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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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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야간관광의 명소가 탄생한다.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오는 8월 개장 예정인 칠성시장 야시장에 참여할 역량 있는 판매대 운영자를 오는 1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칠성시장 야시장은 ‘상권 르네상스 1호 칠성시장’을 관광명소로 개발하기 위해 아름다운 자연 환경이 어우러진 신천둔치에 조성 중이며, 칠성교에서 경대교 방향으로 이어지는 약 105m 구간에 식품 판매대 60개, 상품 프리마켓 판매대 15개가 운영될 예정이다.
칠성시장 야시장 판매대는 전통먹거리, 창작·퓨전먹거리로 구분되어 식품 판매대를 연중무휴로 운영하고, 상품 판매대는 프리마켓 형태로 금요일 및 토요일에만 운영할 예정이다
판매대 운영자 신청자격은 만 18세에서 만 55세 사이로 지역제한 없이 지원이 가능하고, 모집인원은 식품부문에서 전통먹거리 25명, 퓨전·창작먹거리 30명, 예비자 18명을 상품부문에서 15명과 예비자 5명을 모집한다.
식품부문은 전문가 심사위원의 1차 서류심사를 거쳐 외국인이 포함된 시민평가단들과 식품·외식 전문가 심사위원이 함께 평가하는 2차 품평회와 상품부문은 전문가 심사위원의 1차 서류심사와 관광, 뷰티 디자인 마케팅 관련 전문가 심사위원의 2차 품평회를 통해 선발된다.
공고 모집의 세부 내용은 대구광역시 홈페이지 및 북구청 홈페이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응시원서 접수방법은 칠성시장 야시장 전용 홈페이지 및 이메일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이유실 대구시 민생경제과장은 “대구 서문시장과 더불어 양대 전통시장인 칠성종합시장에 야시장이라는 컨텐츠를 더해 시민과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대구의 또 하나의 야간 관광 핫플레이스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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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아이디어, 시민이 직접 평가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시민과 공무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두드리소와 국민신문고를 통해 상시로 제안신청을 받고 있다. 신청된 제안은 부서검토와 심사과정을 거쳐 우수제안으로 선발되면 시상금과 함께 상장을 시상하게 된다.
우수제안 선발을 위해 진행하는 심사과정중 하나인 온라인 투표는 평가과정에 시민참여로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실시하며, 대구시홈페이지 스마트보팅시스템을 통해 투표할 수 있다.
이번 온라인 투표는 2018년 10월 1일부터 2019년 3월 31일 까지 접수된 제안 중 채택된 제안과 최근 2년간 불채택 된 제안에 대한 재검토로 실무위원회 심의를 통해 우수제안으로 선정된 9건의 제안에 대한 평가를 하게 된다.
제안내용으로는 택시 뒷좌석 보조 안전 미러 설치 의무화, 대구경북 시민 전기·소방 서포터즈 119운영, 신천 징검다리 계단에 노약자를 위한 핸드레일 설치 등 시민의 안전을 위한 제안, 도시철도 2호선 신남역을 청라언덕역으로 역명 개명에 대한 제안 등 다양하며, 이들 중 시민에게 꼭 필요한 제안이나 우수한 아이디어를 2개 선택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투표결과는 제안심사에 20% 반영이 되며 7월 9일 실시하는 제안콘테스트 시민평가단의 평가 30%와 제안심사위원회 심사 50%를 합산해 최종 시상금과 등급이 결정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시민이 제안하고 시민이 평가해 결정하면 더 나은 정책이 만들어 질 것이라 생각한다. 시민의 아이디어를 시민이 직접 평가하는 온라인 투표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언제든지 제안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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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행정혁신 대시민 서비스 지원한다.
서비스 구축 배경 및 목적 개념도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오는 3일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한 입지 분석 실증’ 중간보고회를 개최한다.
‘빅데이터 분석 실증 서비스 사업’은 기존에 분석한 전기차 충전소 및 태양광 설치 입지선정 모델을 웹서비스 형태로 개발해 현업부서 및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사업이다.
