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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스마트 웰니스 규제자유특구’ 참여 희망 사업자 모집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규제자유특구 지정 이후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자들을 위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대구시는 그동안 전략적으로 투자한 의료·헬스케어, 정보통신기술 융합산업 관련 다양한 인프라와 선행연구로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지난 7월 23일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추진하는 규제자유특구 사업에 선정됐다.
현재 ㈜코렌텍 등 12개의 역외 유치기업이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 등 특구지역 내로 사업장을 이전했으며, 올해 국비 82억 원을 확보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에, 특구사업에 대한 기업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어 ‘스마트 웰니스 규제자유특구’ 참여 희망 기업에 대한 수요를 조사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이나 기관은 10월 1일까지 대구테크노파크 홈페이지 사업 공고란에 게시된 수요조사서를 작성해 대구테크노파크 정책기획단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대구시는 규제자유특구 사업의 성공적인 실증과 더 많은 기업의 참여를 통해 기존 치과의료기기, 임플란트 중심에서 성장성 높고 고부가가치인 정형임플란트 분야, 콜라겐 함유 의료기기, 임상시험 등에서 국내 주도권을 확보해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 스마트 웰니스 규제자유특구 내 기술 혁신 활성화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함으로써 기업유치와 신규고용 창출을 유도하는 등 지역경제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구시는 규제자유특구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스마트 웰니스 규제자유특구’는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 등 4개 지역 13,568천㎡ 입지에 역외 유치 14개 특구사업자를 포함한 36개 특구사업자들이 실증특례 5건과 메뉴판식 규제특례 1건, 총 6건의 특례 요청을 통해 4개의 실증사업을 추진한다.
4개 실증사업은 첨단 의료기기 공동제조소 구축, 인체유래 콜라겐 적용 의료기기 상용화 플랫폼 구축, 스마트 임상시험·관리 플랫폼 실증 사업, 사물인터넷기반 웰니스 정보 서비스 플랫폼 구축사업이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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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시장이 이끈 대표단, 물산업클러스터 채우는 첫 단추 꿰다
왼쪽부터 권영진 대구시장, 바이오라고(Bio Largo) 데비스 칼버트대표, 김동우 부강테크(BKT) 사장, 투모로우 워터(TW) 존 리버존
[충청뉴스큐] 대구시 물 산업, 이제 무엇을 어떻게 채워 넣을지를 고민하고 찾아 나선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물기업 대표, 대구환경공단, 다이텍 등 유관기관을 포함해 24명으로 구성된 ‘물산업 대표단’을 이끌고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된 ‘미국 물환경연맹 물산업전’에 참가했다.
지난 5월 한국물기술인증원의 대구 유치가 확정돼 국가물산업클러스터가 완벽한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함에 따라, ‘국가물산업클러스터’와 ‘한국물기술인증원’의 조기 안정화를 위해, 물산업클러스터를 홍보하고 세계 물기술 동향을 파악해 물기업의 해외진출을 모색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함이 목적이다.
전시회 첫날인 9월 23일 11시, 물산업 대표단은 미국 물환경연맹 물산업전 부강테크 부스에서 대구시, 부강테크, 투모로우 워터, 바이오라고 ‘4자간 물산업 지원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향후, 부강테크·투모로우 워터·바이오라고는 합자회사를 설립 국가물산업클러스터 내에 본사를 두기로 해, 최초로 외국합자 회사가 국가물산업클러스터 내에 들어오는 것으로 상당한 의미가 있다.
국가물산업클러스터는 이 합자회사가 동남아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하고 대구시는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해, 제2, 제3의 외국합자 또는 외국기업이 국가물산업클러스터 문을 두드릴 것으로 기대한다.
또 대표단은 23일 오후 세계 최대 규모의 하수처리시설인 ‘시카고 하수처리장’을 방문해, ‘인 회수기술’ 적용 사례를 조사하고 벤치마킹해 대구시 하수처리 시설에 적용시킬 방안을 모색했다.
둘째날일 24일 오후 2시 대표단은 세계적인 물 관련 인증기관인 ‘미국 위생협회 본사를 방문’ 물 관련 인증기술을 높이기 위해 실험실 견학하고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미국 위생협회는 1944년 비영리단체로 시작해 지금은 가장 권위 있는 물 관련 인증마크로 세계 보건 기구가 음용수 및 정수기에 관한 실험기관으로 공식 지정한 기관이다.
