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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검정과 유용미생물 활용으로 친환경농업 실천하세요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고품질의 안전농산물 생산을 위한 친환경농업 실천 과학영농실험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됨에 따라 실험실 환경 개선 및 관련 기자재의 추가 확보 등으로 늘어나는 농업인의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갈 계획이다.
친환경농업관리실에서는 화학비료의 사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농가에서 의뢰하는 농업토양의 정밀검정을 통해 최적의 비료사용량 추천을 위한 토양시비처방서를 발급, 농가가 앞장서서 친환경농업을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별 대표필지중심 토양검정결과를 토양환경정보시스템 ‘흙토람’과 연계, 농가가 활용하게 함으로써 건전한 농산물을 생산할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또한, 친환경축산관리실에서는 작물의 생산성 향상, 저장성 증대 및 시설재배작물의 노균병과 잿빛곰팡이병 억제 등의 효과가 있는 클로렐라와, 화학비료나 농약 등의 사용으로 악화된 토양 미생물 환경과, 밀집사육 등으로 불량해진 가축사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유용미생물을 배양, 보급함으로써 환경친화적인 재배 및 사육으로 고품질 농·축산물을 생산하는 기반을 더욱 넓혀 나갈 계획이다.
박준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과학영농 실천을 통한 환경친화적인 농업기반을 구축하겠다.”라며, “이를 토대로 고품질의 농·축산물을 생산함으로써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인천 농업을 실현할 수 있도록 농업인의 관심과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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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장기공공임대주택 입주자 삶의 질 향상 시행계획 추진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22일 ‘2019년 인천광역시 장기공공임대주택 입주자 삶의 질 향상 시행계획’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국토교통부에서 5년 단위 장기공공임대주택 입주자 삶의 질 향상 기본계획 및 1차 년도 시행계획을 수립함에 따라 후속 절차로 인천시에 맞는 시행계획을 작성해 군·구 협의를 거쳐 추진하게 됐다.
올해 시행계획에는 장기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시설보수는 물론 주거복지 실천 및 사회적 가치 창출 등으로 입주민 자립활동을 위한 고객서비스가 담겨져 있다.
또한, 인천도시공사, LH 등 관계기관 간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집행과정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해 적정 시행을 도모하도록 했다.
장기공공임대주택 현황으로는 영구임대주택 13개단지에 10,569세대, 국민임대주택 25개단지에 25,186세대, 행복주택 5개단지에 3,720세대가 입주해 있으며, 오는 2022년까지 공공임대주택 약 1만 7천여 세대를 추가로 공급할 예정이다.
주된 사업으로는 시설보수사업으로 선학·연수시영1차아파트 2개 단지 욕실안전 개선, 노후발코니 창호 및 전기계량기 교체사업에 사업비 6억 원, 만수7단지 세대 내부 미서기창 교체사업에 23억 원, 선학·연수시영1차·청학임대 아파트, 연희해드림아파트 옥상 방수보수, CCTV교체, 도배장판 등 16억 원을 투입해 금년도에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입주자를 위한 일자리창출 및 사회적 일자리 개발사업으로 인천도시공사에서는 해드림 실버사원 일자리 창출사업을 통해 임대주택 거주민 가사돌봄 서비스, 초중등자녀 방과 후 학습지도, 임차인 실거주 실태 불편사항 조사 등 일자리 제공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LH공사에서는 사회적 경제주체의 자립과 성장 지원을 위해 장기공공임대주택 단지내 사회적 기업 공간 제공과 LH희망상가로 청년, 경력단절 여성에게 창업공간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기문 건축계획과장은 “그 동안 사회적 주거취약계층으로 분류되어 소외되어 왔던 장기공공임대주택 입주자에게 체계적인 지원사업을 확대해 시설물 개선 뿐만 아니라 입주민의 고용촉진을 위한 정보의 제공, 직원상담,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입주자들의 삶의 만족도가 향상될 수 있도록 시행계획을 더욱 더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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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하절기 오존 예·경보제로 시민건강 지킨다
오존 높은 날 건강 생활 수칙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다가오는 하절기에 대기오염으로부터 시민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오존 예보제를 시행하고 오존경보제 상황실 집중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오존이란 산소원자 3개가 결합한 가스상 대기오염물질로 기침, 메스꺼움, 호흡기 자극 및 폐기능 저하 등 건강피해를 미칠 수 있다. 특히, 오존은 일부 폐질환 환자에게 치명적으로 작용하고 취약 계층의 사망률 증가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2018년은 유래 없는 폭염, 고온현상에 오존주의보도 잦아 시민건강에 적신호가 켜졌었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도 고온현상이 나타날 경우, 고농도 오존에 의한 건강피해가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로 기상청은 2019년 여름철 기후전망에서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강수량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을 것으로 예측했다.
