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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생활보장제도, 직접 찾아가서 설명 드립니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저소득주민 대상으로 기초생활보장제도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4월 19일 오후 2시 북구 금곡동에 위치한 화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찾아가는 기초생활보장제도 설명회’를 실시한다.
부산시는 생계급여 등 기초생활보장제도에 대한 홍보와 안내가 충분하지 않아 경기불황 등으로 생활고에 시달리면서도 ‘제도를 몰라서’ 소외되는 시민이 없도록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설명회를 마련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기초생활보장제도 업무를 다년간 수행한 전문가를 초빙해 ,수급자 선정기준, 자격요건, 신청절차 등 기본적인 제도와 수급자가 지켜야 할 의무, 유의해야 할 사항 등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한다. 이를 통해 수급자가 본인의 권리를 적극 행사하도록 지원하는 한편, 관련 규정 미 숙지 또는 정보 부족으로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시에서 처음으로 지역 일선 사회복지관에서 설명회를 개최해 시민 곁으로 한발 더 다가서는 적극적 행정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로 인해 연로하거나 몸이 불편한 시민들도 쉽게 설명회에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 개최 후 참석자 반응과 설명회 효과 등을 분석해 앞으로 찾아가는 설명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며 “이번 설명회가 복지급여에 대한 인식을 개선해 부정수급을 예방하고, 복지사업 투명성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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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마트 시장 세균 꼼짝 마” 인천시, 신학기·봄맞이 식품안전관리 총력
봄철 감염병을 예방하는 개인위생수칙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기온이 올라가고 학교, 축제 등 집단생활이 늘며 식품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시민감시단인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을 통해 사각지대에 대한 관리감독을 실시해 시민건강을 지킨다.
질병관리본부의 지난 12일 발표에 따르면 신학기가 시작된 3월부터 인플루엔자 환자가 지속 증가 중이며 13~18세, 7~12세 두 그룹에서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분율 이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다.
또 침방울, 콧물 등 호흡기 분비물을 통해 감염되는 수두와 유행성이하선염은 매년 4월부터 6월까지, 9세 이하 연령층에서 발생이 높아 어린이의 예방접종을 꼭 완료할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감염병 예방수칙으로 올바른 손씻기, 기침예절 실천,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가 중요하고, 의심증상 발생 시 곧바로 병원을 방문해 진료받고, 전염기간 중 등원·등교하지 않도록 권고했다.
인천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제4차 식품안전관리 기본계획’을 기초로 매년 인천시의 ‘식품안전관리 시행계획’을 수립, 추진한다.
시는 올해도 2019년 식품안전관리 기본계획에 따라 시와 군·구 및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기후변화 등 선제적 위해요인에 대비하고 ,농축수산물부터 가공식품의 생산·제조부터 유통·수입 과정을 안전하게 점검 ,학교, 복지시설 등 단체 급식소에 대한 위생관리 및 맞춤형 영양관리 사업 등을 추진한다.
기후 및 식품의 생산환경 변화, 1인 가구 증가·고령화 등 식생활 환경이 급변함에 따라 이에 대한 대책을 매년 수립하고, 빈틈없는 점검 및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위생안전과·농축산유통과·수산과·특별사법경찰과·보건환경연구원·수산기술지원센터 등 유관부서와 민관이 공고히 협업하고 있다.
인천시는 우선 농축수산물의 안전한 생산·유통을 위해 연중 잔류물질 검사를 시행하고, 도매시장·가공 및 포장업장 등의 시설 개선을 추진 중이다.
25년이 돼 노후화된 구월농산물도매시장을 대신해 남촌동 17만3천188㎡에 지하2층, 지상4층 규모로 새로운 농산물도매시장을 조성하고 연 내 이전을 완료할 계획이다. 삼산농산물도매시장도 연말 쯤 시설현대화 연구 용역이 마무리 될 예정이다.
수산물 도매거래가 이뤄지는 인천의 7개 산지위판장에 대해서도 점검반을 구성해 점검 및 노후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또 농축산물의 안전한 가공과 유통이 이뤄지도록 인천의 4,247개 도축업·가공업·판매업·보관운반업 등 축산물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연중 위생 점검 및 축산물 수거·검사를 지속 시행한다. 특히 3월부터 5월에는 학교급식 축산물 납품업체 특별 점검을, 기온이 더 올라가는 5월부터 축산물, 생산단계 계란 등에 대해 중점 검사를 시행한다.
