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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이 꾸미는 국악 한마당
광주 국악 상설공연
[충청뉴스큐] 광주 대표 문화관광 콘텐츠로 선보여지고 있는 ‘광주 국악 상설공연’ 4월 세 번째 공연이 오는 20일 오후 5시 광주공연마루에서 펼쳐진다.
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이 꾸미는 이번 공연은 최원록 지휘, 이은비의 사회로 관현악곡, 창작무용, 국악가요, 퉁소협주곡 등 다채로운 국악 한마당을 선보인다.
첫 무대는 작곡가 양방언이 아버지의 고향인 제주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곡 ‘프린스 오브 제주’가 관현악으로 연주된다. 이 곡은 서정적인 선율과 호방한 태평소 울림이 어우러져 넓고 시원한 제주도 풍경과 바다를 그릴 수 있다.
또 창작무용 ‘천개의 바람이 되어’, 생황과 가야금2중주곡 ‘Small flower near by the railroad’, 영원한 우리의 소원, 통일을 간절히 염원해 부르는 국악가요 ‘하나됨의 꿈’, ‘상모’가 순서대로 무대에 오른다.
이어 투박하지만 호방하고 직설적인 시원시원한 느낌의 매력을 가진 악기인 퉁소와 협주하는 ‘풍전산곡 : 바람이 전해준 산의 노래’, 빠른 속도감과 함께 연주자들의 화려한 기량과 놀이로써의 신명을 한껏 풀어내는 관현악곡 ‘신푸리’ 등으로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전통국악, 창작국악, 우리춤, 사물놀이 등 국악의 모든 즐거움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광주상설공연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광주공연마루에서 시민과 관광객을 위해 전석 무료로 열린다.
관람을 원하는 시민 누구나 선착순 입장 가능하며, 자세한 공연 정보는 광주문화예술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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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예술축제 ‘빛나는 거리, 예술로 궁동’ 개장
빛나는 거리, 예술로 궁동 포스터
[충청뉴스큐] 광주 궁동 예술의 거리 축제가 올해는 ‘빛나는 거리, 예술로 궁동’이라는 주제로 오는 20일부터 10월 26일까지 예술의 거리에서 펼쳐진다.
축제는 예술의 거리 궁동이야말로 대한민국과 아시아, 세계의 예술이 통하는 거리이자 시민들의 삶에 소금이 되는 거리, 창작과 유통, 교육과 향유에 힘쓰는 거리, 예술의 불꽃으로 빛고을 광주가 빛나는 거리 등의 의미를 담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그동안 예술의 거리 축제는 낮 시간대에만 진행됐지만 올해는 낮과 밤, 각각 10회씩 총 20회에 걸쳐 운영한다.
또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간인 7~8월에는 참가 선수와 시민들이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밤 시간대에 집중적으로 열린다.
개장 행사는 20일 오후 6시 예술의 거리에서 원불교 타종과 함께 시작된다.
이번 개장행사에서는 미디어아티스트 진시영의 미디어아트 전시, 거리공연으로 인기 코스프레 활동가, 버스킹 공연, 마임 등 다채로운 볼거리는 물론 예가체험으로 강남구 작가의 작업실 오픈, 아시아명화극장 프로그램으로 ‘행복목욕탕’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예술의 거리 내에 상주하는 특성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궁동예술체험’, 아트상품, 공예품 등 작은 아트마켓 ‘예술개미장터’가 열려 소소한 재미와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앞으로도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온갖 걱정거리를 해소할 수 있는 ‘걱정 말아요, 그대’, QR코드로 궁동 구석구석을 알아보는 ‘디지털 궁동유람’, 소원등에 희망의 메시지를 적어보는 ‘소원을 말해봐’, 중앙무대에 설치된 ‘트릭아트 포토존’, ‘아시아 명화극장’ 등을 선보인다.
