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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포스트 코로나 대비 국가예산 확보 총력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1년 국가예산 부처안이 확정되어 기획재정부 정부안 심의 단계로 넘어감에 따라 내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그간 코로나19 여파로 국비 확보 활동에 많은 제약이 있는 가운데도 송철호 시장을 필두로 부시장, 실·국장들이 주요 핵심 사업을 꼼꼼히 챙기면서 온라인 설명이나 그동안 축적된 인적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해 중앙부처 대상으로 물밑 활동을 적극 전개해왔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사태가 진정 국면을 보이면서 중앙부처를 수차례 직접 방문해 울산의 어려운 여건을 소상히 설명하고 울산 재도약을 위한 국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그 결과, 지역의 핵심사업들이 대부분 부처 예산에 반영된 것으로 확인됐다.
우선 외곽순환도로 산재전문공공병원, 농소~외동 간 국도 건설 등 7브리지 사업이 모두 반영되어 내년부터 본격적인 속도를 낸다.
울산수소그린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 지원사업, 수소시범도시 조성, 수소·전기차 부품인증센터 등 다양한 수소산업 육성 관련 국비사업이 반영돼 2030 세계 최고 수소도시 도약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3디프린팅 융합기술센터 건립, 고기능성 융복합 화학소재 지원센터 구축, 자율주행 개인비행체 핵심부품 실용화 플랫폼, 친환경 선박용 극저온 단열시스템 실증센터 등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신산업도 반영됐다.
울산석유화학단지 통합 파이프랙 구축, 울주 방사능방재지휘센터 건립, 재해안전항만 구축, 성암소각장 재건립사업 등 안전·환경 강화사업, 청량~옥동 단절구간 연결공사,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 사업, 울산신항 등 대규모 사회간접자본시설사업도 골고루 반영됐다.
지난해부터 역점사업으로 추진해 온 정부울산지방합동청사를 비롯한 태화강 정원산업 박람회, 울주군청사복합개발사업,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지역현안사업이 다양하게 반영됐다.
울산시는 중앙부처 심의 단계에서 힘겹게 거둔 국비 확보 성과가 기재부 심의 단계에서 정부안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시정 역량을 총결집하고 새롭게 선출된 지역 정치권과 긴밀한 공조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정부에서 역점 추진하고 있는 포스트 코로나 대비 한국판 뉴딜사업과 연계한 국비사업과 ‘울산형 뉴딜사업’에 전력을 집중한다.
먼저 한국판 뉴딜사업 중 교통 빅데이터센터 구축, 스마트 공장 보급·확산 지원사업, 차세대 지능형교통체계 실증사업, 국가 인프라 지능정보화 사업, 인공지능대학원 지원사업 등 ‘디지털 뉴딜 사업’과, 미세먼지 저감 도시숲 조성, 태양광 수소온사이트 생산시스템 개발 지원, 스마트 해양부표 제조실증 사업화 지원, 친환경선박 혼합연료 기술개발 사업 등 ‘그린 뉴딜 사업’ 국비 확보에 우선 집중한다.
이와 함께 울산형 뉴딜사업으로 추진 중인 수소시범도시 조성, 수소그린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 지원사업, 수소전기차 부품인증지원센터 구축과 석유화학단지 통합 파이프랙 구축, 성암소각장 재건립 사업, 울산외곽순환도로 건설 등 지역경제의 활력을 높이기 위한 국비 확보에도 총력을 다한다.
아울러 이번에 결정된 울산경제자유구역 지정과 함께 게놈 규제자유특구, 강소연구개발특구,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등 다양한 특구 유치를 통해 미래 성장 기반형 국비사업을 최대한 발굴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송철호 시장을 비롯한 경제·행정부시장이 조만간 중앙부처와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지역 핵심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적극 건의하고 미반영 사업이나 감액사업 등에 대해서는 경제부시장을 단장으로 국비 확보 신속 대응반을 운영해 심의 동향 파악 및 대응 논리 발굴 등 대정부 설득에 적극 나선다.
