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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Wee센터, 가족사랑의 날 ‘우리가족 F.C’
관내 초·중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지난 7일과 8일 양일에 걸쳐 관내 초·중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2019년도 남부 가족사랑의 날’은 ‘우리가족 F.C’ 라는 주제로 가족이 협동하여 쿠키를 만들었는데 쿠킹아트 창의연구소의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우리가족을 대표할 수 있는 모양의 다양한 쿠키를 만들며 가족 간 소통하는 방법을 공유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족은 “가정 내에서 이렇게 얼굴을 마주보고 대화할 시간이 없었다.”라며 “같이 반죽을 하고 쿠키를 만들면서 우리 아이가 이런 활동을 좋아하는 줄 처음 알았다. 이 프로그램을 계기로 가족 내에 함께하는 시간을 계속 만들어가야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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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2019년 조리직공무원 · 조리실무사 직무 및 청렴교육 실시
2019년 조리직공무원 · 조리실무사 직무 및 청렴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8일과 9일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정보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단설 유치원, 초, 중, 고, 특수학교 조리직공무원·조리실무사 70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학교급식 조리직공무원·조리실무사 직무 및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투명하고 신뢰도 높은 학교급식 운영을 위한 청렴교육을 시작으로 인천상정초등학교 영양교사 오세영 강사의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관리”를 주제로 식품취급 및 조리 전 과정에서 발생하기 쉬운 교차오염 요소 차단의 중요성과 개인위생 관리 철저 등 안전하고 깨끗한 학교급식 만들기를 위한 위생교육이 약 2시간에 걸쳐 이루어졌다.
급식 실무자 입장의 강의 진행으로 보다 생생하고 현장 실정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통해 교육대상자들의 호응 또한 높았다.
인천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급식종사자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학교급식관계자 직무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학교급식 실현에 최선을 다할 것”라고 말했다.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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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영재교육원, 여름방학 기간 다양한 과학 체험 실시
‘여름방학 집중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남부영재교육원은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영재교육원 1학년과 2학년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2019 여름방학 집중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영재교육원 1학년 학생 50여명에게는 ‘인천대 무한상상실에서 3D프린터를 활용한 가상공간 만들기’와 ‘드론활용교육’ 두 가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인천대 무한상상실 활용 교육은 2014년 MOU체결 후 지속적으로 진행되어 오고 있는데 학생들은 3D프린터를 활용한 나만의 캐릭터 만들기와 코스페이시스를 활용한 가상공간 만들기를 경험했다.
그리고 9일에 진행된 드론활용교육은 드론을 조정하는 기술을 체득하는 것을 넘어 내가 원하는 경로로 움직이는 드론코딩하기, 드론을 조정해서 문제해결하기 등 기술적인 차원이 아니라 활용의 차원으로 드론의 사용을 재정립하는 기회가 됐다.
영재교육원 2학년 학생 50여명에게는 “매력”이라는 주제로 과학의 매력과 코딩의 매력 두 가지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지난 6일 광성중학교 컴퓨터실에서 진행된 ‘코딩의 매력에 빠지다.’에 발명반 학생 14명이 참여하여 뜨거운 여름을 이겨낼 선풍기를 기획했다.
버튼에 따라 LED와 프로펠러가 다르게 작동하고 자칫 프로펠러로 인한 안전사고가 생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초음파센서로 거리에 따라 작동을 조정하는 안전한 선풍기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물품과 디자인을 하고 아두이노와 부품들을 연결하여 엠블럭을 이용한 코딩으로 선풍기에 생명을 불어넣는 과정이었다.
그리고 9일 인하대학교 물리학실험실에서는 ‘과학의 매력에 빠지다’가 진행됐다. 수학과학반 학생 39명이 참여한 과학의 매력은 대학교의 우수한 기자재를 활용한 실험이 돋보였다.
물리학 실험실에서 연구자의 경험을 한 2학년 김태희 학생은 “어렵다고 생각한 운동의 법칙이 실제 실현되는 것을 보니 참 신기하면서도 새롭게 이해가 되었어요. 대학교 실험실에서 직접 다양한 기자재로 실험하는 과정을 경험하고 저도 커서 연구하는 과학자로 성장하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습니다.”며 미래 과학도로서의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남부영재교육원은 다양한 현상과 지식에 매력을 느끼고 빠져볼 수 있도록 학생들에게 도전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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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도서관, 2019 하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 학습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계양도서관에서는 2019년 하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 학습자를 오는 14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모집 강좌는 총 19강좌로 유아 대상 ‘숫자동화 놀이’ 등 다양한 주제를 독서와 접목시킨 강좌를 초등 대상 ‘재활용 독서미술’ 등 독서와 학습 관련 강좌를, 중학생 대상 ‘독서 디베이트’ 등 교과서 연계 강좌를, 성인 대상으로는 ‘한국사 역사논술지도 2급’ 등 자기개발 및 취미 강좌를 어르신 대상으로는 ‘여행 영어 기초회화’ 등 실생활 적용 강좌를 준비했다.
