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인천 서구 왕길동 사월마을 환경오염업체 5곳 적발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특별사법경찰과는 서구청과 합동으로 인천 서구 왕길동 일대 사업장 16개소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운영 등 위반행위 사업장 5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수도권매립지가 인근에 위치한 왕길동 지역은 폐기물처리업체와 소규모 제조업체가 잇따라 들어오면서 지역 주민들로부터 먼지·소음 등 환경피해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곳이다.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적발된 5개소 위반사업장 중 2개소는 무허가 폐수배출시설을 설치·운영, 3개소는 미신고 소음·진동배출시설 운영으로 적발됐다.
적발된 사업장은 인천광역시 특별사법경찰과에서 직접 수사를 진행하며, 행정처분 사항에 대해서는 서구청에서 처리할 예정이다.
송영관 특별사법경찰과장은 “서구 왕길동 사월마을 지역은 환경오염물질을 유발하는 사업장들이 밀집한 지역임을 감안하여 앞으로도 서구청과 지속적으로 단속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09-26
-
취업준비 한번에 끝 ‘직업계고교생 취업캠프 개최’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26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인천광역시 인재개발원에서 직업계고교생을 대상으로 ‘인천시와 함께하는 서민금융 원스톱 취업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캠프에 참여하는 직업계고교 3학년 학생들은 이틀간 기업분석, 취업전략 수립, 입사지원서 작성, 면접클리닉 등 전문가의 강의와 실습을 통해 취업준비를 마치고, 오는 10월 15일 개최되는 ‘2019 인천 직업계고 취업박람회’에서 인사담당자와 실전면접을 보게 된다.
직업계 고교졸업생의 경우 지역내 취업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인천시는 취업을 앞둔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지역 고용시장과 기업 분석을 근거로 취업전략을 수립하도록 돕기 위해 취업캠프, 찾아가는 취업의 날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캠프는 휴면예금을 활용하여 다양한 서민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서민금융진흥원이 지난해부터 추진하는 사업을 인천시가 유치한 프로그램으로써 인천의 직업계고 학생들이 취업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와 서민금융진흥원은 프로그램 종료 후 효과성을 분석하여 내년에도 사업을 지속해 갈 예정이다.
인천시는 지난해부터 직업계고 취업박람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지난 7월부터 직업계교고생들이 현장감 있게 취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인천시 일자리카페 ‘잡스 인천’과 ‘일자리종합센터’를 활용하여 취업 역량강화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2019 인천 직업계고 취업박람회’는 10월 15일 삼산체육관에서 개최되며, 참가대상은 우수한 중견·중소기업과 직업계고 3학년이다.
인천시는 직업계고교생들이 인천 기업에서 직업능력을 키워 인천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내년에는 신규 정책과 사업을 보다 더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19-09-26
-
인천시, 중국 의료관광객 유치 사수
인천의료 설명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019년 지역 특화의료기술 및 유치기반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질환별로 특화된 전문병원 5개소 ‘나은병원, 나사렛국제병원,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한길안과병원, 오라클피부과의원’와 함께 지난 23일부터 오는 27일까지 4박 5일 동안 사드 여파로 주춤했던 중국시장을 겨냥하기 위하여 광저우와 하이난성으로 발벗고 나섰다.
중국 광저우시는 인구수 1,270만명으로 항만도시로도 유명하며, 인천시와는 지난 2013년 12월 3일 우호도시 체결하여 활발히 교류가 진행되는 도시로 인천시는 2018년 외국인환자 유치실적 4,065명으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중국시장 개척의 일환으로 이번 의료관광 설명회에 참가하게 됐다.
현재 중국은 의료 수요가 급증하는 것에 비해, 의료 기술 및 서비스에 대한 투자가 해외 선진 국가 보다 부족한 상태로 중·고소득층은 다른 국가로 관광 겸 진료를 받으러 가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으며,
해외에 나가는 주요 진료과목이 암과 심장질환 등의 중중질환이 많은 것에 비해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인 대다수가 성형/미용쪽으로 치우쳐 있어, 중증 질환 위주의 전문병원으로 구성되어 있는 인천시로서는 중국 환자 유치의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에, 인천시는 이번 중국 광저우 의료관광 설명회를 통해 중국 난사신구와 부산시,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의료관광 상품 개발을 위한 다국적 협력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고자 “중국 난사신구 크루즈 기반 의료관광 협력 양해각서” 를 체결하였으며, 한· 중 보건의료산업 협력 포럼에 참가하여 타시도와 차별화된 인천시 보건의료정책 설명, 의료관광 설명회 및 B2B 개최, 해외 거점 의료관광상담센터 4호점 개소, 하이난성 산야 의료관광시범기지도 시찰하는 등 인천시의 우수한 의료 자원에 대하여 적극 알리고자 노력했다.
