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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여름철 물놀이지역 수질검사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본격적인 물놀이 시기를 앞두고 여름철 물놀이가 빈번하게 이뤄지는 광주천 용산동 지점과 황룡강 임곡교 등 2곳을 대상으로 9월까지 수질검사를 주기적으로 실시한다.
광주천 용산동 지점은 전라남도 식수원으로 쓰이는 주암호 호소수가 방류되는 곳이고, 황룡강 임곡교 지점은 장성댐에서 방류되는 깨끗한 하천수가 흐르는 곳이다.
검사주기는 7~8월 매주 1회, 9월에는 월 1회 실시해 안전한 수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이와 함께 대장균 검사를 함께 실시해 권고기준 초과 시 조사 횟수를 늘리고, 오염 원인을 파악해 상류지역 청소 및 오염방지 긴급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지난 6월 실시한 수질검사 결과는 모두 기준치 이하를 보여 물놀이에 적합한 수질상태를 나타냈다.
정숙경 시 환경조사과장은 “시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신속한 수질정보를 제공해 여름철 피서객들의 안전과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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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일제 정비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10월까지 도로명판과 국가지점번호판을 대폭 확충하고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에 대한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
우선 시는 도로명주소 안내를 위한 차량용 도로명판에 비해 보행자를 위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이 부족함에 따라 교차로 및 이면도로에 보행자용 도로명판을 확대 설치한다.
광주시는 총 2억여원의 예산을 투입해 7월까지 590개의 보행자용 도로명판을 설치하고, 10말까지 800여개의 도로명판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는 4월부터 10월까지 총 13만여개의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을 일제조사 중으로, 훼손·망실된 도로명판과 건물번호판 등은 12월까지 일괄 정비할 예정이다.
또한 등산로·제방 등 사고위험지역의 국가표준 위치표시체계인 국가지점번호가 표기된 표지판 설치를 위해 현장조사를 7월부터 실시하고 70여개의 국가지점번호판을 11월말까지 설치한다.
시 관계자는 “도로명판 확충 및 시설물 일제 정비를 실시해 시민이 도로명주소를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 국가지점번호판 확대 설치를 통해 위기상황 발생 시 구조기관에 정확한 위치를 알리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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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사고 없는 수영대회, 우리가 만든다”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대회 기간 식품사고 없는 안전한 국제행사가 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고 있다.
시는 지난 4월부터 비상근무체제로 전환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유관기관과 함께 ‘지역 식음료 안전관리 계획’을 수립해 4월부터 6월까지 공무원과 소비자감시원으로 구성된 민·관합동점검반이 수영대회 관련 시설 주변 음식점 등 4627곳에 대해 총 8회 위생관리 컨설팅과 사전 위생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불량업소 314곳은 현장 위생교육을 통해 영업주들의 자율 위생능력을 높이고 극히 불결한 업소 56곳은 행정처분했다.
이와 함께, 수영대회를 전후한 7월1일부터 8월21일까지 7개반 14명으로 구성된 시·구 지역 식음료 안전 추진센터 상황반을 평일 오후 10시, 주말 오전 9시~오후 8시까지 가동하고 있다.
이는 식품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한 신속대응 체계로, 식중독 관련 발생 사항 접수, 현장출동, 관련 기관 식중독 발생 신속 보고·전파 등을 맡는다.
또한 수영대회 기간에도 단 한건의 식품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공무원 101명과 소비자감시원 40명으로 식음료안전관리 검식관을 운영한다. 검식관들은 선수촌식당, 미디어촌식당, 선수촌, 경기장, 본부 호텔, 지정숙소, 기숙사 주변 등 17개 식품 취급 시설에서 식재료 구입, 유통경로, 조리, 위생 분야 등 전반에 대해 식음료 검식을 하게 된다.
이에 앞서 6월 24일부터 7월 7일까지 대회 기간 외국인 방문객의 방문 가능성이 높은 식품접객업소에 대해 10개반 35명이 민·관합동으로 위생점검을 마친다는 계획이다.
