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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수영대회 지원위해 전국 지자체 협력한다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적극 협력에 나섰다.
광주광역시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에 근무하며 대회를 지원하기 위해 서울 등 광역 시·도, 인근 시·군, 시 산하 공사·공단에서 총 111명의 근무인력 지원이 확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지난 3월 관련 시·도 및 인근 시·군에 인력지원을 요청한 바 있다.
지원인력들은 조직위에서 7월1일부터 31일까지 경기운영 지원, 수송지원, 경기장안내, 선수촌 관리, 공항, 미디어센터 등에 배치돼 경기 운영 인력으로 활동하게 된다.
김준영 시 자치행정국장은 “인력지원을 해준 각 시·도, 인근 시·군에 감사드리며 이를 바탕으로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겠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세계 속의 광주로 도시 브랜드가 크게 높아지는 만큼 시민들께서도 청결, 친절, 교통질서 지키기 등에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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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수영대회 대비 도로조명 시설물 일제점검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을 앞두고 대회 기간 안전하고 편안한 밤거리가 되도록 자치구와 함께 도로조명 시설물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일제점검은 7월 1일부터 12일 대회 개막일까지 경기장, 선수촌, 개폐막식이 열리는 곳의 주변 도로와 주요 관문도로를 대상으로 가로등과 보안등을 대상으로 점·소등을 확인하고 누전차단기 동작 상태 등을 중점 점검한다.
또한, 부적합 시설물은 즉시 개·보수해 야간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해 시민과 국내외 방문객, 참가선수단들에게 편안한 밤거리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손님맞이 환경정비를 위해 공항주변 상무대로 가로등을 도색하고 있다. 안전사고 발생위험이 있는 가로등이나 야간에 점등되지 않는 등 불편사항은 각 구청 가로등 담당부서와 시 도로과 도로전기팀에 연락하면 즉시 조치할 예정이다.
양영식 시 도로과장은 “광주에서 열리는 수영대회가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가로등과 보안등을 일제 점검해 손님맞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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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자동차 종합검사장 8곳 적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자동차 종합검사장 51곳 전체를 대상으로 검사실태를 점검한 결과, 영업정지 3건, 검사원 직무정지 2건, 시정조치 5건 등 총 10건의 행정처분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실시한 이번 점검은 자동차 운전자의 안전운행을 확보하고 배출가스에서 발생한 미세먼지를 줄이는 역할을 맡은 종합검사의 불법·부실 검사를 막기 위해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추진됐다.
점검반은 불법개조자동차 검사합격 여부, 검사방법 준수 여부, 불량검사장비 사용 여부, 영상장면 및 결과기록관리 여부, 기술인력 확보 여부 등을 중점 살폈다.
특히, 검사 불합격률이 저조한 업체, 검사기록 모니터링 결과 특이사항이 있는 업체, 검사원 변동이 많은 업체에 대해서는 불시 점검하고 부실검사 여부를 세밀히 점검했다.
시 관계자는 “자동차 종합검사장의 불법·부실검사를 차단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하반기에도 불시 점검 등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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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수영대회 기간 문화예술관광 정보 제공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간 동안 국내외 선수단과 방문객이 문화예술관광을 향유 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관광 정보를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시와 광주문화재단에서 매월 광주의 공연, 전시, 강좌, 관광 등을 소개하는 문화예술관광 정보지 ‘문화마실’을 발행하고 있다. 이번 수영대회기간 동안 발행하는 7·8월호에는 국문에 영문본을 수록해 각각 1만부를 제작·보급할 계획이다.
이번 7·8월호에는 국내외 방문객이 우리 지역을 손쉽게 여행할 수 있도록 ‘광주문화예술여행 코스’와 특색 있는 문화 공간 8곳, 전통문화관의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수록한다.
문화마실은 휴대하기 편한 핸드북 소책자로 수영대회 선수촌, 주요 경기장, 관광안내소, 공공기관 등에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간 중 우리 지역을 찾는 국내외 선수단과 방문객에게 광주의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정보지를 국·영문으로 보급하게 됐다”며 “이번 대회 기간 동안 국내외 방문객이 지역의 문화예술을 많이 향유해 광주가 문화예술 국제 도시 이미지로 부각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마실’은 문화예술관광 정보지로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공연에 대한 정보를 안내하고 예술인들의 홍보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2011년부터 제작됐으며 미술관, 자치구청, 광주시 유관기관 및 공공기관, 관광안내소 등에서 배부하고 있다.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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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지위향상·지역 발전을 위해 앞장 선 주인공 발굴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제21회 부산여성상’ 수상자로 김수자, 최명희씨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부산여성상’은 양성평등 사회구현과 여성의 권익증진 및 지역발전에 기여한 여성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로 21회째를 맞이하는 부산여성상은 지난 199년부터 지금까지 총 27명에게 수여됐다.