오존경보제는 이러한 오존의 위험성을 알리고, 고농도 시 오염노출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시민에게 신속하게 전파하고, 협조를 요청하는 것으로, 하절기 기간에 집중 실시하고 있다. 또한, 인천시는 고농도 오존의 발생조건을 상시 파악해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알리는 오존예보제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오존예보제는 당일과 다음 날의 고농도 오존발생 조건을 분석해 예측되는 오존오염도를 권역별로 4가지 예보등급에 따라 산출하고 그 결과를 시민에게 제공한다. 인천시의 대기오염 권역은 서부, 동남부, 강화, 영종 등 총 4개 권역으로 설정되어 있다.
예보제를 시행하는 기간 동안 원하는 2지역 에 대한 오존 예보결과를 문자로 받아볼 수 있으며, 신청은 환경정보공개시스템 홈페이지에서 간단한 절차를 거치면 된다. 또한, 실제 고농도에 따른 경보제 발령문자는 시 홈페이지에서 별도 메뉴를 통해 개인별로 신청할 수 있다.
이성모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여름철에는 미세 먼지가 낮아지지만 오존과 같은 2차 생성 대기오염 또한 주의해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대기오염 정보를 수시로 참고해 건강피해를 줄일 필요가 있다. 연구원은 상황실 집중운영과 예보제를 통해 시민 건강피해 저감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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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남방 거점시장 공략 인천이 앞장 선다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7월 신남방 거점시장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인천시 단독으로 주최하는 ‘인천 상품 단독 전시·상담회’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전시·상담회는 시장개척단과 전시회의 장점을 결합해 확대 운영되며, 베트남 현지 시장의 다양한 수요와 여건 등을 고려해 오는 7월에는 남부지역 호치민시에서 개최하고, 9월에는 북부지역 하노이시에서 개최함으로써 베트남 시장을 집중 공략할 예정이다.
이번 호치민시에서 오는 7월 15일부터 19일 까지 열리는 전시·상담회는 인천기업 20개사 파견과 현지 바이어 120개사가 초청되는 규모이며, 호치민시 투자무역진흥공사와 공동 협업해 바이어 발굴 및 행사 홍보를 하고, 인천 중소기업 상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인천 상품 전시, 1:1 수출 상담회 개최 등 수출 교역상담을 추진한다.
이밖에 인천기업의 신남방지역 진출을 돕기 위해 호치민시와 인천기업의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 현지 시장설명회 및 기업과의 교류 등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참가품목으로는 종합품목이며, 바이어가 인천 중소기업의 상품 우수성을 직접 보고, 상담효과를 제고할 수 있도록 전시부스를 배치해 상담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참가기업으로 선정되면 항공료 50%, 통역원 , 전시품 운송비 및 현지이동 차량 등을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인천시 관내에 본사 또는 공장을 보유하고 있는 중소제조업체로 전년도 수출실적이 2,000만 달러 이하 여야 한다.
지원을 원할 경우, 인천시 기업지원포털 비즈오케이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오는 5월 1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테크노파크 또는 인천시청 산업진흥과로 문의하면 된다.
임경택 산업진흥과장은 “날로 어려워지는 대외통상 여건 속에서도 인천 기업의 수출을 확대하기 위한 인천 단독의 주도적인 시장 확보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수출을 희망하는 인천 중소제조기업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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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진정한 민관협치 실현 발걸음 내딛어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22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오는 23일에는 G타워 대강당에서 위원회 담당팀장 및 담당자를 대상으로 위원회 제도 혁신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인천시의 위원회 혁신과 방향성 등 위원회 제도 전반적인 이해를 통해 공무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민관협치 인식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또한, 조경만 서울특별시 협치총괄지원관을 초빙해 서울시 사례를 통한 위원회 혁신과 협치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도 가졌다.