식품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식중독 예방지수 알리미 등 관련정보 문자 서비스 안내 ,동영상, 포스터, 인터넷 배너를 이용한 식중독 예방 홍보활동과 함께 방문객들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호객행위 금지, 부당요금 방지, 환영분위기 조성을 위한 친절서비스 실천 참여도 독려하고 있다.
김일융 복지건강국장은 “지역 식음료안전 추진센터 상황실 운영과 단계별 위생점검을 통해 수영대회에 참여하는 선수단과 관람객들이 안전한 세계수영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식품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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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경제분야 협력체계시스템 구축 통해 현장중심 행정·미래먹거리 산업 육성
민선7기 1년 문화·경제분야 시정 보고 기자회견
[충청뉴스큐] 이병훈 광주광역시문화경제부시장은 3일 오전 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7기 1주년을 맞아 시의 문화·경제분야 주요 성과와 향후 과제를 제시했다.
전국 최초로 문화경제부시장 직제를 도입한 이후 첫 책임을 맡은 이 부시장은 문화와 경제계의 협치를 강화하고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활성화했으며, 문화거버넌스포럼을 구축하는 등 특유의 리더십과 내실있는 추진력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문화·경제분야의 협력기반을 조성하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다.
특히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장 경력을 통해 문화체육관광부와 정책적 호흡을 맞춰 문체부와 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시, 시와 자치구간 정책협의회의 정례화를 이끌어내는데 큰 역할을 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문화전당의 주변 소상공인 지원과 인쇄의 거리 주변상가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등 등 현장중심 행정에 주력했다.
이병훈 부시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지난 1년 문화분야 성과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기반 구축 ,신한류 문화 확산 위한 케이팝 체험 프로그램 및 문화관광 프로그램 확대 운영 ,첨단 정보통신기술과 문화·예술이 융합된 문화콘텐츠사업 추진 등을 꼽았다.
경제분야 성과로는 ,4년 일자리정책로드맵 수립 등 성과중심의 혁신적인 일자리정책 추진체계 마련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위한 인프라 구축 및 시책 강화 ,사회적경제 민간거버넌스 구축 등이 있다.
이와 함께 노사상생도시 선언과 대한민국 최초로 지자체와 민간기업의 사회적 대타협을 기반으로 자동차공장을 설립하게 된 광주형 일자리 사업 추진, 인공지능 집적단지 조성 추진, 공기산업 생태계 조성, 수소융합에너지 실증센터 준공 등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미래 먹거리 발굴과 산업지형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것을 1년 성과로 지목했다.
이 부시장은 대한민국 미래로 도약하는 3년을 위한 문화·경제분야 향후 핵심정책 및 비전도 함께 제시했다.
먼저 광주의 정체성을 담아 도시를 문화적으로 되살리고 문화가 성장 동력이 되는 ‘품격있는 문화도시 광주’를 만든다.
문화예술과 기술, 산업과 행정을 아우르는 새로운 생태를 구축하고 국가적 차원의 융복합 연구전담기관인 한국문화기술연구원 유치에 주력한다. 또 문화전당과 시,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등과 연계한 융복합 문화콘텐츠 프로그램 개발로 문화콘텐츠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도모한다.
또 경제자유구역을 조성해 미래 전략 산업인 미래형 자동차산업, 스마트 에너지산업, 지능형 공기산업, 인공지능 융·복합 산업 등 혁신성장 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한다.
기존 공예명장 제도의 경우 대폭 확대·개편한 ‘광주 명장’ 제도를 신규 도입해 명장의 기술이 지역 자산이 되고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한다.
이와 함께 인공지능 육성을 위해 12월까지 인공지능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추진하고, 에너지특화기업·연구소·대학·지원기관을 비롯해 에너지 공기업, 에너지 공급시설, 실증·시험시설 등을 집적화한 에너지융복합단지를 11월 중에 지정받는다는 계획이다.