이 밖에도 예술가 참여 프로그램으로 ‘작가랑 놀아방 예가체험’, ‘앗싸 즐기자 스트리트 아트’, ‘예술로 궁동 아트마켓전’, ‘청춘 창작소 운영’ 등을, 상가 참여 프로그램으로 ‘점주와 함께하는 특별한 궁동 예술체험’, ‘소소한 재미가 풍성한 예술개미장터’ 등을 운영한다.
공동체형으로는 예술인 하우스의 간판을 정비하고, 전시 안내판 설치 등이 있다.
광주시는 ‘빛나는 거리, 예술로 궁동’ 축제를 통해 시민들이 예술을 체험하고, 예술가들과 직접 만나며, 입주 상가 등과 함께 예술의 거리를 함께 만들고 가꿔 시민들이 찾아오는 거리로 조성할 계획이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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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간부공무원 솔선수범 식중독 제로화 go go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교육장 및 국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이달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학교급식 특별위생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관내 초·중·고 학교 중 무작위로 6개교를 선정, 사전 예고 없이 불시 방문해 식재료 품질관리,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환경 위생관리 등 급식 위생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간부공무원들이 학교현장을 직접 방문지도함으로써 식중독 등 위생·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학교급식 환경 개선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동부교육지원청에서는 하반기에는 과장급 간부공무원들까지 확대·시행해 안전한 급식을 위한 위생점검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의정 교육장은 “학교급식현장을 방문한 후 힘든 여건 속에서도 학교급식 위생·안전을 위해 수고하는 급식종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식중독 사고 없는 안전하고 맛있는 학교급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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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고교-대학 진학담당자 간담회 개최
고교-대학 진학담당자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7일 시교육청 중회의실에서 서울시립대 입학사정관을 초청해 고등학교 진학담당교사와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대학입시가 고교 교육과 대학 교육의 연계지점이라는 이해를 바탕으로 미래 인재상에 따른 대입 정책의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서울시립대 이성준 입학사정관은 학생부종합전형의 평가 방법과 과정을 설명한 후 2020학년도 입학전형의 특징에 대해 안내했다.
이어서 고등학교 진학담당교사와의 질의응답 시간에는 합격자 사례분석을 통해 대학이 요구하는 인재상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후 진학담당자 간담회는 사전 신청 받은 교사 2,430명을 대상으로 18일 서울대부터 7월 24일 UNIST까지 32회 릴레이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우일 중등교육과장은 “고교-대학 간 정보 공유를 위한 간담회를 통해 대학은 공교육 현장의 의견을 입시에 적극 반영하고, 고등학교는 대학의 입학전형을 이해해 고교와 대학의 연계적 인재 양성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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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여성가족재단, 성평등 지역환경 조성 앞장선다
단체사진
[충청뉴스큐] 인천여성가족재단은 지난 17일 오후 3시 인천시청 공감회의실에서 ‘2019년 체크-IN 정책모니터링단’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은‘체크-IN 정책모니터링단’지원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으며, 정책모니터링 활동 내용 안내와 정책모니터링단의 위촉장 수여식, 앞으로의 활동을 다짐하는 선언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체크-IN 정책모니터링단’은 2019년 여성가족부 ‘성평등 지역환경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성인지적 관점을 통해 인천시 10개 군·구에 설치된 무인 여성안심택배 보관함을 직접 모니터링한 후 개선점을 도출하고, 정책에 반영하는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인천여성가족재단 원미정 대표이사는 “평등하고 안전한 인천시를 만들기 위해 정책모니터링단에 참여한 인천시민들의 열정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며, “이번 정책모니터링단 활동을 통해 인천여성가족재단이 체크-IN 모니터링 단원들과 함께 살고 싶은 도시 인천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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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배꽃 인공수분 일손 돕기로 농가에 큰 도움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농업기술센터는 18일 생활개선인천시연합회, 인천생활원예네트워크, 마스터가드너인천지회 등 농업인단체 회원 80여명과 농업기술센터 임직원 40여명이 함께 인천광역시 남동구 배 재배 농가들을 찾아가 명품 배 생산을 위한 배꽃 인공수분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올해 인천 배꽃 만개시기는 지난 16일부터 오는 19일로 인공 수분할 수 있는 기간이 3~4일 정도로 짧아 일시에 많은 일손이 필요하다. 이 시기를 놓치면 착과율 감소와 품질 저하로 이어져 농가 소득에 큰 타격을 주기 때문에 인공수분은 가장 중요한 작업이다.