위원회는 시민과의 소통·협치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제도로 시정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가 높아지고, 다양한 사회 문제가 발생하는 상황에서 위원회의 변화는 필수적이며, 시민 주도적인 위원회 운영으로 개선해 나간다.
또한, 올해 6월 중 공무원 외에 위원회 위촉위원, 일반시민 등 참석대상을 확대해 위원회 워크숍을 개최할 계획이며, 토론 등 보다 풍성한 내용을 통해 위원회의 혁신 및 변화에 대해 심도 깊게 이해하고 알아가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박재성 민관협치담당관은 “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실질적인 역할을 하는 공무원의 인식변화가 선행되어야 위원회 혁신이 가능하다.”라며, “협치의 소통채널인 위원회의 지속적인 개선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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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농산물이 최고야 우수 농산물 호치민 식품박람회 참가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우수 농식품의 판로확대와 수출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오는 23일 ‘2019. 베트남 호치민 식품박람회’ 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
2019년 베트남 호치민식품박람회 전시기간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이며, 호주를 비롯한 38개국 약650개사 참가한다. 올해 우리나라 참가업체수는 40개 업체다. 인천시는 주식회사 애담 외 3개 업체에서 원두, 커피, 참기름, 들기름, 식음료, 쑥차 등을 가지고 행사에 참가하며, 이번에 참가하는 업체에 대해는 부스임차비·장치비·홍보비·통역비 등 35백만원을 지원한다.
호치민 식품박람회는 동남아시아, 중국 및 중동 진출의 전략적 요충지로 아세안의 중심시장이다. 베트남 호치민 식품박람회 특징은 참관바이어의 약90%가 베트남 현지 바이어로 베트남 시장 공략에 효과적이며, 식품·식품관련 기자재·호텔리조트·레스토랑 관련 산업 전문박람회다.
우리나라의 경우 현재 호치민 시에만 파리바게트, 롯데마트, 롯데리아 등의 300여개 한국 레스토랑이 이미 자리 잡고 있을 만큼 한국 식품에 대한 관심도가 큰 시장이다.
베트남 시장은 연평균 7%의 꾸준한 경제성장률로 소비력이 향상되면서 내부 소비시장 진출을 위한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되어 있으며 젊은 인구율과 한류에 대한 관심이 높아 관내 기업이 진출하기 좋은 시장이다. 인천시는 기존거래선 유지와 신규바이어 발굴이라는 목적을 가지고 박람회에 참가한다.
한태호 농축산유통과장은 “인천시에서는 해외 농식품 박람회에 인천관 개설 등 앞으로도 수출시장의 다변화를 위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으로 신시장을 개척하겠다.”라며, 인천 농식품의 안정적인 판매망 구축을 위해 수출업체의 지속적인 관리는 물론 신규 바이어 발굴을 통해 수출확대를 도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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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100주년, 태극기를 함께 알아봐요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 근대역사관은 오는 5월 20일부터 6월 14일까지 2019년 ‘찾아가는 근대역사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박물관과 학교 교육을 연계해 박물관 강사가 부산지역 초등학교 교실을 직접 방문해 근대사 강의와 체험학습을 통해 초등학생의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초등학교 4~6학년 30학급이며 수업은 ‘근대역사와 태극기’ 강의와 ‘종이접어 태극기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되어 있다. 근대역사관 소속 교육 강사들은 신청한 학교 교실에 직접 방문해 프레젠테이션 강의를 통해 태극기의 역사와 의미를 알아보고, 학생들이 손수 준비해 온 재료를 이용해 종이 태극기를 만들어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29일부터 5월 3일까지이며 4~6학년 학급 담당교사가 5월 20일에서 6월 14일 사이에 원하는 날짜를 정해서 전화로 신청하면 담당강사가 학교로 방문해 수업이 이루어진다.
부산근대역사관 관계자는 “3·1만세운동 100주년을 맞이해 많은 학생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나라 태극기의 역사와 의미를 알아보고, 독립운동의 참뜻을 되새겨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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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박물관 4월 문화가 있는 날, “겨기나 칭칭노네” 좌수영어방놀이 공연 진행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 시립박물관은 오는 26일 금요일 오후 5시에 시립박물관 야외마당에서 부산의 대표적인 전통민속 중의 하나인 ‘좌수영어방놀이’를 공연한다.
