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인천시, 시민 91.3% 횡단보도 금연구역 지정 찬성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정책 수립 전·후 시민의 정책공감대 형성을 위해 개설한 온라인 정책담론장 ‘토론 Talk Talk’ 1호 의제의 시민의견 수렴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토론은 지난 3월 19일부터 4월 17일까지 30일간 진행됐으며 온라인 찬반투표와 댓글 토론에 시민 185명이 참여했다.
‘횡단보도, 금연구역 추가 지정’에 대한 찬반투표 결과 169명이 찬성, 13명이 반대, 3명이 기타의견을 표시했다.
댓글의 키워드 분석결과 찬성, 흡연, 담배, 금연 순으로 언급횟수가 높이 나타났다.
또한, 시민들은 횡단보도 금연구역 추가 지정에 대한 단순 찬반의견을 떠나, 흡연에 대한 사회적 인식 및 금연분위기 조성 등 흡연자와 비흡연자 간 상생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주요 찬성의견으로는 보행 중 흡연 등으로 인한 간접흡연 피해 호소, 흡연자의 흡연태도와 인식개선, 단속확대 등 금연분위기 조성 필요, 횡단보도 외 금연구역 추가 확대로 나타났다.
반면에, 금연구역 추가 지정에 반대하는 시민들은 흡연시설 확충 및 자율계도 우선, 법적 제재보다는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이 시급하다는 의견을 냈다.
시는 시민의견을 토대로 건강생활실천협의회 등의 전문가 자문과 인천금연지원센터 등 관련기관 협의를 거쳐 조례 개정 등의 정책반영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4-23
-
울산시 - 한국동서발전 상생 서포터즈 청년창업 프로그램 ‘성과’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한국동서발전과 공동으로 추진한 ‘2019년 상생 서포터즈 청년창업 프로그램’이 큰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상생 서포터즈 청년창업 프로그램’은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상생 협력을 통해 기업의 동반성장을 실현하기 위한 사업으로 울산테크노파크가 주관하고 있다.
이 사업은 지난 2016년 시작되어 지난해까지 총 43억원의 예산으로 144개사를 지원했다.
프로그램 참여 기업은 총매출액 3,730억원을 달성하고 234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지원 기업 중 4개 기업이 중앙부처로부터 장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냈다.
또한 참여기업들 자발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펼쳐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절전 배광 제어 기술을 개발 중인 ‘주식회사 네모엘텍’의 경우 지난해 저소득·다문화 가정에 엘이디 전등을 무상 설치했다.
혁신 화재 경보 시스템을 개발 중인 ‘주식회사 에이치엠오’는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 화재사건 이후 자체 개발한 열화상 카메라를 무상 설치해 화재 발생 방지에 힘쓰고 있다.
울산시와 한국동서발전은 올해도 상생 협력을 통해, 에너지·발전산업의 혁신을 이루고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우수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창업기업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2020-04-23
-
“울산시, 행정 효율 향상 머리 맞댄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시정 관련 행정 업무의 효율을 높이고 혁신을 촉진하고자 ‘2020년 지식 행정 활성화 계획’과 ‘2020년 공무원 제안제도’ 를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0년 지식 행정 활성화 계획’은 조직 내 성과 창출 및 문제해결 능력 향상을 위해 구성원 개개인이 가진 업무 경험과 지식을 축적하고 공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중점 추진 과제는 지식공유 활용 활성화 지식관리시스템 관리 체계화 내 업무 설명서 작성 등록 및 활용 내 업무 개선 활성화 지식의 공유를 위한 열린 환경 조성 지식 행정 홍보 및 인센티브 지급 등으로 구성됐다.
울산시는 지난해 지식 행정 활성화 시책을 추진한 결과 총 6,673건의 지식을 등록했으며 지식 마일리지 우수자 등에 상품권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했다.
‘2020년 공무원 제안제도’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업무 효율화, 예산 절감, 시민 불편사항 개선 등에 관련된 창의적인 의견을 모집해 심의를 통해 채택된 제안은 시정에 직접 반영하게 된다.
