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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소상공인 브랜드 프리마켓 ‘다온나마켓’ 개최
소상공인 브랜드 프리마켓 ‘다온나마켓’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 영화의전당에 서울 밤도깨비야시장과 같은 브랜드 프리마켓이 열린다.
부산시는 16일과 오는 17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영화의 전당에서 소상공인 브랜드 프리마켓인 ‘다온나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다온나마켓’은 프리마켓의 활성화를 위해 지역 소상공인을 중심으로 만든 브랜드 프리마켓이다. ‘다온나마켓’이라는 이름은 지난 6월 시민 공모를 통해 선정했으며, 지난 2~3일 시범 개최를 시작으로 2주 간격으로 영화의 전당과 지역 내 명소에서 마켓을 열고 대표 프리마켓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여름 한낮의 무더위를 피해 야시장으로 열리는 이번 마켓에는 리빙, 액세서리, 의류, 푸드 등 핸드메이드 위주의 독특한 프리마켓 소상공인 40명이 참여한다. 부산에서 만든 수제맥주 부스, 푸드트럭 10대 등을 운영해 먹거리를 제공하고, 버스킹 공연도 진행해 여름밤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다온나마켓은 제로페이 특화마켓으로 운영해 제로페이로 모든 마켓에서 결제할 수 있으며, 방문자가 제로페이로 결제하면 판매금액의 10%를 사전에 할인해 준다. 여기에 9월 말까지 부산시에서 진행하는 제로페이 7% 페이백 이벤트를 이용하면 제품을 17%나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각종 축제나 행사 등에 프리마켓이 필수 콘텐츠가 되어가고 있는데, ‘다온나마켓’을 대표 마켓으로 육성해 각종 축제와 연계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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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참여형 반려견 놀이터 조성사업’ 재공모
참여형 반려견 놀이터 조성 예상도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참여형 반려견 놀이터 조성사업 공모의 참여가 저조함에 따라 대상기관을 확대하고, 운영방식은 개선해 오는 27일까지 재공모한다고 밝혔다.
반려동물 1천만 시대 부산도 반려동물을 기르는 가구가 급속히 늘어나 전국에서 세 번째로 반려동물 양육비율이 높은 도시가 됐다. 그렇지만 전국 3위의 반려동물 양육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시민과 반려동물의 건강한 공존과 신여가문화조성을 위한 동물복지 사업은 아직 시작단계에 있다.
이에 사람과 동물의 조화롭고 행복한 공존을 위한 다양한 동물복지 행정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부산시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고 생명존중에 대한 시민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내는데 주력하기로 하고, 참여형 반려견 놀이터 조성사업을 추진했다.
지난 6월 시는 비반려인의 반대가 심한 반려견 놀이터 시설의 특수성을 고려해 반대 최소지역 및 조성 요구도가 높은 지자체와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사업부지 확보를 위해 공모사업을 추진했으나, 참여율 저조, 관련법 저촉 및 시민정서 고려 등의 요인으로 추진대상지 발굴이 어려워 사업 활성화 및 운영방식을 개선해 ‘참여형 반려견 놀이터 조성사업’을 재추진한다.
기존 방식과 다른 주요 변경사항은 두 가지다. 첫째 사업활성화 및 청년역량 강화를 위해 구·군 및 공사 ·공단 외 반려동물 관련 학과가 있거나 신설 예정인 교육기관공모 대상에 추가했으며, 둘째 반려견 행동교정 등 효율적 운영을 위해 구·군 및 공사·공단에서 요청하면 부산시 직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단, 학교기관은 자체 운영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변화와 현대인의 생활패턴에 맞는 신 여가문화 조성으로 ‘생명존중 시민공감’, ‘동물복지 도시실천’을 구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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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지역 주요인사 초청 시정현안 설명회’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16일, 민선7기 2년차를 맞아 지역 주요 인사 120여 명을 초청, 주요 현안에 대해 격의 없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부산은 월드컵, 아시안게임, APEC 정상회의 등 대규모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경험이 많은 글로벌 도시로 각광받고 있다. 이러한 국제행사 성공 개최의 중심에는 항상 시민들의 결집된 힘이 있었으며, 새마을운동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라이온스협회 등 각종 봉사단체, 청년회 등 시민단체들이 선두에 서서 시민참여 분위기를 조성해왔다.
이번 설명회는 이들 단체 대표들을 초청, 그간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꾸준한 노고를 격려하고 향후 과제를 함께 의논하기 위해 마련한 소통의 장이다.
지난 1년간, 부산은 명실상부한 글로벌 네트워크 주도 도시로 성장했다.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 2030 부산월드엑스포 등이 그 성과이다. 특히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2회 연속 개최로 동북아 해양수도로서의 국제적 위상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이고, 세계에 부산의 저력을 보여줄 기회를 얻었다.
