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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판타스틱 만화공모전…주인공은 누구
제7회 부산 판타스틱 만화공모전 포스터
[충청뉴스큐] 지역 우수 만화콘텐츠와 창작자 발굴을 위해 2012년 ‘부산 스타 만화공모전’이라는 이름으로 시작, 2013년 이름을 바꿔 올해 7회째를 맞는 부산, 경남 지역 유일 단편 만화 공모전인 ‘부산 판타스틱 만화공모전’이 부산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주관으로 개최된다.
판타지 장르라면 주제, 소재에 제약이 없으며, 부산, 경남 지역에 거주하거나 부산 출신인 만화 창작자는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공모기간은 6월 21일까지다. 총 5작품을 시상하며, 수상자에게는 시상금과 더불어 수상 작품집을 출판해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정보산업진흥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 시상은 특별히 7월 12일부터 14일까지 부산문화콘텐츠콤플렉스에서 개최되는 ‘제3회 부산웹툰페스티벌’ 개막식에서 진행될 예정이어서 수상 작가에게는 자신의 작품과 역량을 국내외 유명 작가, 만화 관련 기업과 관계자들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그동안 부산 판타스틱 만화 공모전은 부산경남만화가연대 전 대표이자 ‘내 어깨보다 높이’의 그림 작가인 배민기 작가, ‘85년생’, ‘내 남편의 스토커’의 김혜원 작가 등 부산 대표 만화 창작자들을 배출하는 등용문 역할을 해왔다.
한편, 지난해 열린 ‘제6회 부산 판타스틱 만화공모전’에서는 김동준 작가의 ‘크리스마스에 눈이 내리면’이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으며, 최우수상에는 부산글로벌웹툰센터가 주관한 아카데미 수강생인 하지창 작가의 ‘굳 허즈밴드’ 등이 수상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에 지역 만화 창작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면서 “이와 함께 웹툰 창작자 양성을 위해 올해부터 추진하는 부산웹툰캠퍼스 사업 등을 통해 지역에서 우수 작가들이 많이 나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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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규모, 2019 아시아 세일링 페스티벌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시요트협회가 주관하는 ‘2019 아시아 세일링 페스티벌’이 오는 29일부터 5월 19일까지 3주에 걸쳐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후쿠오카에서 부산시로 출발하는 제24회 한·일 친선 아리랑 요트레이스를 시작으로 전 세계 요트인이 참여하는 제14회 부산 슈퍼컵 국제 요트대회, 아마추어와 엘리트 선수들이 참석하는 딩기요트대회인 제20회 부산시장배 전국요트대회까지 약 3주간에 걸쳐 다양한 요트대회가 순차적으로 개최된다.
제24회 한·일 친선 아리랑 요트레이스는 한국 3팀, 일본 9팀이 후쿠오카 오도하버에서 출발해 부산 수영만 요트경기장까지 무동력으로 항해하는 대회로 1973년부터 격년으로 47년 동안 개최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오프쇼어 레이스이다.
제14회 부산 슈퍼컵 국제요트는 이번 페스티벌의 가장 주요한 행사로 일본, 러시아, 미국, 영국, 인도 등 8개국 35개 팀이 참석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 크루저 요트대회로 수영만 요트경기장과 광안대교 일원에서 인쇼어 레이스로 펼쳐진다.
제20회 부산시장배 전국요트대회는 부산요트학교 출신의 아마추어 선수와 각 지역 동호인, 엘리트 선수 150명 여명이 참가하는 딩기요트 대회로 8개 종목 16개부 경기를 통해 기량을 선보인다.
부산시 관계자는 “2019 아시아 세일링 페스티벌은 요트와 관련된 모든 경기를 아우르는 요트인의 최대 축제”라며, “지속적인 국제대회 개최로 수준 높은 선수양성 및 국가 간 친선도모 외에도 해양관광도시로서 부산의 위상을 높이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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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도시-부산은 우리의 희망이자 미래입니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6일 오후 2시 부산역 2층 대합실에서 ‘4.27판문점선언 1주년 기념 부산평화선언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남북정상회담 성사·환영 부산시민 준비위원회’가 주최·주관하며, 전 세계에 환희와 감동을 안겨준 ‘4.27판문점 남북정상회담’을 기념하고, 정상선언 이행과 한반도 평화 구축을 위한 시민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축하공연, 부산평화선언 영상, 부산평화선언문 낭독, 부산평화선언문 서명식 등으로 진행된다.