또한 초등학생과 성인을 위한 독서회와 책놀이 지도 등 독후활동 지도를 위한 야간 강좌도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계양도서관 홈페이지‘평생학습-온라인 접수’에서 해당 강좌별 강의계획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집은 14일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하며, 26일부터 어르신 강좌를 시작으로 개강한다.
모든 강좌의 수강료는 무료이니 누구나 부담 없이 배움을 즐기고 나를 찾을 수 있는 기회를 만나길 기대한다.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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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드림스타트와 지역아동센터 아동, ‘희망나눔 해피트레인’ 투어에 참여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계양도서관은 인천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19 찾아가는 장애인 평생학습프로그램 운영지원 사업’에 선정된 ‘책이 음악과 만났을 때’를 운영한다.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번 사업은 총 6개월간 운영되는데, 그 중 12일부터 9월 9일까지 매주 월요일에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음악이 가진 즐거움을 독서 활동과 연계하여 장애인들의 정서적 안정을 도움과 동시에 인지 및 운동기술 발달을 꾀하는 통합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는 새롭고 풍부한 방법을 경험하고 책과 연계한 다양한 악기를 연주하며 소근육 활동과 인지기능 발달을 도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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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가을의 시작은 북구도서관 평생학습과 함께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북구도서관은 20일부터 2019년 하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 학습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북구도서관은 다가오는 독서의 계절을 맞이하여 지역주민들의 독서진흥과 자기계발을 위해 다양한 평생학습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상반기에 이어 유아대상 ‘숫자탐정 보드게임’, ‘그림책 속 예술가’, ‘옛날이야기 전래놀이’ 3개 강좌, 아동대상 ‘동화 속 과학탐험대’, ‘코딩으로 드론 날리기’등 4개 강좌, 성인대상 ‘보드게임전문가’, ‘뎃생과 연필스케치’등 4개 강좌를 개설한다.
또한 10월과 11월에는 단기특별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원하는 프로그램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9월 3일부터 프로그램별로 개강하여 12월 초까지 운영된다.
인터넷 접수는 20일부터 21일까지 북구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이루어지며, 방문접수는 22일 평생학습1실에서 할 수 있다.
유아 및 단기특별프로그램을 제외한 북구도서관 평생학습프로그램은 ‘평생학습계좌제’과정으로 개인이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학습계좌를 등록하면 통합적으로 학습이력을 인정, 관리 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생교육운영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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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고령 운전면허 자진 반납자 지원 사업 시행
교통카드(안)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대구지방경찰청은 오는 9월 2일부터 운전면허증을 자진 반납하는 만65세 이상 고령 운전자들에게 10만원상당 교통카드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지난 해 지역의 만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에 의한 교통사고 현황을 살펴보면,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111명 중 19명으로 17.1%를 차지했다.
또 최근 5년간 고령 운전자에 의한 교통사고 발생건수도 매년 증가하는 추세로, 만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집중적인 대응이 절실히 필요하다.
이번 사업은 고령화로 인지능력과 신체능력이 떨어져 긴급 상황에 신속한 대처가 어려워 교통사고를 일으킬 가능성이 높은 고령 운전자들이 본인과 가족은 물론 시민의 안전을 위해, 운전면허를 자진반납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도록 유도한다.
지원 대상은 대구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운전면허 반납일 기준 만65세 이상으로 1월 1일 이후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한 사람이다.
신청은 오는 9월 2일부터 경찰서 민원실과 대구운전면허시험장에서 운전면허증을 반납하고 교통비 지원서를 작성하면 된다.
교통카드 지급까지는 교통카드 제작 등 절차가 필요해 신청 후 약 한 달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고, 디지비유페이에서 교통카드를 무상 제작, 지원한다.
올해는 신청접수 순으로 3,000명에게 10만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등기우편으로 배부하고, 신청자가 지원 대상을 초과해 올해 교통카드를 지급받지 못할 경우에는 내년에 지급할 계획이다.
한편, 지역의 만65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는 2016년 124천명, 2017년 139천명, 2018년 153천명 등 매년 14천여 명이 증가하고 있다.
