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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19년 대한민국 인재상 후보자 접수
추진 일정 및 절차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청년 우수인재를 발굴·시상하는 ‘2019년 대한민국 인재상’ 대구지역 후보자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만15세 이상 29세 이하인 청년 중 창의와 열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타인을 배려하며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를 발굴해 미래 국가의 주축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국 100명의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며,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과 상금이 수여되고 수상자 연수, 각종 포럼 참여 기회 제공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특히 올해부터는 온라인 접수 시스템을 통해 지원 서류를 제출하되, 추천서는 고등학생은 학교 소재지 시·도교육청으로 대학·청년일반은 소속기관 소재지 시·도청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도별 지역심사와 중앙심사를 거쳐 11월 중 최종 수상자를 선발 및 시상할 예정이며, 지난해 대구에서는 최종 4명이 대한민국 인재상으로 선발된 바 있다.
김영애 대구시 시민행복교육국장은 “이번 대한민국 인재상을 통해 지역의 우수한 청년 인재를 선발하고 지역 인재 육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함으로써 청년들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교육부 및 한국과학창의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의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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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도서관, 2019년 하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 강사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서구도서관에서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9월부터 하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할 참신하고 유능한 강사를 2일부터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유아대상 ‘엄마랑 함께 책놀이’, ‘영어 동화친구’, ‘교구랑 수학놀이’ 3개 강좌와 아동 대상 ‘그림책 공작소’, ‘놀이수학 보드게임’, ‘나도 웹툰 작가’, ‘사고력 up 코딩’ 4개 강좌이다. 성인 대상은 ‘팝송으로 배우는 영어’, ‘보드게임 지도사’, ‘영화로 만나는 클래식’ 3개 강좌와 노인 대상 ‘나이 롱 글쓰기’ 1개 강좌로 대상별 총 11개 분야의 강사 11명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2일부터 8일까지이며, 지원 자격은 해당 분야의 자격증과 전문성을 갖춘 사람으로 서구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류를 다운받아 작성 후 기타 구비서류를 갖춰 서구도서관 2층 독서문화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서구도서관 강사선정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선정된 강사는 오는 16일에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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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교육지원청, 마을교육활동가 마을탐방 실시
남부교육지원청 마을교육활동가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6월 29일 마을교육활동가 양성과정 참가자 50여명을 대상으로 관내 미추홀구 일대 마을자원 탐방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마을탐방은 마을교육활동가 양성과정의 일환으로 마을의 구석구석 숨겨진 이야기와 마을만들기 우수지역 탐방을 통해 마을교육공동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마을교육활동가로서 실천의지를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먼저 숭의평화시장의 여러 예술 공간을 탐방하고 김진미 다락 대표로부터 생성 과정과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후 노적산 호미마을과 청청프로젝트연구소, 신나는 실내놀이터 등 마을학교 운영 공간을 탐방하고 활동가와 면담하는 시간도 가졌다.
마을탐방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마을의 공동체들의 협력으로 배움과 삶이 있는 마을을 만들어가고 이곳에서 우리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고 성장하길 바란다 ”고 소감을 밝혔다.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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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교육지원청, 행복배움학교 학부모 네트워크 개최
남부교육지원청 행복배움학교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6월 28일 대회의실에서 행복배움학교 학부모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남부 행복배움학교 학부모 네트워크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남부 행복배움학교 학부모 네트워크 협의회는 학교교육 혁신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적인 교육활동에 대한 학교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어렵고 해결해야 할 점을 뜨겁게 토론하며 진한 소통의 자리를 만들었다.
행복배움학교 학부모 네트워크는 학교혁신의 주체이자 파트너인 학부모의 역할을 확대하기 위해 행복배움학교 학부모들이 정기적인 협의회를 5년 동안 이어 가고 있다.
류석형 교육장은 “인천 혁신교육의 1번지 남부는 학부모의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하면서 학교교육 혁신을 위해 학부모들의 역할을 강조했고, 민·관·학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위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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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수업디자인을 통해 미래사회 핵심역량이 자라는 수업혁신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6월 27일 오후 3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인천뷰티예술고에서 직업계고 전문적학습공동체 76팀, 회장단 92명의 교사가 참여해 공동수업디자인 워크숍을 실시했다.