판문점을 형상화한 무대배경과 부산-평양 열차 조기 연결을 염원하는 조형물, 도보다리를 형상화한 무대 등으로 마련되며, 행사가 끝난 후에도 부산역을 이용하는 국민들이 ‘4.27판문점선언’을 기념하는 포토존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주말 동안 전시할 계획이다.
오거돈 시장은 “올해 우리 시에서 개최될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평양-부산행 열차로 김정은 위원장이 참석해 남북정상회담이 성사되면 부산은 전 세계에 평화의 도시, 동북아 관문도시의 입지를 확고히 할 것”이라며, “부산이 한반도 평화번영 선도도시, 유라시아 허브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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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제1회 비욘드팁스 행사 개최
중소벤처기업부
[충청뉴스큐]중소벤처기업부는 팁스 에 참여중인 인공지능분야 우수 창업팀의 후속투자 유치와 대기업 기술제휴·M&A 등 성장지원을 위한 2019년 제1회 비욘드 팁스 행사를 지난 25일, 팁스타운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팁스 창업팀의 제 2의 도약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팁스 창업팀, 대기업, 운영사, 투자기관, 공학학림원, 산업은행 등 다양한 창업혁신 주체가 참여해 교류하는 행사로 기획되었으며, 인공지능 분야 팁스 창업팀의 제품소개 및 IR 피칭, 대기업의 해당분야에 대한 설명, 전문 투자자와의 투자 상담, 대기업-창업기업간의 교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창업투자회사, 신기술 금융사와 공학한림원 회원이 소속된 대기업의 투자자가 대거 참여하였으며, 인공지능 분야 TIPS 창업팀이 참가한 IR 피칭대회에서는 벤처캐피탈, 대기업 신기술투자담당 등 인공지능 분야 전문투자자 10인으로 구성된 전문평가단과 공학한림원 회원 20인으로 구성된 청중평가단이 심사했다.
이번 피칭대회 우수팀에게는 11월에 개최되는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부대행사로 열리는 그랜드 컨벤션 피칭 대회 참가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그리고 대기업-창업기업 간 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창업기업, 대기업, 중견기업, 벤처캐피탈, 투자·기술·경영전문가간의 교류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한편, 중소벤처기업부의 대표 기술창업 프로그램인 팁스는 ’13년부터 현재까지 41개 민간 운영사 주도로 679개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고 있으며, 전체 창업자 중 석·박사 인력이 57%, 국·내외 대기업 출신 30%, 전문직 9%에 이르고, 민간투자 11,692억원으로 정부지원금 대비 민간투자를 4.1배 유치하는 등 혁신창업 활성화를 위한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중소벤처기업부 관계자는 “민간주도로 혁신창업의 성공 모델이 된 팁스 프로그램을 Pre-TIPS→TIPS→Post-TIPS’ 3단계로 고도화해 ‘22년까지 연간 TIPS창업팀을 확대 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오늘 이 자리가 대기업과 스타트업에게는 기회의 장이자, 대한민국 경제에는 상생의 장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향후에도 중소벤처기업부는 대기업, 운영사, 투자기관, 공학학림원, 산업은행 등 다양한 창업혁신 주체들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금년중 비욘드 팁스 행사를 4차례 추가 개최할 예정이다.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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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공공기관과 함께 지역인재 채용 확대한다
2018 대학-공공기관 취업지원 프로그램 사업설명회 현장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26일 오전 10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지역 인재의 역량강화 및 취업확대를 위한 ‘대학-공공기관 취업지원 프로그램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부산일자리정보망을 통해 신청한 700여명의 부산지역 취업준비생이 참여할 예정이고, 이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취지 소개, 2019년 대학-공공기관 취업지원 프로그램 안내 및 취업성공사례 영상 상영, 미니특강, 질의답변 등을 진행한다.
특히, 시는 올해 취업지원 프로그램에 대해 1년 단위의 계획을 수립하고, 기존 개별사업으로 추진했던 프로그램을 종합해 체계적으로 운영한다. 참여자들이 계획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이번 설명회에서 종합 취업지원 프로그램에 대해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시는 오는 12월까지 공공기관 취업을 위한 서류전형, 직업기초능력평가 문제풀이, 면접전형 대비 교육과정을 진행하며, 부산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인사담당자들과의 열린대화, 혁신지구별 공공기관 현장방문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5월 중에는 공공기관 현장방문과 연계해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주최하는 ‘국가균형발전 현장방문’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참여 학생들에게 국가균형발전 정책에 대한 강의도 진행한다.
