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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찾아가는 건설·지하안전 정책설명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일 오후 3시 의회 3층 회의실에서 시와 구·군 기술직공무원 및 건설업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상반기 찾아가는 건설·지하안전 정책설명회’를 개최한다.
한국시설안전공단이 주관하는 이번 정책설명회는 ‘건설기술 진흥법’개정·시행에 따른 법령의 이해력 향상과 건설 및 지하안전 법령에서 규정된 건설현장에서의 안전관리 제도의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내용은 ‘건설기술 진흥법’ 일부 개정·시행에 따른 안전관리제도 및 정책 소개, 안전관리계획서 수립기준 및 작성 방법,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제도 및 정책 소개, 건설현장 추락사고 방지대책 홍보영상 방영 등이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지난 4월 11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건설현장 추락사고 방지대책’ 인 소규모공사의 안전관리계획 확인, 일체형 작업발판 현장 사용확대 및 스마트 안전장비 사용 등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도 실시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건설현장에서 지속 발생되고 있는 산업재해 사망사고 절반 줄이기 등 건설현장에서의 안전관리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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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2019년 구강 보건의날 기념 행사 개최
2019년 구강 보건의날 기념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교육청은 제74회 '구강 보건의 날'을 맞아 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 주최로 지난 11일 저녁7시부터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구강보건의 날 기념'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구강보건 관리와 지도로 학생들의 보건위생 관리에 기여한 보건교사와 공모전 그림 부문에서 수상한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감상 표창이 진행됐다.. 그 외 광주광역시장상 등 다양한 시상과 퓨전 재즈 공연 등 작은 음악회가 열렸다.
제74회를 맞이한 ‘구강 보건의 날’은 ‘정기적인 구강검진, 평생 건강의 첫걸음’이라는 슬로건으로 어린이의 첫 영구치인 6세 구치의 중요성을 알리고, 구강 보건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법정기념일로 제정됐다.
시교육청은 매년 구강 보건 주간에 학생들의 올바른 가치관 확립과 구강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구강 관리의 생활화를 유도하기 위해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치아사랑 공모전과 수상작품 전시회, 구강보건 캠페인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광주시광역시교육청 장휘국 교육감은 제74회 구강 보건의 날을 맞이해 “학령기 및 청소년기에 올바른 생활습관과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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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100인의 아빠단’ 모집
‘100인의 아빠단’ 모집 포스터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3~7세까지 자녀를 둔 육아에 관심 있는 아빠들을 대상으로 ‘광주, 100인의 아빠단’을 운영한다.
‘100인의 아빠단’은 아빠들의 육아 참여 확대를 위한 캠페인의 하나로, 보건복지부 멘토단이 주는 미션을 통해 아이와 아빠가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함께 육아’로 가정의 행복을 높이는 온·오프라인 모임이다.
그동안 보건복지부에서 2011년부터 운영해왔지만 남성육아참여모델 ‘100인의 아빠단’의 실천력과 확산력을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 지역사회로 확대 추진하게 됐다.
이에 시는 관내 각계각층의 단체가 모여 지역 특성에 맞는 저출생 대응 캠페인을 개최하는 ‘광주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 사업을 통해 100인의 아빠단 활동을 지원한다.
100인의 아빠단은 멘토단이 주는 놀이, 교육, 일상, 건강, 관계 등 5개 분야에 대한 온라인 육아 미션 수행, 육아하는 아빠 전문 멘토와 함께하는 멘토링, 아이와 친밀감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 등에 참여하게 된다.
참여 대상은 광주지역 2013년부터 2017년생 자녀를 둔 아빠이며, 12일부터 27일까지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보건복지부 100인의 아빠단 공식 커뮤니티 사이트의 ‘광주지역게시판’ 또는 네이버카페 ‘맘맘맘 광주전남’ 공지사항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참여자는 28일 개별공지하고, 보건복지부 커뮤니티에 게시할 예정이다.
선발된 광주 100인의 아빠단은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 동안 활동하며, 매월 미션 수행 등 활발히 참여한 우수 아빠단원을 선정해 시상을 할 계획이다.
곽현미 시 여성가족정책관은 “아이와 함께하는 추억을 남기면서 육아에 대한 고민을 공유하고, 같이 하는 행복을 더할 3~7세 자녀를 둔 아빠들이 많이 참여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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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올해 무장애정류소 40곳 추가 설치한다
조성한 남광주 농협 무장애정류장
[충청뉴스큐] 올해 연말까지 광주지역 버스정류장에 교통약자의 대중교통 이용편의를 위한 무장애정류소 40곳이 추가 설치된다.
무장애 정류소는 승하차에 방해되는 화단과 휴지통 등 시설물을 없애 장애인, 노약자 등 교통약자와 시민 누구나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하도록 설계한 정류소다.