이 밖에도, 인천시는 이번 의료관광 설명회 기간 중 중국 광저우시에서 7개 계열사, 직원 12,000명을 보유하고 있는 중국 아오유안 그룹과 인천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간의 외국인환자 유치에 대한 MOU 체결도 성사됨에 따라, 중국 시장 진출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박규웅 시 건강체육국장은 “인천시는 고부가가치 산업인 의료관광 육성을 위하여 중국 시장 개척은 물론, 향후에는 중동과 미얀마 등 지속적으로 새로운 신규 시장개척을 통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9-26
-
인천시, ‘2019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기관표창 수상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6일 에코그라드호텔에서 열린 균형발전박람회의 ‘2019년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시상식에서 인천시의 ‘디자인으로 중소기업 경쟁력강화 및 일하기 좋은 환경 조성사업’이 최종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최한 ‘2019년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시상식에서는 전국 지자체에서 시행한 908개 균형발전사업을 대상으로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평가자문단과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 3차에 걸친 엄정한 심사를 통해 인천시의 ‘디자인으로 중소기업 경쟁력강화 및 일하기 좋은 환경 조성사업’을 포함한 최종 20개 우수사례를 선정하여 시상했다.
인천시의‘디자인으로 중소기업 경쟁력강화 및 일하기 좋은 환경 조성사업’은 시 균형발전사업 자체평가에서 54개 세부사업 중 당당히 1위로 선정되며 이미 사업의 우수성을 검증받고 시를 대표하여 전국 평가에 추천된 사업으로 대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중소기업의 디자인 개발을 전문 디자인기업이 협업하여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제품의 품질과 부가가치를 향상시킴은 물론 디자인 산업 활성화로 2004년 10개사에 불과했던 디자인 전문기업을 9월 현재 247개로 증가시키며 탄탄한 디자인산업의 기반을 조성하고 인천이 디자인산업의 선진도시로 성장하는데 크게 기여한 핵심 사업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또한, 노후 산업시설의 개선과 인천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장 어워드 개최를 통해 조성 및 발굴된 시설들을 활용한 산업탐방길 프로그램의 운영은 55%에 달하던 산업시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탐방 이후 91%가 긍정적 평가를 하는 확실한 인식개선 효과를 보여준 획기적인 프로그램으로 선정평가시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특히, 수년간 축적된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데이터 분석으로 구축한 전문화된 관리체계와 디자인을 환경개선에 적용하여 얻은 괄목할만한 성과가 평가위원의 높은 평가를 받았기에 20개 선정사업 중에서도 인천시의 선정사업이 압도적인 호평을 이끌어낼 수 있었다.
이번 사업이 최종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기관표창을 수상함에 따라 인천시는 2억원의 추가적인 국비 인센티브를 확보하게 되었으며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도로 시행되는 우수사례집 발간 및 배포를 통해 우수사례의 성공비법과 스토리를 중앙 및 전국 지자체와 공유함으로써 성공한 사업모델로서의 긍정적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인천시 이남주 산업진흥과장은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좋은 성과를 거두기까지 최선을 다해주신 수행기관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디자인지원사업을 비롯해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원정책들을 끊임없이 개발하고 발전시켜 인천이 기업하기 좋은 대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9-26
-
인천시, 2020 주민참여예산사업 최종 선정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26일, ‘2019 주민참여예산 한마당 총회’를 송도 트라이보울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를 통해 ‘2020 주민참여예산사업이 최종 선정’되었으며 시장, 시의원, 군구 주민참여예산위원, 참여예산 서포터즈, 계획형 추진단, 시민 등 총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성황을 이루었다.
주요 행사는 주민참여예산 선정을 위한 사전 현장투표와 2019년 주민참여예산 운영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주민참여예산 우수사례 발표가 있었으며, 총회를 통해 사전 온라인 투표결과와 당일 현장투표결과를 합산하여 2020년 주민참여예산사업 목록이 최종 선정, 발표됐다.
