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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불법처리 예방 위한 합동 특별단속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지방검찰청과 합동으로 지역 내 폐기물 적법처리 질서를 재확립하기 위해 오는 6월 3일부터 7월 5일까지 폐기물 불법처리 행위에 대해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합동 단속은 사전예고를 통해 오는 29일부터 5주간 자체개선 기간을 둔 후, 6월 3일부터 폐기물 불법투기·소각·매립, 무허가 폐기물 처리업, 폐기물 처리업자 준수사항 이행여부 등 폐기물분야 전반에 대해 단속이 실시된다.
특히 건물 철거·신축현장의 가연성 건설폐기물을 생활폐기물로 둔갑시켜 불법 처리하는 행위 등에 대해 강도 높은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울산지방검찰청도 이번 단속기간 중 폐기물 방치 후 도주, 폐기물 불법처리 등의 행위로 단속된 환경오염사범은 구속 수사 등 엄중히 처벌할 방침이다.
울산시와 울산지방검찰청은 “매립장 부족에 따른 매립난 해소를 위해 기업체의 적극적인 폐기물 감축노력과 폐기물에 대한 적법처리 질서 확립이 중요하다.”며 “두 기관의 긴밀한 협조체계 유지로 지역 내 환경오염 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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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청년창업 후계농업경영인 등 14명 선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농촌의 미래를 이끌어갈 젊고 유능한 인재가 농업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2019년 후계농업경영인 및 청년창업 후계농업경영인’ 14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 경영인은 후계농업경영인 3명, 청년창업 후계농업경영인 11명이다.
품목별로는 수도작 2명, 축산 6명, 과수 1명, 원예 5명이다.
사업 첫해인 지난 2018년에는 후계농업경영인 16명이 선정되어 농업에 종사하고 있다.
울산시는 선발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농업계 학교 교수 및 교사, 경영상담사, 농업 마이스터 및 신지식 농업인 등의 외부 전문가로 평가위원을 구성하고, 서면평가위원 심사 및 면접심사위원 면접심사를 실시했다.
최종 선발자는 오는 4월 말부터 영농정착지원금을 최대 월 100만 원, 최장 3년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창업자금 최대 3억 원 한도, 연리 2%로 3년 거치 7년 분할상환의 창업자금을 융자 받을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선정으로 청년 농업인 증가와 함께 농업 인력 구조개선, 일자리 창출 등이 기대된다.”며 “영농 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들의 농업 분야 진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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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2기 인문학 아카데미 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오는 5월 7일부터 6월 25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목요일에 인문학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문학 아카데미는 ‘울산애 인문학 강좌’, ‘고전 인문학 강좌’, ‘이슈 인문학 강좌’ 등 3개의 강좌로 구성되어 있다.
하나의 포괄적 인문학 주제를 선정하고 주제별로 심도 있는 강의가 진행돼 일회성 인문학 특강과는 차별화된 강좌로 운영된다.
‘울산애 인문학 강좌’는 울산지역 관련 주제를 다루는 인문학 강좌로 2기 과정에서는 총 6회에 걸쳐 ‘내 고장 울산의 문화재, 제대로 알아보자’라는 주제로 반구대 암각화를 포함해 울산의 5개 구·군의 문화재를 다룬다.
강의는 울산발전연구원 배은경 문화재센터장과 연구위원 3명 그리고 문화재청 최보연 감정위원이 진행한다.
‘고전 인문학 강좌’는 연암 박지원의 열하일기를 6회에 걸쳐 강의를 한다.
‘이슈인문학’은 ‘건강은 건강할 때 챙기자’라는 주제로 현직 울산대학교병원 의사 8명이 한주씩 강의를 맡아 총 8회에 걸쳐 건강강좌를 진행한다.
특히 이 강좌는 현직 의사들에게 생생한 건강강의를 전해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기 인문학 아카데미’에 수강을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24일부터 5월 3일 까지 울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인문학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인문학을 즐길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고,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인문도시 울산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인문학 강좌를 운영 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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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어린이날 숲체험 행사’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어린이 동반 가족들을 대상으로 숲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숲의 가치를 되새겨 볼 기회로, 오는 5월 4일부터 5일까지 부산진구 어린이대공원 내 숲체험학습센터 등 5개소에서 어린이날 숲체험 행사를 일제히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97회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대공원 내 숲체험학습센터와 부산산림교육센터, 대연수목전시원, 부산치유의 숲, 화명수목원 등에서 진행될 이번 숲체험 행사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정서함양과 숲의 가치 교육을 위해 숲해설가와 유아숲지도사 등 산림 관련 전문가들이 ‘숲 해설’과 ‘자연물 만들기’, ‘생태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어린이들을 맞이한다.