미국 위생협회 회장, 부회장 등을 만나 한국물기술인증원과 양해각서 체결, 정례적인 교류, 공동연구, 상호인증 프로그램 개발 등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하도록 대구시가 적극 지원했다.
곧 대구에 들어설 ‘한국물기술인증원’은 물 분야 자재·제품, 정수기 등의 인증에 대한 공정성 확보와 인증 전문성을 높이는 기관으로, 한국 물기술인증원의 신뢰도를 높이고 세계적인 인증전문기관으로 성장 하는데 ‘미국 위생협회’가 상생 동반자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권영진 대구시장은 9월 23일 오전 미국 물환경연맹 물산업전 행사인 ‘세계 리더 물산업클러스터 세미나’에 참석해 글로벌 물산업 클러스터들의 성공조건과 경험을 공유해 국가물산업 클러스터의 추진방향, 물산업 비즈니스 생태계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세계 각 국에 있는 물산업클러스터들의 문제점을 공동으로 해결하고 상생하는 ‘세계 물산업클러스터포럼’을 창설해 정기적인 포럼으로 개최하자고 제안했다.
물산업 대표단은 이번 전시회와 컨퍼런스를 통해 세계 물기술의 동향과 기업 매칭, 해외진출방안을 모색하고 미국 물환경연맹 회장단 미팅, 각 국의 클러스터 대표 등과의 면담을 통해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의 물산업이 대한민국의 신성장 동력이 되고 대구가 글로벌 물산업 허브가 되려면 국가물산업클러스터와 한국물기술 인증원이 조기 안정화 돼야한다”라며 “대구시가 이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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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상상플랫폼·월미바다열차 등 원도심 재생 프로젝트 전시
2019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지난 25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사흘간 전남 순천시에서 열리는 ‘2019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에 참가해 균형발전 3대 전략 중 사람을 키워드로 한 지역혁신 사례를 홍보해 주목받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기초자치단체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행사로 전시박람회, 정책박람회, 국민참여 박람회 등 다채로운 행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가균형발전 정책전문가, 대학교수, 지역혁신 활동가 단체 및 민간 혁신가 등이 대거 참여해 국가균형발전 비전과 정책을 논의하고 지역혁신 사례를 공유·소통하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진다.
특히 전시박람회 내 시도홍보관은 전국 17개 시·도가 균형발전 3대 전략을 주제로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린 정책과 사례를 독창성 있고 생생하게 보여준다.
인천 전시관은 월미바다열차를 모형으로 옛 개항장, 월미바다열차, 상상플랫폼, 개항로 노포들의 사진 및 동영상을 감성적으로 연출했다.
인천 원도심을 감싸 도는 ‘월미바다열차’를 타고 내항의 변화를 이끌 아시아 최대의 ‘상상플랫폼’과 개항장 인근의 ‘노포’를 통해 사람 냄새 나는 인천의 원도심이 새롭게 상생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의 모범사례가 된다는 메시지를 관람객들에게 전파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인천을 담는 그림, 사진 작가 전시 및 유동현 인천시립박물관장과의 대화 등을 통해 관람객의 참여 유도 및 흥미 유발로 ‘살고 싶은 인천’을 적극 홍보한다.
김광용 인천시 기획조정실장은 “인천시는 개항장, 내항과 근대화의 유산이라는 자산에 새 옷을 입혀 활력을 불어넣는 혁신적인 문화재생을 적극 추진 중”이라며 “이번 박람회에서 원도심 상생을 기반으로 한 우리시의 균형발전 모범사례 및 달려온 길을 적극적으로 소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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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대비 ‘우리동네 대기정보’ 앱 설치하세요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가을철부터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함에 따라 스마트폰 ‘우리동네 대기정보’ 앱을 활용해 고농도 미세먼지에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우리동네 대기정보’ 앱에서는 전국 미세먼지 농도와 가장 가까운 측정소의 미세먼지 측정값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앱 메뉴는 시도별 대기현황, 내일의 대기정보, 대기질 주의보/경보현황 ,대기환경 기준,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요령 등으로 구성됐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고농도 미세먼지에 적극 대응하고 시민들에게 미세먼지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기 위해 연내 대기오염측정소 2곳을 신설하고 대기이동측정차량을 구입해 운영할 계획이다
정숙경 환경조사과장은 “가을과 겨울철에 고농도 미세먼지가 자주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미세먼지 주의보나 경보가 발령되면 어린이와 노인, 호흡기 환자는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미세먼지 주의보와 경보 발령 상황을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통해 받기를 원하는 시민은 전화나 보건환경연구원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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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상생카드’ 시민 호응 힘입어 300억원 돌파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 지역화폐인 ‘광주상생카드’ 판매액이 지난 23일 300억원을 돌파했다.