또한, 새롭게 구성된 제21대 지역 국회의원들과도 긴밀한 공조체계를 갖추어 사업 정보 공유 및 대정부 공동 대응을 통해 국가예산 확보 총력전을 펼칠 예정이다.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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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퍼펙트 경력 베스트’ 교육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취업 퍼펙트! 경력 베스트!」 교육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충청뉴스큐] 부산시 여성문화회관은 코로나19로 인한 취업난을 극복하고 경력단절 여성들의 직장 적응과 복귀를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 ‘취업 퍼펙트 경력 베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2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은 취업계획 수립에서부터 자기소개서 작성 및 면접 코칭 취업 후 활용 가능한 직무역량 강화 교육에 이르기까지 구직여성, 육아휴직 여성 등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으로 구성·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직무역량 강화 교육은 고객 만족 의사소통법 직장 내 보고기술 등 다양한 직종에서 활용할 수 있는 주제를 회차별로 다르게 구성해 경력단절 여성의 직장 적응을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생 모집 기간은 오는 19일까지이며 회당 20명씩, 총 40명의 경력단절 여성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여성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작성한 후 직접 방문 제출하거나 팩스 또는 이메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배일화 부산시 여성문화회관장은 “이번 교육은 경력단절 여성의 장기적 경력개발 설계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성공적인 취업을 위한 최신 정보와 지식도 얻는 좋은 기회이니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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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들의 생각에 ‘날개를 달다’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굿네이버스가 내일 오후 1시 30분에 ‘부산 아동·청소년참예예산 활동단’ 발대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동·청소년참여예산 활동단은 부산시가 추진하는 ‘아동친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아동과 청소년들이 직접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아동 참여권’을 보장하기 위해 구성됐다.
부산시는 만13~18세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두 달여간에 에 걸쳐 공개모집을 진행해 총 58명을 활동단으로 선발했다.
이들은 앞으로 직접 시정 활동에 참여해 참여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동시에 주민참여 예산 활성화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해운대구에 위치한 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되는 발대식에는 아동·청소년 대표 2명과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생활 속 거리두기가 진행되는 만큼, 나머지 활동단원들은 가정에서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통해 온라인으로 참석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활동단은 예산 편성과 주민참여예산의 전반적인 내용에 대한 예산 교육을 받고 직접 아동·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아동참여예산에 대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부산시는 향후 아동·청소년참여활동단의 소모임을 운영하고 예산 공모전을 진행해 오는 11월에는 공모에 참여한 아동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발표회도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아동들의 의견을 모아 향후 ‘2021년 주민참여예산 공모’에 참여한다는 방침이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아동·청소년참여예산의 시행은 아동·청소년들이 시정의 주인이 되어 주체적으로 자신과 관련된 정책을 제안하고 반영하는 의미 있는 제도”며 “앞으로 우리 시는 아동·청소년들의 의견이 시정에 반영되도록 보다 많은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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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첫 자율주택정비사업 준공… 노후 주거지 재생 본격화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지역 첫 자율주택정비사업이 준공됐다.
부산시는 사하구 괴정동에 위치한 노후 단독주택 2호가 자율주택정비사업을 통해 다세대주택 12호로 탈바꿈했다고 밝혔다.
자율주택정비사업이란, 2명 이상의 주택 소유자가 주민합의체를 구성해 노후 주택을 스스로 개량하거나 신축하는 소규모 주택정비사업이다.
이는 지난 2018년 도입된 이후, 구도심 등에 산재한 노후 저층 주거지를 정비하는 주요 정책 수단이자 노후 주거지 재생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주거지 재생 정책의 핵심 사업으로 추진되어 왔다.
부산시도 한국감정원·주택도시보증공사와 함께 8차례에 걸쳐 1천여명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며 조례 제·개정을 통해 전국 최초로 대상 지역을 확대하고 건축 규제 완화지역을 확대하는 등 사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이번에 부산지역에서 처음으로 준공된 괴정동 사업지는 총 3개 필지의 노후 단독주택 소유자 2명이 주민합의체를 구성해 기존 주택을 철거하고 새로운 다세대주택을 신축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특히 이는 인접한 주거지지원형 도시재생뉴딜사업과 연계해 노후 주거지 재생 효과를 지역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부산지역에는 총 7곳의 주민합의체가 구성됐으며 착공한 3곳 가운데 1곳이 이번에 준공됐다.
이번에 준공된 다세대주택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인근 지역 공공임대주택 수요 충족과 민간 미분양 위험 해소를 위해 전량 매입하는 약정을 체결했다.