이병훈 부시장은 “광주를 더욱 품격 있는 문화, 인류 보편의 정신문화 발신지가 되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예·의·미향의 광주 유전자를 잘 살려 전 세계적으로 당당히 누리고 살 수 있는 융복합적인 시스템을 산업화해 4차산업혁명 선도도시로 우뚝 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 부시장은 “민선7기 문화·경제 분야 각 10대 중점과제, 산업분야 11대 대표산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시민, 각 기관 및 언론인 여러분의 충심어린 격려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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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수학여행단, 시민안전테마파크 안전체험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소방안전본부 시민안전테마파크는 지난 2일 중국 항주시 펑보소학교 수학여행단 30명이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를 방문해 안전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작년 11월부터 대구관광뷰로와 협업해 대구 팸투어 연계를 통한 외국인 체험객 확보에 힘쓴데 따른 성과다.
이들은 시민안전테마파크의 대표적 체험인 지하철 안전체험, 지진, 4차원영상체험 등을 실시하고 체험관을 견학했다.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는 2008년 12월 개관 이래 연 평균 15만여명이 방문 체험하였으며 국제적 다크 투어리즘의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김선찬 대구소방안전본부 시민안전테마파크 관장은 “이번 중국 수학여행단의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방문이 양국 간 관광 교류 활성화의 좋은 계기가 됐다”며 “시민안전테마파크가 대구를 찾는 관광객들이 다녀가는 명소가 되어 국내·외 안전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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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통계로 보는 대구이야기’ 제작
계간통계로 보는 대구이야기 이미지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대구통계연보, 사업체조사 보고서 등 그간 책자 형태로 발간해오던 통계 보고서의 주요 내용을 시각화해 읽기 쉬운 소식지 형태로 제작한다고 밝혔다.
두껍고 재미없는 보고서 이미지를 탈피하고, 알기 쉽고 친숙한 통계로 시민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자는 취지다.
대구시 통계 소식지 ‘통계로 보는 대구이야기’는 8종의 통계보고서와 함께 발행되며, 다양한 통계정보를 전할 예정이다. 소식지는 도서관 등 유관기관과 민원 부서 등에 배포되며, 시 홈페이지 통계정보에서 전자책으로도 제공된다.
우선 ‘계간통계로 보는 대구이야기’가 오는 5일부터 소개된다. 계간통계는 통계연보의 적시성을 보완하는 분기별 통계로서, 인구, 산업, 경제 등 11개 분야 74개 항목에 대한 통계가 수록되어 있다.
배춘식 대구시 데이터통계담당관은 “처음으로 발간하는 통계 소식지를 통해 시민들이 우리 지역과 삶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더 많은 시민이 통계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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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음악창의 도시 대구,국제대중음악연구협회 국제학술대회 국내 최초 유치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가 노르웨이 오슬로와 경합을 거쳐 ‘2021 국제대중음악연구협회 국제학술대회’의 개최도시로 선정됐다.
대구시는 지난 24일부터 호주 캔버라에서 개최된 ‘2019 국제대중음악연구협회 국제학술대회’에 한국대중음악학회 소속 임원진들과 대구컨벤션뷰로 소속 국제회의 유치 전문 인력을 파견하였으며, 노르웨이 오슬로를 꺾고 ‘2021 국제대중음악연구협회 국제학술대회’를 대구로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본 학술대회는 50개국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국제대중음악연구협회 주최행사로 대중음악 작곡가, 음악가 등 대중음악 관련 전문가들이 2년마다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연구 성과를 나누는 자리로 선진국형 학술행사다. 이번 결과를 통해 2021년 전 세계 300여명의 대중음악 관련 전문가들이 대구를 방문하게 된다.
본 행사 유치를 위해 한국대중음악학회 소속 신현준 부회장, 이기웅 국제이사, 성연주 간사와 대구시 국제회의 유치 전담기구인 대구컨벤션뷰로 유치 전문인력이 호주 캔버라에서 각 국 대표 및 총회 참가자 등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펼쳤다.
