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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 연수교육혁신지구의 힘찬 첫걸음
연수교육혁신지구 사업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올해 1월 연수구와 협약을 맺고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연수교육혁신지구 사업을 추진중이다.
연수교육혁신지구는 “마을 안에서 미래의 꿈을 키우는 교육혁신도시 연수”란 비전으로 3개의 정책지표에 따른 10개 세부사업에 연수구 예산 12억 2천, 교육청 예산 3억을 투입해 연수구 관내 초, 중학교 46교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동부교육지원청은 학교의 특성을 살린 마을과 연계한 교육과정 운영과 감성문화예술교육을 운영하도록 지원하고 교사 연구회, 학부모 동아리, 학생 동아리 운영을 통해 교육공동체의 소통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하고 있다.
지난달 25일에는 교사 연구회, 학생 동아리 팀을 대상으로, 30일에는 마을연계 교육과정 운영학교와 감성문화예술교육 운영학교 담당자를 대상으로 우수 사례 나눔 및 컨설팅을 실시하였으며, 그룹별 토론을 통해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방안을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연수구에서는 마을자원조사, 학습자원활동가 양성, 연수마을학교를 운영을 통해 마을이 곧 교육의 공간이 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한다.
동부교육지원청 담당자는 “앞으로도 연수 및 토론회, 지속적인 컨설팅, 평가 등 다양한 방법으로 운영의 질을 높이고 연수구만의 교육혁신 모델을 구축해나갈 예정이며,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마을교육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교육청과 구청이 긴밀하게 협력하며 다양한 지원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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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교육지원청, 장애인식개선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초청 공연 실시
장애인식개선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초청 공연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서부교육지원청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지난달 30일을 시작으로 작전중학교 외 2교에서 ‘장애인식개선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초청 공연’을 실시했다.
‘장애인식개선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초청 공연’은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팀원들의 중·고등학교 시기의 성장사례를 나누고 오케스트라 공연을 관람함으로써 비장애학생들의 장애인식개선과 나아가 장애인에 대한 인권존중 및 사회적 책임의식을 강화해 다양성이 공존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장애인식개선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초청 공연’은 서초한우리 오케스트라 기관과 연계해, 초청 공연을 신청한 관내 중학교 3교의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하게 된다.
이 외에도 특수교육 지원강화 프로그램으로 초등학생 대상 ‘장애인식개선 인형극 순회교육’, 특수학급 대상 ‘찾아가는 성교육 및 인권교육’, ‘학부모 대상 상담지원’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서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과 과장 이신동은 “이번에 실시되는 ‘장애인식개선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초청 공연’을 통해 비장애학생과 교직원들의 장애인식개선 및 장애인에 대한 인권의식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 된다.”면서 “앞으로도 인천서부교육지원청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다양한 기관과 연계해 일반학생들과 장애학생들이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는 풍토를 조성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했다.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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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평생학습관, 인천 원로작가전 및 김희순 개인전 개최
인천 원로작가전 및 김희순 개인전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평생학습관이 운영하는 갤러리 ‘나무’와 ‘다솜’에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오는 2일부터 15일까지 ‘인천 원로작가전’과 김희순 작가의 ‘like blooming flowers’전시회를 개최한다.
인천 지역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인 작가 가운데 각기 다른 장르의 원로 예술인 3인을 초대해 ‘인천 원로작가전’을 갤러리‘나무’에서 열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는 유재민, 이명지, 윤석애 작가의 3인이 참여하는 전시회로 그들이 살아온 시대를 지금 현시대에 맞춰 읽어내는 작가만의 예술세계와 깊은 안목과 통찰이 있는 예술 작품 30여 점 선보인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원로작가라는 원론적인 뜻에서 벗어나 여전히 왕성하게 활동하는 작가들로 전시회를 구성했으며, 이들의 작품이 더욱 알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갤러리 ‘다솜’에서는 김희순 개인전이 열린다. 김희순 작가는 전국민화공모전과 현대 민화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이력을 지니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전통 민화보다는 창작 민화에 가까운 장르인 것이 특징이며, 민화의 아름다움에 대한 감흥을 추상과 구상의 경계에서 생동감 있게 표현했다. 현대적 감각으로 표현한 작품 20여 점 전시될 예정이다.