전기차 충전소 입지선정 서비스 모델은 현업부서에서 대중 집합 시설, 유동인구, 교통량 등 여러 변수들을 고려해 최적의 입지를 선정할 때 활용 하게 된다.
일사량 예측데이터를 바탕으로 햇빛지도와 태양광 발전량을 계산할 수 있도록 한 태양광 입지선정 서비스 모델은 전국 지자체 중에서 서울, 창원 다음으로 대구시가 선도적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폭염 이슈가 많은 대구지역에서 그늘막 설치, 도로 클린시스템 설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응용할 수 있다.
본 서비스는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수렴해 시스템에 반영해 8월에 시험운영을 거쳐 9월부터 본격적으로 활용 및 제공될 예정이다.
정영준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우리시는 데이터기반 행정체계 구축을 통해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정책을 수립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 모델을 구축해 시민들에게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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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혁신 열기에 심사위원들의 뜨거운 반응 일으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일하는 방식 혁신과 연계하고 협업·협치 강화를 위해 대구시, 구·군, 공사·공단이 참여하는 ‘2019 상반기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당초 하반기 1회 실시하던 혁신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올해부터는 확산과 공유를 위해 상·하반기로 나누어 개최했다. 이번 상반기 경진대회에서는 일하는 방식 혁신과 연계해 협업우수사례와 업무매뉴얼 분야로 나누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직원들의 혁신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 당초 기대를 넘어 협업 47건, 매뉴얼 36건이 접수되어 1차 서면심사를 거쳐 협업 5건, 업무매뉴얼 5건이 본선에 올라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번 경진대회는 전문가 심사위원 5명과 10명의 시민 심사 위원들의 심사를 통해 협업분야에서는 부서간 협업은 물론 구·군, 읍면동 주민들과 협업을 통해 전국 최초로 모든 읍면동 지역회의를 설치하는 등 주민참여예산의 성공적 모델을 만든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를 위한 마을 계획단 컨설팅 지원 사업’이 대상을, 금상은 ‘교통량 기반 지능형 교통정보 관제 인프라 구축’이 ‘안심귀갓길 환경개선’, ‘제1회 대구 메이커 페스타’, ‘공공기관 협업을 통한 지역현안 문제 해결’은 은상을 받았다.
그리고 업무매뉴얼 분야에서는 공공데이터 개방을 확대하고 시민들의 데이터 접근권리를 향상시키는데 기여한 ‘공공데이터 제공 업무매뉴얼’이 대상을, 금상에는 ‘지방세 세수추계 업무 매뉴얼’과 ‘비영리 민간단체 업무 매뉴얼’이 ‘정보화 사업 추진절차 업무 매뉴얼’과 ‘신기술 테스트베드 지원 업무 매뉴얼’ 은 은상을 차지했다.
심사위원들은 상·하반기로 나누어 경진대회를 개최하는 것 자체가 전국에서 사례를 찾아보기가 힘든 혁신적인 사례일 뿐 아니라 제출된 건수가 많고 내용도 너무 좋아 대구의 혁신 열기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영준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대구시는 지속적으로 혁신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해 시민이 일상에서 혁신을 체감할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할 것”이라면서 “우리 공직자들이 대구시 발전의 원동력이라는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언제나 시민들의 윤택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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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지역 국회의원과 한마음 한뜻으로 국비확보에 총력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국회 정상화에 발맞춰 오는 3일 오전 7시 30분 국회에서 지역 국회의원과 함께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협의회는 올해 들어 처음 열리는 행사로, 지역의 여·야 정치권이 한자리에 모여 2020년도 주요사업 국비확보 현황과 시정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대응전략을 공동 모색해 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행사는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의원, 자유한국당 곽대훈 의원, 바른미래당 유승민 의원, 우리공화당 조원진 의원 등 지역의 여·야의원 14명 전원이 참석하며, 대구시에서는 권영진 시장을 비롯한 이승호 경제부시장, 정영준 기획조정실장 등 주요간부들이 참석해 주요 국비사업 및 시정현안 보고, 주요현안토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 날 논의될 국비사업은 총46건, 5,654억원으로 분야별로는 미래신성장 산업육성, 지역 산업혁신·균형발전, 자랑스러운 문화도시, 시민체감형 선도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등이며, 주요내용은 아래와 같다.
