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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빈틈없는 공유재산 관리 위해 팔 걷었다.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5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와 군·구 공유재산업무담당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공유재산 실태조사 실무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 소유 토지 30,033필지를 대상으로 추진하는 ‘2019년도 공유재산 실태조사’의 정확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토지를 관리하는 시 각 부서와 군·구 실무담당자들에게 공유재산 관련 법령을 기초로 현장위주의 조사와 재산 상태에 따른 유형별 조치 방법을 상세히 설명하고, 실무담당자가 느끼는 재산 관리의 문제점과 해소방안에 대해 의견을 수렴하는 등 소통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했다.
시는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진행되는 실태조사를 통해 현장과 일치되는 재산정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유휴지는 시민들에게 대부하고, 행정용도가 없는 토지는 매각해 재정을 확충하며, 무단점유자에게 변상금을 부과하는 등 공유재산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교육에 앞서 17일에는 상수도, 경제자유구역청, 하수도 공기업특별회계 및 종합건설본부 담당자 회의를 통해 누락자산 발생의 원인 파악과 개선방안을 논의했고, 앞으로도 관리의 사각지대에 있는 토지·건물 등 분야별로 관련자 회의를 통해 미비점을 보완하고, 해결방안을 조속히 마련함으로써 재산관리에 철저를 기해 행정의 신뢰도를 제고할 계획이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은 “재산관리 업무는 복잡하고,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시 재산을 내 재산처럼 신경 써서 관리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겼고, 사례위주 교육이라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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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약자의 안전한 보행을 위한 횡단보도투광기 및 옐로카펫·노란발자국 설치 추진
횡단보도투광기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어린이·노인·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보호구역 내 횡단보도 집중 조명시설인 횡단보도 투광기 설치를 확대하고, 어린이가 신호를 대기하며 안전하게 기다릴 수 있는 옐로카펫과 노란발자국을 설치해 교통약자의 보행안전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횡단보도 투광기는 운전자의 가시거리 확보를 위해 횡단보도를 비추는 LED 집중 조명시설로 야간 및 우천 시에 보행자의 안전을 지켜주는 시설물로 인천시에서는 2018년 28개소를 설치하였으며, 올해에는 대상지를 확대해 교통사고 사망자 발생 구간 및 야간 교통사고의 위험이 많은 구간에 50개소를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의 안전한 보행 공간 조성을 위해 옐로카펫 및 노란발자국 설치도 추진한다. 옐로카펫은 주변 환경과는 다른 노란색 공간으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들어가 신호를 기다릴 수 있도록 유도하는 시설이고, 노란발자국은 어린이 스스로 발자국에 맞춰 서서 신호를 기다리도록 하는 정지선의 역할을 하는 교통안전시설물로 어린이의 안전한 보행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여 스몸비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인천시에서는 초등학교와 군·구의 의견을 수렴하고, 우리 아이 안심 통학로 만들기 사업과 연계해 옐로카펫 30개소, 노란발자국 100개소로 대상지를 확정해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이승학 교통정책과장은 “야간 보행 교통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횡단보도 투광기 설치를 확대해 야간 교통사고 감소에 힘쓰고, 옐로카펫 및 노란발자국 사업 설치로 어린이의 안심 공간을 확대해 어린이 스몸비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등 교통약자의 안전한 보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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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2019 병역지정업체 채용박람회’개최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25일 시청에서 중소 제조기업 49개를 모아 ‘2019 병역지정업체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채용박람회를 통해 채용되는 청년은 23개월간 중소기업에서 근로자 신분으로 경력을 쌓으면서 병역의무를 마칠 수 있다.
이번 행사의 구직자 참가자격은 병무청 병역판정검사에서 사회복무요원소집대상자로 판정받은 청년이다.
시는 중소 제조업체의 청년채용 확대를 위해 2017년부터 인천병무지청,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와 함께 병역지정업체 채용지원을 추진해 오고 있다.