이와 함께 식품의 제조 · 유통 · 판매단계에서 위해물질 사전 차단 및 안전한 먹거리가 시중에 유통될 수 있도록 관내 업소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지도점검과 수거 검사를 실시한다.
이에 대한 2019년 수거검사 목표는 분야별로 11,550건 이다.
시는 또 어린이집, 학교 매점 등에서도 안전하고 균형잡힌 식생활이 이뤄질 수 있도록 맞춤형 영양관리를 강화한다.
우선 100인 이하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등 어린이 급식소를 대상으로 영양 관리 및 교육 등을 지원하는 ‘어린이급식지원센터’의 지원율을 지난해 98%에서 2020년 100%까지 높일 방침이다. 어린이급식지원센터는 연령별 식단 및 레시피를 제공하고, 어린이·교사 눈높이에 맞는 위생·영양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 일부 개정안에 따라 올해부터 초·중·고에서 에너지 음료, 커피 등 고카페인 음료의 판매가 금지됨에 따라 인천시는 학교 매점, 자판기 뿐 아니라 학교 주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의 분식점, 문구점 등에 대해서도 홍보 및 수거·검사를 적극 펼치고 있다.
인천시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433명을 위촉하고 식품제조·유통 현장의 식품안전관리를 위한 감시 활동에 참여시켜,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하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한다.
지난해에도 연인원 5,988명의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모두 39,580개 업소에 대한 식품위생 지도에 참여해 무신고 영업, 표시기준 위반 등 209곳을 적발했고, 해당업소에 대해서는 영업정지와 고발 등의 조치를 했다. 아울러 부정불량식품 근절, 음식문화개선사업 등의 홍보 활동에도 참여했다.
이와 함께 전통시장 내 식품판매업소, 1인 가구와 맞벌이 증가에 따라 소비가 급증하고 있는 가정간편식·배달음식 등 위생관리 사각지대에 대해 전수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모든 대상업소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 또 오픈마켓·소셜커머스 운영자들과 핫라인을 구축해 온라인 판매식품에서 문제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다.
또 국제행사 기간 중 ‘식품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대회장소 주변 호텔 및 식당에 대한 사전 위생점검, 식약처의 이동식 신속검사차량을 동원해 운반·급식되는 음식류의 현장 검식 등을 통해 식품 사고를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김석환 시 위생안전과장은 “호흡기 분비물을 통해 전염되는 독감, 수두 등은 예방접종을 미리하고 손 씻기만 잘해도 예방이 가능하니 개인위생수칙을 꼭 지킬 것”을 당부하고 “시민들이 언제 어디에서나 안전한 먹거리를 먹을 수 있도록 식품안전관리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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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 기존회원 우선 모집제 폐지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 수영 관련 프로그램 등록자들에 대해 기존회원 자격을 없애고 신규회원과 동일한 조건으로 수강신청을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회원 우선 지원으로 인해 교육을 받고 싶어도 빈자리가 없어 수강신청을 할 수 없는 신규회원들의 애로점을 해소하면서, 모든 시민에게 동일한 수강신청 기회를 주기 위한 조치이다.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은 1991년 3월 개관 이래 지금까지 수영 등 인기 프로그램의 경우 기존회원 우선모집 제도로 인해 기존회원이 등록을 포기하지 않는 한 빈자리가 잘 나지 않아 신규회원 진입이 매우 어려운 실정이다. 현재 수영 프로그램 인원은 2019년 3월 등록자 기준으로 전체 5,801명 중 2,827명으로 49%에 달한다.
부산시와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은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가장 인기 있고 신규회원 진입장벽이 높은 수영 관련 프로그램에 대해 7월 등록 신청자부터 기존회원 우선모집 제도를 폐지하고 신규회원과 같이 수강신청을 받기로 한 것이다.
또한, 교육의 연속성을 위해 한번 선발된 회원은 최대 6개월까지 기존회원 자격이 유지되고, 6개월이 지나면 기존회원 자격이 자동 소멸하며, 매년 1월과 7월에 정기적으로 갱신·시행된다.