서덕찬 대구시 교통국장은 “고령운전자에 의한 교통사고는 매년 증가 추세이다”라며 “운전면허 자진반납 문화 확산을 통해 교통사고를 줄이고, 대구가 교통안전 선진도시로 발돋움하도록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으니, 시민여러분께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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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번째‘현장소통시장실’기업현장속으로 ‘일본수출규제.. 이렇게 대응합시다’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우리 지역의 소재부품 산업의 전반적 실태를 점검하고, 향후 수출규제 확대로 인해 차세대 성장 동력 추진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장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권영진 대구시장은 100번째 ‘현장소통시장실’로 지난해 이어 기업현장을 다시 찾는다. 일본의 수출제한 조치 확대가 기계·자동차·섬유·철강 부품 등 해당업종 기업에 대한 큰 피해의 우려가 커지고 있어 지역차원의 대응이 시급하다.
이 위기를 대구 도약의 기회로 삼고 부품·소재산업을 육성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은 만큼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현장소통시장실 에서 직접 기업 애로사항을 듣고자 한다.
먼저 8월 12일 오후3시 성서공단 내 대표적인 부품·소재 업체이며 모션제어칩 국산개발에 성공한 ㈜아진엑스텍을 방문해 현장근로자와 임직원을 격려하고 현안사항을 청취한다.
본격적으로 현장소통시장실이 운영되는 대구기계부품연구원에서는 지역 주요대표산업인 기계·로봇 업계대표 및 근로자, 기업지원기관, 유관기관, 관련 부서공무원 등 60여명과 현안사항을 듣고 대외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방안을 논의한다.
다음날인 13일 오후 5시 20분에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시쿼드에서 섬유업계와 현장 대화를 이어간다. 또 16일 오후 12시에는 자동차업계와의 간담회도 마련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일본의 수출규제가 장기화 될 경우 지역차원의 대응이 시급한 상황”이라며 “이번 사태가 기계부품 및 소재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도록 부품소재 국산화 기업을 발굴·지원하고 소재대체에 따른 제조·공정혁신 등의 지원 사업을 집중 추진해 차세대 성장 동력 마련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는 지난 민선 6기부터 시민과 소통하는 공감 시정을 추진하기 위해 현장소통시장실을 운영 해 왔으며, 지금까지 99개소에서 408건의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어려움을 해결하는 역할을 했다.
앞으로도 지역별 주요현안이나 집단민원 발생지역 및 사회적 이슈 관련, 이해당사자와 대화·토론을 통한 소통으로 현안해결 방안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며, 해결이 어렵거나 시일이 요하는 사항은 이해와 설득으로 시민의 욕구 불만 해소 및 시정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다.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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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국제영화제 기본계획 수립 연구 용역’ 시민설명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12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울산국제영화제 추진 필요성 및 타당성 검토, 기본구상 및 개최방안 도출 등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에 따른 시민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현재 용역이 진행 중인 울산국제영화제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과 관련하여 영화계와 시민 모두가 공감하는 최적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시민과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울산시 문화예술과 심규환 과장은 ‘국제영화제 추진배경 및 경과’를 보고하고 용역수행기관인 부산국제영화제 지석영화연구소 이호걸 소장은 ‘국제영화제 기본계획’을 설명한다.
이어 이인균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장이 전문가 토론을 주재한다.
전문가 토론에서는 김이석 동의대학교 영화학과 교수, 장성호 전주국제영화제 사무처장, 홍영진 경상일보 문화부장, 서영조 한국시나리오작가협회 부이사장, 배문석 울산노동역사관1987 사무국장 등이 참여하여 국제영화제 사례 및 성공을 위한 제언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눈다.
울산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시민과 전문가 의견 등을 수렴하고 오는 9월 1일 마무리되는 용역 결과에 따라 내년에 개최될 울산국제영화제에 대한 최적의 방안을 설정하고 그 준비에 들어갈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국제영화제가 영화계와 시민 모두가 공감하고 지역의 축제를 아우르는 복합문화축제로 창설될 수 있는 최적의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영화 및 영상, 문화예술 관련 전문가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오고 있다.”면서 “울산만의 차별화된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시민 참여형 국제영화제로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시정의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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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산수질개선사업소, 안전보건 국제인증 ISO45001 획득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 온산수질개선사업소가 안전보건 분야 국제인증인 ISO45001 인증을 획득했다.
하수도 분야인 수질개선사업소에서 ISO45001 인증을 획득한 것은 지방자치단체로서는 국내 처음이다.
ISO45001은 국제표준화기구가 모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해요소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지난해 3월 제정·공포한 안전보건 국제표준이다.
이번 인증은 인증기관인 한국인증원을 통해 이뤄졌다.
온산수질개선사업소는 위험관리와 평가 등 10개 분야에 대해 문서 및 현장심사를 거쳐 하수 및 분뇨처리 전 공정에서 모든 기준을 충족해 인증을 획득했다.
특히 이번 인증 획득으로 온산수질개선사업소는 국제수준의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구축을 대외적으로 공인받게 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ISO45001 인증은 국제기구에서 요구하는 수준의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대외적으로 공인받았다.“ 며 “앞으로도 사업장 내 위험요인을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9-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