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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구시 청소년의회 개원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20일 오후 2시 대구시청소년의회가 공식적인 첫걸음을 나타내는 대구시청소년의회가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원식을 가진다.
처음 출범하는 대구시청소년의회는 만9세~24세의 지역청소년 2,400여명이 직접 투표로 선발한 선출직 20명과 구·군 대표 당연직 8명, 학교밖 청소년 및 참여예산제 동아리 대표 등 추천직 14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구시청소년의회 의원은 청소년정책과 예산에 관한 의견수렴 및 토론 등의 참여활동을 수행하며 수렴된 의견을 반영해 청소년 정책·사업·예산편성 및 입법 등에 관한 제안 의견을 제출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대구시청소년의회의 첫 시작을 알리는 개원식이 대구시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최된다는 것은 대구시청소년의회의 출범을 인정하고 존중한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개원식은 국민의례, 의원선거, 개원사 및 축사로 이루어지며, 위촉장 및 청소년의원 배지 수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청소년의회 의원 정보는 대구청소년지원재단 청소년활동 진흥센터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명숙 대구시 여성가족청소년국장은 “대구시청소년의회는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수용해 능동적으로 정책에 반영할 통로가 되어 청소년참여와 권리를 증진할 중요한 사업이다”며 “청소년의회를 적극 지원해 실효성 있는 활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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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잃지 않는 청소년이 아름다운 대구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우울, 불안, 반항행동,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등 청소년 정서·행동 장애 전문치유시설인 국립경상권청소년치료재활센터가 올 상반기 착공에 들어간다.
디딤센터는 대구 달성군 구지면 유산리 산 20-2 일원에 4,152.85㎡ /부지15,638㎡규모로 올해 초 착공 해 2021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건립된다. 치료실·상담실·대안교실·생활동·체육관 등을 포함한‘치료+보호+교육+자립’의 종합적이고 전문적인 One-Stop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전국 유일 청소년 정서·행동 장애 치료 및 재활 전문기관인 국립중앙청소년디딤센터가 경기도 용인에 있으나, 늘어나는 치유 수요를 감당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지역적 접근성의 한계로 수도권 다음으로 많은 영남권 청소년들의 이용률은 해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이러한 치유시설의 경상권 추가건립 필요성을 절감한 대구시는 2016년 발빠르게 건의서를 만들고 중앙부처에 적극적으로 제안해 2017년 시설유치에 성공했다.
지난해 봄, 기본실시설계를 위한 지표층조사과정에 예기치 않은 암반 발견으로 38억원 정도의 총사업비 증액이 필요한 상황이 발생해 난관이 찾아왔지만, 수차례 기획재정부를 방문하며 사업의 당위성에 대해 설득한 결과, 당초 국비 114억원 이던 총사업비를 147억원으로 33억원을 증액시키는 성과를 이끌어내게 됐다.
또한 본격적인 공사에 앞서 20억원의 시비를 투입, 진입 도로 개설 및 기반시설 조성을 추진함으로써 여성가족부 국책사업을 지원하는 노력을 기울여 왔다.
정서 행동 영역에서 어려움을 가진 청소년들을 선별해 상처받은 마음을 초기에 치유하고 행동양식을 교정해 학교나 사회로 건강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장기 기숙형 전문치유시설인 디딤센터는 일반적인 기피·혐오시설과는 다른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청소년관련 및 상담학 등 지역대학의 관련학과 청년들이 국립시설인 디딤센터를 통해 60여명의 전문상담가로 채용되어 대구에 청년 일자리가 생겨나고, 연간 50~60억의 운영비가 전액 국비로 투입·운영 된다. 지역건축업체·건축자재·식재료· 공산품 사용 등 100% 지역과 관련된 업체를 지정·사용하게 함으 로써 우리지역 경제에도 적지 않은 파급효과를 제공할 국가시설로 높게 평가되고 있다.
강명숙 대구시 여성가족청소년국장은 “위기상황에 놓인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인격형성을 위해 꼭 필요한 시설인 디딤센터가 적기에 완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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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1회 공무원임용시험 경쟁률 22:1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실시한 ‘2019년 제1회 공무원임용시험’ 원서접수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대구시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은 660명 선발예정으로 원서접수 결과 출원인원 14,378명으로 22:1의 경쟁률을 나타내었다.
이는 지난해 경쟁률 28:1에 비해 다소 낮아진 수치로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선발인원은 증가했지만 지원자 수는 지난해 16,348명에서 올해 14,378명으로 감소한 것이다.
가장 많은 인원을 뽑는 9급 일반행정직은 331명 선발에 7,509명이 지원, 23:1의 경쟁률을 보였고, 세무직은 22명 선발에 718명 지원 33:1, 사회복지직은 22명 선발에 992명이 지원해 45:1의 경쟁률을 보였다.