부산산림교육센터의 일부 프로그램을 제외하고는 무료로 진행되며, 각 프로그램에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22일부터 부산시 통합예약사이트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된다. 일부 프로그램은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부산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하는 숲체험을 통해 올바른 정서함양과 바른 인성이 형성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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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본격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2019년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울산시는 23일 울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 교육장에서 전문경력과 경험을 가진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참여자, 참여기관을 대상으로 ‘2019년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기초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양산경영자총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참여기관, 참여자 대상별로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가치와 이해를 높여 성공적인 인생3모작을 돕기 위해 사회공헌활동 지원제도의 이해, 참여자의 역할과 의무, 중장년세대의 이해 등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은 만50세 이상 퇴직 전문인력이 사회적기업, 비영리단체, 공공기관 등에서 지식과 경력을 활용해 사회공헌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일자리 사업이다.
올해로 6년째 실시되고 있는 이 사업은 기초교육 이수자는 연간 480시간 이내로 참여기관에서 활동을 하며 1일 최대 2만 5,000원의 활동지원금을 지원받는다.
올해 12개 기관, 52명이 신청했으며 이중 현재 10개 기관, 48명이 매칭이 돼 아동학대 예방 인형극, 행정지원, 취약계층을 위한 문화예술 공연, 진로 상담 등과 같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게 된다.
지난해까지 연세국악예술단, 희망노인교실, 청소년보호울산연맹 등 기관·단체에서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한 신중년은 모두 203명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 및 개인은, 울산양산경영자총협회를 통해 팩스, 전자우편 또는 방문을 통해 상시 접수 가능하다.
울산시 관계자는 “2019년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울산지역 사회공헌활동 활성화 및 신중년의 다양한 일자리 확보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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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9년 문화관광해설사 신규 양성교육’ 지원자 모집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부산을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역사·문화·자연 등 지역 관광자원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을 제공하는 문화관광해설사 신규 양성자교육 지원자를 지난 12일부터 오는 30일까지 20명 모집한다.
자격요건은 접수일 기준으로 주민등록 주소지를 부산시에 두고 있어야 하며, 영어·중국어·일어 등 외국어 관광해설이 가능해야 한다. 취업 취약계층, 유사 해설 활동과 자원봉사 경력자, 수화 가능자 등은 우대한다.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선정된 양성교육 대상자는 6월 10일부터 25일까지 부산관광공사 아르피나 유스호스텔에서 울산 및 경남 교육 대상자와 함께 신규 양성교육과정을 수료하게 되며, 3개월 현장실무 수습 이후 최종 선발되어 부산광역시 문화관광해설사로 활동하게 된다.
당초 신규 양성교육은 강원도 원주시에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부산시는 교육편의 제공 및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관련 지자체 및 한국관광공사와의 협의를 통해 부산, 울산 및 경남 권역 교육을 유치하게 됐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문화관광해설사 신규 양성자 교육은 수준 높은 전문 교육을 통한 부산 관광 경쟁력 강화가 목적”이라며, “부·울·경 대상자 교육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부산관광 홍보 측면에서도 성과를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문화관광해설사 신규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관광공사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부산관광공사 관광콘텐츠팀로 문의하면 된다.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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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구·군 공무원에 장애인학대 예방교육 실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시장애인권익옹호기관은 16개 구·군의 장애인복지 및 사례관리 담당자 430여 명을 대상으로 오는 5월 30일까지 ‘장애인학대예방 및 대처방안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장애인학대 예방을 위해 이루어지는 이번 교육은 학대사례 및 법원 판결로 살펴보는 장애인학대, 장애인학대 신고 및 대처방안, 부산시 장애인 학대 현황 알아보기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을 맡은 부산시장애인권익옹호기관은 2017년 10월에 ‘장애인복지법’에 의해 설치된 기관으로 ,장애인학대 사건 신고접수 및 현장조사 ,학대피해 장애인 피해지원·응급보호 및 처치 ,학대피해 장애인 상담 및 사후지원 ,장애인학대 예방 사업 등을 실시하고 있다.
부산옹호기관이 지난 한 해 동안 신고접수 받은 장애인학대 의심사건 총 304건 가운데 일반상담을 제외한 의심신고 건수는 125건이었으며 이 중 장애인학대로 판정된 건수가 62건, 잠재위험사례는 14건이었다. 그러나 올해는 3월까지 접수된 의심신고 건수만 35건을 훌쩍 넘어 전년대비 신고가 늘어나고 있다.
학대로 판정된 62건을 ,유형별로 살펴보면 신체적 학대 28건, 경제적 착취 21건, 정서적 학대 7건, 성적학대 4건, 방임 2건이었으며 ,피해장애인 성별은 남성 41명, 여성 21명이다. 장애유형은 지적장애인 30명, 자폐장애인 6명, 정신장애가 5명으로 발달·정신장애인이 학대피해 장애인의 66%를 차지하였으며 특히 62명 중 36명이 수급자 등 소득 수준이 낮은 장애인인 것으로 확인되어 학대 예방을 위해서는 읍·면·동 일선 담당자들의 관심이 필요한 실정이다.
