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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 풍등 날리기’글로벌 관광 상품으로 도약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해외에서 큰 관심을 끌고 있는 ‘소원 풍등 날리기’ 행사를 연계한 관광 상품을 개발해 전년대비 100% 증가한 외국인 단체관광객 1,000여명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대구시와 대구관광뷰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하는 ‘형형색색 달구벌 관등놀이’의 부대행사인 ‘소원풍등 날리기’를 연계한 대구 특화 관광 상품을 해외에 출시해 외국관광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왔다.
그 결과, 국내외 15개 여행사에서 일본 314명, 대만 172명, 동남아·미주 492명 등 총 1,000여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모객 해, 소원풍등날리기 행사에 참가하고, 대구에 숙박하며 팔공산 동화사, 동성로, 약령시, 김광석길, 서문시장, 이월드 등 주요 관광지를 투어 한다.
대구의 ‘소원 풍등 날리기’ 축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인류 보편적 정서인 ‘소원’을 주제로 형형색색의 풍등이 밤하늘을 수놓는 장관이 국내외 인터넷, SNS를 통해 급속히 확산하면서 외국인들에게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켜 왔다.
대구시와 대구관광뷰로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관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광안내소 설치와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운영과 ‘소원 풍등 날리기’ 안전교육을 받은 전담 안전요원 20명을 별도로 배치해 외국인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풍등을 날릴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대구시 김호섭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달구벌 관등놀이와 연계한 관광상품으로 1,000여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대구의 강점인 풍등, 치맥, 뮤지컬 등 다양한 축제 콘텐츠를 적극 활용해 관광 상품화함으로써 외국관광객 지역 유치에 기여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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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구시 소셜미디어 시민기자단 발대식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공식 SNS채널을 활용해 대구를 적극적으로 알리는데 앞장서게 될 2019년도 ‘대구시 대표 소셜미디어 시민기자단’선발을 완료했다. 오는 27일 오후 2시 대구콘텐츠코리아랩에서 열린 발대식을 시작으로 시민이 주체가 되는 밀착 홍보활동에 돌입한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상길 행정부시장과 올해 새롭게 선발된 시민기자단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사, 위촉장 전달, 활동 선언문 낭독, 취재활동 안내 등의 공식적인 행사와 더불어, 향후 기자단 활동에 도움이 될 콘텐츠 기획 교육, 상호간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화합의 시간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다양한 연령대의 학생, 주부, 직장인 등 총 70명으로 구성된 올해 시민기자단은 12월까지 다양한 취재 활동을 이어가게 된다. 특히, 대구에 거주하는 9개 국가 출신, 20명의 외국인 기자단은 외국인이 느끼는 대구의 매력과 각종 정보들을 출신 국가와 전 세계로 전달하기 위한 활발한 취재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최근 역점 추진중인 영상홍보와 연계해 시민기자단 구성에도 변화를 줬다. 사진, 영상을 혼용해 기사를 작성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금년부터는‘영상’분야를 신설해 감각적이고 다양한 특화 영상콘텐츠들을 시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기자단은 70명 모집에 총 163명이 지원해 약 2.3대 1의 경쟁률을 보여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볼 수 있었다. 시민기자단은 앞으로 시가 추진하는 정책 소개는 물론, 대구의 명소, 맛집 등 대구의자랑거리를 발굴해 기사와 영상으로 제보함으로써 현장의 생생한 소식과 시민 참여 분위기를 고취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시민기자단이 작성하는 콘텐츠는 시에서 운영하는 블로그, 페이스북, 유튜브 등 소셜미디어 채널들과 기자단 개인 계정을 통해서 동시에 홍보되어 시정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시민기자단 선발을 축하드리며 국내·외에서 대구의 매력을 알리는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기대한다”며 “대구시와시민 간 소통채널로서의 활발한 역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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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남부특수교육지원센터, ‘장애영아대상 놀이 프로그램’ 실시
‘장애영아대상 놀이 프로그램’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4월부터 오는 12월까지 매달 둘째, 넷째 주 목요일마다 장애영아를 대상으로 ‘함께 꿈꾸고, 함께 행복한 오감놀이 & 그림책놀이’를 실시한다.
‘함께 꿈꾸고, 함께 행복한 오감놀이 & 그림책놀이’는 장애영아들의 신체적 재활과 심리적 표현을 통해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한다.
또한 다양한 놀이를 통해 신체근력과 균형감각을 증진하고 부모와의 신체적 접촉과 상호작용을 통해 긍정적인 관계를 증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감놀이는 과일 및 자연물 등 주변에서 쉽게 접하는 재료를 이용해 생김새, 맛, 소리, 향, 촉감을 다양하게 탐색하고 모자이크 꾸미기, 천 염색하기 등 영아들의 흥미를 자극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로 구성되어 있다. 그림책놀이는 주제가 다양한 그림책을 읽고 난 후 책 쌓기, 책 쓰러뜨리기 등 놀잇감으로 활용해 가정에서도 상호 작용할 수 있는 활동들로 진행된다.