소수인원을 뽑는 사서직은 1명 선발에 90명이 지원해 90:1, 환경직은 2명 선발에 153명이 지원해 77:1의 다른 직렬보다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특히 운전직은 8명 선발에 1,066명이 지원해 133:1의 최고경쟁률을 나타냈다.
올해 서울시 지방직 필기시험이 다른 시·도와 같은 날 시행됨으로써 지방직 시험을 준비하는 응시자들이 다소 분산된 것이 지난해 보다 낮은 경쟁률로 나타난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대구시 제1회 공무원임용시험은 ,필기시험 6월 15일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 7월 19일 ,인성검사 8월 3일 ,면접시험 8월 19일부터 27일 ,최종합격자 발표 9월 4일 일정으로 치뤄진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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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풍등날리기’ 안전가이드라인 준수로 안전대비 철저
소원풍등날리기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오는 27일 개최될 ‘소원 풍등날리기’행사의 철저한 사전 점검 및 안전대책 마련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최근 건조한 날씨로 잇따른 대형 산불 및 지난해 경기도 고양에서 발생한 저유소 화재의 원인이 풍등으로 지목되는 등 대구에서 개최되는 형형색색 달구벌 관등놀이의 부대행사인 ‘소원풍등 날리기’행사에 대한 시민, 시민단체, 언론의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 되고 있다.
소원 풍등 날리기 행사는 사단법인 대구불교총연합회가 전통 등과 지역 특화된 전래 문화의 계승·발전을 위해 2012년부터 시작한 ‘형형색색 달구벌 관등놀이’의 부대 행사이다. 2014년 제3회 행사를 앞두고 16일 세월호 참사가 발생해 참가자들이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고 실종자 무사 귀환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날렸던 풍등이 입소문을 타면서 매년 행사 참여자가 늘고 있다.
올해의 경우도 지난해와 같이 행사 참여 유료 표 판매 1차, 2차 모두 판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되었으며, 구매자의 약80% 이상이 타 시·도 거주민이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일본·대만·중국 등 외국인관광객 1,000여명이 소원 풍등 날리기 행사 연계 관광상품으로 대구를 방문하는 등 글로벌 관광상품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최근 강원도 대형 산불 발생 등 화재위험성 제기로 대구시에서는 15일 행정부시장, 문화예술정책과, 소방본부, 경찰청, 대불총 관계자와 함께 두류야구장에서 지난해 마련한‘풍등행사 안전가이드 라인’조건에서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가이드라인의 주요 내용은 행사장 지표면의 순간풍속이 2m/s 이상시 풍등날리기 일시 자제, 풍등 외피는 방염성능이 있는 것으로 할 것, 풍등크기는 100×60cm 이하로 제한, 연료 연소시간은 10분 이하로 제한 등이다.
합동점검 결과 행사에 사용할 풍등의 외피, 실, 지주대는 모두 방염처리가 되어 불에 붙여도 화염이 발생하지 않았으며, 연료 연소시간은 평균 7분 이하, 연료가 전소된 후 풍등이 낙하하는 것 등을 확인했다.
행사에 사용할 풍등은 방염 처리된 풍등으로 날아올랐다 연료가 전소되면 지상으로 떨어지는 구조이며, 두류야구장은 사방이 둘러싸인 공간으로 풍등이 지상부근에서 바람에 휩쓸려 화재가 날 위험이 적은 곳이다. 또한, 나무가지나 전신주에 걸린 풍등을 신속하게 수거하기 위해 올해부터 크레인 2대도 현장에 배치해 운영한다.
따라서, 지난해 마련한 가인드라인에 따라 행사장 내에서 올바르게 풍등을 날리는 경우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고, 풍등날리기 안전가이드라인을 철저하게 준수해 안전한 풍등날리기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시는 가이드라인 준수를 위해 행사당일 현장에서 순간풍속이 2m/s 이상이 지속될 경우 풍등날리기를 취소, 풍등교육관에서 사전 교육을 받은 참가자에 한해 입장 허가, 행사장내 풍등안전하게 날리기 동영상 상영, 행사장 곳곳에 스텝 및 직원을 배치해 안전하게 풍등을 날릴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또한, 행사장내에 자위소방대 20명 및 소화기 100대 설치, 행사장 1km 이내 소방력 7대 43명, 고공에서 감시할 수 있도록 83타워전망대 고공감시반 2명, 3km 이내 기동순찰대 38대 119명, 대형위험시설물 고정배치 2대 4명을 배치하는 등 지난해 대비 대폭 확대된 인원으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아울러, 사재 풍등 사용으로 인한 화재 위험 요소를 차단하기 위해 사재풍등 사용제지를 위한 안전요원 추가 배치, 스탠드석에 블록별 직원과 주최측 인력 매칭으로 책임강화, 코오롱야외음악당 등 두류공원 내 주요지점 직원 배치, 사재풍등 사용시 처벌받을 수도 있음을 고지하는 현수막 게첨 등 사재풍등 사용제지에도 총력을 기울여 안전대비에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
김호섭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형형색색 관등놀이 행사는 많은 인파가 한꺼번에 몰리는 행사일 뿐 아니라, 풍등날리기는 화재의 위험이 있는 만큼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과 관람객 편의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며 “소원풍등날리기는 타 시·도 예매율이 약80%를 차지하고 외국인 1,000여명이 대구를 방문하는 글로벌 축제인 만큼 지역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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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이 꾸미는 국악 한마당
광주 국악 상설공연
[충청뉴스큐] 광주 대표 문화관광 콘텐츠로 선보여지고 있는 ‘광주 국악 상설공연’ 4월 세 번째 공연이 오는 20일 오후 5시 광주공연마루에서 펼쳐진다.
