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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진흥원,‘혁신유치원 유아교육의 맥을 짚다’
유아교육진흥원 직무연수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유아교육진흥원은 혁신유치원 기반 조성을 위해 ‘혁신유치원 유아교육의 맥을 짚다’라는 주제로 7일부터 9일까지 유아교육진흥원 교육동 및 강당에서 공·사립유치원 교원 30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지난 3·4월에 있었던 혁신유치원 직무연수의 연장선상에서 좀 더 구체적인 방안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어, 타시도의 운영사례 공유와 그에 따른 지역적 특성, 시대적 요구, 그리고 적용 방안을 구체적으로 고민해보는 시간이 됐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혁신이란 것이 굉장히 막연하고 두려웠는데, 익숙한 것을 새롭게 바라보며 질문하는 것이 그 첫걸음이라고 생각하니 도전할 용기가 생긴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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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남부 긍정적 행동지원 교원 역량강화 연수’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에 걸쳐 경인교대에서 교사와 특수교사 30명을 대상으로 ‘2019 긍정적 행동지원 교원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연수는 ‘장애학생-비장애학생이 함께 배우고 서로 어울려 살아가는 모든 학생 대 상 보편적 지원 개념’을 확산시키고자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학교와 학급 차원의 긍정적 행동지원 방법, 행동지원계획서 개발, 자신의 학급 진단 결과 및 중재방안에 대한 피드백을 공유하는 내용으로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경인교육대학교 특수교육과 기초학력지원센터 교수진의 강의 중심으로 편성하였으며, 교수진과 현장 교사들이 교육현장의 사례와 실습 중심으로 실제적인 중재방안을 고민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
신경순 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일반교사와 특수교사가 함께 긍정적 행동지원에 대한 철학을 공유하여, 학생들이 보이는 다양한 문제행동을 사전에 예방하고 올바른 행동을 지도할 수 있는 교사들의 역량이 강화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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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농업기술센터, 찾아가는 농기계 점검·정비 교육
시 농업기술센터, 찾아가는 농기계 점검․정비 교육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가을 농번기를 앞두고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농기계 점검·정비 교육’을 9일부터 22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사용량이 많아지는 동력예취기 등 농기계 점검과 정비 요령을 안내하고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경운기와 트랙터 등 적재함에 안전반사판을 부착하고, 교육 참여자에게는 예취기 안전사용을 위해 얼굴보호망과 무릎보호대 등도 지급한다.
교육 대상은 북구 석곡 등 9개 마을 농업인 300여 명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교육 일정을 참고해 거주하는 마을 순회교육 시 농기계를 갖고 각 지역 마을회관 등 교육장으로 오면 된다.
한편, 이번 순회교육은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신중년 대상 농촌일자리 프로젝트’로 추진한 ‘농기계 활용 전문인력양성 과정’에 참여해 현장인턴으로 근무하고 있는 신중년이 함께 진행한다.
신중년은 지난 교육을 통해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실시한 자격시험에 농기계정비기능사 14명, 굴삭기운전기능사 17명, 지게차조종면허에 18명이 합격해 1인당 최대 3개의 자격증을 취득했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안전반사판을 부착해주고 사고없는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데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 교통사고는 물론, 단 한건의 농기계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농기계 점검·정비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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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농촌맞춤형 자원봉사 추진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일손이 필요한 농가와 농촌 일자리를 희망하는 구직자를 자동으로 연결해주는 농촌맞춤형 자원봉사가 추진된다.
광주광역시는 지난 3월 전국 최초로 개발된 ‘광주형 자원봉사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농촌일자리 수요와 공급을 온라인으로 연결해준다고 9일 밝혔다.
‘광주형 자원봉사 온라인 플랫폼’은 퇴직자, 미취업청년, 베이비붐세대, 저소득층 자원봉사자에게 사회참여와 소득보전 기회를 제공하며, 인력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사회적경제, 공익목적 운영 단체 등에 사회공헌을 통한 생산적 일손 나눔을 추진하고 있다.
플랫폼 개통 이후 현재까지 3800여 명의 시민들이 플랫폼을 통해 시민사회단체, 장애인분야, 환경분야 등 다양한 영역과 프로그램에 매칭돼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농촌맞춤형 자원봉사와 관련, 시 자원봉사센터는 자치구 센터와 협력해 지난 1일부터 각 농촌동 행정복지센터에 안내 공문을 발송하고, 통장회의 시 마을을 방문해 추진 계획을 설명하고 자원봉사 수요를 파악하고 있다.
수요조사를 마치면 9월부터는 감따기, 마늘뽑기 등 수확철 일손돕기 등 농촌맞춤형 자원봉사가 본격 실시될 예정이다. 또한, 바쁜 농사일로 외출이 어려운 농민들을 위한 미용봉사, 마사지, 뜸봉사, 치매예방 체조, 천연비누 만들기 등 문화여가 프로그램도 병행해 추진할 예정이다.
