천시교육청 홈페이지-장학교실-고교학점제 게시판에 탑재돼 있다.
교과목 소개 영상은 총론, 국어, 영어, 수학, 사회 등 총 9편으로 제작됐으며 각 교과의 특징, 내용 체계, 진로 진학과의 연계 등 다양한 정보가 수록돼 있다.
현재 일선 고등학교는 2021학년도 교육과정을 편성하기 위해 학생 과목 선택에 대한 안내와 상담이 진행 중이다.
이에 인천시교육청은 학생과 교사에게 필요한 맞춤형 정보를 빠르게 제공해 학교 현장을 위한 지원 정책을 펼쳤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역량 중의 하나가 자기주도성”이라며 “고등학교 학생들이 자신이 배우게 될 과목을 직접 선택하고 결정하는 과정이야말로 자기주도성을 기르는 좋은 방법이자 고교학점제를 앞당기는 길이다”고 말했다.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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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인천교육 청렴도 긍정적 평가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부모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인천시교육청 청렴 정책에 대한 인식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 설문에는 학부모 54,916명과 교직원 10,024명이 참여하는 등 인천시교육청 청렴 정책 추진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보였다.
설문조사 결과 학부모 74.6%, 교직원 88.4%의 응답자가 인천시교육청의 청렴 수준이 과거보다 많이 향상됐다고 응답해 도성훈 교육감 취임 이후 인천시교육청의 청렴 수준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반면 부정적인 응답은 학부모 4.9%, 교직원 2.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학부모의 99.3%, 교직원의 98.6%는 부정 청탁 행위나 금품 수수 등의 부패행위를 경험한 사실이 없다고 답변해 인천교육 현장 전반에 청렴 문화가 정착된 것으로 확인됐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시교육청의 청렴 노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해 주신 인천 시민 여러분과,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청렴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교육가족 구성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전국 최고 수준의 청렴 교육기관으로써 위상을 확고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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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학업 나만의 반려식물로 치유해요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초등학교 대상 학습능력 향상을 위한 원예활동프로그램 교육을 온라인 화상 프로그램을 통한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한다.
학습능력향상을 위한 원예활동프로그램 교육은 농촌진흥청 교과목, 난이도별 원예통합 교육 프로그램을 적용해 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농업 이론 및 실습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교육이 어려워 이에 대한 대책으로 리모트미팅, Zoom 등의 실시간 온라인 화상 프로그램을 활용한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했으며 실습 교육 재료는 사전에 학교에 미리 꾸러미로 제공했다.
교육 내용은 공기정화 식물의 이해 및 이론, 나만의 반려식물 만들기 실습이다.
이번 교육으로 코로나로 인한 대면 교육 어려움을 최소화 시키고 지친 학업에서 잠시 벗어나 힐링하는 시간과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을 제공하고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농업 관련 교육으로 아이들의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자 한다.
박준상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교육이 어려운 상황에서 비대면 교육으로 처음 진행 했다는 것은 앞으로 각종 재난상황으로 인한 교육 중단에 대비할 수 있는 첫 발걸음이 되는 계기가 됐다”고 말하며 “이 시간을 통해 학생들이 농업·농촌에 대해 관심을 갖고 이해하며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일상에 잠시나마 힐링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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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인재 인천이 키웁니다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24일 인천시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재능개발의 기회가 부족한 아동에게 재능개발 기회를 제공해 미래사회의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인천 아이리더 제1기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성과보고회에는 박남춘 인천시장, 도성훈 인천시 교육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제훈회장과 전국 후원회장인 탤런트 최불암씨, 기호일보 한창원 사장이 참석해 인천 아이리더 1기 사업의 성과를 축하하고 인천 아이리더 사업의 지속가능성과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인천 아이리더를 후원하는 지역사회리더 모임인 인천리더스클럽도 함께해 아이리더들의 성장을 축하했다.
인천리더스클럽은 인천지역사회의 진정한 리더로 인천아이리더 사업을 통해 선발된 아동청소년과 1:1결연을 맺고 이들을 경제적/정서적으로 후원하고 지지하는 후원자들의 모임이다.
인천의 대표적인 ‘인천 아이리더 인재양성 지원사업’은 학업 및 예·체능 분야에 재능은 있으나 사회·경제적 어려움으로 꿈을 펼치기 힘든 인천지역 우수학생들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33명의 아동을 선발해 후원했다.
한편 인천 아이리더 2기 모집을 위해 지난 6월 인천광역시 교육청과 아동복지기관을 통해 총 72명의 아이리더 후보를 추천받았고 서류심사 및 온라인 면접을 통해 최종 21명이 선발됐다.
이날 성과보고회에서는 2기 대표 아동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으며 인천 리더스클럽은 관내 기업, 단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위해 릴레이 캠페인을 펼치는 등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
박남춘 시장은 “인천을 사랑하고 아동청소년들의 꿈을 키워주기 위해 함께해준 인천리더스클럽에 감사와 지속적인 지원을 당부 드리고 인천시도 우리 아동들이 마음껏 꿈을 꾸는 인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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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여름방학, 정관박물관에서 즐겨요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 정관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 동반 가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우리 가족 박물관 나들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특별전 ‘빚고 찍은 고려’와 연계해 ‘활자’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6~7세 유아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한 ‘꿈이 자라는 활자나무’ 초등 1~4학년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한 ‘우리 가족은 활자 장인’ 2개로 구성됐다.