올해 7월부터 처음 시행되는 이번 제도의 회원모집 기간은 6월 16일부터 19일이며, 올림픽기념 국민생활체육관 현장방문 접수 또는 인터넷 신청을 받아 6월 22일 컴퓨터로 공개 추첨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기존 회원자격 자동소멸 제도는 공공체육시설 이용에 대한 신규회원들의 진입장벽을 없애는 것으로 모든 시민들에게 공평한 공공체육시설 이용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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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보호종료아동 자립수당 및 주거지원 통합서비스 지원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보호종료아동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성공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자립수당’과 ‘주거지원 통합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자립수당은 2017년 5월 이후 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가정위탁 보호종료아동 중, 보호종료일 기준 2년 이상 연속해 보호 받고 만18세 이후 만기보호 종료 또는 연장보호 종료된 아동을 대상으로 1인당 매월 30만 원을 지급한다.
‘주거지원 통합서비스’는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보유한 청년 매입임대주택 30호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가정위탁 보호종료아동 중 ,부산지역에 거주 또는 거주 예정인 자로 ,월평균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 70% 이하일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초기 사례관리 기간동안은 보증금, 월세가 무료로 지원되고, 수도, 전기세 등 관리비만 부담하면 된다. 수행 기관으로는 부산보호아동자립지원센터가 지정되었으며, 향후 임대주택 연계 및 주거환경조성, 맞춤형 사례관리서비스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올해 신규 사업인 보호종료아동 자립수당과 주거지원 통합서비스가 보호종료아동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주거 불안정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보호종료아동들의 성공적인 자립 및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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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시아에 부산의 비전을 알린다
유라시아 시민대장정 안내문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국제교류재단은 오는 5월 3일까지 ‘유라시아 시민대장정’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유라시아 시민대장정’은 오는 7월 17일부터 8월 10일까지 24박 25일 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총 46명의 단원이 러시아, 중국, 몽골, 폴란드, 독일 등 총 5개국 1만 2,218km의 대장정에 나설 예정이다.
역대 최장 거리인 이번 대장정은 ‘한반도 평화시대, 부산에서 베를린까지’를 주제로, ‘부산이 열어가는 유라시아 대륙의 새로운 100년’을 부제로 선정했다. 단원들은 독립역사, 교통물류, 통일준비, 4차산업이라는 4가지의 테마로 주요 도시에서 부산을 홍보하고 북방협력 비전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들을 개최할 예정이다.
선발인원은 총 46명으로 부산 시민 26명 내외, 전문가 20명 내외를 모집하며,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5월 11일 최종 참가 단원을 발표한다.
‘시민 자격 요건’은 만 19세 이상의 부산 소재 대학생, 부산 거주 대학생 및 청년, 행사에 기여할 수 있는 재능, 특기, 열정을 보유한 부산 시민이다. 선발된 청년·시민들은 사업개발, 통역지원, 문화공연, 행사지원, 홍보지원, 안전지원 등의 분야로 나뉘어 활동하게 된다.
‘전문가 자격 요건’은 기업·전문가 또는 기관장의 추천을 받은 자로, 분야는 스마트시티, 경제, 산업, 의료·보건, 예술, 공연, 영화감상, 스포츠, 언론, 시정, 사진, 영상촬영 등이 있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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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시장, “숭고한 희생정신을 이어받아 부산의 내일을 열겠습니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우리나라 민주주의를 위해 공헌했던 4·19 민주혁명 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한편 자유·민주·정의의 소중한 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국민통합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오는 19일 오전 10시 민주공원 4·19민주 혁명희생자 위령탑 앞 광장에서 ‘제59주년 4·19혁명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오거돈 부산시장과 박인영 부산시의회 의장,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민병원 부산지방보훈청장 등 주요 기관장과 4·19혁명 회원 및 유가족, 보훈단체장, 일반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념식은 국민의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및 4·19혁명 희생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분향, 4·19혁명 경과보고, 오거돈 부산시장의 기념사 ,추모헌시 낭송, 시립합창단의 4·19 추모합창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기념식이 끝나면 부산광복기념관내 순국선열 및 애국지사 위패봉안소를 참배 분향해 호국선열들의 뜻을 기리는 시간도 갖는다.
이와 더불어, 4·19혁명 59주년을 기념해 전날 4·19위령제를 시작으로 기념일 당일에는 신정융 열사 추모제, 강수영 열사 추모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오 시장은 “4.19 혁명은 자유·민주·정의의 혁명 정신이 최초로 태동한 민주주의 시민 혁명”이라며 “4.19 혁명의 숭고한 희생 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부산의 희망찬 내일을 열겠다”라고 말했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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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의용소방대 한마음 소방기술경연대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18일 오전 10시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제21회 울산시 의용소방대 한마음 소방기술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이 날 경연은 재난현장 대응능력을 향상시키는데 필요한 소방기술분야와 기초체력분야로 진행되며, 평소에 익힌 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소방서별 5개 팀이 기량을 겨룬다.
