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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형자유학년제 교감 연수 및 체험처 발굴
서부 중등 광주형자유학년제 교감 연수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청은 전체 중학교 교감 91명을 대상으로 2019년 광주형 자유학년제 운영 내실화를 위한 역량 강화 및 진로 체험처 발굴 중심의 연수를 4월 23일~24일 양일간에 걸쳐 전남 여수, 곡성 일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전체 중학교의 자유학년제 운영 현황을 공유하는 권역별 분임토의, 동명중학교 장덕순 교사의 동아리 활동 중심의 실제 운영 사례발표, 미라클에듀 대표 남지윤 강사의 조직 갈등관리를 위한 교감의 역할 특강과, 순천 용오름 마을 농촌활동 및 낙죽장도 전통공예 체험을 통한 학생 진로 체험처 발굴, 광주의 대표적 현대미술가인 오지호의 생가 및 전시관 탐방 시간으로 구성됐다.
분임토의에서는 각 학교의 자유학년제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운영의 애로점 및 자유학기의 진로탐색 활동 운영 내실화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되어, 참가한 교감들로부터 자유학년제 활동 속에서의 “체계적인 진로교육 설계 및 개별 학생 지원 활성화”를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자리가 됐다.는 호평을 받았다.
연수에 참여한 장영신, 이영주 교육장은 “광주형 자유학년제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교감선생님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학생·교사·학부모·지역사회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적용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하며 “동·서부교육청은 학생 참여형 수업, 과정중심 평가 관련 연수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자유학년제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한 지원을 계속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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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19년 춘계 도로정비 실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 종합건설본부는 겨울철 잦은 강설과 동해 현상 등으로 파손되고 기능이 저하된 도로시설물의 기능을 회복하고 여름철 우기에 대비하기 위해 오는 5월 10일까지 봄맞이 춘계 도로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로정비 대상은 인천시 관내 도로폭 20m 초과 도로로, 237개 노선 544.7km와 교량, 터널 등 도로시설물 132개소다. 인천시는 100억여원을 투입해 32개 노선 45.1km를 대상으로 도로 재포장공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주요 정비사항은 자동차 바퀴자국 패임이 발생한 소성변형 구간은 노면파쇄기를 이용 절삭하거나 절삭후 덧씌우기 하고 균열, 침하, 융기, 포트홀, 맨홀 단차 등은 즉시 보수하며, 교량 및 터널 등 주요시설물의 정상적인 기능유지 여부에 대해서도 중점 정비한다.
올해 3월 6일부터 4월 5일까지 해빙기 도로 안전점검을 실시해 포트홀, 침하 등으로 인해 도로파손이 발생한 598개소에 대해 보수하였으며, 도로상에 균열과 파손이 심하게 발생한 곳은 도로 정비계획에 반영해 상반기 내 정비할 계획이다.
김영섭 종합건설본부장은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도로 시설물의 선제적 점검과 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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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치과주치의로 평생 구강건강의 디딤돌 놓아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 치과의사회, ㈜카이아이컴퍼니와 24일 송도 미추홀타워에서 아동 치과주치의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동 치과주치의 사업은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초등학생 5학년을 대상으로 치과주치의를 연계하고, 치과주치의가 학생에게 제공하는 예방적 구강건강관리 서비스에 대한 비용 1인당 4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협약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치과주치의에 참여하는 치과 의료기관 선정, 전산화 프로그램 도입 등 효과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기본 작업에 들어갈 계획이며, 본격적인 사업 시작은 올해 7월 예정이다.
앞서, 시는 사업 추진의 근거을 마련하기 위해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를 완료했고, 지난 17일 인천광역시 구강 건강증진 조례 제정했다.
이은영 건강증진과장은 “아동 치과주치의는 올해 신규 사업인 만큼 협력기관과 많은 협의 과정이 필요하다.”며, “협의 과정을 거쳐 학생, 의료기관, 학교 모두에게 효과적인 사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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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 루원시티 개발현장 등 방문 현안 청취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4일 검단 루원시티 사업현장 등 서구 주요 현장을 찾아가 현안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서구는 인천시 10개 군·구 중 가장 인구가 많은 자치구로 검단신도시, 경인아라뱃길, 검단신도시, 청라국제도시 등 대규모 개발사업이 진행중인만큼 발전 가능성과 함께 그에 상응하는 현안사항도 다수 존재하는 지역이다.
이에 따라 시는 루원시티 사업단을 방문해 개발현황을 청취하고 사업 활성화를 위한 핵심시설 도입 등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서구청장과의 환담 자리에서 서구는 기관 건의사항으로‘서해∼경인아라뱃길 일원 생태·문화·관광벨트 조성 추진’등 3건을 건의했다.