추진 과정은 집중 등록 기간 운영, 등록 및 심사 우수 제안 선정 및 포상 및 시상 채택 제안 사후 관리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행정업무 수행의 경험 및 개인의 업무에 관한 지식을 공유해 조직의 문제해결 능력을 높임으로써 이를 기반으로 정책과 행정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0-04-23
-
울산시, 코로나19 극복 위해 청년 단기일자리 지원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코로나19로 일자리를 잃은 청년들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단기일자리 사업인 ‘울산 청년 잡 잇기 공공일자리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울산 청년 일자리 지원 대책인 ‘코로나19 극복 청년 잡스’중 하나로 코로나19로 발생한 청년 실업자와 기업들의 채용 일정 지연으로 취업난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실질적인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울산에 거주하는 만 19~34세 청년으로 약 50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청년들은 5월부터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공공기관의 각종 코로나19 긴급 지원 업무 등에 투입된다.
코로나19로 인해 실직한 아르바이트 · 시간제 등 단기근로자의 경우 우선 선정되며 소득 기준 및 관련 경력 · 자격을 충족할 시 가점이 부여된다.
자세한 지원 자격과 근무조건, 접수 방법 등은 4월 말까지 울산시와 5개 구 · 군 누리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공공일자리 사업을 통해 미취업 청년들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해 가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후에도 민간일자리를 찾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0-04-23
-
태화강 찾는 겨울 조류 13만 5000여 마리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태화강 본류 겨울철 조류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자체 실시한 결과, 70종 13만 5,103마리 새들이 태화강에서 관찰됐다고 밝혔다.
많이 관찰된 종으로는 떼까마귀와 흰죽지, 청둥오리, 물닭, 붉은부리갈매기 등이었다.
특히 울산의 대표적 겨울 철새인 떼까마귀는 지난 2015년 5만 5,000여 마리에서 2016년부터 2019년까지 10만여 마리가 관찰되다가 올해는 3만 마리가 증가한 13만여 마리가 확인됐다.
또한 지난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오다가 5년 동안 모습을 보이지 않던 기러기목 오리과 황오리도 다시 태화강을 찾아온 것으로 확인됐다.
황오리는 오렌지빛이 나는 예쁜 새로 울음소리가 요란하다.
수컷은 목에 검은 목테를 두르고 있다.
태화강 하구 하천 생태계가 월동지로서 충분한 환경임을 보여주는 것이라 볼 수 있다.
법적 보호종으로 흰목물떼새도 황오리와 함께 모래하천을 찾아온 손님이다.
이 밖에 조류 중 최강자 맹금류들인 황조롱이, 말똥가리는 매년 태화강을 찾아오고 있으며 새매, 참매 등은 주간에 육안으로 관찰할 수 있을 만큼 자주 출몰하고 있다.
이는 태화강과 주변 숲에 먹이가 충분할 정도로 생태계가 안정이 됐다을 보여주는 증거라 하겠다.
조류 이외에 태화강 중상류 하천 지류에서 최상위 포식자인 노란목도리담비가 주민들에게 목격되기도 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 태화강뿐 아니라 외황강 하구, 회야호, 선암호수공원, 대암댐 등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추진해 생태 자원 자료를 확보하고 동아시아-대양주 철새 이동 경로 파트너십에 등재해 철새 이동 서식지로서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알려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0-04-23
-
울산광역시 지역혁신성장계획 수립
울산광역시 중심 지역 산학연이 참여하는 계획수립 체계 확보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3일 오후2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제8차 울산광역시 지역혁신협의회를 열고 ‘울산광역시 지역혁신성장계획’을 심의·확정한다.
‘울산광역시 지역혁신성장계획’은 지역 산업 생태계 육성 및 혁신성장 방향에 맞추어 울산시가 수립한 것으로 수립 과정에서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및 관계 부처와 유기적으로 협력해 일부 의견을 반영했다.