김희순 작가는 “형형색색 화사한 꽃들의 아름다움에 대한 감흥을 살아 움직이는 듯 담아냈으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람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시회의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관람료는 무료이며, 전시회는 15일까지이며 일요일·공휴일은 휴관한다.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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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앙도서관, ‘시민 도서관학’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중앙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19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수강생을 모집한다.
고등학생 이상 인천시민은 누구나 수강 가능하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3일부터 선착순 60명을 접수할 계획이다.
도서관‘길 위의 인문학’은 인문학 강연과 탐방을 통해 현장과 생활 속에서 함께 하는 인문학을 구현하고 지역도서관을 인문학 대중화의 거점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강사료 및 행사운영비 1천만 원을 지원받는다.
중앙도서관은 2019년도 사업으로 ‘시민, 도서관을 말하다:시민 도서관학’을 주제로 프로그램을 기획해 도곡정보문화도서관 조금주 관장, 전 국회도서관 유종필 관장, 인천대학교 문헌정보학과 박종도 교수, 수원과학대 실내건축디자인과 고재민 교수, 세계 도서관 순례자 부산대학교 최정태 교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서관 발전에 일조하고 있는 분들을 초빙, 인천시민들과 도서관을 주제로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번 시민 도서관학 강좌는 5월 23일부터 7월11일까지 10회에 걸쳐 운영되며, 크게 3개의 소주제로 나누어 시즌1“세계의 도서관 최신 동향”, 시즌2“사회변화 트렌드와 도서관 서비스”, 시즌3“도서관, 건축에 길을 묻다”로 구성하였으며, 각각 강연 2회, 현장 탐방 1회로 진행된다. 시즌3에서는 마지막 10회 차에 후속 모임을 운영, 강연 및 탐방 소감을 나누고 도서관 비전 공유와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인천중앙도서관 담당자는 “도서관 직원과 시민들이 도서관의 세계적 동향, 우리 도서관의 현재와 미래 비전 등을 함께 공유하고 시민에게 필요한 도서관의 모습을 그려봄으로써 우리지역 도서관의 변화를 추동하기 위해 시민의 참여와 동의를 끌어내는 데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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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19년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 실시
2019년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19년 관내 중학교, 일반고, 직업계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실로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을 실시한다.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은 학생의 ‘노동인권 교육 및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실시되며 학생들이 노동의 가치를 인식하고 민주시민으로 살아가기 위한 필수적인 노동의 권리를 찾아가는 교육이다. 특히, 직업계고 교육 시에는 시교육청 소속 노동인권전문상담사가 학교로 배치되어 전문상담을 진행한다.
인천광역시교육청에서는 중학생 대상 노동인권교육을 처음 실시하는데 노동절인 1일에는 영흥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약 2시간 동안 애니메이션을 통해 소외된 노동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 나의 일상과 하루 동안 내가 만나는 수많은 노동자를 떠올려 보고 저마다 좋아하는 일을 하는 행복한 노동자가 되기 위해 우리사회에 필요한 환경과 조건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진다.
또한, 10일에는 시교육청 원탁회의실에서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는 청년 37명과 함께 노동인권토크쇼를 진행한다. ‘일하는 청년, 노동에 대해 이야기하다’라는 주제로 자신이 경험한 아르바이트의 희노애락과 생생한 경험 이야기를 통해 노동인권 교육·상담·권리구제에 대한 대안을 모색한다.
민주시민교육과 관계자는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찾아가는 노동인권 교육과 상담, 토크쇼 등을 통해 인천지역 청소년들의 노동인권 감수성이 증진되고 일하는 청소년의 노동인권이 옹호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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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폭력예방 포스터 공개
학교폭력예방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일,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활동하고 있는 옹성우의 ‘학교폭력예방 포스터’를 제작, 적극 홍보에 나섰다.