병역지정업체란 군 충원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병역자원의 일부를 중소·중견기업에서 제조·생산인력으로 채용할 수 있도록 병역법에 의해 지정된 업체다.
인천시 김상섭 일자리경제본부장은 “병역지정업체 채용박람회는 구인난을 겪는 제조업체에 청년 취업을 촉진하고, 청년은 경력형성과 병역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입니다. 본 행사를 통해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청년인재가 많이 채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는 9월 5일 삼산체육관에서 전연령층을 대상으로 ‘인천 일자리한마당’을 개최하고 같은 달 19일 시청 중앙홀에서 ‘병역지정업체 채용박람회’를 한 번 더 개최 할 예정이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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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새마을회 생명살림운동 선포식 및 한마음체육대회 개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25일 문학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박남춘 시장, 이용범 시의장, 조승희 새마을운동중앙부녀회장 및 각 군구 구청장을 비롯한 내빈과 새마을지도자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생명살림운동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새마을회에서는 새마을운동 제창 49주년 및 25일 제9회 새마을의 날을 맞이해 개최되는 이날 행사에서 유공지도자 표창, 생명살림운동 선포식 및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체육대회를 진행했다.
이날 김의식 인천광역시새마을회장은 “플라스틱 및 일회용품의 무분별한 사용이 지구온난화와 미세먼지, 미세플라스틱 등으로 이어져 전 지구가 생명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전제하고, “새마을운동 제창 49주년과 제9회 새마을 날을 맞아 생명살림운동을 선포, 새마을지도자들의 생활 속 실천을 통해 지구온난화를 늦추고 살기 좋은 인천을 만들어 갈 것”이라며 행사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생명살림운동의 선포식을 통해 장바구니 이용 생활화, 일회용품 과다 사용자제, 대중교통 이용, 에너지 절약 등 생활 속 실천을 다짐하고 이를 통해 생명살림운동에 적극 나설 것을 결의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박남춘 인천시장은 “새마을 운동의 근면·자조·협동의 기본정신과 생명·평화·공경의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소통과 협치를 통해 시민 모두가 살기 좋은 인천을 만들기 위해 아낌없는 조언과 참여”를 당부했다.
아울러,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참석한 10개 군구 1천여명의 새마을지도자들이 줄다리기 등의 단체 경기를 통해 화합을 다지고, 생명살림운동 등 지역사회 발전에 중심이 될 것을 다짐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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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한다. 사랑한다.” 5월, 어버이날 다채로운 효행문화행사 열려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제47회 어버이날을 맞이해 오는 5월 8일 오전 11시 인천노인종합문화회관 대강당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어버이날 기념식은 경로효친 사상 함양과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의 달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효행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하였으며, 어르신 버스킹 공연, 어르신 일자리 정보제공, 건강검진, 청소년재능기부 네일아트, 어르신 재능기부 캘리그라피, 가족사진 촬영 등 세대공감 문화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장한어버이, 효행자, 효실천·노인복지 기여자와 단체를 대상으로 어버이날 유공자 표창도 수여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많은 어르신과 시민들이 어버이날 행사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채로운 지역별어버이를 개최한다.
29일부터 5월 14일까지 16일간, 연수구 효섬김 문화공연 행사를 시작으로 중구 카네이션페스티벌, 인천시 효행장려지원센터 2019 효창작문예제, 인천시 어버이날 기념행사, 미추홀구 제13회 어르신건강엑스포, 동구 어버이 날 기념행사, 문화예술공연 등의 다양한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인천시 윤병석 노인정책과장은 “올해, 어버이날은 각 지역에서 시민참여형 기념행사가 풍성하게 진행되는 만큼 가족단위로 행사장을 찾아주기 바라며, 어버이 은혜를 되새기고 효행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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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심을 자전거로 함께 달려요
자전거대행진 코스도(약 9km)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오는 28일 오후 4시 향촌문화관 앞에서 ‘자전거의 날’을 기념하고 저탄소 친환경 생활실천 확산과 녹색교통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시민 등 500여 명이 참가하는 ‘자전거대행진’행사를 개최한다.
