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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신트리도서관, 전통 민화전 '도서관에 간 민화' 6월 2일 개막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6월 2일부터 7월 5일까지 도서관 내 갤러리 사계에서 해정민화연구회 전통 민화전 ‘도서관에 간 민화’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옛사람들의 해학과 풍류를 감상하며 마음의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전시에는 국가무형유산 제118호 불화장 이수자이자 인천시 시민상 전통미술 부문을 수상한 오영순 작가 등 총 7명의 작가가 참여한다.전통 민화 특유의 아름다운 선과 색, 다양한 상징성이 담긴 작품 20여 점이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해정민화연구회 관계자는 “관람객이 도서관이라는 일상 속 공간에서 전통 회화인 민화가 지닌 상징성과 만나는 즐거움을 만끽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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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교육지원청, '저어새 생태 교실'로 가족 유대감 강화
인천강화교육지원청, ‘가족과 함께하는 저어새 고향 생태 교실’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5월 9일부터 6월 10월까지 총 8회에 걸쳐 관내 학부모와 자녀를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저어새 고향 생태 교실’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학부모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돕고 자녀와의 건강한 가족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프로그램은 세계적인 저어새 서식지인 강화의 갯벌과 논 습지 등 우수한 지역 생태 환경을 무대로 가족이 함께 자연을 체험하고 탐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지난 5월 30일 진행된 활동에서 참가 가족들은 저어새의 생태적 특징과 서식 환경을 이해하고 저어새를 보호해야 하는 필요성을 생태적 맥락 속에서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참가자들은 저어새의 주요 먹이터인 갯벌을 탐험하며 다양한 갯벌 생물을 관찰하고 먹이사슬의 연결고리를 몸소 체험했다.탁 트인 갯벌 위에서 가족이 나란히 발을 내딛으며 스트레스 해소와 깊은 유대감을 형성했다.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지역의 자연 속에서 가족이 함께 걷고 대화하며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생태 자원을 활용한 지원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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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도서관, '마을 미디어 제작 교육' 8월까지 운영…주민 역량 강화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오는 6월 23일부터 8월 25일까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마을 미디어 제작 교육’을 운영한다.한국언론진흥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미디어교육 평생교실’ 공모 사업 선정으로 마련된 이번 교육은 주민의 디지털 미디어 활용 역량을 높이고 마을에 대한 관심을 유도해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자 기획했다.프로그램은 스마트폰을 활용해 마을의 다양한 공간을 직접 촬영하고 기록하는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특히 참여자들이 자신만의 마을 이야기를 담은 미디어 콘텐츠를 영상 편집 애플리케이션으로 제작하고 결과물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참여 신청은 6월 2일 오전 10시부터 부평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부평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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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상반기 노로바이러스 검사 45건 전수 '안전' 확인
광주시, 상반기 노로바이러스 검사 결과 ‘안전’ (광주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식품제조용 지하수와 영유아시설 환경검체 등 45건을 대상으로 노로바이러스 안전성 검사를 시행한 결과, 모든 시료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2일 밝혔다.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광주시 식품안전과 및 5개 자치구 위생 부서와 합동으로 올해 상반기 노로바이러스 검사를 진행했다.특히 노로바이러스 집단감염 예방을 위해 올해부터 감시망을 기존 지하수 중심에서 유통 김치와 영·유아시설까지 대폭 넓혔으며 노로바이러스 유행 시기에 맞춰 상·하반기로 나눠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올해 상반기 검사는 △식품제조업체·집단급식소 등 12개 시설의 식품 제조용 지하수 12건 △어린이집 등 영유아 시설 10곳의 환경 검체 30건 △광주지역 유통 배추김치 3건 등 총 45건을 대상으로 실시됐다.검사 결과, 지하수를 포함한 45건 시료 전체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다.이는 지역 내 식품 제조·유통 과정과 영유아 보육환경이 노로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다.하반기 점검은 바이러스 유행이 다시 시작되는 10월부터 11월까지 영·유아 시설 10곳과 유통 김치 3건을 대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향후 검사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될 경우, 즉각 자치구와 협력해 시설 청소와 소독 등 방역 조치를 시행하고 불검출이 확인될 때까지 철저히 사후 관리할 방침이다.겨울과 봄철에 주로 기승을 부리는 노로바이러스는 오염된 물이나 음식은 물론 환자의 분변, 구토물, 오염된 문고리 등 환경 접촉만으로도 쉽게 전파된다.