시는 국경을 초월한 도시브랜드 경쟁이 치열해진 지금이 바로 부산이 다시 한번 부산사랑운동을 본격 시작할 최적기라 판단한다. 1994년 미국 뉴욕이 지극히 기초적인 생활질서 지키기 운동을 시작으로 범시민 주도의 도시정화·발전 캠페인을 벌여, 오늘날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도시로 다시 태어난 것처럼, 부산시민들의 자발적 시민운동이 다가오는 국제행사들의 성공 개최에 큰 밑거름이 될 것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지난 1년간 성공적인 결실들을 지역 주요 인사에게 설명하고, 그들의 정책제언을 경청하는 본격 소통의 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며, “또한, ‘민선7기 2년차, 시민과 함께 달리는 부산’을 공식적으로 선언하는 장이다.”라고 말했다.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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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고용률 6개월 연속 상승, “부산이 살아난다”
최근 5년간 부산시 고용률(15세 이상) 추이 (단위:%)
[충청뉴스큐] 14일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지난 7월 부산시 고용동향 자료에 따르면, 부산의 고용지표가 6개월 연속 상승, 최근 5년간 가장 높은 수준의 고용률을 보였다.
부산의 2019년 7월 고용률은 57.3%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1.7%포인트 상승해 7대 특·광역시 중 최고 상승률을 보이며 2014년 9월 이래 최고치를 나타냈다. 특히, 64세 이하 고용률은 64.8%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2.1%포인트 상승해 탈꼴찌를 기록하며 7대 특·광역시 중 4위를 했다. 이는 지난달에 이은 계속된 고용지표 최고치 갱신으로 고용 회복 흐름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취업자 수는 지난해 같은 달 대비 4만1천 명 증가한 169만6천 명으로 최근 2년간 최고 수준이다. 산업별로는 지난달까지 하락세를 보이던 건설업, 도소매음식숙박업의 증가로 기인한 것으로 보이며, 연령별로는 청년층 취업자 수의 뚜렷한 증가와 지속적으로 하락세를 보였던 30대 취업자 수의 증가가 전체 취업자 수 증가를 견인했다.
이는 부산 고용시장의 회복세 흐름과 오거돈 부산시장의 취임 후 본격 추진하고 있는 청년정책 로드맵, 오케이 일자리사업 본격 추진,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대책 등의 효과에 힘입은 것으로 보인다. 생산가능인구인 15세 이상의 인구 감소 추세에도 불구하고 고용률, 취업자수, 경제활동참가율, 상용근로자수까지 고용지표 모든 부문이 개선됨으로써 지속적인 부산 고용시장의 활력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업률도 지난달에 비해 높은 개선 폭을 보였는데, 경제활동참가율이 높아졌음에도 지난해 같은 달 대비 0.7%포인트 하락한 3.5%를 나타내며, 실업자 수도 6만2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1만2천 명이나 감소했다. 이는 전국 실업자 수가 1999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것과 상반된 모습이다.
김윤일 부산시 일자리경제실장은 “글로벌 경기 전반이 둔화되고, 어려운 지역 여건으로 시민들의 위기감이 고조되는 상황에서도 고용지표가 6개월 연속 상승하여 최근 5년 중 최고 수준을 보이며 고용 회복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그럼에도 내수경기 침체 및 대외환경 불안정성 등으로 인한 하반기 경기가 전반적으로 둔화할 것으로 전망되는 상황이라, 경기·고용 상황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고용 회복 흐름의 공고화를 위해 정책역량을 집중할 것이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의지를 전했다.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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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청 새내기 공무원 첫발, 2주간 신규 공직적응 연수
광주교육청 새내기 공무원 첫발, 2주간 신규 공직적응 연수
[충청뉴스큐] 학생과 시민, 그리고 교육 발전을 위해 봉사하게 될 광주광역시교육청 신규 공무원 131명이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신규지방공무원 기본교육’ 연수를 통해 공직 생활을 시작했다.
이들은 지난 4월 원서 접수와 6월15일 필기시험, 7월26일 면접시험 등 ‘2019 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을 거쳐 임용예정자로 선정됐다. 이번 시험 직렬별 최고 경쟁률은 26대 1, 평균 경쟁률은 13.4대 1을 기록했다.
남성 합격자는 42명, 여성 합격자는 92명이었으며 20대와 30대가 다수였지만 10대와 40대 이상도 있었다. 최연소 합격자는 만 18세 합격자 2명 중 생일이 늦은 기대간 주무관으로 나타났다. 최고령 합격자는 만 54세 김정중 주무관이다.