윤태식 하나로배연구회 회장은 “배꽃 개화기가 짧기 때문에 인공수분은 일손이 가장 많이 부족한 농작업이라 이번 일손돕기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농가들에게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 있을 열매솎기 작업과 봉지씌우기 작업에도 많은 단체의 도움을 바란다고 말했다.
또 인천농업기술센터 박준상 소장은 “앞으로 다가올 열매솎기에도 부족한 농촌 일손을 도와줄 봉사단체를 사전에 연결해 적기에 농작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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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농기계임대사업소 추가 설치로 농촌 일손부족 해소한다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농기계 임대사업소 추가 설치를 위한 재원을 확보해 농기계 구입이 어려운 농가에 농기계를 임대함으로써 농기계 구입부담을 경감하고 농작업 기계화율을 높여 농촌 일손부족을 해소하고자 한다.
올해 강화군 화도면에 총 21억원으로 농기계보관창고 2동을 신축하고 관리장비 등 74기종 179대의 임대농기계를 구입해 운영할 계획이다.
그동안 불은면 소재 강화농업기술센터에서 화도면을 비롯한 남부지역에 대해 통합관리를 하였으나 거리가 멀고 농촌 고령화로 기동성이 없어 이번에 추가로 신규 개소함으로써 해당지역 농업인들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된다.
인천광역시는 지난 2000년부터 농기계임대사업을 시작한 이후 인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2개소, 옹진군 7개소, 강화군 4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강화군 화도면 추가 신축으로 총 14개소에서 권역별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설치·운영하게 됐다.
농기계 임대방법은 해당 군·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직접 영농에 종사하는 농업인으로 임대사업소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예약 하면 되고 농기계 임대기간은 최대 3일로 대기자가 없으면 기간연장도 가능하고 사용료는 기종에 따라 1일 5천원~6만원이다.
농기계 임대수요는 고령화 등에 따른 노동력 부족은 물론 고가의 농기계 구입 부담 등으로 점차 증가하고 있다.
임대사업소에서는 숙련도가 미흡할 시에는 안전교육과 사용 교육을 충분히 시킨 다음 출고를 진행하고 있으며 농기계 사용에 어려움이 있는 농업인들은 연중 임대 사업소에서 필요한 농기계의 사용에 대해 교육을 받을 수 있다.
한태호 농축산유통과장은 “강화 남부지역에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추가 설치함으로서 농업인들의 영농편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농기계 구입 부담경감 및 농작업 기계화율 제고로 농촌 일손부족이 많이 해소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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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해년, 꽃길만 걸으면 돼지
전체 조감도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오는 20일부터 5월 6일까지 인천대공원 꽃전시장에서 ‘꽃길만 걸으면 돼지’라는 컨셉으로 푸른 인천 꽃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총 4개 구역으로 가구역에는 토피어리와 조형물을 설치해 꽃들이 피어나는 과정을 표현하였으며, 나구역은 어렸을 때 느꼈던 동심을 화단에 표현했다.
또한, 다구역은 상상의 나라에서 소원을 들어주는 거대한 소원나무를 설치해 입체감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포토존을 설치하였으며, 라구역은 꽃과 미니어처를 활용한 정원을 만들어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더했다.
최태식 공원녹지과장은 “꽃 전시회를 찾아주신 모든 시민들이 황금 돼지의 해를 맞아 꽃길만 걷는 행복한 기해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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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륨 저감화를 통한 삶의 질 향상 프로젝트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 17일부터 지나친 소금 섭취를 줄이고 건강한 식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관내 어린이집, 급식소, 음식점을 대상으로 ‘나트륨 저감화 사업’을 실시한다.