부산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에서 발생하는 장애인학대에 대해 즉각적인 대응 지원 체계를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장애인학대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관계 공무원들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면서 “앞으로 장애인학대 예방교육 등을 꾸준히 실시해 우리시 장애인들의 인권을 보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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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제2회 물류정책위원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앞으로 2년간 지역 물류정책의 중요사항을 심의하게 될 제4기 물류정책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울산시는 23일 오후 국제회의실에서 2019년 제2회 물류정책위원회를 개최해 제4기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하고 지역 물류발전 방안에 대한 토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019년 울산광역시 물류시행계획’심의를 끝으로 3기 위원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새로 구성된 제4기 물류정책위원회는 위원장인 시장을 비롯해 지명직 위원 2명, 물류전문가로 구성 된 위촉직 위원 16명 등 모두 19명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위원회에는 울산항만공사 항만위원 및 여성물류전문가 등이 포함돼 육상 및 해상물류 발전에 많은 조언을 해주게 된다.
송철호 시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울산신항 일원에 원유·액화천연가스·석유화학제품 저장시설을 구축하는 등 울산이 국제 에너지 물류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이러한 노력이 결실을 맺어 울산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 2월 제1회 물류정책위원회를 통해 2019년도 물류시행계획을 심의·확정하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3개 분야 45개 사업에 약 9,443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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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과몰입 문제 증상진단·상담·치료·유지관리까지 ‘부산 게임과몰입상담치료센터’가 원스톱 해결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지원·운영하는 부산게임과몰입상담치료센터가 게임과몰입 문제를 원스톱으로 해결하는 전문 기관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5년 개소한 부산게임과몰입 상담치료센터는 임상 심리사와 전문 상담사가 상주해 게임과몰입 증상의 진단부터 상담, 치료, 유지 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심층 전문상담과 종합심리평가를 통해 내방자 중 정신과적 질환이 동반된 경우에는 협력병원과 연계해 치료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갖췄다.
이밖에도 거주지 밀착형 게임과몰입 상담서비스 제공을 위해 ‘우리 동네 상담실'을 운영 중이며, 부산지역 초·중·고등학교 학생들 중 게임과몰입으로 어려움을 겪거나 대안적 활동이 필요한 경우에는 ‘찾아가는 집단상담’ 과 보드게임을 활용한 ‘창의게임문화교실’도 운영 중에 있다.
지난해 부산게임과몰입 상담치료센터는 개인·집단상담 4,720건, 병원 통합치료 서비스 지원 235건, 창의게임문화교실 101회를 실시했으며 실제로 심층적인 상담치료를 통해 일상으로의 복귀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진 경우가 적지 않다.
일례로, 고등학교 1학년이었던 A군은 늦은 새벽 2시까지 게임을 하느라 늦잠을 자기 일쑤였고, 이로 인해 가족들과의 갈등이 점점 심해져 부모님과 함께 부산게임과몰입 상담치료센터를 찾았다.
6개월 가량 개인상담 진행 후 삶의 활력을 되찾은 A군은 “상담에 꾸준히 참여하면서 부모님과 싸우던 것이 점점 사라졌으며 최근에는 운동도 나가고 있다. 또한 작가가 되고 싶었던 마음을 다시 진지하게 고민해볼 수 있게 됐다..”며 소감을 밝혔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시는 지자체에서 유일하게 원스톱 상담·치료 기관인 부산게임과몰입상담치료센터를 운영해 왔으며, 앞으로도 게임산업의 육성과 함께 게임과몰입에 대한 문제에도 적극 대응해 건강한 게임이용문화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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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3일 오전 11시 1별관 3층 회의실에서 ‘2019년 지적재조사사업’ 사업지구 지정을 위한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한다.
사업지구는 중구 반구4지구 등 7개 지구, 1,378필지 등으로 국비 2억 9,600만 원을 포함한 3억 689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이를 위해 울산시는 지난 1월 18일 울주군을 시작으로 2월 14일까지 북구, 중구, 남구, 동구의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에 대해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주민의견 수렴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등록 사항을 바로 잡고 지적도면을 디지털 지적으로 구축, 토지경계 분쟁의 근원적 해결과 국토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지난 2012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하는 국책사업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 추진할 각 구·군 사업지구에 대해도 다각적인 홍보 방법을 통해 아직 본 사업에 대해 생소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홍보하는 등 지적재조사 사업에 박차를 가해 토지소유자들의 토지경계 분쟁에 따른 재산권 행사에 지장이 없도록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2012년부터 총 사업비 14억 9,300만 원을 들여 남구 고사지구를 비롯한 25개 지구, 6,342필지에 대해 지적재조사를 완료했다.
2019-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