대구시는 국비사업 보고에 이어 의료·미래형자동차·로봇 등 미래 신산업과 연계한 ‘규제자유특구 지정’, 지역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한 ‘한국가스공사 연계 수소콤플렉스 유치’, 글로벌 물산업 허브도시 도약을 위한 ‘국가물산업클러스터의 성공적 안착 지원’ 등 지역 미래산업 육성에 더욱 속도감을 내어줄 후속사업들에 대해 건의하고, 지역 정치권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권영진 시장은 “오늘처럼 지역 정치권이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주신다면 11년 연속 국비 3조원 이상의 시대를 열어갈 수 있다는 희망이 보인다”면서, “국비확보 없이는 지역발전도 없다는 생각으로 전 공직자들과 함께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는 각오를 밝히며 내년도 국비확보와 현안사업 추진에 지역 정치권의 아낌없는 지원과 협조를 당부했다.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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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갑시데이... 남은 3년 중단없는 혁신으로
권영진 대구시장은 재임 1주년이 되는 7월 정례조회
[충청뉴스큐]권영진 대구시장은 재임 1주년이 되는 7월 정례조회에서 “우리가 함께 했던 시간을 돌아보면 아직도 가야될 길은 멀고 해야 될 일들은 많고 또 부족한 것은 사실이지만, ‘우리가 걸어왔던 길, 대구가 가는 길이 역사가 된다’는 것을 증명 하고 있다. 그리고 남은 시간들도 우리 함께 나아가자”라며 회의를 시작했다.
권영진 시장은 “지난 5년은 아무리 어렵고 험난한 목표라 할지라도 우리 스스로가 포기하지 않고 분명한 비전과 정확한 목표를 가지고 꾸준히 나아가면 그 어렵던 목표들이 달성이 된다는 것을 확인하는 시간들이었다” 며 “우리가 포기하지 않았던 일들은 하나하나 이루어지고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처음 대구시장이 되었을 때 섬유중심의 전통산업을 가지고는 대구가 미래로 나갈 수 없고, 청년들의 일자리를 만들 수 없다고 생각 해 과감한 산업구조 혁신으로 신산업을 키워야겠다고 생각하고 실행해 이제 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첫째, 전기자동차를 기반으로 하는 미래형자동차 산업이다. 발빠른 준비로 현재 대구는 전기차 선도도시라는 브랜드 네임을 가지게 되었고, 이것은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전기자동차 협회에서 대구를 세계전기자동차 모범 도시로 선정하게 되는 쾌거를 올렸다.
또한, 전기 자동차 배터리 모터를 중심으로 하는 많은 소재 기업들이 대구에 둥지를 틀었고 세계를 리드하는 소재 기업들이 대구로 오고 있다.
둘째, 5년전 물산업을 대구의 주력산업으로 키우자고 했을 때, 물산업이 무엇이냐? 정수기 산업이냐? 라고 했던 물산업은 이제 대한민국의 전력산업이 되었고 대구에 국가물산업클러스터가 들어서 어제부터 가동에 들어갔고, 한국물기술인증원도 유치했다. 이제 대구가 시작한 이 길은 대한민국의 역사를 만들어 내고 있다.
셋째, 우리대구가 먼저 주창했던 스마트시티 산업은 문재인정부의 국가전략산업이 됐다.. 아무리 정치적으로 우리 대구와 티케이를 패싱한다는 얘기가 나오지만 미리 우리가 준비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면 우리를 패싱할 수 없다는 것을 스마트시티 실증도시를 통해서 확인했다.
넷째, 5년 전 48개였던 로봇기업은 작년에 161개로 늘었다. 세계7대 로봇기업들 중에 4개가 대구에 연구시설을 두거나 생산기반 시설을 두고 있다. 앞으로 로봇기업들이 우리나라의 스마트팩토리 새로운 산업구조 혁신을 이끌게 될 것이다. 의료와 에너지도 마찬가지다.