연수를 받고 있는 ‘합격자 중 맏형’인 김정중 주무관과 어렵게 연결이 됐다. 김 주무관은 교육행정직 공무원이 되고자 했던 이유에 대해 말했다. “검정고시 출신입니다. 학교로 돌아가고자 했던 마음으로 지원하게 됐습니다.” 간단하고도 명확한 이유였다.
공무원으로서 포부에 대해서도 밝혔다. “옛날 학교는 상담 등이 형식적이었다. 학생 상담 분야를 많이 연구해 정신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을 함께 지원 하고 싶다. 처음에는 회계 등 교육 실무를 하겠고 나중에 교육 정책 업무를 하게 되면 학생 심리상담 지원을 강화하고 싶다. 따돌림 문제나 그런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학생들을 보면 자식 같은 마음이 있다. 애들이 다 예쁘게 보인다. 학생을 향한 넘치는 애정으로 학생들을 지원하고 싶다.”고도 말했다.
막내인 기대간 주무관이 드러낸 교육 현장을 향한 ‘열정’도 만만치 않았다. 기 주무관이 밝힌 지원 동기는 이랬다. “가정 형편이 어려웠다. 교육을 받기 많이 힘들었다. 저와 같이 교육 받기 어려운 학생을 위한 교육 정책을 만들고 싶어서 지원했다.”
어린 나이에 임용 시험을 준비했던 과정에 대해서도 물었다. 기 주무관은 “수능 준비하는 친구와 달리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니까 외로운 점도 있었고 힘들었다. 그래도 친구들과 함께 공부해서 힘이 됐다. 광주 희망교실과 같이 힘든 가정형편에 있는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업무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업무를 시작하는 소감은 어떨까? 일단 자신감이 넘쳤다. 기 주무관은 “제가 합격자 중 가장 어리다. 현장에 빨리 가서 전문성을 키우고 싶다.”며 “업무적인 힘도 기르고 싶다.”고 말했다.
신규공무원들은 2주간 예산·수입·지출·계약 등 현장 실무와 함께 성폭력 예방교육, 양성평등 교육, 청렴 교육 등 공직자로서 꼭 알아야할 기본 교육을 받게 된다.
이날 오전 10시 신규공무원 대상 특강을 진행한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오직 아이들만 바라보는 광주교육'을 강조하며 “혁신교육과 청렴행정 구현에 앞장서고, 아이들을 위한 지원행정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광주 교육가족이 되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다”고 말해 큰 박수를 받았다.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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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교원 안전업무 역량강화 직무연수 실시
광주시교육청, 교원 안전업무 역량강화 직무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광주역시교육청이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광주광역시교육연구정보원, 광주학생해양수련원에서 교원 33명을 대상으로 안전업무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광주광역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체험 중심 안전연수를 목적으로 교원들의 안전 대응 능력 및 위기대처 능력을 향상시키는 등 학교현장 안전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직접 소화기, 소화전 사용, 방독면 및 공기호흡기 사용 등 재난상황 시 필요한 생존법을 실습해보고, 바다에서 익수자 발생 시 대처법, 안전한 물놀이 방법 등 현장에 필요한 실제적인 내용으로 운영됐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각종 재난 상황에 따른 장비 등을 직접 체험해봄으로써 일선 학교 현장에서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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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 지도·감독 불응자 검거’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법무부 인천준법지원센터는 2개월 이상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 및 소환에 지속적으로 불응한 김모씨를 주거지에서 검거하여 인천구치소에 수용시켰다
김씨는 특수절도로 보호관찰을 받던 중 재차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으로 대전지방법원에서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사회봉사명령 및 수강명령을 선고 받아 인천준법지원센터에서 보호관찰 진행 중에 있었다.
보호관찰관이 김씨에게 지속적으로 출석하여 지도, 감독에 임할 것을 지시하였으나 이에 불응하는 등 보호관찰 준수사항을 위반했고, 부과 받은 사회봉사명령에도 정당한 사유 없이 상습적으로 불참하는 등 보호관찰 지도· 감독을 기피하며, 무절제하고, 나태한 생활태도를 보여 왔다.
인천준법지원센터는 정당한 사유 없이 보호관찰 지도, 감독에 불응한 김씨에 대해 구인장을 발부받은 뒤 직원들이 주거지 앞에 잠복하여 귀가하는 김씨를 검거, 인천구치소에 수용시켰고 이에 따라 김씨는 집행유예 취소에 대한 재판을 다시 받아야 하며, 집행유예취소 신청이 법원에서 받아 들여지면 실형을 감수해야 할 처지에 놓였다.