극소량의 바이러스로도 심한 구토, 복통, 설사 등 급성 위장관염을 유발할 수 있어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나 집단생활 시설에서는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서정미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노로바이러스는 아직 예방백신이 없어 철저한 위생 관리와 오염원 선제 차단이 최선의 예방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식생활 및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사전 감시와 위생 취약 분야 검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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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소 문수체육관 안전 점검 돌입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6월 2일 오후 2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소가 마련되는 문수체육관을 방문해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개표소 내 화재와 안전사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선거 관계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선거 업무를 진행하고 개표가 무사히 완료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앞서 울산소방본부는 지난 4월 28일부터 지역 내 투표소와 개표소 등 선거 관련 시설을 대상으로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했다.이를 통해 전기·소방시설 관리 상태와 비상 대피 동선 등을 점검하며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했다.또한 선거 당일과 개표 기간에는 소방 인력과 장비를 현장에 전진 배치하고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한 비상대응체계를 강화하는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홍장표 울산소방본부장은 “안전한 선거 환경 조성을 위해 서는 사전 점검과 철저한 대비가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소중한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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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방선거 D-1 투표소 현장 점검…안전·준비태세 총점검
울산광역시 시청 (울산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월 2일 오후 4시 서남교 울산시장 권한대행이 ‘우정동 제1투표소’를 방문해 선거관리 상황 등을 점검한다고 밝혔다.이날 현장점검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각 구군 및 선거관리위원회에서 투·개표소를 설치하는 일정에 맞춰 진행된다.서남교 울산시장 권한대행은 투표소 설치 및 투·개표소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준비상황, 안전관리 대책, 투·개표소 불법시설물 설치 점검상황 등을 살피고 직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서남교 울산시장 권한대행은 “대한민국과 울산의 미래를 위해 꼭 투표에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투표소 위치와 등재번호 등 투표소 정보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누리집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울산시는 사전투표소 55개소를 설치해 지난 5월 29일부터 5월 30일까지 사전투표를 진행했다.이 기간 유권자 93만 6171명 가운데 21만 232명이 투표했으며 투표율은 22.46%로 집계됐다.울산시는 선거일 개표 종료까지 ‘투·개표 지원상황실’을 운영해 실시 간 업무 연락을 통해 각종 사건·사고에 신속 대응할 예정이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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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놀이에 매료된 인천의 아이들, 용기를 배우다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한민국 최초의 공립 극단으로 ‘문화의 품격’을 지켜온 인천시립극단이 지난 6월 1일 봉수초등학교에서의 첫 공연을 시작으로 한 달간 인천 전역을 누비는 ‘찾아가는 공연’의 대장정에 돌입했다.이번에 선보이는 인천시립극단의 완희와 털복숭이 괴물은 유튜브와 틱톡 등 손안의 짧은 영상 콘텐츠에 익숙한 어린이들에게 직접 보고 듣고 상상하는 생생한 예술적 감각을 깨워주는 뜻깊은 연극이다.첫 무대가 열린 봉수초등학교 객석 역시 배우들과 함께 호흡하며 연극 놀이에 몰입한 아이들의 뜨거운 함성과 호응으로 가득 찼다.짧은 영상 너머, ‘연극 놀이’로 깨우는 우리 아이들의 감각 이번 공연은 디지털 기기의 일방적인 시청각 자극에 익숙해진 아이들에게 문화콘텐츠의 다양성을 체험하게 하고자 기획됐다.아동·청소년극 전문가인 조경향 서울예술대학교 교수가 연출을 맡고 김진 움직임 디자이너가 참여해 아이들이 극 중 상황으로 함께 상상하고 호흡하는 ‘연극적 놀이성’을 선보인다.아울러 첼로 건반, 타악기 등 다양한 라이브 악기 연주가 더해져 풍성한 재미를 선사한다.직접 보고 듣고 상상하는 이번 공연은 영상 매체가 줄 수 없는 능동적인 감각을 일깨우며 아이들의 정서적 성장을 돕는 촉매제가 된다.“네 스스로 널 지켜야 해”. 공연을 통해 배우는 성장의 가치 작품의 원작인 희곡 ‘완희와 털복숭이 괴물’은 설화를 바탕으로 한 성장 이야기다.늪지대에 사는 주인공 ‘완희’ 가 털복숭이 괴물에 맞서며 잃었던 용기를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에게 스스로를 지키는 지혜와 독립적인 성장의 중요성을 전달한다.마법사 엄마와 강아지 복돌이 등 흥미로운 인물들과 함께 아이들은 두려움을 이겨내는 주인공의 여정에 직접 동참하게 된다.옹진부터 강화까지. 인천의 끝과 끝을 잇는 ‘문화 복지’지도 인천시립극단은 그동안 노인복지관 등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공연을 펼치며 신파극을 통해 세대 간의 정서적 유대를 쌓아왔다.이러한 소통의 내공을 바탕으로 올해는 문화 향유의 대상을 아동·청소년까지 과감히 확장했다.6월 1일 봉수초등학교 공연을 시작으로 옹진군가족센터, 강화군가족센터 등 도서 지역은 물론 참조은유치원, 경희어린이집,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국립인천해양박물관 등 인천 전역 17개 공간을 직접 찾아간다.이는 미래 세대의 문화 감수성을 증진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학교에서 무대로. 6월 한 달간 이어지는 감동의 여정 6월 한 달간 교육 및 복지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이번 여정은 마지막 주말, 일반 시민들을 위한 특별 무대로 이어진다.6월 26일과 27일 이틀간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대표 상설기획공연 황.금.토.끼 무대에서 특별 공연을 마련해, 학교와 기관에서 시작된 감동을 온 가족이 함께 나눈다.