인천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장은 “오감놀이 및 그림책놀이는 장애영아가 부모와 함께 추억을 쌓으며 행복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앞으로도 장애영아의 발달시기에 적합한 놀이 및 체험활동을 자주 마련해 장애영아들의 발달을 도모할 뿐 아니라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도록 아낌 없이 지원할 것이다”라고 했다.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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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교육문화회관, 어린이날 선물 국악음악극 ‘호랑이오빠 얼쑤’
호랑이오빠 얼쑤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은 5월 기획공연으로 ‘호랑이오빠 얼쑤’를 오는 5월 4일 오후 2시, 5시 싸리재홀 무대에 올린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기획된 ‘호랑이오빠 얼쑤’는 무서운 호랑이 ‘얼쑤’와 그 호랑이를 사람이라고 속이는 당차고 영리한 소녀 ‘순이’가 펼치는 국악음악극으로, 가슴을 두드리는 난타 소리와 마음을 울리는 피아노가 어우러져 어린이들에게 보는 즐거움과 동시에 듣는 즐거움까지 선사할 예정이다.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이계영 관장은 “어린이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국악 음악극 ‘호랑이오빠 얼쑤’를 통해 우리나라 전통 국악을 접하는 기회가 되고, 온가족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5세 이상 관람 가능하고 관람료는 학생 무료, 일반인은 6,000원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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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연수원, 초·중등교사 세계시민교육 워크숍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연수원 세계시민교육부는 지난 25일부터 오는 27일까지 베스트웨스턴 하버파크호텔에서 ‘2019 세계시민교육 워크숍’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세계시민교육 유관기관 11개와 현장에서 세계시민교육을 적용하고 있는 교사들의 사례 중심 워크숍으로 진행되는 이번 연수에는 인천시 관내 초·중등교사 238명이 참가한다.
요일별로 학교급에 맞는 주제와 사례 공유, 유관기관에서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소개해 단위학교 내 세계시민교육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25일에는 초등학교 교사 80명, 26일에는 중학교 교사 48명, 27일에는 중·고등학교 교사 110명을 대상으로 특화된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첫 날 연수를 수강한 인천초등학교 강 교사는 “교사는 아이들의 꿈을 품어주고 함께 성장하는 존재이다. 미래사회를 이끌어나갈 아이들이 자신과 연결된 세계를 이해하며 모두와 함께 성장하는 세계시민으로 자랄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는 교사가 되고 싶다. 유관기관의 다양한 프로그램은 물론, 현직 교사들의 뜨거운 열정에도 감동했다”며, 학교에 돌아가 학생들에게 참된 민주시민의 자세와 세계시민의식을 심어줄 것을 다짐했다.
인천광역시교육연수원은 세계시민교육 확산을 위해 연중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대상 세계시민캠프와 교사들을 위한 세계시민교육 실천가 과정 연수를 제공할 계획이다.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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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장 대상 흡연예방교육 설명회 및 연수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25일 학교장 534명 대상 2019년도 학교 흡연예방교육사업에 대한 설명회와 연수를 실시했다.
학생 흡연은 호기심으로 시작한 흡연이 습관성 흡연을 초래하며, 성장기에 있는 학생의 흡연이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므로 무엇보다 잠재적인 향후 흡연 대상인 비흡연 학생교육이 중요하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모든 학생들이 흡연예방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반영토록하고 학생 스스로 자발적 참여를 통해 자기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등 학교 지도의 중요성을 당부했다.
이번 강의 강사인 서현석 대안교육지원센터장은 ‘디지털 리터러시시대 흡연예방교육도 스마트하게’라는 주제로 모든 정보가 드나드는 출입문인 스마트를 많이 활용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맞춘형 교육방법이라고 강조했다.
전광용 교육국장은 “학교 흡연예방교육사업은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학생들에게 맞춤식 교육이 이루어진다면 흡연예방교육의 큰 성과가 있을 것이다”라고 하며 “특히 올해에는 행동변화를 위한 프로그램에 적극 힘쓰겠다”고 했다.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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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대학 전공탐색 프로그램 운영
대학 전공탐색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오는 5월 18일 인천송천고등학교에서 대학 전공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총 61개 학과가 참여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중고등학생에게 진로탐색 및 학과에 대한 사전 정보를 제공해 향후 진로결정 및 직업선택의 방향을 제시한다.