또한, 검단지역 주민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한 광역 교통망 조기 구축 필요성에 따라 시장 일행은 현장을 둘러보고 검단지역 광역교통망 현안을 청취한 후, 검단일반산업단지 관리공단으로 자리를 옮겨 시민과의 간담회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박남춘 인천시장은 “검단은 오래된 현안이 많은 만큼 시와 서구가 협력해 해결점을 찾고 기업과 주민이 함께 주인된 의식으로 동참한다면 그 어느 도시보다 무한한 발전과 잠재가능성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히면서, “주민들이 주신 의견과 건의사항 등은 충분히 논의해 지원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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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으로 책 나들이 오세요
2019 도서관 문화마당 개최 포스터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립도서관은 시교육청과 공동주최로 오는 27일 시청에서 책 향기 가득한 독서행사 ‘2019 도서관 문화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광주지역 공공도서관, 작은도서관, 독서단체, 출판사 등 44개 기관이 참여해 ‘도서관과 사람, 서로 통하다’라는 주제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12시 어린이 인형극 공연 ‘아름다운 선물’, 오후 4시부터 6시 조승연 작가 초청 ‘독서와 창의성’ 강연 ,동화작가 김지연, 유설화 작가 초청 강연 등 순으로 진행된다.
또 지역 도서관과 독서단체들이 책과 체험을 접목한 30여 개 독서체험부스를 연령대별로 운영하고, 가상현실기술을 통해 어린이들이 직접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보는 체험형 동화구연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3층 대회의실 로비에서는 자녀 독서 교육법과 연령별·상황별 독서코칭을 위한 독서 간담회를 마련해 학부모님들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1층과 3층 로비에서는 교과연계도서·주제별도서 전시, 포토존과 함께 독서 쉼터를 마련해 시청 곳곳에서 책 향기가 가득한 알차고 여유로운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 참여 희망자는 ‘도서관 문화마당’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강연·공연 등은 사전접수는 마감됐지만, 행사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서도 참여가 가능하다.
광주시립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 문화마당 행사를 통해 광주 시민들이 책을 읽는 즐거움을 만끽하고 도서관에 한 발 다가섰으면 한다”며 “많은 시민들이 시청을 찾아 책과 함께 즐거움과 여유가 있는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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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소방안전박람회, 평화의 물결 속으로 ‘첨벙’
국제소방안전박람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가 24일부터 3일 간 대구 EXCO에서 개최되는 제16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 방문객을 대상으로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홍보활동을 벌인다.
시 소방안전본부는 소방안전전담반 6명을 구성해 수영대회 홍보부스 설치, 홍보영상물 상영, 입장권 구매방법, 경기장, 종목, 교통 등 대회 전반 안내 등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 개최와 관심 유도를 위해 집중 홍보한다.
먼저 24일에는 마스코트인 수리와 달이가 박람회장 각 부스와 행사장안밖을 돌며 기념촬영 등 홍보활동으로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또 전국에서 모인 의용소방대원들에게는 별도의 공간을 마련해 리플릿 등 홍보물 배부하고 입장권 구매와 경기 관람을 요청하기도 했다.
황기석 시 소방안전본부장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올해 국내 유일의 국제대회로 성공 개최를 위해 각 시도 소방본부 뿐 아니라 광주-대구 달빛동맹 교류행사 시에도 수영대회 홍보와 경기관람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소방안전박람회는 매년 개최되는 대규모 국제행사로 올해 약 250여 개 업체 및 약 7만여 명의 내·외국인이 참가해 소방관련 제품 구매와 수출을 상담하고 각종 국제세미나와 소방교육을 병행 실시한다.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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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이륜차 배달대행업체 대상 교통안전교육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4일 보건환경연구원 세미나실에서 이륜차를 이용한 배달대행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봄 행락철 이륜차 교통사고가 급증하고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 광주시와 안전보건공단 광주본부이 공동으로 마련했다.
교육에서는 매년 증가하는 이륜차 사고발생 현황과 사고 사례를 유형별로 소개하고 사고 동영상을 시청하며 업체 관계자들에게 교통사고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 또 사업자와 배달원이 지켜야할 사항을 정리한 홍보물을 배포하고, 종사원들에 대한 안전교육을 주기적으로 시행하도록 권고했다.
송상진 시 교통건설국장은 “이륜차 사고가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사고 시 치명상이 발생하는 만큼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홍보, 교육 등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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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문화·경제 거버넌스포럼 발족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 문화경제거버넌스 포럼’이 24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발족식을 갖고 출범했다.
문화와 경제계의 상생 협력을 위한 거버넌스는 광주시의 문화와 경제의 미래를 만들어가는데 새로운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광주 문화경제거버넌스는 문화·경제분야 민·관·학·연의 협치 기반을 마련하고 문화경제의 상생 협력을 통해 양 분야의 발전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획됐다.
이를 위해 광주광역시와 광주시의회, 문화 기관·단체 24개, 경제 기관·단체 40개, 대학 8개 등 74개 기관·단체가 참여했다.
이번 포럼은 문화와 경제가 상생을 통해 4차 산업과 연계되고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이 효과적으로 추진되어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발판을 마련했다는데 의미가 있다.