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이 꾸미는 이번 공연은 최원록 지휘, 이은비의 사회로 관현악곡, 창작무용, 국악가요, 퉁소협주곡 등 다채로운 국악 한마당을 선보인다.
첫 무대는 작곡가 양방언이 아버지의 고향인 제주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곡 ‘프린스 오브 제주’가 관현악으로 연주된다. 이 곡은 서정적인 선율과 호방한 태평소 울림이 어우러져 넓고 시원한 제주도 풍경과 바다를 그릴 수 있다.
또 창작무용 ‘천개의 바람이 되어’, 생황과 가야금2중주곡 ‘Small flower near by the railroad’, 영원한 우리의 소원, 통일을 간절히 염원해 부르는 국악가요 ‘하나됨의 꿈’, ‘상모’가 순서대로 무대에 오른다.
이어 투박하지만 호방하고 직설적인 시원시원한 느낌의 매력을 가진 악기인 퉁소와 협주하는 ‘풍전산곡 : 바람이 전해준 산의 노래’, 빠른 속도감과 함께 연주자들의 화려한 기량과 놀이로써의 신명을 한껏 풀어내는 관현악곡 ‘신푸리’ 등으로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전통국악, 창작국악, 우리춤, 사물놀이 등 국악의 모든 즐거움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광주상설공연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광주공연마루에서 시민과 관광객을 위해 전석 무료로 열린다.
관람을 원하는 시민 누구나 선착순 입장 가능하며, 자세한 공연 정보는 광주문화예술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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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예술축제 ‘빛나는 거리, 예술로 궁동’ 개장
빛나는 거리, 예술로 궁동 포스터
[충청뉴스큐] 광주 궁동 예술의 거리 축제가 올해는 ‘빛나는 거리, 예술로 궁동’이라는 주제로 오는 20일부터 10월 26일까지 예술의 거리에서 펼쳐진다.
축제는 예술의 거리 궁동이야말로 대한민국과 아시아, 세계의 예술이 통하는 거리이자 시민들의 삶에 소금이 되는 거리, 창작과 유통, 교육과 향유에 힘쓰는 거리, 예술의 불꽃으로 빛고을 광주가 빛나는 거리 등의 의미를 담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그동안 예술의 거리 축제는 낮 시간대에만 진행됐지만 올해는 낮과 밤, 각각 10회씩 총 20회에 걸쳐 운영한다.
또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간인 7~8월에는 참가 선수와 시민들이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밤 시간대에 집중적으로 열린다.
개장 행사는 20일 오후 6시 예술의 거리에서 원불교 타종과 함께 시작된다.
이번 개장행사에서는 미디어아티스트 진시영의 미디어아트 전시, 거리공연으로 인기 코스프레 활동가, 버스킹 공연, 마임 등 다채로운 볼거리는 물론 예가체험으로 강남구 작가의 작업실 오픈, 아시아명화극장 프로그램으로 ‘행복목욕탕’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예술의 거리 내에 상주하는 특성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궁동예술체험’, 아트상품, 공예품 등 작은 아트마켓 ‘예술개미장터’가 열려 소소한 재미와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앞으로도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온갖 걱정거리를 해소할 수 있는 ‘걱정 말아요, 그대’, QR코드로 궁동 구석구석을 알아보는 ‘디지털 궁동유람’, 소원등에 희망의 메시지를 적어보는 ‘소원을 말해봐’, 중앙무대에 설치된 ‘트릭아트 포토존’, ‘아시아 명화극장’ 등을 선보인다.
이 밖에도 예술가 참여 프로그램으로 ‘작가랑 놀아방 예가체험’, ‘앗싸 즐기자 스트리트 아트’, ‘예술로 궁동 아트마켓전’, ‘청춘 창작소 운영’ 등을, 상가 참여 프로그램으로 ‘점주와 함께하는 특별한 궁동 예술체험’, ‘소소한 재미가 풍성한 예술개미장터’ 등을 운영한다.