이같은 판매실적은 출시 5개월여 만인 지난 9월31일 200억원을 돌파한 이후 20여 일 만에 300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광주상생카드’에 대한 시민들의 호응과 관심이 판매실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광주광역시는 ‘광주상생카드’ 활성화를 위해 기존에 선불카드만 실시한 10% 특별할인을 지난 1일부터 체크카드까지로 확대해 1인당 최대 100만원 구매한도의 10%인 10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10월에도 특별할인 지원 예산 소진 시까지 지속 실시한다. 이와 함께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카드결제수수료 부담을 낮추기 위해 ‘광주상생카드’ 결제수수료 전액지원 대상도 연매출 5억원 이하에서 10억원 이하 카드가맹점까지로 확대했다.
또한 ‘광주상생카드’ 홍보를 위해 로고송과 애니메이션을 활용한 홍보영상을 제작하는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홍보하고 있으며, 차량 이동영업점을 활용해 기관·단체를 방문해 ‘광주상생카드’ 홍보와 발급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박남언 시 일자리경제실장은 “특별할인과 다양한 홍보로 ‘광주상생카드’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빠르게 정착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광주상생카드에 대한 불편사항이나 의견을 듣고 개선사항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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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어려운 한자어 자치법규 일괄개정 한다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바람직한 표준어 사용 확산과 시민이 이해하기 쉬운 용어로의 개선을 위해 자치법규 일괄개정에 나섰다.
대상은 자치법규에 자주 쓰이는 용어 중 어려운 한자어와 일본식 한자어와 비슷하게 표기됐지만 일반 시민이 뜻을 쉽게 알지 못한 한자어 등으로 11월까지 정비과제를 선정해 일괄개정 할 예정이다. 또 호적법상 어려운 용어도 순화한다.
전국 지자체 자치법규 중 자치법규정보시스템을 통한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국 지자체 정비대상 자치법규는 1390건으로 이 가운데 광주시와 자치구 조례는 총 55건으로 나타났다.
대표적인 개선 한자는 광주시 도시공사 설치 조례 등에 쓰인 계리로 회계처리로 순화한다.
이와 함께 광주시는 지난 2월부터 조례, 규칙, 훈령, 예규 등 자치법규 내 정비가 필요한 151건을 발굴해 적극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사항은 상위법령의 위임을 받았으나 현행법령과 불일치한 경우 제·개정 이후 여건변화로 현실과 맞지 않는 경우 명칭 현행화 및 상위법 개정사항 미반영 시민생활에 혼란·불편을 줄 수 있는 사항 등이다.
채경기 시 법무담당관은 “앞으로도 시민의 권리를 제한하거나 부당한 의무부과 등 불합리한 자치법규를 지속적으로 개정·통폐합 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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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마을기업 ‘빛고을 상생마켓’ 개최
2019 마을기업 ‘빛고을 상생마켓’ 개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하늘마당 일원에서 마을기업의 판매촉진과 활성화를 위한 ‘빛고을 상생마켓’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내 마을기업의 우수성과 경쟁력 있는 상품을 시민에게 홍보·판매해 마을기업 인지도를 높이고 매출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기간에는 마을기업 주요제품 품평회, 기념식, 판매·체험부스, 마을기업 사진전, 방문객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과 현장상담 등이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지역 마을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판매·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이번 상생마켓 행사를 통해 지역 마을기업 관련 제도가 널리 알려지고 활성화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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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부터 29일, 2019 광주과학발명페스티벌 개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28일부터 29일 양일 간 국립광주과학관, 광주과학문화협회와 함께 ‘2019광주과학발명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 페스티벌은 ‘과학이 미래를 만든다’를 제목으로 기초과학, 창의발명, 미래과학 주제의 다양한 체험을 한 자리에서 누구나 무료로 만나볼 수 있다.
국립광주과학관 야외광장에서 펼쳐지는 페스티벌은 28~29일 양일 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기초과학, 창의발명, 미래과학, 강연·공연, 협력참여 등 총 6개 마당, 67종의 과학문화행사가 마련된다.
기초과학마당에서는 화학 반응으로 달리는 자동차, 멸치 해부하기, 퍼즐 공 만들기 등, 창의발명마당에서는 코끼리 진공청소기 만들기, 쌩쌩 전동 풍력자동차 등 신기하고 재미있는 체험을 할 수 있다.