올해의 수상자로 선정된 김수자 씨는 부산분권혁신운동본부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시민활동가로 이웃 공동체사업을 통한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만들기,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인재양성 교육, 공공기관과의 협치 활동, 여성권익향상 및 여성정치 참여 확산에 기여했다. 또한 교육전문가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학부모 전문 인력 양성교육 및 여성일자리 창출에도 힘써왔다.
공동수상자인 최명희 씨는 부산의 대표적 여성리더로서 여성단체협의회 제26대 회장, 사단법인 한국휘트니스협회 회장 및 부산시 체육회 여성체육위원장을 역임하면서 여권신장과 양성평등, 여성 일자리창출 활성화, 국제교류봉사와 저출산 극복 등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및 조직 활성화에 기여해왔다.
제21회 부산여성상의 시상은 오는 7월 4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제24회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지역 발전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새로운 여성계 주인공들을 매년 공모 심사를 통해 시상하고 있다.”며 “평등이 일상이 되는 행복도시 부산을 위해 앞으로도 많은 여성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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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따‘100인의 부산 아빠단’ 2기 해단식·3기 발대식 개최
100인의 부산 아빠단 2기 발대식
[충청뉴스큐] 부산시의 공식 아빠 모임인 와따‘100인의 부산 아빠단’ 2기 해단식과 3기 발대식이 29일 오전 11시 30분 시청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100인의 부산 아빠단’은 아빠들이 더 이상 육아의 ‘보조자’가 아닌 든든한 ‘동반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아빠들만의 육아법을 공유하고, 육아 고민을 나누며 소통하는 부산시의 공식 아빠들 모임이다. 이는 작년에 처음 1기를 발족한 데 이어 올해부터 연중 2회로 확대 운영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앞서, 오전 10시에는 1층 대회의실에서 아빠와 아이가 함께 ‘줌바댄스’를 배운 뒤 2기 활동 수료증을 전달하며 활동을 마무리 짓는다.
11시 30분부터는 1층 대강당에서 2기 아빠단 활동 동영상 상영, 2기 최우수 아빠 시상 등 2기 해단식과, 3기 활동안내 및 참가자 선서 등 3기 발대식이 진행된다.
특히 이 날 행사에는 부산시 다가치키움 홍보대사인 개그맨 정종철 씨가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정종철 씨는 그동안 다가치키움 홍보대사로 여러 번 부산을 찾은 데 이어 이번 행사에도 자리를 함께해 ‘옥주부의 아빠육아 이야기’ 강연과 개인기 공연을 선보이며 아빠육아 전도사로 나선다.
부산시의 아빠단은 지난 4월 14일 케이비에스 ‘다큐멘터리 3일’에서 ‘100인의 부산 아빠단, 좌충우돌 육아현장 72시간’을 주제로 방영되어 당시 아빠 육아에 대한 소소한 반향을 일으키며 관심을 모았다. 이로 인해 이번 3기는 모집 전부터 참가를 희망하는 아빠들의 문의가 이어졌다.
이번 3기 아빠들은 약 2대1의 경쟁률을 뚫고 당당히 아빠단에 이름을 올렸으며 29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총 23주간의 공식 활동에 들어간다. 활동은 7월 13일 자녀 동반 체험활동을 비롯해 성교육을 주제로 한 구성애 선생님의 강연 등 전문가 멘토링, 네트워킹, 온라인 주간 미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2기와 달리 3기부터는 보건복지부와 부산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인구보건복지협회부산지회에서 주관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작년에 처음 아빠단을 시작했을 때만 해도, ‘라떼파파’처럼 아빠들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를 이끌어 낸다는 것이 어려워 보였다. 하지만 우리 부산 아빠들이 보여준 관심과 열정이 전국으로 확대되어 이제는 가정을 너머 전국이 변화하고 있는 중”이라며 “앞으로도 육아하는 가정의 행복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우리 부산 아빠들이 전국에서 제일가는 남편이자 아빠로 거듭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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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부산광역시장배 국제서핑대회 개최
2019년 부산광역시장배 국제서핑대회 포스터
[충청뉴스큐]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송정해수욕장 일원에서 ‘2019년 부산광역시장배 국제서핑대회’가 개최된다.
부산광역시장배 국제서핑대회는 부산광역시가 후원하고, 부산광역시 서핑협회가 주최·주관하는 대회로, 그동안 부산시는 매년 다양한 종목의 수상스포츠 대회를 지원해왔다. 시는 이번 서핑대회를 통해 국내 서핑 대중화와 해양레저 스포츠의 저변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경기는 롱보드오픈부, 숏보드오픈부, 장년부, 청소년부, 입문부 5개 부문 남·여로 나누어 실시되며 순위결정전으로 진행된다. 각 부문 1~3위를 시상하며 롱보드·숏보드·장년부의 경우, 트로피·부상과 함께 상금도 주어진다.