인천준법지원센터 관계자는 “법을 경시하는 풍조로 국민들의 불안감이 가중되는 이때에 재범방지를 목표로 하는 보호관찰제도 취지에 맞게 소재불명자, 상습 위반자, 보호관찰 지도감독 기피자에 대해서는 엄정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재범을 방지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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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어워즈에서 도시브랜드 영상으로 최고상 영예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4일 발표된 International Business Awards에서 도시 브랜드 영상 부문 출품작인 ‘상반된 매력, 공존의 도시-인천’으로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IBA는 전 세계 기업과 조직이 1년 동안 펼친 경영, 성장, 홍보 등의 사업 활동을 16개 부문에 걸쳐 평가하는 비즈니스 분야의 유일한 국제대회이다. 미국 스티비 어워즈사가 2002년부터 주최해서 '스티비 어워즈'라고도 칭하며, 비즈니스계의 오스카상이라 불릴 정도로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인천시는 지난 2018년에 도시브랜딩 분야에 ‘해피 버스 데이 캠페인’을 출품해 ‘스티비 어워즈 아시아-태평양 은상’을 수상한 바 있는데, 올해는 전 세계 대상 ‘스티비 어워즈 인터내셔널'에서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함으로써 역대 최고 수상 실적을 갈아치웠다.
한편, 이번 대회의 시상식 겸 갈라쇼는 오는 10월 19일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리게 된다.
IBA 심사는 전 세계 250명 전문가들의 2개월 이상의 심사를 통해 평균점수로 선정되었으며, 인천의 매력을 명확한 콘셉트를 통해 보여준 우수한 영상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 인천을 선보이는 창의적인 영상이다.
- ‘도시의 아름다운 전망을 보여주고, 문화의 관점에서 인천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증명했다.’
- ‘그들은 “상반된 매력과 공존의 도시”라는 콘셉트의 좋은 영상을 제작했으며, 시차와 시간 여행자라는 두 가지 키워드로 아이디어를 확대했다.’
인천시 소통기획담당관실 브랜드전략팀의 박상희 팀장은 “무엇보다 인천의 매력이 심사위원들에게 좋은 인상을 준 것 같다.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고, 신도시와 원도심이 조화로운 인천의 매력을 잘 어필한 도시브랜드 영상이 심사위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면서, “올 가을에 있을 ‘깐느 라이언즈 스파이크스 아시아' 등 여러 국제대회에도 출품할 예정인데 인천시민들께 더 좋은 소식을 들려드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 수상도 좋지만, 인천시의 도시브랜드 영상이 궁극적으로 시민들의 인천에 대한 자긍심을 높여드리고 시민 공동체가 통합되는 데 기여한다면 그게 가장 큰 성과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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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산란일자 확인 후 구매 하세요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오는 23일 달걀 껍데기 산란일자 표시제 전면 시행을 앞두고 산란계 농가와 식용란 수집 판매업 등을 대상으로 막바지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달걀 껍데기 산란일자 표시제는 달걀 유통기한 설정기준을 명확하게 해 달걀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소비자에게 달걀에 대한 정보 제공을 위해 서다.
법 개정을 통해 지난 2월 23일부터 마련됐으나 6개월간 계도기간을 거쳐 23일 본격 시행된다.
산란일자 표시제가 본격 시행되면 달걀 껍데기에는 산란일자 4자리를 포함 생산자 고유번호 5자리, 사육환경번호 1자리 순서로 총 10자리가 표시된다.
홍석준 대구시 경제국장은 “제도가 본격적으로 시행되면 시민들은 달걀 껍데기에 표시된 산란일자를 확인 해 안심하고 달걀을 구매할 수 있게 된다”며, “8월 23일 시행이후 산란일자가 표시되지 않은 달걀이 유통되지 않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해 안전한 달걀이 공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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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수출규제 대응을 위한 지역자동차기업 간담회 열어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지난 12일 기계·로봇 분야를 시작으로 지난 13일에는 섬유·염색분야의 현장소통시장실을 개최했다. 오는 16일에는 자동차부품기업 대표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진다.
이날 간담회는 지역자동차부품산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과 개별기업의 준비상황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대응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시는 이 자리에서 타 산업군에 비해 상대적으로 영향이 크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 자동차부품업계의 실제 상황을 파악하고 정부와 시의 대응계획을 설명한다.
시는 특히 정확한 정보를 토대로 실질적인 대책이 마련되어야한다는데 주안점을 두고 기업 현장과의 긴밀한 접촉을 위해 비상대책단을 구성하고 산업군별로 정확한 실태 파악을 위해 기업 현황조사에 돌입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중앙정부의 각종 대책 중에서 우리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들을 찾고 지역 여건에 맞는 지원 대책을 발굴해 지역기업들에게 위기를 통해 혁신의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