그 동안 직업계고의 교사들 대부분은 학생들의 현장실무 능력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면, 이번에는 76개 교내·교간형 각 공동체 회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학생들이 미래사회에 필요한 핵심역량도 자라게 할 수 있는 공동수업디자인을 함께 해보았다.
이날 워크숍은 ‘공동수업디자인 들어가기’란 주제로 아이들이 친구들과 협력해 배우는 기쁨을 느끼는 수업을 디자인 해보자는 특강에 이어, 9개분임으로 나뉘어 보통교과와 전문교과 중 각각 하나의 주제를 선택해 공동수업디자인을 해보고, 분임별로 직접 발표·공유하는 자리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수업디자인 주제선정, 각 분임별 퍼실리테이터 배치, 분임활동 등 모든 과정이 교사들의 자발적 참여와 협력으로 진행되었으며, 수업에 대한 열정과 집단지성으로 수업에 날개를 달고 함께 비상하는 계기가 됐다.
한편, 창의인재교육과 김동호 과장은 “향후 공동수업디자인을 위해 아이디어를 모으면서 협력적 배움을 체험하신 선생님들의 경험이 교실에서 지속적으로 실천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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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민정음 제자기반 전문성으로 한글교육 책임져요
한글교육책임제 역량강화 연수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6월 29일 오전 9시 인천시교육청 정보센터 대회의실에서 초등 한글교육 강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연수에는 초등 교사 뿐 만이 아니라 그동안 인천시교육청에서 기초학력을 높이기 위해 지원한 사업의 외부강사인 한글책임 교육 강사, 초등학습맘 강사, 협력교사제 강사 등 220여명이 참여했다.
정가희 강사는 강의를 통해서 “난독증, ADHD, 다문화 학생 등 한글 미해득의 다양한 요인별 양상에 따른 판별 및 대처가 필요하다. 특히 다인수 대상이 아닌 소그룹이나 개별 교수 시에 학생을 잘 들여다보면 학습장애 및 학습부진의 요인을 조기 발견할 수 있다. 여러분들이 그 역할을 해주셔야만 한다.” 라고 오늘 연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이어진 강의에서는 훈민정음 제자 원리와 발음중심 접근 한글 교육 교수방법 강의로 이날 연수에 참여한 초등 1~2학년 담임교사들도 한글 교육에 대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수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됐다.
김웅수 초등교육과장은 “오늘 연수는 초등학교 선생님들 뿐 만이 아니라 인천시교육청에서 지원하고 있는 사업을 위해 애써주시는 많은 외부강사님들도 참여해 주셨다. 여러분들의 전문성이 곧 우리 인천의 한글교육을 책임질 수 있는 힘이다.” 라고 격려했다.
향후 인천시교육청은 한글교육 책임제 뿐만이 아니라 기초학력 지원사업의 의미와 성과를 점검하고 질 제고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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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장애학생 행동지원 역량강화 직무연수 운영
장애학생 행동지원 역량 강화를 위한 특수교육 교원 연수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6월 22일과 29일에 거쳐 본청 중회의실에서 관내 특수교사와 특수교육 전문직 610명을 대상으로 장애학생 행동지원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본 연수는 문제행동 중재와 위기상황 관리에 대한 특수교사의 전문적 지식과 실행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긍정적 행동지원의 기본 개념과 실제를 비롯해 심각한 상해와 사고를 유발하는 위기상황에 대한 대처방안에 이르기까지 학교 현장에서 대두되는 문제행동의 다양한 실제 사례를 주요 내용으로 다루었다.
연수에 참여한 중등 특수교사는 “최근 연구 동향과 함께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중재 방안을 들을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고, 향후 심화된 내용으로 재연수의 기회가 주어지기를 바란다.”고 했다.