이 홍보포스터는 인천 지역 유·초·중·고 및 직속기관 등 인천시교육청 소속 기관에 배포할 예정이다.
특히, 학교폭력 발생률이 매우 높은 5월부터 홍보대사 옹성우를 모델로 학교폭력예방 포스터를 게시해 학교폭력을 집중 관리하는 한편 학교폭력 제로화한다는 계획이다.
홍보포스터 속 옹성우는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NO, 친구사랑 YES’라는 문구를 통해 학교폭력 근절을 알리고 있다.
지난달 3월 인천광역시교육청 홍보대사로 위촉된 옹성우는 “학교폭력근절과 예방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만큼 좋은 모습으로 활동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인천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학교폭력예방 포스터는 학생이 선호하는 감성적 이미지로 제작되어 학교폭력예방이라는 주제가 딱딱하지 않고 학생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것으로 기대된다. 학교폭력예방에 학교와 가정, 교육청이 힘을 합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올해 학교폭력예방을 위해 인천형 학교폭력 예방교육 ‘같이가치어울림’, 학교폭력예방 걷기 기부 캠페인 ‘같이가치걷자’, 학급중심형 학교폭력 예방교육 ‘같이가치우리반’, 학교폭력 예방 사진 참여전 ‘같이가치찍개’ 등을 운영해 학교폭력 예방에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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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정보화 부서, IT 신기술 자체 학습회 추진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최신 IT 신기술에 대한 공유 및 협업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오는 9월까지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에는 정보화 직원에 대한 자체 학습회를 개최한다.
본 학습회는 급속히 변화하고 새로이 탄생하는 IT 신기술관련 트렌드 및 동향 등을 공유하는 학습회로서, 참여자간 기술교류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 민선 7기 시정목표인 ‘열린 혁신, 데이터 기반 디지털 행정’을 구현코자 기획됐다.
부서간 정보의 벽을 뛰어넘고, IT 신기술 정보화 행정 업무에 대한 자발적 연찬과 학습을 통해 정보화직원의 업무역량 향상 및 협업에 기여하고, 담당관부터 직원까지 허물없이 참여하고 소통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출해 내는 선도부서로 재탄생하기를 기대한다.
첫 시작은 지난 4월 24일 오후 12시 인천데이터센타 4층 브리핑룸에서 ‘블록체인기반 행정서비스 추진방안’이라는 주제에 대해 정보화 담당 직원 및 희망자 40여명을 대상으로 브라운백 미팅 형식으로 자유롭게 공유하고 토론하는 자리로 시작해서 5월 4차 산업혁명, 6월 클라우드, 8월 정보보안, 9월 사물인터넷 등 분야별 주제를 선정해 지속적으로 학습할 계획이다.
김경아 정보화담당관은 “정보화부서는 인천광역시의 ICT 미래를 책임지고 있는 총괄부서로서, 늘 새로운 기술을 재빠르게 습득해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혁신의 리더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만 한다”라고 당부했다.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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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소 결핵병 검진 본격 추진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소 결핵병으로 인한 축산농가의 경제적 손실을 예방하고, 인체감염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관내 소 사육농가에 대한 소 결핵검진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 결핵병은 사람을 포함한 소, 사슴, 돼지 등 포유류에서 발생하는 인수공통전염병으로서, 소 결핵균에 감염될 시에는 기침, 쇠약, 식욕 결핍, 유량 감소 등 만성소모성질환을 일으킨다.
소 결핵병의 진행이 느리고, 감염 초기에는 대부분 이러한 임상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농장 내에서 쉽게 전파가 되며, 결핵균이 세포내 기생을 하기 때문에 항생제를 통한 치료 및 근절이 어렵다. 이러한 특징 때문에 축산 농가에 심각한 경제적 손실을 가져오며 사람에게도 감염의 위험이 있어 소 결핵병은 주의해야 할 전염병이다.
이에 따라 인천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올해 관내 50개 젖소농가의 착유우를 대상으로 소 결핵병 정기 검진을 실시한다.