특히, 무장애 정류소는 휠체어 이용자 등 교통약자가 시내버스 정류소에 쉽게 접근하고 타고 내리기 편리하게 승강장과 보도사이 높은 턱을 제거하게 된다. 또한, 휠체어 대기 장소를 설치하고 저상버스 탑승 위치가 지정되며 휴지통, 신문거치대 등 승하차 공간 장애물이 제거된다.
광주광역시는 제3차 광주광역시 교통약자이동편의 증진 계획에 따라 2017년부터 광주시청 앞 등 25곳에 무장애정류소를 설치한데 이어, 2018년 20곳을 설치했다. 올해 첨단2동행정복지센터 등 40곳을 포함해 오는 2021년까지 총 105곳을 설치할 예정이다.
광주시는 지난 4월부터 두 차례 장애인단체, 활동가, 자치구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회의를 열어 올해 사업추진 방향과 장소 선정을 논의하고, 하반기부터 설치에 들어가기로 했다.
최태조 시 대중교통과장은 “장애인단체와 활동가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 자치구 관계 부서와 협의해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정류소를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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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공개강좌…7월까지 5차례 개최
알뜰실친 알아두면 쓸모 있는 신박한 친구고민 해결법 포스터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13일 오후 광주역 무등산실 3층에서 아동·청소년 유관기관 종사자, 부모 등을 대상으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무료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광주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각 구 정신건강센터,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가 함께하는 이번 강좌는 ‘알뜰실친 알아두면 쓸모 있는 신박한 친구고민 해결법’이라는 주제로 7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강좌는 소아청소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7인의 제1강 ‘친구멘토링 기초반, 유·아동기와 초등학교 시기의 기본적인 친구관계 기술’과 제2강 ‘친구 멘토링 응용반, 청소년기의 친구 관계를 돕는 방법’으로 구성된다.
아동·청소년기의 다양한 친구관계 고민들에 대해 알아보고 인생에서 ‘좋은 친구’의 의미란 무엇인지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또 부모에게 내 자녀가 좋은 친구를 사귀게 돕는 방법, 자녀 스스로 좋은 친구가 되도록 돕는 방법에 대해 전달한다.
아동·청소년 부모, 교사, 유관기관 종사자 등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과 문의는 각 구 정신건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의 마음건강과 행복, 미래를 고민하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들과 바람직한 친구관계에 대해 함께 나눔으로써 우리 아이의 건강한 성장에 보탬이 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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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농업기술센터, 우리밀 바로 알기 교육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제과·제빵인, 우리 밀 바로 알기 교육’에 참여할 제과·제빵업 종사자 등 30명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 대표 농산물인 우리 밀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우리 밀 소비 촉진을 주도할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총 2회에 걸쳐 우리 밀 생산 현황과 가공 특성, 우리 밀 연구·가공 현장 견학 등으로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 또는 팩스로 개별 접수하며, 단체는 대한제과협회 광주광역시지회를 통해 접수한다.
교육생은 현재 제과·제빵업 종사자와 향후 제과·제빵업 종사에 희망하는 자를 우선순위에 따라 선발한다.
교육생 확정과 교육 안내는 오는 21일 오후 5시 문자메시지로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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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건설기술인 직무능력 향상 교육 실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14일 오후 1시30분부터 광주시공무원교육원에서 광주지역 시·구 기술직 공무원과 공사·공단 임직원, 현장 건설기술인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직무능력 향상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직무교육은 김경순 안전보건관리공단 소장이 강사로 나서 ‘건설현장 사고·사망 예방대책 및 안전문화 정착’이라는 주제로 건설업 추락사고 예방 해법과 안전한 작업장 조성을 위한 안전문화 정착의 중요성에 대해 강의한다.
이어 손명섭 한국VE연구원 부원장의 ‘건설VE와 창의성’ 강의가 이어진다. 손 부원장은 설계 및 시공단계에서 비용절감과 품질확보 방안, 건설기술인 창의성 제고를 위한 방법 등을 사례 중심으로 강의할 예정이다.
건설기술인 직무교육은 안전하고 견실한 시공을 위해 건설기술인을 대상으로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실시하는 교육으로 건설인들의 직무능력향상과 의식전환에 기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기술직공무원과 건설기술인 간에 정보공유와 실무능력을 향상하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건설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도록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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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시민과 함께하는 체납정리반 성과 탁월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운영 중인 ‘시민과 함께하는 체납정리반’이 탁월한 운영성과를 내고 있다.
광주시는 3월부터 5월까지 시민과 함께하는 체납정리반을 운영해 총 37억5000만원의 체납액을 징수했다.
구체적으로 운영기간 동안 체납정리반은 200만원 이하 소액체납자 16만명에 전화납부안내와 실태조사를 실시했고, 체납자 2만4809명에 대한 체납액 24억4000만원을 징수했다.
또 자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 3293대를 영치해 13억1000만원을 징수했다.