다음으로 “대구가 세계로 나아가는 길을 여는데 집중했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은 대구경북의 미래다.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이 가져 다 줄 미래는 앞으로 참으로 넓고 크다고 생각한다”며 “이제 우리가 통합 신공항을 이전하게 되면 이 자체가 하나의 대역사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항공 물류가 가능한 더 크고 좋은 대구경북의 거점 공항이 생기게 된다. 대구의 10년, 20년, 30년 우리의 후손들이 먹고 살 신성장 거점 지역이 되는 것이다”며 보다 창의적인 과정이 되야 한다고 강조했다.
즉 “후적지를 어떻게 개발해서 대구의 랜드마크를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창의적인 생각과 열정들이 바로 우리 통합 신공항이후의 대구모습을 만들어 낼 것이다”며 거듭 강조했다.
또 ‘시청사 신청사건립’과 관련해서는 “신청사는 우리가 단지 좀 번듯한 집에서 근무하기 위해서 만드는 것이 아니다. 시민과 소통하는 공간을 만들어 가는 것이다”며 “가장 좋은 방법은 시민적 선택, 시민적 결정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공론화 위원회를 만들고 공론화 위원회를 중심으로 올 12월까지는 결정하게 된다. 과열 경쟁이 우려되지만 그런 과열 경쟁이 있더라도 신청사는 가게 되어있다. 흔들림 없이 신청사 건립 사업을 해주기 바란다. 이번 기회를 놓치게 되면 상당기간 어려워진다. 반드시 우리가 해야 한다”며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우리에게 주어진 일들을 치밀하게 준비하고 그리고 온몸을 던져서 정성스럽게 일하면 반드시 성취한다”라는 확신을 가지고 함께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회의를 마무리 하면서 “이제 곧 7월이다. 하계휴가도 알차게 계획하고 서로가 조금씩 짐을 나누고 배려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가족과 함께 여름휴가도 즐길 수 있도록 하자”며 “다시한번 지난 시간 함께 해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말씀 드리고, 앞으로도 함께 갑시데이~~”라며 힘차게 파이팅을 외쳤다.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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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19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오는 4일 오후 4시부터 시청 야외음악당에서 양성평등 의미를 알리는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광주YWCA가 주관하며, ‘세상을 살리는 성평등 우리의 힘으로’라는 주제로 여성단체회원,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념식과 양성평등 캠페인, 전시,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로 진행된다.
기념식은 남녀혼성합창단 푸른솔합창단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양성평등진흥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에 이어 모두가 행복한 양성평등 사회를 만들 것을 다짐하는 ‘성평등 선언문’을 낭독할 예정이다.
양성평등 진흥 유공자로는 평등한 가족문화 확산에 기여한 모범부부 5쌍,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한 2개 단체, 유공시민 4명 등 총 14명이 광주광역시 표창패를 수상한다.
이와 함께, 행사장에서는 양성평등 및 일·가정 양립 문화확산 관련 정책홍보 부스, 양성평등 캠페인, 스마트폰 사진공모전, 여성단체 활동 배너 전시 등 전시 부스, 캘리그라피 부채, 성평등 엽서쓰기,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부스도 운영된다.
곽현미 시 여성가족정책관은 “양성평등주간 기념 행사는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다”며 “여성과 남성이 모든 영역에서 차별받지 않고 동등하게 대우받는 양성평등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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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국악 상설공연 7월 첫째 마당 광주시립창극단이 꾸미는 국악한마당
광주시립창극단
[충청뉴스큐] 광주 대표 문화관광 콘텐츠로 호응을 얻고 있는 브랜드 공연 ‘광주 국악 상설공연’ 7월 첫째 마당이 오는 6일 오후 5시 광주공연마루에서 문을 연다.
