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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울산 사회복지 자원봉사대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8일 오후 2시 시지브이 울산삼산점에서 ‘2019년 울산 사회복지 자원봉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송철호 울산시장, 황세영 시의회 의장, 문재철 울산시사회복지협의회장, 우수 자원봉사자 등 50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대회는 사회복지분야 시설 자원봉사자와 단체의 사기 진작과 상호 교류 등을 통한 사회복지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회는 우수 자원봉사자 표창, 우수 인증관리요원 표창, 우수 관리센터 표창, 자원봉사자를 위한 영화 관람 순으로 진행된다.
유공자 표창은 이일우 등 7명이 울산광역시장상, 방울국나누미 등 2개 단체가 울산시의회 의장상, 전경주 등 5명이 울산사회복지협의회 회장상을 각각 수상한다.
또한 우수 관리자로 선정된 박선미 등 2명과 2019 우수 관리센터로 선정된 울산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이 표창을 받는다.
울산시 관계자는 “자원봉사대회를 계기로 꾸준한 자원봉사활동이 이어지고 보다 전문화된 자원봉사활동이 확산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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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수돗물, 먹는 물 수질기준 전 항목‘ 적합’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11월 중 울산지역 정수장, 수도꼭지 및 급수과정별 수질검사 결과 모두 ‘먹는 물로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60개 항목 수질검사 결과 우리나라 먹는 물 수질 기준 및 세계보건기구 수질 기준에 적합하고 매우 안전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11월 회야 및 천상 정수장에 대한 검사 결과를 보면 일반 세균, 총대장균군, 대장균 등 미생물과 암모니아성질소, 질산성질소, 불소, 중금속, 붕소 등 유해영향 무기물질의 경우 모두 ‘불검출 및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다.
또한 심미적 영향 물질인 냄새, 맛, 색도, 탁도 등 16개 항목 역시 ‘불검출, 적합, 기준치 이하’ 등으로 각각 조사됐다.
건강상 유해영향 유기물질인 페놀, 벤젠, 사염화탄소 등 18개 항목은 ‘불검출’, 소독제 및 소독부산물질인 잔류염소, 총트리할로메탄, 클로로포름, 브롬산염 등 11개 항목 역시 ‘불검출 및 기준치 이하’로 측정됐다.
인체 필수 물질인 철, 아연 등은 유해 무기물질이 아니라, 심미적 영향 물질로 지역에 따라 약간씩 차이를 보이지만 기준치 훨씬 미만으로 안전하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각 구·군별 급수 인구에 따라 산출해 선정된 총 108개의 일반가정 수도꼭지, 4개소의 노후관 수도꼭지 수질검사 결과 잔류염소는 적정 수준이었으며 전 지점 수질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정기적인 수질검사 결과 정수장에서 각 가정까지 공급되는 수돗물은 우리나라 및 세계보건기구 수질 기준치보다 훨씬 낮아 안전하고 깨끗한 물이므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음용해도 좋다”고 밝혔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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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대표 재즈 디바, 잉거 마리 내한 공연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북유럽을 대표하는 재즈 디바 잉거 마리가 오는 30일 울산을 찾는다.
지난 2016년 이후 3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내한 공연은 잉거 마리 특유의 차분하면서도 아름다운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기회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잉거 마리와 오랫동안 호흡을 함께 맞춰 온 그녀의 밴드, 라스무스 솔렘, 오둔 라모, 얄레베스페스타드, 크리스치안 프로드사트, 페르 윌리 아아세루드가 함께 무대에 올라 더욱 풍성하고 아름다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잉거 마리는 20여 년간 노르웨이 남부를 중심으로 꾸준히 음악활동을 해 온 보컬리스트로 지난 2004년 데뷔 앨범 발표와 함께 북유럽 및 일본의 차트를 석권하며 로라피지를 이어갈 유럽 재즈계의 새로운 스타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유튜의 ‘원’을 비롯해 비틀즈의 ‘아이 윌’ 등이 수록된 2집, 전설적인 기타리스트 조지 바데니우스가 프로듀서를 맡은 3집 등 이어 발매한 앨범들 역시 아시아와 유럽 전역에서 큰 사랑을 받아 왔다.
국내에서도 열 번 이상의 내한 공연을 가지는 등 두터운 팬층을 갖고 있다.