농촌맞춤형 자원봉사가 실시되면 그동안 주로 시내 권역에 집중됐던 자원봉사 활동이 대촌, 임곡, 동곡 등 농촌지역으로 확산되고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김준영 시 자치행정국장은 “농촌일손돕기는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 시대에 꼭 필요한 봉사활동이다”며 "온라인 플랫폼 연계를 통해 농번기 농촌일손돕기 활동 외에도 미용봉사 등 재능나눔 봉사활동 등 농민 생활 전반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활동으로 폭을 넓히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형 자원봉사 플랫폼에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문의는 광주광역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 또는 광주형 자원봉사 플랫폼, 전화로 하면 된다.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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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사랑의 보금자리’ 광주 1호점 입주
‘2019 사랑의 보금자리’ 광주 1호점 입주
[충청뉴스큐] 돌봄이웃의 집을 무료로 고쳐주는 ‘2019 사랑의 보금자리 사업’의 광주 1호점이 보수공사를 마치고 9일 입주했다.
광주광역시는 9일 오전 북구 문흥동 저소득 다문화가구인 한 모씨 집에서 문범수 시 도시재생국장, 박재홍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장, 유관기관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호 주택 입주식을 열었다.
입주식은 입주가구 공사 추진 상황 설명과 현판 부착, 기념 촬영, 단장된 주택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사랑의 보금자리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등 주거 환경이 열악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시와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가 사회공헌사업의 하나로 추진하고 있는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사업이다. 2014년 9가구를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36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시는 지난 6월 5개 자치구로부터 추천받은 총 10가구에 대해 현장조사를 실시해 올해 사업을 추진할 9가구를 선정한 바 있다.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는 사업비 1억원과 보수공사를 맡아 이달 말까지 사업을 마칠 계획이다.
제1호 주택은 노후 아파트로 도배, 장판, 부엌, 욕실을 전면 교체하고 창호와 방문도 교체하는 등 대대적인 개보수 공사로 주거 여건이 크게 개선됐다.
이번 개보수 공사에는 지역사회 도움도 컸다. 공사 기간 북구청 건축과와 문흥2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이사를 돕고, 문흥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새 가구를, 북구 시민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두 자녀들의 책걸상을 기증했다.
문범수 시 도시재생국장은 “정부 지원에서 소외되는 가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주거 약자의 안전하고 쾌적한 보금자리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물리적 주거환경 개선도 중요하지만 이웃과 이웃이 서로 돕는 정서적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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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위, 선수촌부터 광주공항역간 무료 셔틀버스 운행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선수촌에서 광주공항 지하철역간 무료셔틀버스가 운행된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대중교통의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스터즈수영대회 공식숙소인 광산구 우산동 선수촌에서 광주공항역간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기로 결정했다.
2천여 명이 입촌하는 선수촌은 의료센터, 은행, 이·미용실 및 편의점, 카페, 면세점 등 다양한 시설이 갖춰져 있지만, 외국선수들이 관광이나 쇼핑 등 즐길 수 있는 시내와는 접근성이 다소 떨어졌다.
이에 조직위는 지하철로 쉽게 광주 주요 도심지를 찾아갈 수 있게 무료 셔틀버스를 8월 10일부터 대회가 끝나는 18일까지 선수촌~광주공항 지하철역 간 노선을 운행하기로 했다.
오전 10시부터 밤 12까지 10분 간격으로 운행되는 이번 셔틀버스는 이용승객이 많은 시간대인 오후 6시부터 밤 12시까지는 대형버스를 투입하고, 그 이외의 시간대는 이용수요에 따라 승합차를 병행하여 운행할 계획이다.
이번 셔틀버스 노선 확대로 광주공항역에서 쉽게 상무지구와 아시아 문화전당, 충장로, 양림동 등으로 접근성이 좋아져 선수나 관광객들이 쇼핑, 관광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
조직위는 마스터즈대회 참가자들을 위해 현재 시내버스 등 대중교통 무료이용, 선수촌~경기장, 광주공항·광주송정역·광주유스퀘어에서 주경기장간 셔틀버스 수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마스터즈수영대회는 참가선수들이 자체비용으로 참가등록비, 교통비, 숙박비 등 경비를 자비로 부담하고 참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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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현답’ 청년정책현장 직접 살피고 체감도 높여나가 청년의 질문에 현장에서 답을 찾다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지난 8일 올해 더 나은 청년사업 추진을 위해 ‘청문현답’ 세부 실천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청문현답’은 대구시가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는 청년보장제사업들의 참여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청년이 개별 청년사업 추진현장을 직접 참여해모니터링하고 청년의 눈높이에서 사업의 문제점이나 개선방안을 찾아 이를 사업추진 과정에 반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청정넷과 사업부서, 청년정책과가 상호 협의를 통해 총 7개 사업을 선정했다. 지난해 분과별로 진행됐던 것을 올해는 청정넷 위원 개인들의 관심과 의견을 다양하게 반영해 진행한다.
각 사업별로 대구청년정책네트워크의 청년위원들이 청년의 대표 자격으로 사업 모니터링에 참여해 사업의 특성에 따라 사업관련 간담회나 각종 행사참여, 현장방문, 워크숍 등의 형태로 사업부서와 직접 소통하며 운영된다.
