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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원도심지역 공중케이블 정비 사업 실시
과도하게 설치된 공중케이블 정비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원도심 지역내 거미줄처럼 복잡하게 얽히고설켜 시민생활 안전을 위협하고, 도시미관을 해치는 전선·통신선 정비에 나선다.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은 지난 2013년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추진되어 왔으며, 지난해까지 총 936억 원의 국비가 투입되어 정비를 완료 한 바 있다.
올해는 역대 최대인 250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한전주와 통신주 8,319본 및 케이블 191,547m가 정비 될 예정이며, 오는 12월까지 정비가 진행된다.
대상지역은 계양구 경인교대입구역 주변, 서구 검단일반산업단지 주변, 강화 서문안 마을 등 총 19개 구역이 공중케이블 정비협의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 확정 됐다..
주요 정비대상은 공중에 뒤엉킨 전선과 여러 방향으로 설치된 인입선, 더 이상 사용하고 있지 않는 폐공중선, 전주에 과다하게 설치된 통신설비와 여유선 등이다.
유세종 도로과장은 “공중케이블 정비는 교통·보행 안전 제고 및 감전사고 위험을 해소하고, 도시미관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며, “시민의 안전 보장과 함께 원도심 정비사업의 일환인 만큼 주무부처와의 지속적 협의, 정비 필요지역 사전조사 등을 통해 2020년도 정비 목표율을 높이기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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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수출기업 물류비 지원받고 수출 가속화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의 최대 수출 교역국인 중국의 수출 지속 및 내수시장 수출 확대를 위한 중국 수출 기업에 대해 항공, 해상 등의 수출지원 물류비를 지원해 수출기업의 부담을 최소화 하고자 한다.
본 사업은 인천공항 및 인천항에서 중국 전역에 수출되는 항공, 해상, 특급 탁송에 소요되는 물류비를 수출기업이 선 지출하고, 수출확인서와 물류비 증빙자료만 제출하면 실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업체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물류비 지원은 올해 1월부터 발생된 물류비도 소급 적용해 지원하고 있으며, 최대 200만원 범위 내에서 중복신청이 가능하다.
중국 수출기업의 물류비 지원은 간접적인 수출효과와 가격경쟁력 확보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인천지역에 본사 또는 공장을 보유한 중소 제조업체이며, 유통, 무역업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중소기업맞춤형 원스톱지원서비스인 비즈오케이 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산업진흥과 , 인천상공회의소로 문의하면 된다.
임경택 산업진흥과장은 “중국의 수출 의존도가 높지만 중국은 인천의 최대 교역국으로 매력적인 내수시장을 보유하고 있는 빅마켓 시장으로 중국 내륙지역의 신규시장 개척 등 지속적인 수출지원과 신남방, 신북방 지역 진출 수출 다변화와 더불어 투 트랙 수출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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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부터 6세 미만 모든 아동, 아동수당 지급 받는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4월부터 부모의 재산·소득에 관계없이 6세 미만 모든 아동에게 아동수당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6세 미만 아동에게 월 10만 원씩 지급되던 아동수당이 올 1월 ‘아동수당법’ 개정에 따라 이달부터 부모의 재산·소득에 관계없이 지급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이에 시는 대상 아동 모두에게 수당을 지급하기 위해 개별적으로 아동수당 신청을 안내하고, 기존에 아동수당을 신청하였으나 탈락한 경우에는 추가 신청 없이 직권 신청을 진행해 전체 아동 중 96%인 134,915명을 지급 대상으로 선정했다.
지난 3월 말까지 신청을 한 대상자는 올해 수당을 모두 소급 지급받아 이번 달에 총 40만 원의 아동수당을 지급 받게 된다.
아직까지 아동수당을 한 번도 신청한 적이 없는 대상자는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온라인 ‘복지로 웹사이트’와 모바일 ‘복지로 앱’ 등에서 신청하면 된다.
아동수당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보건복지부 콜센터 또는 주소지 주민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또한 아동수당 대상자가 7세 미만 아동으로 확대되는 9월에 대비해 시는 7월부터 신규 대상자 아동에 대해 개별적으로 수당 신청을 안내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올 4월부터 더 많은 아동들이 아동수당을 받으면서 아이들의 든든한 일상을 책임질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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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와 함께 저출산 극복 공동대응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3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민선7기 제1호 정책인 ‘부산아이 다가치키움’ 추진 기반 강화를 위한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와 업무협약식과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부산시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저출산·고령사회 현상에 대한 공동대응 및 정책 개발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부산시는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중앙정부 저출산 대응 총괄 추진 기관인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서에는 저출산·고령사회 관련 정책 연구와 과제 발굴 공동추진 ,협력사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실무협의회 구성 ,부산시 공무원의 해당 위원회 파견 등 주요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며 김상희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과 오거돈 시장이 직접 서명할 예정이다.