‘자전거의 날’을 맞아 대구시가 후원하고 대구지속가능 발전협의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시민들과 함께하는 자전거타기를 통해 쾌적한 도시환경, 저탄소 녹색교통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번 행사는 ‘대구런 100·50·20’, 사전등록, 공식행사, 자전거 랠리 순서로 진행하게 된다. ‘대구런 100·50·20’은 3명 이상의 팀원으로 구성되어 총 100명의 자전거 동호인들이 10~90km구간의 대구도심을 달린 후 향촌문화관 앞에서 일반시민들과 함께 자전거랠리 코스에 동참하게 된다.
자전거랠리 코스는 총 9km를 주행하며 향촌문화관앞에서 출발해 대구역네거리~동인네거리~동대구역네거리~범어네거리~수성교~봉산육거리~반월당네거리~구)중앙파출소앞에 도착하는 코스이다.
이에 따라 자전거 행진을 하는 도로는 28일 오후 4시 20분부터 5시 20분까지 인도측 2개 차로가 교통경찰관의 안내에 따라 부분 통제되고, 여타 차로는 신호 준수 원칙으로 정상소통 된다.
또한, 참가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며, 야간 반사지 지급, 자전거 음주운전 처벌·안전모쓰기 캠페인을 실시해 자전거 안전사고 줄이기에도 힘쓸 계획이다.
행사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26일 오후 6시까지 인터넷사이트 및 자전거마일리지 앱에서 신청할 수 있고, 행사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김종근 대구시 교통국장은 “이번 자전거 대행진 행사로 많은 시민이 자전거를 생활교통수단으로 이용하기를 기대한다”며 “시민 모두가 안전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자전거 도로 확충과 자전거 안전시설 정비 등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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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1회용품 사용 줄이기’홍보 캠페인 전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2019 지구를 위한 대구시민생명축제’를 맞이해 자원 낭비의 심각성과 재활용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오는 28일 반월당 네거리부터 대구역 네거리 사이에서 개최되는 ‘2019 지구를 위한 대구시민생명축제’에 참여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홍보와 더불어 폐자원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널리 알리기 위한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올해 1월 1일부터 자원재활용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현재 대구지역 대규모점포를 비롯해 매장크기 165㎡ 이상의 슈퍼마켓에서 1회용봉투 사용이 전면 금지되어 이들 매장에서는 재사용 종량제 봉투, 장바구니, 종이봉투 등 1회용 비닐봉투 대체품으로 사용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 국민 1인당 연간 비닐봉투 사용량은 약 414장이며, 비닐봉투 사용에 따라 온실가스 약 20kg를 배출하고 있다. 최근 각종 1회용품의 사용은 증가하고 있는 반면 회수 및 재활용률은 감소하고 있어 이는 곧 쓰레기 대란과 환경오염으로 돌아오고 있는 실정이다.
홍보 부스에서는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시민 실천운동을 홍보하고, 폐자원의 올바른 분리배출 교육 등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사회 조성을 위해 재활용 분리배출 퀴즈존 운영 , 1회용품 사용 줄이기 포토존 인증 행사, 폐자원 교환행사, 분리배출 교육앱‘내 손안의 분리배출’설치 및 실천서명서 작성 이벤트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형재 대구시 자원순환과장은 “환경과 미래세대를 위해 1회용품 사용을 실질적으로 줄이는 것이 필요하다”며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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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민주운동 정신을 품은 228버스, 광주를 누빈다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에서 대구 2·28민주운동을 기념하는 228시내버스 노선이 5.18일부터 운행된다. 이를 위한 228버스 명명식 및 시승식이 26일 광주시청 행정동 앞에서 열린다.
본 행사에 달빛동맹의 파트너인 권영진 대구시장을 비롯, 대구시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대구 2·28민주운동과 광주 5·18민주화운동의 정신을 되새기고 영호남 화합과 상생협력의 의지를 다질 예정이다.