이에 준공된 다세대주택 12세대는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되어 주거복지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김광회 부산시 도시균형재생국장은 “부산지역 노후 주거지의 재생 효과를 극대화하고 자율주택정비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자율주택정비를 통해 부산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지 재생을 지속적으로 실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자율주택정비사업 소유자는 “부산지역 첫 사례라 시행착오도 있었지만, 부산시의 아낌없는 행정지원과 사업 진행 및 기금융자에 대해 성실히 지원해준 한국감정원, 주택도시보증공사 그리고 매입을 담당한 한국토지주택공사 덕분에 빨리 사업을 완료해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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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작은 해피시니어 5호점 ‘북구 나무그늘’ 선정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고령친화산업 관련 우수제품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작은 해피시니어 5호점, 나무그늘’로 ‘북구 화명종합사회복지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작은 해피시니어’는 부산시, 부산테크노파크, 부산시사회복지관협회가 협업을 통해 고령친화용품 홍보체험관을 설치하는 사업이며 접근성이 높은 종합사회복지관 내에 홍보체험관을 설치해 다양한 연령층이 이용·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신규 체험관은 부산광역시사회복지관협회에서 후보지 추천을 하고 부산시·부산테크노파크·부산시사회복지관협회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정하고 있다.
시는 그동안 백양 나무그늘 1호점 개금 나무그늘 2호점 파랑새 나무그늘 3호점 중구 나무그늘 4호점을 설치했다.
북구에는 시 전체 대비 취약계층이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고 아울러 ‘365북구CARE, 지역사회 통합돌봄 노인형 사업’을 추진 중이며 최근 관련 조례도 지정한 바 있으며 이러한 여건을 고려해 이번에 북구 나무그늘 5호점을 선정했다.
‘북구 나무그늘’에는 앞으로 고령친화용품 입점 기업 모집공고를 통해 선정되는 기업이 무상설치로 참여하며 1~3세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기업체험홍보관, 고령친화정책관, 시민건강생활관으로 구성해 오는 11월경 문을 열 예정이다.
기존 참여기업 관계자는 “복지관을 통해서 뿐만 아니라, 주민들이 직접 전화로 제품 문의를 많이 한다”며 “제품 무상설치가 부담됐으나, 기업 홍보 및 판로개척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홍보체험관 참여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현장 중심 고령친화용품 체험관은 기업에는 제품의 홍보와 판로의 기회가 되고 시민들에게는 편하게 찾을 수 있는 건강쉼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령친화산업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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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지식재산 맞춤형 지원으로 창업기업 경쟁력 높인다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특허청, 한국발명진흥회 부산지부는 창업기업이 보유한 지식재산의 권리화 지원을 위한 ‘2020년 IP나래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IP나래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부산지역 중소기업의 사업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사업 초기부터 지식재산 사업전략을 수립해 기업별 맞춤형 지식재산권을 경영에 활용할 수 있도록 기술경영의 융복합 컨설팅을 제공해 기술 경쟁력 있는 기업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2017년부터 시작했으며 매년 34개 기업을 지원했다.
올해는 창업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예년보다 5억원이 증가한 13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55개 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4월 1차로 34개 기업을 선정해 지원 중이며 이번에 2차로 21개 기업을 모집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6월 29일 오전 10시까지 ‘지역지식재산센터 지원사업 신청시스템’에 접속해 화면의 부산지식재산센터를 클릭한 후 ‘[부산]2020년 IP나래 프로그램 지원사업 공고’를 확인하고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
수혜기업은 모집 기업의 2배수를 선정해 현장실사와 변리사 등 전문위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7월 말경 결정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은 기술력에 대한 국내외 시장동향 분석, 지식재산 경영전략 컨설팅, 기업맞춤형 컨설팅 등 기업의 성장단계별로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IP나래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창업기업인에게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인 지식재산권을 활용한 신규기술을 발굴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사업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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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2020년도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시행
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광주시교육청이 2020년도 광주광역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을 오는 13일 시행한다.
이번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은 총 70명 선발에 2,042명이 지원했다.
시험장소는 전남공업고등학교, 광주공업고등학교, 월봉중학교로 총 3곳이며 장애인이 응시한 시험실은 시간 연장 등 시험 편의를 제공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감독관과 응시자 모두 2중 발열체크를 실시하며 응시자는 이를 위해 9시20분까지 시험장에 도착해야 한다.