협약식에 이어 ‘저출산·고령사회 극복을 위한 지역 맞춤형 대응방안’을 주제로 양 기관 공동 주최 포럼도 개최될 예정이다.
포럼 행사는 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 김은정 회장이 좌장으로 ,보건사회연구원 박종서 연구위원이 ‘저출산·고령사회 정책 패러다임 전환과 지역의 정책 방향’에 대해 ,부산여성가족개발원 하정화 일·가족연구부장이 ‘부산광역시 저출산 현황과 정책 대응방안’에 대해 각각 주제를 발표한다. 토론에는 정미라 가천대 유아교육학과 교수와 김은설 육아정책연구소 아동패털통계팀장, 박민성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부위원장이 참여한다.
한편 협약 체결에 앞서 1층 대회의실에서는 부부가 공동으로 육아와 가사에 참여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옥동자’로 잘 알려진 개그맨 정종철 씨를 다가치키움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위촉식이 진행된다.
정종철 씨는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상에서 다양한 살림 노하우와 요리법을 게시해 ‘살림왕 옥주부’로 유명세를 떨치는 등 아빠가 육아와 가사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긍정적 경험을 전파하고 있어 다가치키움 홍보대사로 전격 발탁됐다.. 위촉식 이후 ‘아빠와 함께하는 행복한 경제 Car 플리마켓’ 등 부부 공동육아를 위한 인식개선 캠페인을 부산시와 함께 적극적으로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출산은 어디까지나 개인의 가치관에 따른 결정이지만 어쩔 수 없이 포기하는 사람은 없도록 공적 영역에서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조성할 의무가 있다. 지난해 발표한 ‘부산아이 다가치키움’은 말 그대로 시가 함께 아이를 키우겠다는 의지를 표한 것이고, 우리 시 정책도 출산·양육가정의 삶의 질 개선에 중점을 두고 있다.”면서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와 함께 힘을 모아 시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아이 키우기 좋은 부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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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00년 역사 영화 다시보기’ ‘암살’ 상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이 ‘한국 100년 역사 영화 다시보기’와 관련, 오는 24일 문화가 있는 날 오후 2시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영화 ‘암살’을 상영한다.
일제강점기 친일파 암살 작전을 그린 ‘암살’ 지난 2015년에 개봉한 영화로 ‘전우치’, ’도둑들‘의 최동훈 감독이며, 주연 배우는 전지현, 이정재, 하정우 등 유명 배우들이 출연한다.
지난 2015년 흥행수익 2위, 누적관객 1,270만 명, 관객동원 7위를 기록한 영화로 항일 투쟁의 역사적인 시대상을 그리면서도 재미와 스릴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영화이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선착순 22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오는 5월 문화가 있는 날에는 영화 ‘YMCA야구단’ 이 상영할 예정이다.
한편, 2019년 울산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영화 상영은 “한국 100년 역사 영화 다시보기” 행사로 진행되며 일제강점기 시대를 배경으로 만들어진 영화를 선정해 매달 1편씩 상영할 예정이다.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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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소방서, ‘보이는 소화기’40대 추가 설치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동부소방서는 화재발생 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보이는 소화기’를 동구 미포1길~5길 등 한국프랜지 제1공장 앞 주택 및 상가일원 20곳에 40대를 추가 설치했다고 밝혔다.
‘보이는 소화기’는 화재 초기 누구나 쉽게 찾아 사용할 수 있도록 설치 위치를 눈높이에 맞춘 것으로 특히 야간에는 소화기 위치 식별이 용이하도록 태양광 조명시설도 갖추고 있다.
김재화 서장은 “앞으로도 소방차량 진입곤란지역 등 화재취약지역에 '보이는 소화기' 설치를 점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부소방서가 지난 2016년부터 전통시장, 경로당 등 화재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설치한 '보이는 소화기'는 이번에 보급한 40대를 포함해 총 92대로 늘었다.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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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사계 콘서트’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과 울산문화예술회관이 공동으로 ‘울산시립예술단과 함께하는 울산박물관 사계 콘서트’를 개최한다.
공연 구성은 울산시립예술단 소속의 교향악단, 합창단, 무용단, 청소년 교향악단 등이 참여해 울산박물관의 야외공연장 등에서 울산 시민들과 마주한다.
공연 일정은 봄 5월 11일 무용단, 여름 7월 27일 합창단, 가을 10월 12일 교향악단, 겨울 12월 14일 시립예술단 합동공연 등 총 4회 진행된다.