특히 차가운 듯 따스하게 감성을 어루만지는 그녀의 목소리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을 가졌다는 평을 듣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지난 2018년 6월 발표한 앨범의 수록곡인 배리 매닐로우의 곡, 존 포커티의 곡과 함께 국내 팬들에게 친숙한 곡들도 함께 선사할 예정이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찬 바람이 불어오는 이 계절과 가장 어울리는 재즈 공연을 준비했다” 며 “따뜻하고 감미로운 이번 공연을 통해 마음까지 따뜻한 겨울을 맞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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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관내 미등록 해안 빈지 90필지 발굴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해안변에 토지가 자연매립되었거나 해안도로의 개설 등으로 새로운 토지가 형성되었으나 지적공부에 등록되어 있지 않은 토지를 일제 조사해 지적공부에 신규 등록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지난 3월부터 일제조사계획을 수립해 관내 해안선을 따라 형성된 미등록 토지를 조사한 결과 총 90필지를 찾았다.
구·군별로 보면 남구 7필지, 동구 50필지, 울주군 33필지 등이다.
미등록토지의 신규등록 절차는 울산시에서 관련 자료 검토 결과를 구·군에 통지, 구·군은 조달청에 지적공부 신규등록 대상지 송부 조달청은 지적측량 결과를 첨부해 지적소관청인 구·군에 지적공부 신규등록 신청 및 권리보전 조치 등으로 이뤄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해안빈지를 비롯한 미등록 토지를 지속적으로 조사해 지적공부에 신규 등록함으로써, 관할구역 내 토지정보의 정확성을 제고하고 국공유지 관리를 비롯한 제반 토지행정의 효율성을 제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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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하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우수기관 선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19년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상반기 최우수에 이어 하반기에도 중간 평가 결과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신속집행 평가는 재정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집행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재정 집행실적과 소비·투자 집행실적을 평가하는 재정 관련 종합평가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재정 인센티브인 특별교부세 3억 5,000만원을 받게 된다.
울산시는 올해 초부터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해 행정부시장, 기획조정실장 주재로 신속집행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매주 실적을 모니터링 하는 등 집행률 제고를 위한 선제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또한,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 지침을 적극 활용해 긴급입찰, 계약심사·적격심사 기간 단축, 대가지급기한 단축 등과 투자사업 집행 독려를 통해 이월·불용액 최소화에 집중해왔다.
서영준 예산담당관은 “이번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울산의 어려운 경제여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전 직원들의 바람의 결과이다”고 말했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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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 안전문화대상’대통령 표창 수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8일 오후 2시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9 안전문화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시도 분야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지난 7월에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안전문화 우수사례’ 공모에서 시민 참여형 안전문화운동인 ‘우리 함께해요 안전 울산’을 주제로 응모해 17개 시·도 중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울산시 교육청이 공공기관 분야에서 울산시 북구가 기초자치단체 분야에서 각각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다.
울산시는 최우수 기관 선정으로 재난안전특별교부세 4억원을 부상으로 교부받을 예정이다.
시민 참여형 안전문화운동인 ‘우리 함께해요 안전 울산 사업’과 관련, 울산시는 지역안전지수 개선 T/F팀 구성·운영, ‘안전교육 및 안전문화 진흥 조례’제정, 키즈오토파크 개관 등 시민 중심 안전문화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인프라를 확충했다.
퀴즈를 통해 안전지식을 배우는 안전지식 경진대회 개최, 세대가 공감하는 가족과 함께하는 안전체험 행사 개최, 안전습관의 생활화를 위해 어린이 안전학습장 쓰기, 한눈에 보는 안전 울산 안전문화 페스티벌 개최, 민간단체 대상 안전문화운동 자율공모사업, 사회지도층이 솔선수범하는 2019 안전 실천 다짐대회 개최 등 민관 협치의 안전문화운동도 활발하게 추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의 여러 기관이 수상한 이유는 각 분야에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의식 개선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실천해 왔기 때문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의식을 갖고 안전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관련 기관들과 함께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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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련산에서 꿈과 미래를 설계해보자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 금련산청소년수련원는 동명대학교와 함께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14일부터 1박 이틀간 ‘청소년 창의·융합 체험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캠프는 12월 14일 오후 2시부터 15일 12시까지 진행된다. 특히 이번 캠프는 공동체 생활 속에서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프로그램과 기술을 배워보는 ‘소프트웨어 체험캠프’이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의 창의력 증진은 물론, 개개인의 능력배양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캠프는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친밀감 형성을 위한 아이스브레이킹, 조립 드론 원리이해와 조종, 밸런싱 로봇을 이용한 프로그래밍 원리이해와 조종, 천체망원경 원리이해와 조립분해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로봇과 천문우주 등에 대해 관련 분야 전문교수와 함께 1박 이틀간 직접 만지고 배우며 과학과 친밀해지는 시간이 될 것이다.