8월 4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 진행되는 유아 프로그램 ‘꿈이 자라는 활자나무’는 어린이 특별전‘빚고 찍은 고려’를 관람하면서 활자의 원리를 이해하고 동반 보호자와 함께 꿈과 소원을 활자로 찍어 꾸며볼 수 있다.
신청은 오는 27일 오전 9시부터 정관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
초등 1~4학년 대상 프로그램 ‘우리 가족은 활자 장인’은 8월 5일과 6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 각각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우리나라 전통 인쇄문화와 금속활자의 제작과정을 알아보고 밀랍에 글자를 새겨보는 시간을 갖는다.
또 활자조판 과정 체험, 프로타주 기법을 활용한 인쇄체험, 인쇄물을 활용한 꼴라주 액자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활자인쇄의 원리와 중요성을 체득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는 28일 오전 9시부터 정관박물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교육은 회당 8명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교육 참여자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과 발열 확인, 손 소독 등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8월 7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는 초등 5~6학년을 대상으로 고려청자의 특색인 상감기법을 체험해보는 ‘상감: 새김과 채움’이 진행된다.
교육에는 회당 16명이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30일 오전 9시부터 정관박물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정관박물관은 2·3·4번째 토요일과 일요일마다 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오는 11월까지 매달 2번째 토요일에는 6~7세 유아 대상 ‘조물조물 흙놀이터’ 3번째 토요일에는 5~6학년 대상 ‘활자: 기록 전달자’ 4번째 토요일에는 1~4학년 대상 ‘청자야, 놀자’가 진행된다.
7월부터 10월까지 2~4번째 일요일에는 3주 연속 강좌로 고려청자 속 다양한 색채를 탐구해보는 ‘고려청자 팔레트’가 마련되어 있다.
성현주 부산시 정관박물관장은 “방학을 맞아 자녀와 함께 박물관을 찾은 가족들이 다양한 체험 학습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특별전 관람을 통해 우리 문화에 대한 이해도와 자부심을 높이고 가족 간의 유대감을 키울 수 있는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어린 자녀를 둔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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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70주년에 만나는 음악 콘서트, 앙상블‘별하’
6.25 전쟁 70주년에 만나는 음악 콘서트, 앙상블‘별하’
[충청뉴스큐] 부산시 시립박물관은 오는 31일 오후 5시에 시립박물관 대강당에서 7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퓨전국악 앙상블 ‘별하’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양악기와 국악기의 앙상블로 구성된 별하는 지난 2014년 창단된 퓨전 국악 단체로 ‘별같이 높이 빛나는 사람이 되라’는 뜻을 담고 있다.
이들은 다양한 음악들을 재탄생시켜 대중들에게 다채롭고 풍부한 음악으로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는 단체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이해 6.25 전쟁의 아픔을 한 마리의 나비가 바라본 시선을 노래한 ‘나비’와 부산의 산복도로가 처음 지어진 시절을 멜로디로 표현한 ‘하모니’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특히 음악과 함께 역사 이야기를 함께 들려주는 스토리텔링 형식의 공연으로 국악기와 서양약기가 멋지게 어우러지는 깊이 있는 공연이 펼쳐질 전망이다.
이번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부산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오는 30일 오후 5시까지 사전접수를 진행한다.
최대 100명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공연 당일 잔여 좌석에 한해 현장접수도 받을 예정이다.
또한, 모든 관람객은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하며 대강당 입구에서 발열 확인을 거쳐야 입장할 수 있다.
송의정 부산시 시립박물관장은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평소 접하기 어려운 이색적인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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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가정엔 OOOO이 있다”
“행복한 가정엔 ○○○○이 있다!”
[충청뉴스큐] 부산시 여성문화회관은 가족구성원 상호 간의 소통 및 관계 향상을 위해 오는 8월 13일 오후 2시부터 ‘2020년 행복한 가정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부산시에 거주하는 구직·취업 여성과 주부, 성년의 자녀를 둔 부모를 비롯해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강의에는 가정경영 및 양성평등 교육 전문가인 최강현 강사가 직접 ‘행복한 가정엔 이 있다’를 주제로 양성이 평등하고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관해 설명할 예정이다.
이번 특강은 부산시민이면 사전신청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오는 27일 오전 9시부터 여성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하거나 방문 및 전화로도 할 수 있다.
선착순 50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현재 여성문화회관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모든 강의실을 소독하고 있으며 입장 전 발열 체크와 문진표 작성 등을 통해 안전관리에 힘쓰고 있다.
이번 특강도 마스크 착용, 손 소독, 생활 속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엄격하게 준수해 진행할 예정이다.
배일화 부산시 여성문화회관장은 “이번 특강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생활에 조금이라도 활력소가 되고 나아가 행복한 가족·건강한 사회를 형성하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0-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