명명식 및 시승 행사에 앞서 ‘달빛동맹 상생협력을 위한 혁신과제’ 라는 주제로 광주시 공무원 및 공공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권영진 대구시장의 특강까지 더해져 대구-광주에 대한 이해와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달빛동맹을 한층 더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다 .
광주 228버스노선 운행은 지난해 12월 17일 대구에서 개최된 ‘달빛동맹 민관협력위원회’ 제8차 회의에서 제안된 것으로, 대구에 ‘518 버스노선’이 있는 만큼 광주에도 ‘228 버스노선’을 만들어 양 지역을 대표하는 민주화 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달빛동맹을 더욱 강화하자는 의미에서다.
다만, 노선은 신설이 아닌 기존 노선 중 2·28민주운동 취지에 부합하는 노선을 선정해 양 시의 민주화 역사를 공유하면서도 시민의 혼란은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228버스로 명명될 기존 151버스는 현재 광주4·19민주혁명의 진원지인 광주고, 5·18민주화운동의 역사적 흔적을 담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등 10개 사적지를 경유해 운행 중이다. 노선번호 변경 행정예고 등 사전 절차를 거쳐 2·28민주운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상징 디자인을 버스 차량에 래핑한 후 내달 18일부터 광주 시내를 운행하게 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달구벌을 달리는 518버스와 빛고을을 누빌 228버스는 두 지역의 화합과 협력의 상징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 달빛내륙철도 조기 건설 등 대구·광주 간 공동협력사업의 적극 추진을 통해 영호남 동반 성장을 이루고, 나아가 지역균형발전과 국민대통합의 시대를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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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생물의 아름다운 색채를 전시하다
‘골격미색骨格美色’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 해양자연사박물관은 오는 30일부터 7월 21일까지 83일간 2019년 교류기획전 ‘골격미색骨格美色’을 박물관 제1관 2층 특별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해양생물자원 연구 책임기관인 국립해양생물자원관과의 전시교류 협력을 통해 쉽게 접하기 힘든 해양생물 골격염색 표본과 아름다운 색채를 감상할 수 있는 사진 등 100여 점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어렵게만 느껴졌던 해양생물의 구조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골격염색’이라는 연구기법을 전시에 도입해 해양생물의 학술적인 측면과 미적요소를 융합시켜 예술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전시 구성은 골격염색의 목적과 방법, 과정 설명 ,염색표본을 통한 척추동물의 학술적 내용 소개, 염색표본을 활용한 무척추동물의 미적 아름다움 연출, 골격미색과 사람들, 염색표본 스탬프 체험 공간과 포토존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지역 내 유일한 자연사박물관으로 관람객들에게 해양자연사 관련 새로운 볼거리와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해양생물을 포함한 자연사 관련 교류전시 등을 통해 다양한 전시 소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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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전자도서관 체험부스 운영
전자도서관 체험부스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도서관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전자도서관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체험 부스 운영은 도서관 개관 1주년 및 제55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울산도서관의 스마트도서관 이미지 부각과 전자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체험부스는 도서관 1층 디지털자료실 앞 로비에 설치되며 도서관이용자라면 누구나 전자도서관 체험부스를 이용할 수 있다.
부스 운영은 전자도서관 도우미 상담사 3명이 상주하며 전자책과 구독형전자책, 오디오북, 이러닝, 전자잡지 등을 50인치 스마트테이블을 통해 시연 및 개별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전자도서관 접속 및 활용 방법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안내 할 예정이다.
이밖에 전자도서관에 접속 할 수 있는 개인 스마트기기를 가져 올 경우, PC·모바일 엔지니어 상담사가 직접 접속 및 설정 방법들을 상세히 알려 줄 계획이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날 행사를 통해 전자도서관 개선사항도 건의를 받으니 많은 분들이 이용해 주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도서관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스마트도서관을 경험하게 할 콘텐츠 구입 및 행사를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9-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