부산 혁신도시는 2018년 지역인재 채용률이 32.1%로 전국 10개 혁신도시 중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으며, 해양·금융·영화영상 등 지역특화 산업과의 연계, 대학과의 왕성한 연구·협력, 청소년 특강 등 다양한 지역인재 양성사업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창출한 부산혁신도시 정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5월 16일에는 김천시 우수공무원 40명이 부산혁신도시를 방문해, 부산혁신도시의 발전 과정을 학습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우리 시와 연계해 지역인재 채용 확대를 이끌어가는 이전공공기관의 선도적인 활동에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협업을 강화해 지역의 우수한 인재채용이 늘어나도록 노력할 것이며, 다양한 채용정보 제공 및 맞춤형 인재 양성에도 최선을 다해 취업 걱정 없는 부산을 만들겠다.”라고 했다.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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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공으로 비상하라…부산 1기, 19대 1의 경쟁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지난 4월 19일 마감한 기업은행의 ‘IBK창공 부산’ 1기 모집에 전국의 288개 창업기업이 지원해 약 19대 1의 경쟁률로 마감했다고 밝혔다.
이는 비슷한 시기에 진행된 IBK창공 수도권의 모집 경쟁률과 비교해 높은 수치이며 부산의 혁신창업생태계가 궤도에 올랐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IBK창공’은 기업은행의 대표적인 창업육성 플랫폼으로 창업기업이 성공적인 사업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투·융자와 컨설팅, 사무공간 등의 금융·비금융 서비스 등을 지원한다.
‘IBK창공 부산’은 올해 1월 기관 간 업무협약을 통해 한국거래소는 선발기업에 부산국제금융센터의 사무공간을, 부산시는 지역 창업기업 연계·발굴과 졸업기업에 대한 후속공간 지원 등을 약속하고 혁신창업의 포문을 열었다.
앞으로 서류·대면 평가를 거쳐 성장 잠재력이 높은 15개사가 선발되면 6월부터 10월까지 5개월간 공유오피스 형태의 사무공간을 무상으로 사용하게 되며, 팁스 운영사, ㈜선보엔젤파트너스와 연계한 1대1 멘토링과 투자 및 사업개발, 투자유치를 위한 데모데이, 판로개척 등을 지원받는다. 아울러 15개 선발기업 중 우수기업은 최대 5억원의 직접 및 후속 투자도 받게 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IBK창공 부산’이 혁신성장을 선도하는 창업기업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6일까지 해외 스타트업도 모집하고 있으며, 별도의 선발 프로세스를 거쳐 1~2개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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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쾌거
전북소방,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쾌거
[충청뉴스큐] 전북소방본부가 지난 24일 대구 엑스코 국제소방안전박람회장에서 열린 소방청 주최 ‘제8회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경연대회에는 전국 18개 시·도 19개 소방본부에서 대표팀 55명이 참가하였으며, 전라북도에서는 우석대학교 소방방재학과 3학년 학생들이 ‘하트비트’팀명으로 대회에 출전했다.
경연은 최근 전국적으로 선풍을 일으켰던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를 패러디해 공연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심정지 상황에서 심폐소생술을 올바르게 실시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전북 대표인 하트비트팀은 무대표현, 올바른 심폐소생술 평가, 청중 평가에서 고른 분포로 고득점을 얻어 전국 2위인 최우수상과 30만원 상당의 부상품을 수상했다.