첫 공연은 오는 5월 11일 토요일 오후 2시, 울산박물관 2층 야외공연장인 중정에서 ‘봄 – 왕의 뜰’이란 주제로 울산시립무용단의 궁중무용, 정악 및 남도민요 등이 펼쳐진다.
특히 ‘봄-왕의 뜰’ 공연에는 관객들이 참여해 판소리 등을 배우는 행사도 마련돼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즐기는 무대로 꾸며질 계획이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편하고 즐겁게 울산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접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박물관은 그동안의 유물전시 위주의 박물관 운영에서 벗어나 ‘유물 없는 전시’, ‘뮤지엄 토크’ 등 새로운 시도로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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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찾아가는 대학일자리 센터’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을 이용하는 지역청년들에게 취업과 진로상담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대학일자리센터’가 운영에 들어간다.
울산도서관은 울산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와 공동으로 오는 26일부터 내년 2월말까지 매월 넷째 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찾아가는 대학일자리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대학일자리센터’는 울산도서관에 책을 읽는 시민들뿐만 아니라 취업관련 공부를 하는 청년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에 착안해, 취업 전문상담가들이 이들을 직접 찾아와 취업과 진로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도서관과 울산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가 협업으로 운영하며, 울산도서관을 이용하는 지역청년 구직자는 누구나 상담이 가능하다.
한편 울산도서관과 울산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22일 울산도서관에서 울산 청년 맞춤형 진로 및 취업상담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르면 울산도서관은 상담장소와 각종 편의시설 제공 및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청년고용정책 홍보를 적극지원하고, 울산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에서는 전문 상담가와 고용관련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울산도서관과 울산대학교 일자리센터 관계자는 “지역 청년들이 울산도서관에서 취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울산도서관과 울산대학교 일자리센터가 서로 협력해 좀 더 나은 취업정보와 다양한 일자리 정책을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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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북구 보건소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가 실시한 ‘지난 2018년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사업 평가’에서 남·동·북구 3개 보건소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에 따르면 전국 151개 보건소 중 최종 9개 보건소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다수 기관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시·도는 울산이 유일하다.
이번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남·동·북구 보건소는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운영, 교육 및 홍보, 취약계층 알레르기 질환자 지원 등을 적극 추진해 높은 실적을 달성했다.
남구 보건소는 지역의 알레르기 질환 유병률 등을 파악한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생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실태조사’, 동구 보건소는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학생이 학교에서 건강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아토피·천식 안심기관 운영 확대’, 북구 보건소는 알레르기 질환의 치료유지율을 높이기 위한 ‘고위험 아동관리’가 우수사례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울산시는 지자체 보건소가 체계적인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예산 지원과 보건소간 사업성과의 격차 해소를 위해 담당자 간담회 개최와 자체 성과평가를 실시하는 등 효율적인 사업수행을 위해 적극 지원해왔다.
정복금 복지여성건강국장은 “생활환경의 변화 등으로 알레르기 질환이 증가함에 따라 지역사회 알레르기 질환 예방관리체계 구축과 인식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표창은 오는 5월 7일 오후 서울 세텍에서 ‘세계 천식의 날’을 맞이해 개최되는 ‘2019년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심포지엄’에서 수여된다.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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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첫돌 기념 사진전 개최
2019 울산도서관1년 소중한 순간들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오는 23일부터 5월 19일까지 울산도서관 1층 메인로비에서 도서관 개관 1주년 기념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울산도서관의 첫돌을 기념하고 도서관을 방문한 많은 시민들과 함께 1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울산도서관의 발전을 기원하고자 이번 전시를 마련했다.
전시작품은 울산시청 사진동호회 회원들이 촬영한 작품과 기존 울산도서관이 보유하고 있는 작품들로 도서관의 건립과정, 다양한 문화행사, 도서관 이용객들의 일상을 담은 모습들과 도서관의 실내외 전경 50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울산공무원사진동호회는 “전문가의 기량에 비교하지는 못하지만, 각자 개인 개념을 설정해 최선을 다한 작품이라며 울산도서관을 찾는 시민과 아이들의 책 읽는 모습 등의 작품을 보고 도서관의 아름다운 멋을 느껴보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와 더불어 2층 로비에는 ‘사회관계망서비스속의 울산도서관’이라는 주제로 시민들의 눈으로 바라본 다양한 울산도서관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탁상액자로 제작해 작은 전시가 함께 진행된다.
전시작품은 40여점으로 모두 계정주인들에게 동의를 구하고 제작했다.
사진은 전시 후 계정주인들이 가져갈 수 있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울산도서관 1년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함께 기념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울산의 대표도서관으로써 많은 시민들이 찾는 울산도서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복합문화공간으로의 역할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