광주시립창극단이 꾸미는 이번 마당은 유영애 감독의 남도굿거리, 부채춤, 한량무, 민요, 앉은발사물놀이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첫 무대는 전라도를 비롯한 남쪽 지방에서 풍류나 삼현육각으로 쓰이는 굿거리로, 풍류의 마지막곡인 굿거리 선율에 남도민요인 성주풀이 가락을 더해 만든 기악 합주곡이다.
이어지는 ‘부채춤’은 다양한 춤사위로 우리 춤의 전통적인 깊이와 현대적 미가 조화를 이룬다. ‘한량무’는 관조적이면서도 풍류를 즐기는 듯한 선비의 모습을 표현, 한국적 이미지를 부각시킨 정돈된 춤사위와 간결한 춤이 돋보인다.
민요 ‘신 사철가’는 사계절의 아름다움과 각 절기마다 자연에서 느낄 수 있는 즐거움과 멋을 표현한 신민요이다. 마지막 무대를 장식하는 ‘앉은발 사물놀이’는 꽹과리, 장구, 징 등 네가지 악기 연주에서 느낄 수 있는 신명나는 무대를 선사한다.
신명나는 국악공연을 만나볼 수 있는 광주 국악 상설공연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광주공연마루에서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관람을 원하는 시민 누구나 선착순 입장 가능하며, 자세한 공연 정보는광주문화예술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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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농업기술센터, 우리 밀빵 만들기 교실 운영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건강까지 생각하는 우리 밀 교실에 참여할 시민 30명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 대표 농산물인 우리 밀의 소비 촉진과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총 5회에 걸쳐 우리 밀 생산 현황과 소비의 중요성, 우리 밀 건강빵 만들기 실습 등이 진행된다.
신청은 3일부터 8일까지 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팩스로 제출하거나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교육생 확정과 교육 안내는 8일 오후 5시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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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6월의 공무원’에 이세현 주무관 선정
광주시, ‘6월의 공무원’에 이세현 주무관 선정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6월의 공무원’ 수상자로 도시철도건설본부 이세현 주무관을 선정해 2일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열린 화요간부회의에서 시상했다.
이 주무관은 도시철도2호선 공사 착공을 위한 행정절차인 기획재정부 총사업비 협의 확정과 국토부 사업계획 승인을 지난 6월 3일과 6월 13일 각각 조기에 완료해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할 수 있도록 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도시철도2호선 건설사업은 지난 16년 간 이어온 찬반 논쟁으로 인한 사업 지연과 총사업비 관리지침 강화로 기재부와의 총사업비 협의가 최대 난관이었다.
이 주무관은 총사업비 규모 관리, 협의 범위 검토, 공종별 관리, 단계별 협의 방안을 정리하는 등 진행 중인 설계와 계획을 세밀히 점검하고 40여 차례 중앙부처를 방문하는 등 적극적인 설명과 쟁점사항에 대응했다. 이러한 노력은 기재부와의 총사업비 협의를 조기에 끝마치는데 보탬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국토교통부 사업계획 승인은 총사업비 협의와 각종 영향평가 등 관계기관 협의가 완료돼야 가능한 마지막 행정절차로, 복잡한 과정과 여러 중앙부처와 협의를 거쳐야 하므로 오래 걸릴 것으로 예상됐다.
이에, 이 주무관은 총사업비 협의와 병행해 사업계획 승인절차를 추진하고, 체크리스트를 작성하고 절차와 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사업계획과 쟁점사항에 대해 이해가 쉽게 설명하는 등 노력한 결과, 6월13일 국토부로부터 사업계획 승인을 받아 착공을 위한 모든 행정절차를 마쳤다.
이용섭 시장은 이날 시상식 후 인사말에서 “이세현 주무관은 지난해 11월 공론화에서 확정된 이후 장기간 사업 지연과 사업비가 증액되는 등 힘든 여건이었는데도 사업비를 확정하고 각종 영향평가를 거쳐 국토교통부 사업계획 승인을 받는 등 헌신적인 노력을 해줬다”며 “도시철도 분야에서 함께 고생하고 있는 모든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격려했다.
이 주무관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제부터가 도시철도 2호선 건설의 출발점이다”며 “시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안전과 견실시공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2019-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