전공탐색은 교수 및 대학생의 학과 안내가 진행되는 ‘전공학과설명회’와 전공 관련 체험을 통해 학과를 이해하는 ‘전공체험’이 선택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전공학과설명회는 학과 교수와 대학생을 강사로 해 경영학, 사회복지학, 통계학, 전자공학 등 전공에 대한 학습 내용과 졸업 후 진로 안내를 125회 진행하고, 전공체험은 자동차 모형엔진 제작, 스토리텔링 구성 등 8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날 오전에는 소강당에서 KAIST, GIST, DGIST, UNIST의 릴레이 입학설명회를 실시하고, 오후에는 도서관에서 개별상담을 통해 과학기술원 진학 정보를 제공한다.
과기원 입학설명회 및 상담은 별도의 신청 없이 현장에서 참가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5월 1일까지 마중물 진학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또한 인천시교육청은 6월 1일 인천재능대학교에서 전문대학 입학박람회를 개최하며, 박람회의 일환으로 대학 전공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우일 중등교육과장은 “인천시교육청에서는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 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대학 전공탐색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열겠다.”고 밝혔다.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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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공무원 수당도 이제는 ‘인천e음카드’로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인천e음카드’ 활성화에 공무원이 앞장서기 위해 시 모범공무원 포상금을 ‘인천e음카드’로 지급한다.
공무원에게 지급되는 포상금 등이 ‘인천e음카드’로 지급되는 것은 이번이 첫 사례로, 공직사회의 솔선수범을 통한 민간으로의 확산 및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는 의미가 있다.
이번 ‘인천e음카드’지급 규모는 연인원 360명, 총 예산 5,400만원이다.
인천시는 앞으로도 각 부서와 사업별 포상금 및 수당 등을 ‘인천e음카드’로 지급하는 등 시책사업과의 연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모범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 주어 감사하다”며, “이번 사례가 공직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사랑 전자상품권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지난해 8월부터 인천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다.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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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19 미추홀 에너지네트워크‘에너지나눔 사업’추진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26일 미추홀타워 회의실에서 2019년‘에너지나눔 사업’ 추진을 위한 미추홀 에너지네트워크 실무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미추홀 에너지네트워크는 취약계층의 에너지복지를 위해 관내 가스, 석유, 전기 등 에너지 관련 24개 기관으로 2017년 7월에 발족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에너지신사업 공동 발굴 추진 및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 에너지절약·가스안전 등 에너지 관련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주요 활동으로 8월에 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 등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억 3,2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고, 안전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의 주거시설 환경개선 사업으로 조명기기, 보일러, 도배, 장판 등 에너지효율 물품 지원과 사랑의 연탄나눔, 사회복지시설 태양광 설치 등 다양한 형태의 에너지나눔 사업을 전개했다.
올해에도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사업 성금 전달과 취약계층의 안전 및 에너지복지 실현을 위해 주거환경개선, 에너지효율화사업 등 다양한 에너지 나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시민과 함께 만드는 청렴도시 인천 실현을 위해 인천시의 반부패·청렴 종합계획을 설명하고 청렴실천 결의문을 낭독하는 등 인천시와 참여기관이 함께하는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
박철현 에너지정책과장은 “지난 2년간 에너지나눔 사회공헌사업 참여기관에 감사를 드린다.”며, “올해도 저소득층의 에너지 복지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민·관 협력체계 구축으로 지역과 상생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에너지나눔 사업을 발굴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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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나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인천 청년실태조사 및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용역’착수보고회를 지난 22일 인천시청에서 개최하였으며, 청년 당사자의 의견수렴을 위해 지난 25일 오후 7시에 청년 공간 ‘유유기지’에서 ‘청년정책 용역 설명회’를 개최해 청년정책 용역에 대한 연구계획 보고부서 및 관련부서, 참석한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 했다.
인천시 청년정책위원, 인천 청년네트워크 위원, 미추홀구 청년네트워크 위원, 대학생, 청년정책 업무 관련부서 직원이 참석한 보고회 및 설명회에서는 설문문항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논의 되었으며, 설문조사에 반영해 조사를 진행 할 예정이다.
실태조사는 인천시 청년 2,000명을 대상으로 현황 및 정책 수요에 대한 온라인 조사와 인터뷰를 실시하며, 청년 당사자들과 워크숍도 개최한다.
이번 용역은 인천연구원에서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용역을 수행하며, 인천시 청년문제의 특성 및 정책수요 등을 객관적으로 파악해 청년정책 과제를 도출하고, 청년정책 과제별 실행 로드맵을 수립해 청년정책 중·장기기본계획을 수립한다.
인천시에서는 용역을 토대로 청년의 참여확대, 능력개발, 고용확대, 주거안정, 생활안정, 문화 활성화 등 분야별로 사업을 발굴해 세부사업들은 청년정책위원회 심의과정을 거치고, 올해 말까지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조명노 청년정책과장은 “인천시 청년들의 사회경제적 실태와 정책수요 분석을 해 지역맞춤형 청년정책을 제안하며, 청년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한 참여형 정책수립 체계를 도입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9-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