주요 경연 종목은 소방호스 끌기, 개인장비 장착하고 릴레이, 수관연장하고 방수자세로 등 소방기술분야 3개 종목과 기초체력분야 3개 종목이다.
송철호 시장은 “앞으로도 의용소방대가 지역의 안전파수꾼으로서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인 울산을 위해 큰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의용소방대의 발전을 위해 더 많은 관심을 가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용소방대는 재난현장에서 화재진압, 구조 구급 등의 활동과 화재예방활동에 관한 업무를 보조하기 위해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법정단체다.
전국적으로 10만여 명의 의용소방대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울산은 69개대 1,600여 명의 인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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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연체자 해방의 날 행사’ 마련
울산도서관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한 주 동안 종합 · 어린이 · 장애인자료실에서 ‘연체자 해방의 날’ 행사를 시행한다.
개관 1주년을 맞아 실시하는 ‘연체자 해방의 날’은 연체 기간에 상관없이 행사 기간 내에 도서관을 이용하는 도서연체 및 대출정지 이용자에 한해 당일 도서 대출이 가능하도록 대출정지를 해제시켜주는 깜짝 행사이다.
울산도서관에 따르면 도서관 회원에 한해 1인 최대 5권, 대출일 포함 15일간 대출이 가능하지만 대출한 도서를 연체할 경우 연체한 일수만큼 대출이 불가하다.
하지만 이번 행사 기간에 연체 중인 도서를 반납하거나 대출정지 이용자가 도서관을 이용할 시 대출정지가 해제되어 당일 도서 대출이 가능한 특혜를 누릴 수 있다.
단, 회원증을 소지한 방문자에 한해 자료실 안내데스크 문의 시 해제를 받을 수 있으며, 울산도서관에서만 적용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연체도서 반납 독려 및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연체도서로 인한 자료순환 적재 현상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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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태화루 누각 상설공연 ‘풍류극장’ 개봉박두
태화루 누각 상설공연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올해 5년째를 맞이하는 울산의 대표적인 상설 전통문화 프로그램인 ‘2019년 상반기 태화루 누각 상설공연’이 오는 19일부터 5월 18일까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5개 작품이 공연하며, 개막공연을 제외하고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진행된다.
관람료는 무료이다.
개막공연은 오는 19일 금요일 오후 5시 30분에 울산학춤보존회의 ‘전해 통하는 춤판’이라는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올해 개막 공연으로 마련된 ‘전해 통하는 춤판’ 은 특별히 울산을 대표할 수 있는 처용무, 울산학춤, 울산양반춤 등으로 구성해 옛 태화루 누각에서 풍류를 즐기던 옛 선조들의 모습을 재현하고, 지역 전통춤의 맥을 이어가는 자리로 마련됐다.
태화루 누각 상설공연은 문화예술에 조예가 깊지 않더라도 관람객과 공연자와의 거리가 가까워 공연자의 작은 숨결도 상세히 느낄 수 있어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신명을 충분히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태화루를 알리고 지역의 전통문화 활성화를 위해 올해도 누각 상설공연을 마련하게 됐다.” 며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태화루의 빼어난 절경에서 생동감 넘치는 풍류의 향연을 함께 즐겼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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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세외수입업무 역량강화 교육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18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시청 의사당 3층 대회의실에서 시 및 구·군 부서별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세외수입 담당자 실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한국지역정보개발원 강사를 초빙, 인사이동과 신규발령 등으로 체계적인 업무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세외수입 담당자들의 업무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정확한 세입관리와 효율적인 징수업무를 위한 시스템 사용법, 관련 법령, 과태료 대장 작성법 등이다.
부과 및 체납 중심의 ‘세외수입 업무 해설집’ 책자도 발간해 업무 추진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세외수입은 200여 개의 법령에 전체 2,000여 개의 과목으로 이루어져서 다양하고 복잡하며, 지방세와 더불어 자치단체 자주재원으로 세원발굴이 가능한 잠재적 수입원으로 그 중요성이 날로 증가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매년 늘어나는 세외수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향후 지속적으로 세외수입 교육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