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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서로 격려하며 다독다독 우정을 나눠요
사회성 향상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다독다독 학급단위 집단 프로그램 진행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강화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지난 2일부터 24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회성 향상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다독다독 학급단위 집단 프로그램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Wee센터 [다독다독] 프로그램은 학교적응력 향상을 위한 목적으로 개발된 초등학생 대상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2회기 동안 ‘함께 성장하는 우리’, ‘함께 존중하는 우리’라는 주제로 나와 친구를 격려하는 방법에 대해 알고, 격려표현을 직접 실천해보는 학생 참여 중심 교육으로 구성되어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사전 모집을 통해 신청한 학교에 Wee센터 홍수빈 전문상담교사가 방문해 진행하였으며, 학생들의 심리정서지원이 필요한 학교를 우선 지원해 총 초5교, 7학급, 96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갑룡초등학교 학생은 “프로그램을 통해 평소 나의 언어습관을 되돌아보고 반성할 수 있었다. 학교에서 갈등이 발생할 때 친구들에게 상처 주는 말을 많이 사용한 것 같다. 프로그램을 통해 배운 격려표현을 평상시에 사용하도록 노력할 것이며 스스로의 마음도 잘 보듬어야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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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직업전문반 실시
2019 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직업전문반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서부 관내 초.중학교 특수학급에 재학 중인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24일부터 직업전문반을 실시하고 있다.
직업전문반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직업적응 능력 향상 지원 및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한 현장적응 능력과 사회통합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의 주관으로 진행된다.
24일에 개강한 볼링 전문반은 기본적인 볼링의 이해부터 볼링스텝, 스페어 처리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직업전문반에서는 ‘컴퓨터활용 전문반’과 ‘제과제빵 전문반’이 진행되고 있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체험을 위한 기회를 제공한다.
지역사회 연계를 통해 진행되는 볼링 전문반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볼링을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 열심히 배워서 친구들과 게임도 하고 볼링대회에도 나가고 싶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인천서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과장은 “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는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직업적응 능력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이러한 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의 진로 및 직업교육을 통해서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사회에 적응하고 통합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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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도서관, 봄 향기타고 세계 곳곳 여행 엽서와 함께
‘사서와 함께 책으로 떠나는 역사여행, 엽서로 떠나는 세계여행’ 전시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북구도서관에서는 봄 여행주간을 맞아 25일부터 오는 5월 12일까지 신관 1층 로비에서 세계 여러 나라의 엽서와 관련 역사책을 함께 전시한다.
이번 ‘사서와 함께 책으로 떠나는 역사여행, 엽서로 떠나는 세계여행’ 전시회는 도서관에 근무 중인 사서가 오랜시간 틈틈이 떠난 여행에서 모은 엽서 48장과 사진 19장을 기부해 마련됐다. 또한 여행주간의 취지에 맞게 엽서 및 사진과 관련된 나라의 가볼 만한 곳도 함께 추천하고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여행하는 즐거움은 물론, 함께 전시하는 도서를 통해 우리 주변 세계 여러 나라의 역사를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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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장이 협업해 만드는 마을연계 행복배움·나눔학교
강화 관내 행복배움·나눔학교 및 마을연계모델학교 학교장 네트워크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강화교육지원청은 지난 24일 라르고빌에서 강화 관내 행복배움·나눔학교 및 마을연계모델학교 학교장 네트워크를 실시했다.
이번 네트워크를 통해 강화교육지원청은 생태환경·역사·평화 교육 자원을 활용한 강화형 마을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한 기반을 다지게 됐다..
학교장 네트워크에 앞서 인천광역시교육청 마을교육지원단 김태정 단장의 ‘마을교육공동체의 가치와 철학’에 대한 기조 강의를 통해 행복배움학교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마을교육공동체 운영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한 학문적·실천적 배경지식을 견고히 했다.
이후 각각의 단위학교 교육활동과 지역사회 교육자원에 대한 분석과 비판을 통해 강화에 적합한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모델 구축을 위한 협의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마을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한 학교의 역할과 한계에 대한 냉철한 비판과 토론이 이루어졌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교육지원청과 지자체의 협치를 강력하게 요구했다.
김동래 강화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학교장 네트워크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반영해 강화군청 및 공공기관, 민간기관 및 지역사회 인사들과의 유대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사회 삶에 기반한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시스템 구축과 교육 협치를 더욱 강력히 추진할 것”임을 약속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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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 기획전 개최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 ‘보이는 감각’ 초대전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가온갤러리는 오는 5월 1일부터 6월 2일까지 1달간 국립현대미술관 소장 작품전을 개최한다.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은 지역 및 계층 간 문화격차 해소를 목표로 2005년 설립되어 주로 정부기관이나 공공기관, 기업 등을 대상으로 미술작품을 대여하는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가온갤러리 또한 다양한 전시회 기획을 통해 학생들과 지역주민들에게 폭 넒은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려는 노력을 기울여왔다. 기획전 ‘보이는 감각’은 문화예술 저변확대라는 두 기관의 공통된 운영취지를 기반으로 기획된 초대전이다.