체내에 나트륨이 과다해지면 혈관을 수축시키고, 혈압을 상승시켜 고혈압, 뇌졸중, 심장병 등의 발병률을 높이는 나트륨의 하루 평균 섭취량은 세계보건기구 권고량의 2배 가까이 된다. ‘2017년 국민건강 영양조사’결과 나트륨 하루 평균 섭취량은 해마다 감소하고 있지만, 국제기준과 비교해보면 여전히 높아 2020년까지 3,500mg 이하로 줄인다는 목표로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계속해 유도해 나갈 것이다.
인천시는 외식업소에서 판매하는 음식의 나트륨 함량을 줄이기 위해서 ‘나트륨 줄이기 실천업소’를 확대 지정한다고 밝혔다.
‘나트륨 줄이기 실천업소’는 식품접객업소 및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업소에서 판매하는 음식에 대한 나트륨 함량을 낮추고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업소를 선정하는 것으로 지난 2018년에는 441개소를 지정했고 올해는 471개소로 확대 지정할 계획이다.
인천는 ‘2019년도 나트륨 줄이기 실천음식점’ 재지정 및 신규지정을 위해 4월부터 10월까지 2차에 걸쳐 대상업소를 시 담당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직접 방문해 판매음식에 대한 염도 및 나트륨 함량을 측정한다.
또한, 2019년 신규로 ‘나트륨 저감화 사업’에 참여한 업소는 영업주 및 조리 종사자를 대상으로 오는 8월중 인천광역시 영양사회에 위탁해 , 나트륨의 위해성 및 저감화 필요성 , 소금대체 조리방법 및 기술지도 ,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저염 레시피 제공 등 나트륨 줄이기 기술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1, 2차 염도측정 결과 판매음식이 기준염도 이하로 측정된 업소를 ‘나트륨 줄이기 실천업소’로 선정·지정하고, 지정된 업소에는‘나트륨 저감 업소’ 표지판을 부착하며, 시와 군·구 홈페이지에 업소 명단을 게재해 시민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밖에 관내 전광판 홍보와 함께 식품안전의 날 행사 및 지역축제 등과 연계해 ‘싱겁게 먹기’, 음식점에서 주문할 때는 ‘싱겁게 해주세요’ 등 대시민홍보 캠페인도 함께 전개할 예정이다.
김석환 위생안전과장은 “외식업소의 나트륨 저감화 사업 확대 추진으로 싱겁게 먹는 분위기가 확산되어 건강한 외식문화가 조성되면서, 시민 건강증진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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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맑은 물 시민 아카데미’ 운영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18일부터 부산 시민에게 맑은 물 확보의 필요성과 물 재이용의 중요성 등을 알리기 위해 ‘맑은 물 시민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맑은 물 시민 아카데미’는 매년 크고 작은 수질 오염사고가 발생하는 낙동강 하류의 표류수를 주 취수원으로 하는 부산의 열악한 상수원 현황을 시민들에게 알려 청정상수원 확보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부산맑은물범시민대책위원회 소속단체 회원 등 80여 명을 대상으로 18일 낙동강 상류 주 오염원인 각종 산업단지 현황과 남강 및 황강 하류의 현황을 둘러보는 현장 답사를 시작으로 23일부터 5월 7일까지 매주 화요일 부산시의회 2층 대회의실과 상수도사업본부 10층 대회의실에서 총 3회에 걸쳐 낙동강 수질개선과 맑은 물 확보 방안에 대한 특강을 한다.
특강에서 부산시 송양호 물정책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부산시 상수원 현황과 낙동강수질개선 방안 및 물 재이용 필요성 등 맑은 물 확보를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소개하고, 낙동강지킴이로 유명한 김상화 낙동강공동체 대표가 ‘엄마의 강, 낙동강’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현장방문을 실시해 청정 상수원에 대한 필요성을 보다 구체적으로 체감하고, 이를 통해 맑은 물 확보에 대한 시민공감대를 확산해 먹는 물 문제는 부산시민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2019-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