임도완 인천시립극단 예술감독은 “다양한 계층, 세대와의 직접적인 소통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며 “완희와 털복숭이 괴물이 제안하는 무한 상상의 연극 놀이가 인천의 미래 세대에게 특별한 감동과 추억을 선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본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다만 ‘찾아가는 공연’의 관람 가능 여부 및 상세 안내는 각 해당 기관을 통해 확인해야 하며 6월 말 진행되는 황.금.토.끼의 상세 일정은 인천문화예술회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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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장마 앞두고 반지하주택 57곳 전수점검 돌입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침수 취약 주거지인 반지하주택에 대한 전수점검에 나선다.울산시는 장마와 태풍 등으로 인한 집중호우에 대비해 오는 6월 19일까지 관내 반지하주택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전수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과거 전국 곳곳에서 발생한 반지하주택 침수 사고와 인명피해를 교훈 삼아 시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실제로 지난 2010년과 2011년 수도권 집중호우 당시 수만 가구가 침수 피해를 입었고 2022년 8월에는 서울 관악구와 동작구 일대에 시간당 140 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반지하주택 거주 가족이 대피하지 못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이에 울산시는이 같은 참사를 미연에 방지하고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반지하주택을 대상으로 전수조사와 안전점검에 나선다.점검은 울산시, 구군 공무원 등 12명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꾸려 침수방지시설 설치, 침수 위험, 거주 여부 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현재 울산시가 파악한 관내 반지하주택은 총 57개소다.구군별로는 △남구 17개소 △동구 13개소 △울주군 13개소 △중구 10개소 △북구 4개소 순이다.울산시는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측면을 모두 아우르는 종합 점검을 추진한다.우선 반지하주택 현황과 이미 설치된 물막이판 등 침수방지시설의 상태를 재조사해 미비한 부분은 즉시 보완할 방침이다.침수 위험이 높은 데도 방지시설이 없는 가구에는 차단시설 설치를 적극 독려한다.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시설 점검에만 그치지 않고 주택 내 실제 거주 여부와 연락처를 비롯해 거주자의 건강상태 등의 조사를 병행한다.아울러 갑작스러운 침수 시 자력 대피가 어려운 이들을 돕기 위해 구성된 ‘반지하주택 재해취약자 대피지원단’의 실제 가동 체계도 점검할 계획이다.울산시 관계자는 “호우로 인한 고위험 지역과 시설물에 대한 사전 점검 및 관리를 더욱 강화하겠다”며 “반지하주택 등 침수로 인해 안타까운 참사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 올해에도 단 한 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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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부소방서·경찰, '공공기관 사칭 예약부도 사기' 주의보 발령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 중부소방서는 중부경찰서와 협업해 최근 공공기관을 사칭한 ‘예약부도 사기’피해가 전국적으로 급증함에 따라 시민과 소상공인의 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최근 발생하는 예약부도 사기는 소방기관·군부대·경찰 등 공공기관 관계자를 사칭해 단체 예약 및 물품 구매를 요청한 뒤, 특정 업체 물품 대리구매나 선결제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다.특히 허위 공문, 가짜 명함, 문자메시지 등을 이용해 실제 기관인 것처럼 속여 금전 피해를 입는 사례도 잇따르고 있다.이에 양 기관은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예약부도 사기 예방 포스터를 제작·배포하고 누리소통망을 활용해 홍보에 나섰다.홍보물에는 “소방기관은 물품 대리구매·특정업체 소개·선결제를 요구하지 않는다”는 내용을 담아 시민들이 사기 수법을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중부소방서는 의심 사례 발생 시 반드시 해당 기관 대표번호를 통해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피해가 우려될 경우 즉시 112 또는 울산 중부소방서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중부소방서 예방안전과 소방위 엄영희에게 연락주시기 바란다.6월 2일 화요일 오후 4시 투표소 현장 확인 - 장소 : 우정동 제1투표소 - 부서 : 자치행정과 행정부시장일정 수요일 일정은 없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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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부소방서, 소방공무원 위한 힐링 프로그램 첫 운영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 남부소방서는 6월 2일 오전 9시 30분 남부소방서 4층 대강당에서 ‘소방공무원 치유 일일 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각종 재난 현장 활동과 반복되는 긴장 상황 속에서 발생하는 직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직원들의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소방공무원과 사회복무요원 등 40여명이 참여하며 마인드엔 대표 등 전문 운영 진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프로그램은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치유 활동 중심으로 구성된다.참가자들은 흐린 등과 방향기 만들기 체험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회복의 시간을 갖게 된다.또한 체험 전·후에는 자율신경검사를 실시해 스트레스 정도를 측정하고 개인의 심리·신체 상태를 스스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남부소방서 관계자는 “소방공무원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늘 긴장된 환경에서 근무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직원들의 마음 건강 회복과 스트레스 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