공동체형으로는 예술인 하우스의 간판을 정비하고, 전시 안내판 설치 등이 있다.
광주시는 ‘빛나는 거리, 예술로 궁동’ 축제를 통해 시민들이 예술을 체험하고, 예술가들과 직접 만나며, 입주 상가 등과 함께 예술의 거리를 함께 만들고 가꿔 시민들이 찾아오는 거리로 조성할 계획이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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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간부공무원 솔선수범 식중독 제로화 go go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교육장 및 국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이달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학교급식 특별위생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관내 초·중·고 학교 중 무작위로 6개교를 선정, 사전 예고 없이 불시 방문해 식재료 품질관리,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환경 위생관리 등 급식 위생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간부공무원들이 학교현장을 직접 방문지도함으로써 식중독 등 위생·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학교급식 환경 개선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동부교육지원청에서는 하반기에는 과장급 간부공무원들까지 확대·시행해 안전한 급식을 위한 위생점검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의정 교육장은 “학교급식현장을 방문한 후 힘든 여건 속에서도 학교급식 위생·안전을 위해 수고하는 급식종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식중독 사고 없는 안전하고 맛있는 학교급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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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고교-대학 진학담당자 간담회 개최
고교-대학 진학담당자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7일 시교육청 중회의실에서 서울시립대 입학사정관을 초청해 고등학교 진학담당교사와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대학입시가 고교 교육과 대학 교육의 연계지점이라는 이해를 바탕으로 미래 인재상에 따른 대입 정책의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서울시립대 이성준 입학사정관은 학생부종합전형의 평가 방법과 과정을 설명한 후 2020학년도 입학전형의 특징에 대해 안내했다.
이어서 고등학교 진학담당교사와의 질의응답 시간에는 합격자 사례분석을 통해 대학이 요구하는 인재상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후 진학담당자 간담회는 사전 신청 받은 교사 2,430명을 대상으로 18일 서울대부터 7월 24일 UNIST까지 32회 릴레이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우일 중등교육과장은 “고교-대학 간 정보 공유를 위한 간담회를 통해 대학은 공교육 현장의 의견을 입시에 적극 반영하고, 고등학교는 대학의 입학전형을 이해해 고교와 대학의 연계적 인재 양성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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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여성가족재단, 성평등 지역환경 조성 앞장선다
단체사진
[충청뉴스큐] 인천여성가족재단은 지난 17일 오후 3시 인천시청 공감회의실에서 ‘2019년 체크-IN 정책모니터링단’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은‘체크-IN 정책모니터링단’지원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으며, 정책모니터링 활동 내용 안내와 정책모니터링단의 위촉장 수여식, 앞으로의 활동을 다짐하는 선언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체크-IN 정책모니터링단’은 2019년 여성가족부 ‘성평등 지역환경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성인지적 관점을 통해 인천시 10개 군·구에 설치된 무인 여성안심택배 보관함을 직접 모니터링한 후 개선점을 도출하고, 정책에 반영하는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인천여성가족재단 원미정 대표이사는 “평등하고 안전한 인천시를 만들기 위해 정책모니터링단에 참여한 인천시민들의 열정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며, “이번 정책모니터링단 활동을 통해 인천여성가족재단이 체크-IN 모니터링 단원들과 함께 살고 싶은 도시 인천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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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배꽃 인공수분 일손 돕기로 농가에 큰 도움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농업기술센터는 18일 생활개선인천시연합회, 인천생활원예네트워크, 마스터가드너인천지회 등 농업인단체 회원 80여명과 농업기술센터 임직원 40여명이 함께 인천광역시 남동구 배 재배 농가들을 찾아가 명품 배 생산을 위한 배꽃 인공수분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올해 인천 배꽃 만개시기는 지난 16일부터 오는 19일로 인공 수분할 수 있는 기간이 3~4일 정도로 짧아 일시에 많은 일손이 필요하다. 이 시기를 놓치면 착과율 감소와 품질 저하로 이어져 농가 소득에 큰 타격을 주기 때문에 인공수분은 가장 중요한 작업이다.
윤태식 하나로배연구회 회장은 “배꽃 개화기가 짧기 때문에 인공수분은 일손이 가장 많이 부족한 농작업이라 이번 일손돕기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농가들에게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 있을 열매솎기 작업과 봉지씌우기 작업에도 많은 단체의 도움을 바란다고 말했다.
또 인천농업기술센터 박준상 소장은 “앞으로 다가올 열매솎기에도 부족한 농촌 일손을 도와줄 봉사단체를 사전에 연결해 적기에 농작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2019-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