기획초대전 ‘보이는 감각’은 총 29점의 작품이 네 가지 주제로 전시된다. ‘보이는 시간’, ‘시각적 촉각성’, ‘미각 체험’, ‘마술적 리얼리티’의 네 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오감의 다양한 감각을 시각으로 형상화한 이번 전시는 다양성을 추구하는 현대미술의 흐름을 잘 표현하고 있다.
구본창 외 28명의 작가들이 작가 특유의 예민한 감각을 작품에 더해 우리가 무언가를 보고, 듣고, 만지고, 경험하였던 일상을 새롭게 인식하도록 창작했다.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익숙하게 존재하는 감각을 일깨우고, 주변을 새롭게 환기할 수 있는 계기를 만나게 될 것을 기대한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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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실천적 평화교육 위해 27일 DMZ평화손잡기 동참
인천시교육청, 실천적 평화교육 위해 27일 DMZ평화손잡기 동참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오는 27일 오후 1시부터 오후 3시에 강화 승천포에서 열리는 ‘한반도 평화를 위한, DMZ 평화 손잡기’ 행사에 교육감을 비롯한 교직원, 학생,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 구성원들이 동참한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인천시교육청은 ‘DMZ평화인간띠운동본부’와 협력해 ‘평화교육’의 일환으로 ‘DMZ평화손잡기’를 적극 홍보하는 한편 자발적 참여를 안내해왔으며 초·중·고 및 교육행정기관 전체에 행사의 의미, 경과, 준비상황 등을 자세히 안내해 학교 구성원들이 평화·공존의 가치를 생각해 보고 공감대 형성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DMZ평화손잡기’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의 실천적 배움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특히 강화~강원도 고성까지 500km DMZ 평화누리길에서 평화와 공존의 메시지를 국제사회에 전함으로써 국제적 공감과 지지를 이끌어 내려는 민간 주도 행사에 인천시교육청이 적극 협력하게 된 것은 ‘평화·공존의 허브 도시 인천’이라는 인천시교육청의 평화교육을 통한 동아시아 미래인재 육성 정책 추진과 본 행사와의 연계성을 높인 민·관 협력의 바람직한 사례라 할 것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DMZ평화손잡기’는 2019년부터 본격화한 ‘동아시아 청소년 역사기행 및 남북해외동포 청소년 평화캠프’ 와 함께 역사, 문화, 예술, 체육 분야 교류 활성화와 연계해 동아시아 미래 인재 육성 정책으로 정착시켜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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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초등교사, 미세먼지 대비 실내체육연수
미세먼지 대비 실내체육연수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초등학교 체육전담교사 및 일반교사를 대상으로 지난 23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오후 3시간 동안 본촌초등학교에서 학교체육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직무연수는 개정된 2015 체육교육과정에서 요구하는 체육교과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건강·도전·경쟁·표현 영역별 전문강사를 초빙해 운영되고 있다.
특히 최근 미세먼지와 기후변화에 따른 실외 체육수업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체육교과에서 요구하는 핵심역량을 성취하기 위한 실내 체육 교수방법 등을 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시교육청은 참여 교사들이 씨름, 태권도, 민속 무용, 매트운동 등 20여 가지의 체육교육과정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가르칠 수 있는 방법을 실습함으로써 학교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체육교육역량 강화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기후에 영향을 받지 않는 체육 수업을 가능하게 해 초등학교 현장 만족도를 높였다고 평가되고 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표현활동 수업에 대한 고민이 사라지는 유익한 시간이었고, 영상으로 찍어 소장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시교육청 김제안 체육예술융합교육과장은 "개정된 학교체육교육과정과 미세먼지 등 기후변화에 맞는 학교 체육교육 활성화를 위한 연수를 통해, 학교 현장 교사들에게 체육교육에 대한 필요성 강조와 더불어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며 ”모든 아이들이 더욱 행복한 교실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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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승강기안전체험관 개관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승강기 갇힘사고 등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승강기안전체험관을 25일 정식 개관했다.
광주시는 행정안전부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승강기 안전체험관 공모사업에서 선정되면서 개관 준비를 해왔다.
시청 1층에 마련된 승강기 안전체험관은 지난 3월까지 장비설치를 완료하고 4월1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특히 기존 교통, 지진, 소방체험 프로그램 등과 연계해 체험교육을 실시하고 있어 어린이 등 시민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날 개관행사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유관기관, 시민단체 등과 참여한 가운데 ‘광주시-한국승강기안전공단 간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 승강기 체험 및 갇힘사고 구조훈련 등 순으로 진행됐다.
승강기 안전체험관은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체험이 가능하며, 교육신청은 광주시 홈페이지로 하면 된다. 단, 사전 예약제를 원칙으로 하며 1회 30명까지 예약이 가능하다.