캠프 참가자는 총 90명으로 11월 28일 목요일 10시부터 금련산청소년수련원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접수는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캠프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수련원 관계자는 “이번 캠프는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에게 꿈과 미래를 설계해보는 기회가 될 뿐만 아니라, 균형 있고 건강한 성장을 경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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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립박물관, 국제전시 연계 야간 교육 프로그램 개최
‘미얀마 불교미술여행’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립박물관은 오는 12월 6일부터 28일까지 금·토 야간에 초·중등학생을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미얀마 불교미술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체험형 다문화수업’으로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가족들끼리 공감과 소통을 나누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미얀마의 다양한 불교 미술품들을 미얀마인들의 일상과 연계해 관람객들이 좀 더 폭넓은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국제전 ‘미얀마의 불교미술’에 전시된 유물을 중심으로 제작된 활동책과 체험재료들이 담긴 ‘패밀리 뮤지엄키트’를 제공받고 직접 불교 미술품들을 제작해본다. 이를 통해 일상 속에 스며든 미얀마의 불교 문화와 유물에 대해 이해하고 더 나아가 미얀마인들의 삶과 문화를 접해보는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부산박물관은 이번 교육을 위해 부산문화재단·남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협업해왔다. 이를 통해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예술교육과 더 나아가 다문화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회당 가족 10팀의 신청을 받아 운영되며 가족 단위로만 참여할 수 있다. 1인당 1회만 접수 가능하며 접수 방법은 11월 28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부산시립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단, 12월 7일은 다문화가족들을 초대할 예정이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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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개인택시 안전관리 일제 합동 점검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 검사·정비조합, 개인택시조합 등과 함께 오는 12월 2일부터 26일까지 개인택시에 대해 안전관리 일제 합동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안전사고 예방 및 택시 이용시민들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것으로 개인택시 13,847대에 대해 공항, 각종 여객터미널, 가스충전소, 집결지 등을 순회, 지도·점검한다.
점검내용은 자동차 안전기준 및 불법구조 변경사항 등 안전운행에 관한 사항, 운송사업자 및 운수종사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록번호판 발광스티커 부착 여부, 자동차 불법정비및 택시미터기 위법 사용 여부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확인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번에 적발된 개인택시에 대해서는 고발, 과태료 등 규정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며 작년에는 과태료, 현지시정 등으로 296건의 행정 처분한 바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업용 자동차의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쾌적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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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아이는 부산시가 보고 영화는 부모님이 보세요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부산시는 오는 30일 영화의전당과 신세계 센텀시티 키자니아에서 부모·조부모·보육교사 등 양육자를 위한 제2회 다多가치쉬네마를 개최한다.
부산아이 다多가치키움 정책과 소확행-우리가족 사랑행 정책 홍보를 위해 마련된 이번 다多가치쉬네마는 영화 한 편 마음 놓고 보기 힘든 주 양육자들이 행사 당일 하루만큼은 편안하게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게 자녀를 돌봐주는 프로그램으로 총 1,320여명이 참여한다.
영화 상영 전 1시간 동안 양육자들이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캘리그라피, 10초 초상화, 폴라로이드 촬영 등의 프로그램을 마련했고 상영관에 동행하는 자녀를 위한 페이스페인팅도 준비했다. 행사 당일에는 선착순으로 애경산업㈜에서 제공한 손 세정제와 치약 증정을 비롯해 뮤지엄 다:에서 개최 중인 전시회 ‘완전한 세상’ 티켓 추첨 등도 놓칠 수 없는 행운이다.
어른들이 마음 놓고 이벤트 참여와 영화 관람을 하는 동안 자녀들은 키자니아에서 3시간 동안 직업체험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키자니아는 인기 직업체험 테마파크다.
부산시는 지난해 350명 모집에 850명이 신청한 것을 고려해 올해 규모를 대폭 늘렸지만 올해는 지난해 대비 6.7배 증가한 5,719명, 총 2,856팀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특히 개봉 4일 만에 400만명이 관람한 하반기 최고 기대작 겨울왕국 2 신청자가 1,891팀에 달했다.
부산시 이경훈 뉴미디어담당관은 “정기적으로 행사를 진행했으면 좋겠다는 참가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매년 개최할 계획”이라며 “부산 아이는 부산시가 함께 키우겠다는 의지가 다多가치쉬네마 참가자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