미래과학마당에서는 코딩게임, 레고를 이용한 자율주행 자동차, 가상현실체험관, 3차원 증강현실 & 나도 인공지능 그림작가 등 4차 산업시대를 주제로 하는 이색적인 체험을 즐길 수 있다.
협력참여마당에서는 증강현실도슨트와 함께하는 문화예술체험, 서킷 & 페이퍼아트 체험, 친구들과 터치하며 플레이 러닝, 쪼물락 코딩로봇, 사진으로 보는 우리지구, 꿈을 키우는 이동과학교실 등 다양한 체험이 기다린다.
협력참여마당에서는 증강현실도슨트와 함께하는 문화예술체험, 서킷 & 페이퍼아트 체험, 친구들과 터치하며 플레이 러닝, 쪼물락 코딩로봇, 사진으로 보는 우리지구, 꿈을 키우는 이동과학교실 등 다양한 체험이 기다린다.
알찬 특별강연도 기다린다. 차의과대학 유종만 교수가 전하는 줄기세포 특별강연, 인간예술가 김치영과 인공지능 작곡가 안창욱 교수가 펼치는 인공지능 작곡가의 세계 토크 콘서트, 대한민국발명교육대상 수상자 발명가 김명철 교사가 괴짜발명가의 신나는 발명이야기를 제목으로 강연을 전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진흥기금, 복권기금 및 한국과학창의재단, 광주광역시의 지원을 받아 열리는 광주과학발명페스티벌은 매년 일별 7000여 명이 참가하며 광주광역시 대표 과학문화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 페스티벌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국립광주과학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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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인이라면 장학금 받아가세요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인재육성재단이 26일부터 오는 10월 18일까지 장학생 신청을 접수한다. 선발 인원은 498명으로 장학금 총액은 5억1,200만원이다.
접수 분야는 희망드림 장학생 공익인재 장학생, SK행복 장학생, 인천인 장학생, 응원장학생 총 5가지다.
희망드림 장학생 신청자격은 인천의 고등학교 재학생이나 전문대·대학교 재학생으로 수급자 또는 장애인 가정·북한이탈주민가정·다문화 가정의 학생이다.
재단에 따르면 기존 희망드림 장학생 선발 중 수급자 또는 장애인 가정의 학생의 추천권자가 유관기관에서 자기추천으로 변경됐다. 따라서 신청자 본인이 유관기관을 거치지 않고 장학금 신청이 가능하다.
공익인재 장학생은 인천의 고등학교 재학생이나 전문대·대학교 재학생으로 사회복지·교육지원·해외나눔 활동 등에 참여한 학생으로 공익활동 실적을 통해 선발한다.
SK행복 장학생은 SK석유화학 기업 인근 지역 학생들로 신현원창동, 석남1·2동이 거주지인 학생들을 지원가능 하다.
인천인 장학생의 자격은 인천의 고등학교 재학생이나 전문대·대학교 재학생 가운데 일정 소득수준 가정의 학생들이다. 고등학생은 직전학기 성적 상위 40% 범위 이내, 대학생은 4.5만점 기준으로 3.0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인천인 장학생은 상반기 415명을 선발하였으나, 하반기 고등학생 15명, 대학생 30명을 추가 선발해 고등학생은 100만원, 대학생은 2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장학금 신청은 인천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구비서류와 함께 재단에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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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여성창업 페스티벌’ 개최 결과
2019 여성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충청뉴스큐] 인천여성가족재단 인천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여성창업자 및 창업에 관심있는 여성들을 위해 ‘2019 여성창업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또한, ‘2019 여성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으로는 인천광역시장 훈격으로 대상, 최우수상과 인천여성가족재단 훈격으로 우수상, 장려상이 시상됐다.
‘2019 여성창업 페스티벌’은 여성창업자들의 소통, 홍보, 전시, 판매 기회 제공과 창업아이템 시제품 홍보 기회를 통한 판로개척 지원, 창업컨설팅 등으로 여성들의 창업활동을 촉진코자 개최되었으며,
이번 행사는 25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인천여성가족재단 중앙광장에서 운영되었으며, 총 16개 판매부스로 창업관, 체험관, 컨설팅관, 홍보관로 구성되었고, 400여명의 여성창업자 및 창업에 관심있는 여성들이 창업관, 체험관, 컨설팅관, 홍보관을 참여했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여성가족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인천여성가족재단 광역새일센터 창업담당으로 하면 된다.
2019-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