대회에 출전 선수인 우석대 소방방재학과 소선우 학생은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심정지 상황이 멀게만 느껴졌지만, 우리 주위에서 쉽게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느끼면서, 앞으로 주위에서 심정지 상황이 발생되면 경연 때 익혔던 심폐소생술로 이웃의 생명을 살리는데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대회를 함께 준비한 완주소방서 노승환 소방교는 “2달간 열정을 갖고 대회 준비에 매진해준 학생들에게 고맙다”며 “앞으로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가 일반인들에게 심폐소생술 중요성과 방법을 알리는 좋은 기회인만큼 많은 일반인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마재윤 소방본부장은“심정지 환자의 경우 최초 발견자의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며“이번 대회에서 전라북도가 좋은 결과를 얻은 만큼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널리 알려, 많은 도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모든 국민에게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명 존중 의식 확산을 바탕으로 119구급차 도착 전 최초 발견자의 심폐소생술 실시율을 높여 심정지 환자 소생률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됐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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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창업기업 수출확대를 위한 전문무역상사 매칭데이 개최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25일 전북센터에서 ‘전문무역상사 매칭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공동으로 진행한 매칭데이는 창업기업의 수출역량 강화와 해외 진출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매칭데이에는 전문무역상사 9개 업체가 참여해 도내 40여 창업기업과 1:1 매칭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에서는 전문무역상사가 보유한 해외 네트워크를 통해 수출이 가능한 제품과 서비스를 점검했다.
향후 전북센터는 전담대기업인 ㈜효성그룹 해외영업망과 충남센터 글로벌 플랫폼을 활용해 창업기업 제품의 수출 가능성을 타진해 나갈 계획이다.
전북센터는 한국무역협회, 코트라, 기술보증기금,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화갤러리아, 한국발명진흥회 등과 협업을 통해 해외진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창업기업에게 경영, 마케팅, 홍보분야 상담을 지원했다. 또한, 기업 상품 스튜디오 무료촬영과 홍보존을 함께 운영하며 현장을 찾은 기업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전북센터 박광진 센터장은 “무역관련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통해 도내 창업기업의 수출과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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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속기관 변화의 시동을 걸다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삶의 힘이 자라는 우리 인천교육'의 비전을 함께 공유하고 실천하는 사업소로 거듭나고자 직속기관 기능개편을 추진한다.
인천광역시교육청에 따르면 급속도로 변화하는 교육환경과 다양한 교육수요자의 요구에 유기적,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직속기관의 기능을 개편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직속기관 기능개편추진단은 동부교육지원청 정의정 교육장을 위원장으로 해, 추진위원 10명, 실무추진위원 20명, 간사 1명으로 구성되며 오는 6월말 기능개편안이 나올때까지 활동하게 된다.
지난 24일 인천시교육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제1차 직속기관 기능개편추진단회의에서 도성훈 교육감은 “직속기관 기능개편은 이 시대 교육트랜드에 발맞춰 그 역할을 공고히 하는 작업으로, 어떻게 하면 인천교육이 더욱 풍부해지고, 지역과 함께 할 것인가 하는 고민의 시작”이라며, “직속기관이 갖고있는 좋은 시설과 인력, 노하우 등 견고한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배분해 학생중심의 교육을 실현하는 직속기관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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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안전문화 3·3·3 운동 실천행사 개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광주광역시는 오는 27일 오후 2시 시립미술관 일원에서 일상생활 속 긴급상황 발생 시 스스로 안전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체험형 안전문화 3·3·3 운동 실천행사’를 개최한다.
안전문화 3·3·3 운동 실천행사는 범시민 안전문화 운동으로, 이날 행사에는 대한안전연합, 도로교통공단광주전남지부, 녹색어머니연합회, 패트롤맘, 호남대학교 응급구조학과, 대한적십자사광주전남지사, 광주대학교 간호학과, 안전모니터봉사단, 광주안전생활실천연합회 등 안전관련 10개 기관·단체가 참여한다. 특히 안전교육과 체험이 가능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으로는 ,소화기 사용 체험 ,횡단보도 건너기 ,교통안전수칙 실습 ,학교폭력 예방교육 ,심폐소생술 체험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VR을 통한 안전체험 등 생활 속 긴급 상황 발생시 신속하게 대처 가능한 요령을 습득할 수 있는 내용과 ,시력·혈압·체지방 측정 등 건강을 체크할 수 있는 신체검진 및 건강지킴이 체험 기회도 함께 제공한다.
또 안전상식을 넓히고 즐거움을 더할 수 있는 ‘돌림판 안전퀴즈’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여자에게는 상품을 지급한다.
광주시는 이번 행사가 2019 아트피크닉과 연계해 추진되면서 문화와 안전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일상생활에서 안전문화를 습관화하는 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평형 시 안전정책관은 “우리 생활 속에는 언제든지 곳곳에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며 “온 가족이 행사장을 방문해 안전체험을 하고 평소 안전에 대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9-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