개막식은 29일 오전 11시 송정해수욕장 무대에서 개최되며 같은 날 오후 7시에는 대회참여 선수와 관계자들을 위한 ‘서퍼스 나잇’이 진행된다. 서핑 대중화를 위한 대회이니 만큼, 관심 있는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대회가 진행되는 29, 30일 오후 2시부터는 서핑 무료 체험이 진행되어 현장에서 접수 후 서핑을 즐길 수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국제서핑대회를 통해 부산시가 ‘해양스포츠 도시’와 ‘서핑의 메카’로 위상을 더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해양레저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많은 시민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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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부산옥외광고대상 공모전’ 개최
2019 부산옥외광고대상 공모 개요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아름다운 옥외광고문화 정착을 위해 ‘2019 부산옥외광고대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17회째를 맞는 이번 옥외광고 공모전은 부산시와 부산광역시 옥외광고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한다. 도시미관 개선을 위한 사인디자인 개발과 옥외광고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공모부문은 창작모형 광고물 부문, 우리동네 예쁜간판 그리기 2개 부문으로 다양하고 창의적인 작품을 모집한다.
창작모형 부문은 광고나 홍보되지 않은 창작 광고물로 부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선정작은 제작 지원금을 받고, 오는 9월에 개최되는 ‘2019 부산사인엑스포’에 전시되며, 11월 ‘대한민국 옥외광고대상전’에도 출품될 예정이다.
‘우리동네 예쁜간판 그리기’는 아이들의 시선에서 바라본 간판을 수채화, 파스텔화 등으로 표현하는 부문으로 부산지역 8~13세 어린이 모두 참가할 수 있다. 아이들의 번뜩이는 창의성과 표현력을 통해 부산시의 도시경관에 새로움을 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선정작은 광고물 부문과 함께 부산사인엑스포에 전시된다.
창작모형 부문은 7월 1일부터 9일까지, 8월 12일부터 16일까지 우리동네 예쁜간판 그리기는 8월 9일부터 16일까지 옥외광고협회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심사 일정 및 기타사항은 부산광역시 옥외 광고협회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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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9 하반기 지역인재 체험형 인턴 모집
2019 하반기 지역인재 체험형 인턴 모집 안내문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부산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고 함께 지역인재 육성 및 취업지원을 위해 ‘2019 하반기 지역인재 체험형 인턴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참여를 원하는 부산 청년구직자를 대상으로 7월 15일까지 부산일자리정보망을 통해 신청을 받아 서류 및 면접 전형을 거쳐 총 27명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8월 1일부터 5개월간 참여 공공기관에서 인턴으로 근무한다.
행정안전부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중 하나인 ‘부산 공공기관 지역인재 육성 및 취업지원 사업’은 2018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게임물관리위원회, 영화진흥위원회 등 총 5개 기관이 함께한다.
이 사업을 통해 선발인원의 공공기관 일 경험 지원 외에도 지역인재 역량강화를 위한 국가직무능력표준 및 면접 대비 특강, 선배 공공기관 종사자와의 멘토링 콘서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청년구직자들은 인턴 근무를 통해 공공기관 실무를 직접 배울 수 있다.”며, “서류, 필기, 면접 대비 등 공공기관 취업 준비과정에 꼭 필요한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되어 다양한 정보를 접하고 역량을 강화해 취업에 성공하고, 지역발전을 이끄는 큰 일꾼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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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아시아·태평양도시관광진흥기구 총회 서포터즈 모집
아시아․태평양도시관광진흥기구 총회 서포터즈 모집 안내문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올해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제9회 아시아·태평양도시관광진흥기구 총회’의 성공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서포터즈 3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아시아·태평양도시관광진흥기구는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주요 도시 간 교류와 관광산업의 발전을 목적으로 부산시 주도로 2002년 창립된 국제기구다. 시는 2003년 제1회 총회 개최 이후 16년 만에 제9회 TPO총회를 개최하게 된다. 이번 총회는 회원도시 대표 원탁회의, 본회의 등 회원도시 대표 회의와 시민들이 참여하는 회원도시 초청 공연, 관광로드쇼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시에서는 총회의 사전 붐 조성을 시작으로 행사 전반을 이끌어 나가며, 미래 부산의 관광산업을 주도해 나갈 젊은 청년과 학생들의 적극적인 자원봉사 참여를 기다린다.
부산 지역 대학생이나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접수 기간은 6월 26일부터 7월 15일까지다. 공고문을 참조해 이메일로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서포터즈 모집 완료 후 8월 초에 발대식을 개최할 예정이며, 발대식 이후 서포터즈는 본격적으로 활동에 나선다. 활동 분야는 온라인 서포터즈, 현장 자원봉사 서포터즈 등이다.
‘온라인 서포터즈’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에 주력할 예정이다. ‘현장 자원봉사 서포터즈’는 행사 기간 10개국 500여명의 인사가 참여하는 개·폐회식, 본회의, 관광로드쇼 등의 행사를 직접 지원한다.
서포터즈에게는 위촉장 수여, 자원봉사시간 인정 등을 통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시 주도로 창립한 국제기구인 아시아·태평양도시관광진흥기구의 최대 행사인 총회를 시민들의 손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총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