포럼에 참가한 거버넌스 참가 기관·단체는 ,문화경제 분야의 현장 목소리 청취를 통해 새로운 일자리 창출 정책수립 등 해결 방안 공동 노력 ,문화예술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상품화되고 브랜드화 되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동력원이 될 수 있도록 상생협력 ,민·관의 교량적 역할을 수행해 광주지역 문화예술과 경제산업 발전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이병훈 문화경제부시장은 “문화와 경제는 창조와 혁신을 바탕으로 하는 동전의 양면으로, 지금까지 문화는 문화대로 경제는 경제대로 칸막이가 있어 따로 운영되다 보니 정체되어왔다”며 “민선7기 이용섭 시장 체재 하에서 전국에서 유일하게 광주시에 문화경제 부시장 직제를 도입한 의미를 살려 문화와 경제의 소통을 통해 광주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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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달빛내륙철도 건설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달빛내륙철도 건설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광주~대구 간 달빛내륙철도 건설 연구용역’ 중간보고회가 정종제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 허주영 대구광역시 철도시설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4일 오후 광주시청 3층 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달빛내륙철도 사업은 광주~대구 간 191㎞ 구간을 최고시속 250㎞/h로 달릴 수 있는 고속화 철도로 광주~대구 간 1시간 이내 생활권을 형성해, 동·서 간 인적·물적 교류촉진과 국민 대통합 및 상생 도모를 위한 문재인 대통령 공약사업이다.
‘광주~대구 간 달빛내륙철도 건설 연구용역’은 지난 2018년 7월부터 광주시와 대구시가 공동 발주한 용역으로 오는 10월까지 한국교통연구원에서 용역을 수행 중이다.
이날 중간보고회는 이호 한국교통연구원 박사 주재로 달빛내륙철도 건설의 필요성 및 최적 노선 수요예측, 경제성 분석 등 타당성 논리 등을 보고하고,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신규사업 반영을 위한 논리개발 등 사업 타당성에 대한 질의·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동안 광주~대구 달빛내륙철도 조기건설을 위해 광주·대구를 비롯해 8개의 경유 지자체와 해당지역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국토교통부 예산에 사전타당성조사 용역비 5억원을 확보했고, 지난 16일 국토부가 ‘대구~광주 철도건설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을 발주해 최적노선 대안과 사업 타당성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날 용역 보고회에서 광주시는 지난 2일정부에서 발표한 예비타당성조사 개편에 따른 내용이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해줄 것을 요구했다. 이는, 사회적 가치 평가 강화를 위해 정책성 평가 시 정책효과 항목이 신설됨에 따라 일자리, 주민생활여건 영향, 환경성, 안전성 을 고려해 줄 것과, 종합평가 방법 개편으로 국토교통부와 지자체가 AHP 평가자에게 사업 의미와 효과에 대해 충분히 설명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됨에 따라 이에 대한 대응 방안 등을 주문했다.
달빛내륙철도 사업이 완료되면 철도 교통 인프라가 열악한 영호남 내륙도시간 연결로 신남부광역경제권 산업구조 연계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관광특화사업 추진 등 지역 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종제 행정부시장은 “그간 광주시와 대구시, 8개의 경유 지자체의 적극적인 노력에 힘입어, 국토부에서 사전타당성조사에 착수했다”며 “국토부의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논리 제공 및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돼 달빛내륙철도가 조기 건설 될 수 있도록 광주-대구시가 공동으로 추진 중인 이번 용역에서 최적의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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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열리는 김치 축제 즐기세요
광주 햇김치 서울나들이 포스터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오는 5월 3일부터 4일까지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봄김치 축제를 개최한다.
‘광주햇김치 서울나들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봄에 열린다는 점에서 이채롭다.
예로부터 김장김치가 바닥나고 봄기운을 받아 햇나물들이 자라나오기 시작하는 이맘 때면 봄배추, 미나리, 냉이, 달래, 민들레, 두릅 등 다양한 봄 푸성귀들을 이용해 다양한 김치를 만들었다.
광주시는 이러한 전통 김치문화를 바탕으로 사상 처음으로 봄철에 김치축제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봄김치 축제는 김치 관련 축제들이 모두 늦가을 이후에 열리면서 발생하는 지자체 간 불필요한 경쟁을 예방하고, 김치에 대한 관심과 수요를 사계절 내내 이어지게 하는 효과가 예상된다.
또 김치축제의 차별화를 시도하고, 김치문화를 선도하는 ‘김치 광주’의 이미지 형성, 지역 김치산업 발전 등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햇김치축제는 봄에 담그는 햇김치 20여 종과 김치축제 대통령상 수상자들의 김치 12종이 전시되는 광주 햇김치와 명인김치 전시관, 스타 셰프 미카엘과 김치명인들이 함께 하는 햇김치 시연 및 김치응용요리 체험, 김치 직접담기 체험, 옹기와 발효식품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중 직접 햇김치를 만들고 구매하는 체험 프로그램은 대통령상을 수상한 광주 김치명인들이 함께 한다. 이 프로그램은 서울광장 김치담기 체험관에서 시간 단위로 20명씩 선착순 접수 받아 진행한다.
더불어 3일 오후 2시 개막식에서는 국내 최초로 외국인 광주김치 홍보대사 위촉, 햇김치 톡톡 팝페라 및 뮤지컬 공연 등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햇김치축제 관련 문의 및 안내, 김치담기 체험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광주세계김치축제 홈페이지로 하면 된다.
2019-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