유치경쟁에서 제안발표를 맡은 한국대중음악학회 신현준 부회장은 “대구는 유네스코 음악창의 도시이며, 국제뮤지컬페스티벌, 국제오페라축제, 현대음악제 등 다양하고 풍성한 음악행사가 연중 개최되고 있다”며 “또한 대구가 지방에서는 유일하게 1,000석 이상의 객석을 갖춘 음악 관련 공연장을 보유한 도시라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라고 말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2021 국제대중음악연구협회 국제학술대회’ 유치는 대중음악뿐만 아니라 대구에서 개최하는 음악축제와 관련 산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문화가 시민의 삶에 깃드는 도시인 대구를 홍보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는 성공적인 학술대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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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승마체육인들의 경연의 장 제1회 전라북도지사배 전국승마대회 개최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말산업의 발전 및 승마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제1회 전라북도지사배 전국승마대회를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장수군 장수승마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전라북도지사배 전국승마대회는 전국의 생활체육 승마인이 참여해 승마와 말산업에 대한 관심을 높임으로써 승마인구 저변 확대와 승마 대중화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대회로 전국에서 200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해 자웅을 겨루게 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장애물 5경기, KHIS 2경기, 릴레이 경기 등 9종목의 경기가 펼쳐진다.
먼저 대회 첫날인 5일에는 국산마 장애물 경기가 펼쳐지고, 대회 둘째날인 6일에는 국산어린말 장애물 경기와 국산승용마 매매장터를 운영하며, 대회 마지막 날인 7일에는 초보자를 위한 KHIS-6~7경기와 릴레이 단체경기를 마지막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한다.
특히 금번 대회에는 태국의 선수단 11명을 초청해 국제교류전도 펼치게 될 예정이다.
이성재 도 축산과장은“이번 대회를 계기로 말산업의 홍보 및 승마인구 저변 확대를 통해 승마가 대중 스포츠로 거듭나고 말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전라북도는 작년 전국 말산업 특구로 지정이 되고 올해 전라북도 말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하는 등 말산업을 농촌지역의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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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11회 부산관광 영상 전국공모전 개최
제11회 부산관광 영상 전국공모전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제22회 부산국제관광전 행사와 연계해 제11회 부산관광 영상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 출품을 희망하는 사람은 접수기간 내 1인당 2점까지 출품이 가능해 접수비는 없다. 9월 5일부터 8일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부산국제관광전에서 선정된 작품의 시상식도 있을 예정이다.
부산시는 심사를 통해 대학·일반부 대상 1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1점, 입선 3점 ,중·고등부 최우수상 1점, 우수상 1점 등 총 11개 작품에 1,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최근에는 1인 방송, CF 등 다양한 영상제작 방법이 있어 평범한 관광지 소개보다는 정해진 시간 내에 어떻게 부산의 매력을 인상 깊게 담아내는가가 포인트가 될 것”이라며 “외국에도 활용이 가능한 외국어 자막이 있는 경우는 가산점 부여가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접수방법 등 기타 상세한 정보에 대한 문의는 국제신문 문화사업국 또는 포스터를 참고하면 된다.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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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소비촉진 2차 직판행사
양파 소비촉진 2차 직판행사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농협전북지역본부와 함께 오는 4일부터 5일 2일간 전북도청 다목적 광장에서 2차 양파 특별판매를 실시한다.
지난 6.28일 실시한 양파 소비촉진 특별판매에 예상외로 많은 소비자가 동참해 45톤을 준비하였지만, 구입하지 못한 소비자가 많아 아쉬움을 달래고자 2차 특별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양파특별판매 2차 행사는 20kg 1망에 7,000원으로 누구나 수량제한 없이 도청 다목적 광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현재 양파 가격은 정부의 산지폐기와 소비촉진운동에 힘입어 양파도매가격이 전주대비 6% 상승하는 효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전북도와 전북농협은 양파특별판매 가격을 1차때보다 500원 오른 7,000원/20kg에 판매하며, 실제 시중 양파 소비자 가격은 20kg 기준 1만원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조호일 도 농식품산업과장은 “1차 특별판매로 양파 생산농가의 시름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다” 며, “앞으로도 등락폭이 큰 농산물에 대해서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하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2019-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