인천시는 2018년 20억원대의 주민참여예산 규모를 2019년 199억원으로 확대하였으며, 2020년에는 300억원 규모가 제안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고 있다.
금번 총회에서는 내년 주민참여예산사업을 선정함에 있어 공정성과 민주성을 도모하고 시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주민투표를 도입하여 반영하였으며, 총회를 통해 선정된 제안사업은 2020년도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예산심사 및 사전절차 이행을 추진할 예정이다.
인천시는 갈수록 규모가 커져가는 주민참여예산사업을 발굴함에 있어 보다 많은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숙의과정을 거치기 위해 올해부터 계획형 사업도 도입했다.
시 계획형 사업은 금년 2월 참여단체 공모를 시작으로 3월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청소년, 청년, 여성, 서해평화” 등 4개 분야에 4개 그룹의 참여단체가 선정되었으며, 6개월간의 숙의·조정과정을 통해 35건의 제안사업이 발굴 됐다.
동 계획형 사업은 공모과정을 거쳐 금년 3월에 20개의 시범동이 선정되었고, 권역별 조정회의 등을 거쳐 주민밀착형 제안사업 124건이 발굴됐다.
인천시는 계획형 사업 추진을 위해 분야별, 동별 계획형 사업 추진단을 별도로 구성하여 운영하였으며, 주민참여예산제도의 계획형 사업을 민관협치의 우수사례로 발전시켜 시민의 목소리가 시정에 직접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인천시는 모든 시정의 과정에 시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시민을 대상으로한 상설예산학교, 찾아가는 예산교육등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여 참여예산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며, 확대 운영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제도상 문제점을 평가 분석하고 각계 각층의 의견을 수렴하여 연말까지 제도운영 개선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사업 발굴을 함께해 준 시민제안자, 주민참여예산위원 및 추진단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향후 인천시 주민참여예산제가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19-09-26
-
인천시, 시민과 함께 중장기 재정정책방향 및 전략 공유한다.
5대 추진전략과 12개 추진과제 안내문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9월 6일 오후 송도 트라이볼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 시민, 전문가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 2030 미래이음 재정분야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인천시 홍준호 재정기획관은 인천시의 미래정책방향을 제시하는 ‘인천 2030 미래이음’ 재정분야 발표에서 향후 10년 인천시의 재정운영방향과 함께 부채리스크 관리, 자주재원 확충, 정부지원금 안정적 확보, 재정혁신과 사회 가치 제고, 시민과 함께하는 재정운영이라는 ‘5대 추진전략, 12개 주요 추진과제’를 제시했다.
12대 주요 추진과제로는 시채무비율 10%대 유지, 잠재적 재정부담 75% 해소, 도시공사 부채 1조원 감축, 지방세 5조원대 확충 전국 1위 조세정의 실천 도시, 세외수입 1조원대 확대, 국고보조금 5조원대 확대, 보통교부세 1조원대 확대 재정혁신 추진, 사회적 가치 증대, 열린 재정 주민참여예산 지속 확대, 시민과 함께하는 건전 재정 운영 등이 포함되었으며, 시민과 전문가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이를 토대로 실효성 있는 재정분야 중장기 계획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천시는 민선 7기 들어 국비 확보 사상 최대인 3조815억원을 확보하였으며, 보통교부세 또한 전년도 보다 599억원이 증액된 5,960억원을 확보했고, 시민 부담 없는 리스·렌트 1조 2,220억원 등록 유치, 도시공사 부채 1,000억원 해소, 잠재적 채무부담 1,287억원을 해소하며 시민을 위한 다양한 사업 재원 마련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했다.
인천시는 지난 연말에는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에서 그간의 성과와 노력을 인정받아 재정운영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인천 2030 미래이음’ 재정분야 발표를 경청하고, 그동안 인천시가 겪었던 부채와 리스크를 적정 수준에서 관리하면서 시민의 의견에 귀 기울여, 건전한 재정운영을 기반으로 미래 살림에 투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9-26
-
인천시교육청, 사학기관 공공성 강화 한다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사학의 공공성·투명성 강화를 위한 제도적 방안을 마련하고, 사립학교 운영의 내실화를 지원하기 위하여 ‘사학기관 공공성 강화 종합 계획’을 시행한다.