‘좌수영어방놀이’는 본래 경상좌도수군절도사영이 있던 부산 수영동에서 전승되어오던 어업노동요인 멸치잡이 후리질소리와 어업의 작업과정을 연희화한 것으로 현재 국가무형문화재 제62호로 지정돼 있다.
이번 공연은 ,첫째, 후리질을 하기 위해 줄틀로 줄을 꼬면서 부르는 내왕소리 마당 ,둘째, 그물을 치고 나서 그것을 잡아당기면서 부르는 사리소리 마당 ,셋째, 잡은 고기를 가래로 퍼서 옮기면서 부르는 가래소리 마당 ,넷째, 고기를 많이 잡은 어부들이 풍어를 자축하며 부르는 칭칭소리 마당으로 구성되며 관람객에게 일련의 고기잡이 과정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같은 날 오후 6시 부산시립박물관 부산관에서 진행되는 큐레이터와의 역사나들이에서는 ‘파리의 독립운동가 서영해’를 주제로 전시설명이 있을 예정이다.
부산박물관의 ‘문화가 있는 날’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접수 없이 참여할 수 있다.
부산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4월 문화가 있는 날’을 통해 부산의 대표적인 민속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 바라며, 관심 있는 시민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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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개막 “단편영화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올해 부산국제단편영화제에서는 ‘단편영화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로 초창기 영화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매직 랜턴’ 공연과 세계 영화의 현주소를 살펴 볼 수 있는 ‘경쟁부문’, ‘주빈국 프로그램’, ‘월드쇼츠’, ‘패밀리 단편’ 그리고 다가올 영화의 미래를 체험할 수 있는 ‘3D 특별상영’ 등 단편영화를 소재로 시간을 초월해 한 공간에서 영화와 관객이 만나 단편영화의 모든 것을 느껴 볼 수 있다.
오는 24일 오후 7시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개최되는 개막식에는 주한 벨기에 대사, 해외 영화감독 등 초청자와 관객 약 6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개막선언을 시작으로 국내 영화제에서는 최초로 선보이게 되는 ‘매직 랜턴’ 공연은 19세기 영사 기계인 매직 랜턴에 호제 고냉의 시연과 배우 최 혁의 내레이션이 더해져 관객들에게 그 옛날 아늑한 영화의 세계로 인도할 것이다.
개막작은 부산국제단편영화제만의 특색 있는 주빈국 프로그램인 ‘수보티카, 경이의 땅’, 아시아 단편영화의 다양성을 엿볼 수 있는 ‘선물’ 그리고 영화에 대한 본질적 질문을 던지는 실험영화인 ‘태양의 바트망’ 등 총 3편으로 단편영화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작품들로 선정했다.
이외에도 영화제 기잔 중에는 시민들이 만든 ‘36초 UCC 공모전’과 전세계 영화인 및 관객과의 만남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개막식을 비롯한 상영작 예매는 영화의전당 홈페이지 및 영화의전당 시네마운틴 6층 매표소에서 가능하며 온라인 예매 마감은 4월 23일 오후 5시까지 오프라인 예매 마감은 4월 24일 오후 6시 30분까지이다.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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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기업에 날개를 달아줄 매니저를 구한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안내문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민간주도형 기술창업플랫폼인 센탑에서 2019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우수기술 창업기업 맞춤형 액셀러레이팅 운영’ 사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민간의 투자운영사, 액셀러레이터가 우수기술을 보유한 지역의 창업기업에 7개월에 걸쳐 법률, 회계, 컨설팅, 투자유치 등 기업성장을 위한 모든 과정을 1:1 맞춤형 밀착지원하기 위한 센탑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모집대상은 이 프로그램을 운영할 부산소재 투자운영사 또는 액셀러레이터이며, 최종 6개 운영사를 선정해 각각 2천5백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22일부터 26일까지 센탑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며, 최종 합격자는 공식 홈페이지 및 개별 연락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달로 개소 3주년을 맞이하는 센탑은 창업초기기업 40개사와 투자사, 액셀러레이터 등 12개사가 입주해 선택과 집중을 통한 기술창업 지원을 연계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146개사에 391억원의 투자를 이끌어 냈다.
부산시 관계자는 “센탑에서는 이번 사업 외에도 크라우드펀딩 연계 지원사업, 찾아가는 투자설명회, 분야별 포럼 등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며, “기술창업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후속 사업들도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