소 결핵병 검진시 결핵 감염 양성으로 판정된 경우에는 해당 농장에 대해 이동 제한이 이뤄지고, 전두수에 대한 확대검사를 실시해 양성축을 살처분한다. 이후 60~90일 간격으로 2회 이상 재검사를 시행해 양성축을 색출해 소 사육농가에서 결핵병 발생을 근절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최근 경기 파주·연천, 강원 춘천 등에서 소 결핵병이 다수 발생하고 있는 추세로, 발생 농가에서 구입한 개체로 인한 질병 유입 가능성이 매우 높아 해당 개체에 대한 역학 관련 검사를 실시하는 등 더욱 강도 높은 소 결핵병 검진이 추진되고 있다.
인천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감염된 소 및 우유 등 생산물과 접촉 시 인체 감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정기 검사에 적극 협조해 줄 것과 타 시·도에서 소를 구입할 경우 국가가축방역통합시스템 내 농장 전염병 발생이력 등을 확인해 최소 3년간 결핵 발생이 없었던 농가로부터 구입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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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화예술회관 신설 견학프로그램 ‘신나는 백스테이지 투어’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
[충청뉴스큐] 인천문화예술회관이 견학프로그램인 ‘신나는 백스테이지 투어’를 5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관객들이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공연장의 이모저모를 살펴 볼 수 있는 ‘신나는 백스테이지 투어’는 무대, 객석, 전시실, 예술단 연습실 등 인천문화예술회관의 주요시설을 둘러보고 여러 시스템에 대한 해설과 시연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무엇보다 ‘신나는 백스테이지 투어’는 무대기술, 음향, 공연기획, 시립예술단원, 공연장 관리 등 문화예술 관련 분야 종사자들의 업무와 일상을 살펴보며, 직업적 특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청소년 진로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공연기획자로부터 계획 수립에서 공연이 마무리되기까지의 전반적인 과정에 대한 설명 및 에피소드 등을 들을 수 있으며, 시립예술단 연습실에서 진행되는 생생한 연습을 참관하며 예술가들의 열정을 피부로 느낄 수 있다. 또한 음향 콘솔, 조명 바튼 등 무대 뒤에서만 엿볼 수 있는 각종 시설물들을 가까이서 살펴보며 각 무대파트별 전문영역에 대한 지식도 얻을 수 있다.
올해는 총 18회가 예정되어 있으며, 학교단체로만 진행해 약 500여명이 참여한다.
인천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신나는 백스테이지 투어’ 일정이 공개되자마자 정말 많은 문의와 신청이 쏟아져 뜨거운 관심에 전 직원이 깜짝 놀랐다. 내년도에는 좀 더 세분화된 프로그램을 마련해 가족단위의 신청자도 접수 받으려 한다. 예술회관을 친근하게 느끼며, 관련 직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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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배운다 찾아가는 혁신교육 실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마이크로소프트 한국지사, 퍼시스 본사’ 방문을 시작으로 국내외 기업체와 타 시·도 혁신 우수사례 현장을 방문해 혁신 공감대를 형성하고, 마인드 고취를 위한 ‘찾아가는 혁신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혁신교육은 분기별 1회 직원들의 신청을 받아 실시할 예정이다.
4월 30일 처음 실시하는 찾아가는 혁신교육은 4차 산업시대에 걸 맞는 디지털 혁신 주체인 마이크로소프트 한국지사를 방문해 스마트한 새로운 일하는 방식에 대한 설명을 듣고, 공간혁신의 선두주자인 퍼시스 본사를 방문해 스마트 워크 플레이스 구현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등 혁신마인드를 끌어올리는 시간을 가졌다.
최기건 혁신담당관은 “앞으로 서울 혁신파크 등 타 시·도 혁신사례 현장과 혁신기업을 방문할 계획이며, 각 부서별 벤치마킹도 적극 추진해 직원들 스스로가 변화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유도하고, 능동적인 혁신 마인드를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라며 “인천시의 생동감 있는 변화에 주목해 달라.”고 말했다.
2019-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