발열체크는 1차 비접촉식 체온계로 측정 후 2차 열화상카메라로 측정한다.
발열체크 후 확인 표시로 지급되는 색깔 스티커를 시험 종료 시까지 가슴에 부착해야 한다.
또 모든 응시자는 시험장에서 마스크를 계속 착용해야 하고 모든 상황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해야 한다.
고열·기침 등 코로나19 유증상자의 경우 문진표 작성 후 별도의 시험실에서 응시할 수 있다.
응시자의 생활 속 거리두기 유지를 위해 시험장 주출입구를 단일화하고 시험 종료 후 귀가 시 2층, 3층, 4층 순으로 퇴실하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또 시험 시작 전후로 시험실을 환기하고 시험실 및 화장실 손잡이도 주기적으로 소독할 예정이다.
응시자는 시험실에 입실할 때마다 손소독제를 사용해야 한다.
아울러 시교육청은 공용 식수대 사용 시 감염병 전파 우려가 있어 모든 응시자에게 개인 음용수를 지참하도록 안내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추세 속에서 다수의 인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시험인 만큼 방역대책에 만전을 기했으며 응시자가 안전한 환경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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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 충남 지역연계 첨단CT 실증사업 선정 환영
문진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천안시갑)이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지역연계 첨단CT실증사업’(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공모사업) 유치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첨단CT실증사업에는 2022년까지 국비 50억 8700만원, 지방비 36억원, 민자유치 12억 6400만원 등 모두 99억 5200만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문 의원은 지난 5월 25일(월)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맹창호 원장 등과 유치 전략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하였고, 중앙 부처에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관심과 협조를 요청한 바 있다.
문 의원은 “실감형 콘텐츠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관광 콘텐츠 확대와 첨단 문화기술 경쟁력 강화를 통해 고부가가치의 산업을 적극 육성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 국회에서 충남형 뉴딜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CT’는 문화 기술(Culture Technology)의 줄임말로 디지털 미디어를 활용하여 문화예술 산업을 첨단 산업으로 발전시키는 기술을 일컫는다.
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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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 ‘망고보드 디자인 놀이터’ 온라인 교육 참가자 모집
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 ‘망고보드 디자인 놀이터’ 온라인 교육 참가자 모집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은 건강한 마을 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마을과 함께하는 교육 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6월에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망고보드 디자인 놀이터’로써 망고보드 플랫폼의 특징과 사용법을 알고 자신이 필요한 디자인을 망고보드로 직접 제작할 예정이다.
디자인 제작과 저작권 관련 어려움을 겪는 직장인, 자영업자, 마을 교육 활동가 등이 자신의 업무 및 행사 홍보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미디어 리터러시 강의를 진행해 온 선생님의 온라인 교육 기부로 이뤄지며 30일 Zoom을 이용한 비대면 화상 강의로 진행한다.
성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11일부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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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사립유치원 K-에듀파인 사용 안착을 위한 현장 지원 추진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관내 217개 사립유치원이 K-에듀파인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활용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사립유치원 K-에듀파인’은 유아교육법 개정으로 올해부터 모든 사립유치원에 도입된 국가관리회계시스템이다.
K-에듀파인 사용으로 사립유치원은 체계적으로 업무를 처리하고 투명하게 유치원을 운영해 더 나은 유아교육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교육청은 모든 사립유치원의 K-에듀파인 전면 도입을 위해 지난해부터 사립유치원 원장과 회계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고 올해 컴퓨터 구입비와 전용 회선비를 지원해 유치원이 K-에듀파인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집합 교육과 현장 방문 컨설팅 대신 동영상 매뉴얼을 제공하고 원격 시스템으로 연수와 컨설팅을 운영해왔다.
코로나19 안정 이후 전산 실습과 현장 방문 컨설팅이 활발해지면 더 효과적인 사용자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스템 활용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K-에듀파인 매뉴얼을 사립유치원에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예산, 수입, 지출 등 에듀파인 시스템 전반에 대한 업무처리 절차가 포함돼 있고 K-에듀파인 접속환경 설정 등 시스템 문제 해결 방법도 담겨 있어 K-에듀파인의 실무적인 활용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유병식 교육재정과장은 “K-에듀파인 전면 도입 첫해이고 코로나19로 유치원 현장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데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사립유치원에 감사드린다”며 “사립유치원 K-에듀파인이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교육과 컨설팅 등을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