계획은 4개 분야 16개 추진과제로 구성되었으며 개방이사제 운영개선, 사학기관 운영평가제 도입, 시설지원사업 지도 강화, 사립학교 법정부담금 공개, 교원임용 교육청 위탁 확대, 사무직원 공개채용 의무화 및 교육연수 확대, 사학기관 반부패 청렴의식 확산, 사립학교 민주적공동체 문화조성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특히, 시교육청은 전국 최초로 개방이사 후보자 인력풀을 구성·운영하며 법인이 인력풀을 통한 개방이사 선임 시 법인운영비 사용한도 확대와 운영평가제 가점 부여의 인센티브를 주는 등 이사회 운영의 전문성과 공정성 제고를 위해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또한, 시설사업 집행기준 미 이행시의 행·재정적 제재기준을 마련하여 예산지원 제외 및 사업순위 조정 등으로 공립학교에 준하는 공사 감독관리 및 사업비 집행의 투명성을 강화한다.
재정건전성 제고 방안으로는 재정운용 실태점검 강화, 학교별 법정부담금 납부현황 공개, 교비회계 과다불용시 재정결함보조 감액, 에듀파인 사용 의무화를 추진하며, 공정한 인사관리 확립을 위하여 교원 임용 교육청 위탁 활성화, 사무직원 9급 공개채용 의무화 등을 시행할 계획이다.
시교육청에서는 이번 종합계획이 실효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사학기관 운영평가제’를 도입하여 주요정책을 반영해 평가를 강화하고, 평가결과에 따라 우수기관에 포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아울러, 건전 사학의 자율적 운영기반 조성을 위해 성인권 친화적 문화사업 지원을 강화하고 사립학교 교직원에 대한 맞춤식 연수 기회를 확대하는 등 사립학교 교직원 역량강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사학기관 운영의 책임성·투명성 강화와 체계적인 지원·지도로 사학기관의 공공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2019-09-26
-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협동조합 공감대 높인다
인천마을교육공동체, 사회적경제저자 특강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5일 관내 교직원, 학부모, 시민, 마을교육활동가를 대상으로 “2019 인천마을교육공동체와 사회적경제 저자 특강”을 개최했다.
특강은 사회적경제, 특히 교육협동조합에 대한 교육공동체 구성원들의 관심도 제고 및 사회적 공감대를 높이고 교육협동조합에 대한 설립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되었는데 12월까지 월1회, 총 4회차로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에 운영될 예정이다.
25일 개최된 강좌에서는 ‘협동조합의 오래된 미래, 선구자들’의 저자인 윤형근 강사가 ‘협동조합운동, 돌아보며 내다보며’ 라는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다.
강좌에 참여한 교사는 “조합원들이 자발적이고 민주적인 의사결정을 통해 공동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이를 통해 삶의 역량을 배양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교육협동조합은 우리 학생들에게 소중한 교육자치 실현의 장이 될 수 있지 않을까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됐다.”고 말했다.
김태정 마을교육지원단장은 “이번 강좌를 통해 인천의 많은 학교에서 교육협동조합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전개되어 그 설립이 활성화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19-09-26
-
울산시, 미포국가산업단지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6일 석유화학공단 2·3정문에서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미포국가산업단지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날 캠페인에는 울산시와 울산석유화학안전환경위원회 소속 21개 기업체,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역본부, 울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대한산업안전협회 울산지회 등 5개 기관에서 총 90여 명이 참여한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안전은 말보다 실천이다’, ‘함께 만든 안전문화 함께 가는 안전사회’ 등의 산업현장 안전문화 슬로건을 담은 피켓과 현수막 등으로 산업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안전문화의 정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며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9-09-26
-
울산시, 회계공무원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6일부터 오는 27일까지 해오름동맹도시 포항에서 울산시와 산하 구·군 회계업무 담당 공무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계공무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2019년 회계공무원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부산시 인재개발원 조양제 회계팀장의 세출예산 집행기준과 유권해석 사례 강의에 이어 복잡한 회계업무 관련 법령의 잦은 변경에 따른 담당 공무원의 고충과 애로 해소를 위해 지방계약 법령과 예규에 대한 해설과 질의·토론 시간을 갖는다.
이와 함께 중소기업중앙회 세무자문위원을 역임하고 있는 장보원세무사가 ‘효율적인 자산관리 방안’이라는 주제로 특강에 나서 참석자들의 소양 함양에 나선다.
또한 회계 분야 공무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시와 구·군 우수공무원 5명을 선발해 울산광역시장 표창도 수여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향후 지속적인 회계 교육을 통해 회계 질서 안정과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