계획에 따르면 울산시는 울산테크노파크를 중심으로 산업 및 연구개발, 기업 육성 분야 기관들이 참여해 혁신산업 도출 및 육성 방안, 신규사업 발굴 등을 추진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기술혁신을 통한 4차 산업혁명 선도 도시, 울산’을 비전으로 울산을 생산 거점 도시에서 산업현장 연계 기술혁신 선도 도시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미래자동차와 친환경·스마트선박, 첨단화학신소재, 친환경에너지, 게놈, 3디프린팅을 6대 지역혁신성장산업으로 선정하고 보유 중인 산업역량을 활용해 주력산업 고도화, 신성장산업 집중육성 등 4차 산업기술 융복합을 통해 시장 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업별 육성 방향을 살펴보면, 미래자동차 혁신 분야는 수소차와 전기차의 기술격차 유지를 통한 친환경차 경쟁력 확보와 자동차-정보통신기술 융합화를 통한 자율주행차 산업 생태계 강화를 추진한다.
친환경·스마트선박산업 혁신을 위해서 환경 선박 핵심 기자재 및 생산기술 확보를 통한 시장점유율 확대와 정보통신기술 기업과의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한 고부가 산업 생태계를 조성한다.
첨단화학신소재 산업 혁신은 고부가 핵심 소재 확보를 통한 지속가능한 소재산업 육성과 기존 화학소재산업을 활용한 바이오화학산업 정착과 육성에 나선다.
친환경에너지 산업 혁신을 위해서는 신재생에너지 선진기술 조기 사업화를 통해 신규 시장을 선점하고 수소경제 선점을 위한 산업 가치사슬과 기업 생태계를 구축한다.
게놈 산업 혁신은 게놈정보를 토대로 바이오헬스산업 육성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3디프린팅 산업 혁신을 위해서는 제조업과 연계한 3디프린팅 소재·장비 상용화 허브를 구축한다.
울산시는 오는 2021년에 총 1,360억원 규모의 재원을 활용해 지역혁신산업 육성 추진에 나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규 사업인 도심형 자율운항 모빌리티 핵심부품 연구센터 구축 등은 지역혁신성장에 반영하되 향후 관계 부처와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추진키로 했다.
한편 이날 심의한 지역혁신성장계획은 균형위에 제출할 예정이며 5월 균형위 본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
2020-04-23
-
“친환경·스마트·자율운항 기술개발 허브 조성”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3일 오전 11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현대중공업, 선박·해양플랜트 연구소 등 6개 기관과 ‘미래 조선·해양산업 기술개발 및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에는 울산시, 현대중공업,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울산과학기술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참여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울산시와 각 기관은 친환경·스마트·자율운항 선박 등 차세대 선박·해양기술 연구 역량 및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 구축사업, 조선·해양산업의 전략적 육성 및 생태계 활성화, 미래 조선·해양산업 사업 발굴과 연구개발 사업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협약에 따르면 울산시는 동구 고늘지구와 현대중공업 인근 미포국가산단지역을 친환경·스마트·자율운항 선박 연구단지로 조성한다.
터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울산대학이 기획하고 울산과학기술원이 참여하는 ‘친환경 액화천연가스 선박용 극저온 단열시스템 실증센터 구축 사업’, 산학연이 연계해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 하이브리드 추진시스템 혁신기술개발 사업’을 지원한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주관하고 울산대, 현대중공업이 참여하는 ‘조선소 건조공정의 스마트화’와 작업자의 안전 확보를 통해 고부가가치화를 창출하는 ‘5지 기반 조선·해양 스마트 통신 플랫폼 및 융합 서비스 개발사업’을 수행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주관하고 지역 부품업체가 참여하는 액화천연가스 추진선 독립형 연료탱크 자동화 플랫폼 개발사업을 추진해 선박 건조 비용의 30%를 절감하는 기술개발 연구를 수행한다.