특수교육팀 최영수 장학관은 “심각한 정서·행동 문제에 대한 지원 강화는 현재 특수교육이 갖고 있는 주요 핵심 과제이다. 이에 대한 다방면의 심층적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관련 교원의 행동지원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연수 기회 또한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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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 수도요금 전자고지 할인 시행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8월부터는 수도요금을 종이고지서가 아닌 휴대전화 또는 전자우편으로 고지 받으면 수도요금 고지 건당 2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전자고지란 기존 종이고지서가 아닌,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나 전자우편을 이용해 고지하는 방식을 말한다.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앞으로 수도요금 납부서 전자고지를 통해 고지비용 절감은 물론, 환경보호와 개인정보보호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이를 위해 7월 ‘부산광역시 수도 급수 조례’를 개정하고, 8월부터 요금 할인에 들어간다. 전자고지 신청은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와 상수도고객센터 또는 각 지역사업소에서 가능하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현재 수도요금 전자고지를 이용하는 시민은 2% 정도이지만 기존 종이 고지서의 안내문, 상수도 홈페이지, 순수365 페이스북 등을 통해 전자고지 할인을 적극 홍보해 신청률을 높일 계획”이라며 “부산시 전체 수용가 중 10%가 전자고지를 받는다면 연간 1억 원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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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부산국제록페스티벌과 연계한 특수목적관광 활성화 지원사업 시행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국·내외 록 마니아들을 타깃으로 부산관광 활성화를 위한 특수목적 관광객 유치에 발 벗고 나섰다.
특수목적관광은 특별한 경험, 특수한 목적을 가지고 여행하는 최근의 관광 트렌드로, 부산시는 지난 해 ‘임신’과 ‘출산’의 특별한 경험을 부산관광에 연계해 임산부와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 ‘2018 부산태교여행‘을 추진해 참가자들의 많은 호평을 얻은 바 있다.
부산시는 오는 27일과 28일 양일간 사상구 삼락생태공원에서 펼쳐지는 제20회 부산국제록페스티벌에 참가하는 국내·외 록음악 애호가들을 대상으로 록 마니아들의 부산관광 유치를 위해 ‘녹, 록, 럭 부산’ 사업을 추진한다.
본 사업의 목적은 공연 티켓과 교통, 숙박, 주요 관광시설물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 패키지 상품 개발과 판매, 티켓 구매자 할인혜택 제공, 주요 관광지 연결 순환버스 운행, 관광안내부스 운영 등 축제기간 동안 참가자들의 부산관광을 대거 유치하는 것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제20회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의 성공적 개최는 물론, 록 마니아층이 집중된 수도권 등에서 관광객을 대거 유치해 지역 관광업계를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내년에는 더욱 새롭고 참신한 테마의 특수목적관광으로 부산관광 활성화를 견인할 것”이라 밝혔다.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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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자원봉사 이그나이트 브이-코리아 엑스 부산’ 개최
‘자원봉사 이그나이트 브이-코리아 엑스 부산’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시자원봉사센터는 8월 29일 부산시민회관에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자원봉사 우수사례 경연대회인 ‘2019 자원봉사 이그나이트 브이-코리아 엑스 부산’을 개최하며, 이번 행사에 참가할 발표자 및 청중평가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2017년부터 시작됐으며, ‘불을 붙인다’라는 이그나이트의 뜻처럼 발표자가 5분, 장당 15초씩 총 20장의 슬라이드를 활용해 주제를 간결하게 전달하는 방식을 통해 자원봉사자의 목소리로 직접 자원봉사의 가치와 감동을 공유하는 자리다.
특히 올해는 ‘5분의 울림 5천만의 감동’이라는 슬로건 아래, 최근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재능기부에 관한 ‘안녕한 부산을 만드는 재능기부’라는 발표주제로 감동의 자원봉사 이야기를 전달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발표 분야를 5개 재능기부 프로젝트별로 세분화했다. ‘슈바이처 프로젝트’는 의료,보건 분야, ‘오드리햅번 프로젝트’는 문화·예술 분야, ‘마더테레사 프로젝트’는 저소득층 및 사회복지 분야, ‘키다리아저씨 프로젝트’는 멘토링, 상담, 교육 분야, ‘헤라클레스 프로젝트’는 체육, 기술 분야로 나눠 신청을 받는다. 또, 재능기부와 관련된 각종 사례를 전달할 참가자와 별도로 발표 당일 현장 심사할 청중 평가단도 모집한다.
부산시 자원봉사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심사를 통해 선정된 총 10개 팀은 오는 8월 29일 부산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자원봉사 감동사례를 발표한다. 당일 400명의 청중평가단과 전문가 심사단의 점수를 합산, 행정안전부장관상 1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장상 1팀, 부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장상 8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발표자는 8일까지 부산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로, 청중평가단은 8월 1일부터 16일까지 구·군 자원봉사센터로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부산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불을 붙인다’는 뜻을 가진 이그나이트의 의미처럼 자원봉사로 희망의 불을 지피고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로 긍정적인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며, “많은 자원봉사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