체험관은 평일에는 오전 10시, 오후 2·4시 등 3회 운영되며, 휴일은 2주 간격으로 토요일에만 평일과 같이 운영한다. 공휴일은 휴관한다.
정종제 행정부시장은 “승강기 안전체험관에서는 안전을 테마로 다양한 재난유형을 직접 체험하고 재난 시 신속한 초기 대처능력을 키울 수 있다”며 “아이들이 놀이와 체험으로 어렸을 때부터 안전을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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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옥외광고업무 ‘우수기관’ 선정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행정안전부 2018년도 옥외광고 업무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에서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의 옥외광고업무 관련 정책,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 옥외광고사업자 관리, 옥외광고물 안전관리 등 13개 항목의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25일 울산광역시 라한호텔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주관 ‘2018년 옥외광고 업무유공 시상식’에서 장관상을 수상했다.
광주시는 지난해 국무총리 표창에 이어 2년 연속 기관 표창을 받으면서, 광역자치단체 중 옥외광고 업무분야 최우수 기관임을 입증했다.
광주시는 우수기관 선정으로 지급받은 시상금 2000만원을 불법광고물 없는 깨끗한 거리 만들기 등 옥외광고물 정비사업 등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배윤식 시 건축주택과장은 “아름다운 간판 문화 조성을 통해 선진 옥외광고문화가 정착되고, 불법 현수막 등이 근절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해 광주에서 열리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대비해 간판 개선 및 불법광고물 정비 등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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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의 매력에 푹 빠져 보세요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올해 국내에서 개최되는 유일한 국제스포츠행사인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대비해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관광상품 개발과 관광편의 제공 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광주시는 세계 200여 개나라에서 광주를 찾을 수영선수권대회 참가자 및 관광객들의 여행수요에 맞춘 다채로운 여행상품을 개발·운영할 협력여행사들을 지난 23일 공모심사위원회를 통해 선정했다.
㈜모두투어, 남해관광, 할리데이플래너스 등 10개 광주시 협력여행사들은 서울-광주-제주등을 잇는 전국단위 여행상품, 광주와 인근 전남·북을 연결하는 광역단위 여행상품, 광주도심과 무등산 등 광주시 주요 관광지를 탐방하는 광주권 여행상품을 출시해 운영하게 된다.
협력여행사들의 모든 상품에는 광주 내 관광지 두 곳 이상과 숙박이 의무적으로 포함되도록 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했다.
광주시와 광주관광협회는 합동으로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간 동안 다섯 개의 매력적인 여행코스를 엮어 ‘남도 관광투어’ 패키지 상품을 운영할 계획이다.
투어버스는 선수촌과 주경기장인 남부대 수영장 역에서 출발하며 외국어가 가능한 가이드와 해설사가 상시 탑승한다.
광주시는 다양한 광주권 투어상품을 통해 광주와 담양, 나주, 목포, 여수, 순천, 보성, 전주의 핵심 관광지를 돌며 아름다운 자연과 풍경 속에서 전라도의 역사와 전통, 맛과 멋, 문화와 예술을 체험하고 만끽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자유여행객들을 위한 관광정보도 촘촘히 제공된다. 광주시는 수영대회 기간에 광주송정역, 광주공항, 유스퀘어 광주고속버스터미널 등 현재 8개로 운영하고 있는 관광안내소 이외에 수영대회 선수촌과 주경기장인 남부대 수영장 주변에 특별관광안내소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관광안내소와 주요 관광지 및 전국 고속버스 휴게소에는 여행 홍보물 12만부를 비치하고 외국 여행객들을 위한 외국어 관광안내지도 또한 3만부를 발행해 보급한다. 아울러 역동적인 광주관광홍보 동영상을 참가 선수단 및 운영진 수송버스에 탑재해 상연하는 등 관광수요 촉진 활동도 병행할 방침이다.
여행객들은 올해 3월부터수영대회 조직위 홈페이지에 신설된 관광전용배너인 ‘오매광주’ 를 클릭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된 광주 맛집, 숙박, 관광명소에 관한 실시간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1330’콜센터 외국어 관광안내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해외유학생 홍보단, 시민서포터즈 중 외국어 가능자, 5개 자치구, 한국관광공사, 광주관광컨벤션뷰로, 광주관광협회, 숙박업 협회 등 유관기관에서 선발된 ‘관광서포터즈’도 수영대회기간 중 시와 함께 쾌적하고 편리한 관광환경조성에 나선다.
지난 5일 100여명 규모로 모집한 관광서포터즈는 5월21일 시민의 날에 발대식을 갖고 수영대회 기간 중에 관광객들에게 관광 및 쇼핑 안내를 제공하는 한편, 주요 관광거점에서 친절, 질서, 청결 활동과 캠페인을 전개한다.
박향 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이번 세계수영선권대회에 해외관광객들이 2만명 이상 광주를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회기간 중 아름다운 광주에서 남도의 따뜻한 정을 느끼고 즐거운 추억과 이야기를 담아갈 수 있도록 관광객 맞이 준비에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