그 결과 광주시는 올해 5월31일 기준 총 199억3000만원의 체납액을 징수해 지난해 같은 기간 기준 165억8000만원보다 33억5000만원 증가한 체납액을 징수하는 성과를 얻었다.
시민과 함께하는 체납정리반은 시민 50명과 세무공무원이 체납자에게 전화납부안내와 실태조사,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업무를 함께 수행하는 광주시만의 체납정리 사업이다.
조세행정분야에 시민이 직접 참여해 시민 일자리 창출과 체납액 징수에 따른 지방재정 확충으로 또 다른 일자리 사업에 사용할 재원 마련이라는 2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시는 이번 운영성과를 바탕으로 9월부터 2개월간 하반기 시민과 함께하는 체납정리반을 운영할 계획이다.
최윤구 시 세정담당관은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 각종 재산압류와 공매처분, 명단공개, 출국금지, 신용정보등록 및 가택수색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지속 실시해 끝까지 징수하고 소액체납자에게는 전화납부안내 및 실태조사를 통한 체납액 징수로 조세정의를 실현하겠다”며 “미납 지방세가 있는 경우 빠른 시일 내 납부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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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시장, 광주시 인권정책 유엔에 소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의 인권정책이 유엔 회원국들에 모범사례로 소개된다.
유엔 인권이사회 사무국인 인권최고대표사무소와 사회통합·참여민주주의·인권에 관한 세계지방정부연합 위원회는 17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유엔 지방정부와 인권 협의회의’를 개최, 이 자리에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을 개회연설자로 초청했다.
이번 회의는 ‘인권 증진·보호에 관한 지방정부의 역할’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며, 이 시장은 유엔과 공동주최 기관인 세계지방정부연합 위원회의 공동의장 자격으로 참석해 ‘인권도시 광주, 그리고 지구적 협력’에 관한 주제로 개회연설을 한다.
이 자리에는 제네바, 로마, 비엔나, 위트레흐트, 바르셀로나, 플레인코뮌 도시연합, 애틀란타, 멕시코시티, 리마, 카트만두, 울란바토르, 젬버 등 인권도시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방정부와 유엔인권시스템 간의 파트너십 강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이 시장은 오는 10월 광주에서 열리는 세계인권포럼에 유엔 인권 최고대표사무소 미첼 바첼렛 대표와 세계인권도시 대표자들을 공식 초청해서 인권 연대와 협력의 틀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한편, 이 시장은 이에 앞서 13일 출국해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투자 유치 협약을 체결하고, 15~16일에는 이탈리아 베니스 비엔날레 관계자들을 만나 2020광주비엔날레의 국제 위상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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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참여·실천으로 수영대회 성공 시킨다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손님맞이 범시민 실천대회
[충청뉴스큐] 2019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30일 앞두고 대회 성공을 위해 광주시민들이 본격적인 참여와 실천에 나섰다.
광주광역시는 12일 오전 시청 문화광장에서 이용섭 시장, 장재성 시의회 부의장, 5개 자치구 부구청장, 자원봉사자, 시민서포터즈, 각 사회단체 및 유관기관, 시민 등 2500여명이 함께 한 가운데 2019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손님맞이 범시민 10대 실천대회’를 개최했다.
광주시는 수영대회 기간 광주를 찾은 선수, 임원 등 방문객에게 광주의 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안전한 광주, 친절한 광주, 청결한 광주, 질서를 잘 지키는 광주, 불법주차 안하는 광주, 대중교통 이용하는 광주, 불법 현수막 없는 광주, 음주운전 하지 않는 광주, 웃으며 인사하는 광주, 나눔이 넘치는 광주 등 10대 실천과제를 선정했다.
이날 행사는 각 참여단체 대표의 결의문 낭독과 함께 10대 과제 실천을 다짐하는 퍼포먼스 등을 펼치며 수영대회 성공 결의를 다졌다.
특히 시민들은 ‘2019 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맞아 광주세계수영대회가 역사상 제일 안전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한다 ,손님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깨끗한 국제도시로서의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이바지 한다, 모든 외국인들에게 안전하고 친절한 모습과 청결하고 질서있는 깨끗한 모습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10대 실천과제에 적극 동참한다 등을 담은 결의문을 낭독하고 이를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과 장재성 시의회 부의장에게 전달했다.
또한 참가 시민들은 실천대회 참여기관 및 단체를 중심으로 10대 과제 실천 캠페인을 지속 전개해 범시민운동으로 확산시켜 나가기로 했다.
이어 시민들은 상무지구 일원을 6개 구역으로 나눠 참여 기관별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이용섭 시장은 “30일 남은 지금, 수영대회의 성공을 위해 국제행사 때마다 빛났던 광주시민정신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이다”면서 “이번 캠페인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이번 수영대회를 역사상 가장 안전하고 평화로운 대회로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며, 시민의식의 향상이 이번 수영대회의 가장 큰 성과가 되어 광주를 성숙한 시민의식의 국제도시로 성장시켜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2019-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