지난해 청년희망옷장사업에 참여했던 대학협력분과에서는 직접 정장을 빌려입고 청년 입장에서 느낀 좋았거나 아쉬운 점, 개선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정책부서에 제안 했다. 거주기간 및 연간 대여횟수 조정, 남·여 공간분리 및 확장, 희망옷장 재고관리 시스템 구축, 면접교육 프로그램 확대 등 참여한 청년들의 날카로운 의견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을 위한 만족도를 높이는 좋은 계기로 이어졌다.
사업담당자로 이날 회의에 참석한 한 공무원은 “사업을 추진하는 공무원의 입장에서는 때론 청년들의 거침없는 의견표출이 부담스러운 것도 사실이지만, 현장에서 청년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고, 좋은 아이디어도 얻을 수 있다는 생각도 든다”며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청문현답을 통해 정책수요자 입장에서 다시 한 번 정책서비스를 점검하는 시간이 되고 더 좋은 정책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청년희망도시공동체를 만드는데 함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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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제로 도시 대구, 속칭‘자갈마당’역사의 뒤안길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9일 성매매집결지 속칭 ‘자갈마당’이 폐쇄됨에 따라 성매매 방지를 위한 민·관협의체 발대식을 개최했다.
2004년 성매매방지법이 제정되면서 성매매집결지가 점차 쇠퇴하기 시작했고, 권영진 대구시장은 2014년 7월 취임과 함께 집결지 폐쇄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한 바 있다.
이에 성매매 집결지 정비 종합대책 수립, 도원동 도심 부적격시설 주변정비 추진단 구성·운영, 대구시 성매매피해자 등의 자활지원조례 제정 등 집결지 폐쇄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들을 단계적으로 추진했다.
그 결과 올해 7월 현재 성매매피해여성 116명 중 76명이 자활지원대상자로 결정, 대부분의 피해여성이 현장상담소에서 상담을 받았다.
한편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해 대구지역 성매매 시장이 전체적으로 축소되고 여성인권 침해가 감소되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으나, 대구 내 다른 지역 특히 일반주택으로 이동하는 이른바 ‘풍선효과’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높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대구시는 지난 7월 ‘성매매 집결지 폐쇄에 따른 성매매 방지계획’을 수립해 성매매 방지 민·관 협의체를 구성했다. 대구시 유관 부서, 구·군, 지방경찰청과 교육청, 성매매피해자 지원시설 및 이주여성·외국인노동자 지원시설 등 총 19개 기관 24명으로 첫 실무협의회는 9월에 개최할 예정이다.
성매매 피해자에 대한 다각적인 맞춤형 지원, 성매매업소 밀집지역 실태조사, 식품·공중위생업소, 청소년 유해환경업소 등에 대한 합동점검 및 단속강화, 성매매 근절을 위한 실효성 있는 예방캠페인 전개 등의 활동을 한다.
시는 ‘성매매 제로 도시, 대구 만들기’를 위한 첫걸음으로 9일 오후 2시 시청본관 2층상황실에서 민·관 협의체 발대식을 갖고, 후속대책에 대한 실질적인 실천방안을 논의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민선6기에 시작된 성매매 집결지 정비가 민선7기 들어 마무리되어 뜻 깊고, 그동안의 노력이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났다”라며 “앞으로도 대구 내 타 지역, 특히 주택가에 성매매업소가 침투되지 않도록 현장 점검과 단속을 강화해 청소년들이 성매매업소 등 유해한 환경에 노출되지 않는 ‘성매매 제로 도시, 청정 대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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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복더위 사랑나눔 삼계탕 무료배식 행사
인천시장, 자생단체 봉사자와 함께 무료배식 봉사활동 참가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인천 서구 검단동 행복복지센터에서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300여명을 모시고, 삼복더위 사랑나눔 삼계탕 무료배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구 검단동 새마을부녀회 등 6개 자생단체의 자원봉사와 후원으로 진행 되었으며 삼복더위 사랑나눔 삼계탕을 어르신들께 풍성히 대접 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인천시장이 참석하여 자생단체 봉사자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배식, 어르신 안내에 동참하는 등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이웃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서구 검단동 새마을부녀회 등 자생단체 봉사자들에 감사드린다.”라며, “어르신들께는 폭염을 대비한 무더위 주의사항 등을 안내하고, 한낮에는 더위를 피해 가까운 경로당을 찾아 충분히 쉴 수 있도록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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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Wee센터, 가족사랑의 날 ‘우리가족 F.C’
관내 초·중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지난 7일과 8일 양일에 걸쳐 관내 초·중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2019년도 남부 가족사랑의 날’은 ‘우리가족 F.C’ 라는 주제로 가족이 협동하여 쿠키를 만들었는데 쿠킹아트 창의연구소의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우리가족을 대표할 수 있는 모양의 다양한 쿠키를 만들며 가족 간 소통하는 방법을 공유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족은 “가정 내에서 이렇게 얼굴을 마주보고 대화할 시간이 없었다.”라며 “같이 반죽을 하고 쿠키를 만들면서 우리 아이가 이런 활동을 좋아하는 줄 처음 알았다. 이 프로그램을 계기로 가족 내에 함께하는 시간을 계속 만들어가야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2019-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