이 밖에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고 지역 부품업체가 참여하는 스마트 자율운항 선박의 기술경쟁력 확보와 선박기자재 국산화를 위한 정보통신기술 융합 전기 추진 스마트선박 개발과 실증사업도 추진 중이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인공지능과 전자통신, 생산기술, 정보통신기술 융합기술, 조선·해양산업 등 각 분야에서 최고의 기술과 기반을 갖추고 있는 기관들과 울산의 미래 100년을 착실하게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4-23
-
울산시, 코로나19 확진자 방문 점포 재개장 지원
울산시, 코로나19 확진자 방문 점포 재개장 지원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광역시소상공인행복드림센터’주관으로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은 소상공인 점포를 위해 정부사업인 ‘코로나19 확진자 방문 점포 재개장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방문한 점포 및 확진자가 운영하는 울산시 소재 소상공인 점포이다.
지원 내용은 재개장에 필요한 재료비, 공과금, 관리비 등이며 임대료, 인건비 등은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4월 27일부터 울산광역시소상공인행복드림센터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 절차는 서류 접수, 물품 구매, 대금 정산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확진자 방문 점포는 빠짐없이 신청해 피해 수습 및 경영 회복에 도움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4-23
-
우편과 온라인으로 즐기는 ‘슬기로운’ 미술교육
▴Neverland-Lightland : 빛과 상상의 나라 전시 전경
[충청뉴스큐] 부산시 시립미술관이 어린이집, 유치원 등 유아·어린이 단체를 위해 온라인 전시 및 교육콘텐츠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시립미술관은 어린이갤러리에서 ‘Neverland-Lightland: 빛과 상상의 나라’를 주제로 유아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전시와 교육을 진행하려 했으나 코로나19로 휴관이 장기화되면서 온라인 영상과 우편으로 전시 및 학습콘텐츠를 제공한다.
미술관 방문이 어려운 유아와 어린이들을 위해 ‘Neverland-Lightland: 빛과 상상의 나라’전, ‘한국현대미술작가조명Ⅲ-김종학’전과 연계한 미술 활동지를 우편으로 제공하고 순차적으로 온·오프라인 교육 서비스도 제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아동복지시설 등 기관에서 긴급돌봄 시에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28일부터 사전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신청은 오전 10시부터 부산시립미술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2020-04-23
-
부산 시내버스 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홍보한다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3일 오후 3시 시청 7층에서 사회적경제기업제품의 인지도 제고 및 판로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경제부산네트워크와 부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간의 ‘사회적경제기업 활성화지원 업무 협약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박성훈 부산시 경제부시장과 김용섭 부산 경실련 공동대표를 비롯한 7명의 공동대표가 이끌고 있는 사회적경제 민관협의체인‘사회적경제 부산네트워크’와 ‘부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이 사회적경제기업의 역량강화를 위해서는 범시민적 홍보 루트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것에 인식을 같이하고 공동으로 협력하자는 데 뜻을 모은 자리이다.
주요 협약내용은 지역 내 사회적경제 대중적 인식 확대를 위한 협력 사회적경제기업 육성·경쟁력 강화를 위한 홍보 사회적경제기업의 자립·발전을 위한 생태계 조성 협력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 지원 전반에 관한 사항이다.
이에 따라 향후 1년간 2,500대의 부산 시내버스 내부 광고판에 우수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중점 소개·홍보하고 사회적가치 실현 및 지속 가능한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협약 제안 당사자인 사회적경제 부산네트워크는 시민사회가 주도하는 사회적기업 운동을 확산코자 부산시와 시민단체, 학계, 경제계 등 지역 내 주요 기관·단체가 함께하는 사회적경제 민관정책협의회로서 상호 협력을 통한 사업추진으로 지역 사회적경제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대중교통수단인 시내버스의 특성상, 광고 노출빈도가 높아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인지도 및 시민 공감대 확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코로나 사태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기꺼이 힘을 보태주신 사회적경제 부산네트워크와 부산광역시버스운송조합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0-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