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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소방안전본부, 목조건물 붕괴사고 대비 인명구조훈련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12일 북구 운암동 제재소 야적장에서 구조대원 37명이 참여한 가운데 목조건물 붕괴사고에 대비한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나 지진 등 대형재난으로 쉽게 붕괴될 수 있는 목조건물을 빠르게 해체할 수 있는 다양한 체인톱과 인명구조장비 등 첨단 구조장비로 실제 맞춤식 대응훈련으로 진행됐다.
김영돈 시 구조구급과장은 “목조건물은 정확한 판단과 적재적소에 맞는 장비활용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며 “현장대응 능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소중한 시민의 생명을 구하고 안전한 광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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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제19회 안전광주 그리기 작품 공모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4월 10일까지 ‘제19회 안전광주 그리기’ 작품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전은 상상화와 포스터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상상화 부문 참가 대상은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1~3학년생이며, 포스터 부문 대상은 초등학교 4~6학년생이다.
주제는 생활 속 안전사고 사례나 119와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내용이며, 응모 작품은 단체 또는 개인별로 가까운 소방서를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 소방안전본부는 참가자 중 70명을 선정해 광주광역시장상, 교육감상, 소방서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입상자는 4월 22일 시 소방안전본부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다.
심사 결과 우수작은 오는 5월 9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2019년 빛고을안전체험한마당’ 행사에서 전시되며, 이후에도 다양한 행사와 공익목적 홍보물 제작에 활용된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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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 사회복지시설 먹는물 수질안전성 조사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건강 취약계층인 노약자, 장애인 등 돌봄이웃이 생활하는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무료로 먹는물에 대한 수질안전성을 조사한다.
검사 대상은 사회복지시설에서 먹는물로 사용하고 있는 지하수와 정수기 통과수다. 신청 시설을 방문해 현장조사와 시료채취를 하며, 지하수는 46개 전 항목, 정수기 통과수는 탁도, 총대장균군을 검사할 계획이다.
검사 신청은 오는 18일부터 29일까지 시 보건환경연구원 먹는물검사과에서 전화로 접수한다.
한편, 지난해에는 113곳의 먹는물 256건을 검사해 결과를 통보하고, 기준초과시설 13건에 대해서는 재검사를 하고 수질개선방안을 안내했다.
배석진 환경연구부장은 “돌봄이웃이 건강하고 안전한 먹는물을 마실 수 있도록 정확한 수질정보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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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찾아가는 재난안전교실 ‘인기’
찾아가는 재난안전교실 ‘심폐소생술 실습’ 진행 모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로부터 시민들이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높이기 위해 운영하는 ‘찾아가는 재난안전교실’에 신청이 이어지고 있다.
시가 2월 21일부터 교육 신청을 접수한 결과 1주일만에 유치원, 초등학교, 병원, 주간보호센터, 직장 등 95곳에서 5654명이 교육을 신청했다.
‘찾아가는 재난안전교실’은 시민들이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에 대처하기 위해 연중 상시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4일부터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학생 및 장애인, 어르신, 직장인 등 전 시민을 대상으로 안전생활에 대해 생애주기별로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하고 있다.
교육 내용은 폭염, 미세먼지, 풍수해, 지진 등 기후변화로 대형화되고 빈번해지는 각종 자연재난 대응 요령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놀이시설 사고, 학교 내 안전사고, 교통사고, 노인낙상사고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생활안전 교육 ,응급상황 발생 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하임리히 요법 등 3개 분야로 구성된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시 안전정책관실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한편, 시는 지난 1월 올해 교육을 맡은 안전교육 전문강사 58명을 확정하고 2월21일 전문강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정민곤 광주시 시민안전실장은 “미세먼지와 폭염, 불시에 발생할 수 있는 재난·안전사고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평상시 안전교육이 필수다”며 “안전문화가 일상생활에 정착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재난안전교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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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세계수영대회 대비 레지오넬라증 예방 ‘총력’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광주세계수영대회 기간 레지오넬라증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보건환경연구원, 5개 자치구 보건소와 함께 협조체계를 구축했다.
먼저, 시는 레지오넬라증 예방관리 총괄 및 환자 발생 시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보건환경연구원은 검사를 수행하며, 자치구는 시설관리자 교육과 채수 및 사후관리를 담당한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8일 레지오넬라증 예방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보건환경연구원과 자치구와 함께 예년보다 두달 앞서 3월 셋째주부터 광주세계수영대회 관련 시설, 노후시설, 다중이용시설 등 고위험시설 290여 곳을 대상으로 검사에 들어간다.
검사에 앞서 자치구에서는 관내 다중이용시설 1380여 곳에 주기적인 청소와 소독 등을 당부하는 사전 안내문을 발송할 예정이다.
특히, 세계수영대회를 대비해 선수단, 대회 운영 인력 등이 이용하는 숙박시설과 경기장 인근 목욕시설, 지정 의료기관 등에 대해서는 주기적으로 저수조 청소 여부를 확인·검사하는 등 집중 관리해 안전한 대회 개최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레지오넬라증은 제3군 법정 감염병으로 냉각탑수, 목욕장 욕조수, 건물 냉·온수시설 등의 오염된 물에 있던 레지오넬라균이 비말 형태로 호흡기를 통해 인체에 감염되고, 임상증상에 따라 감기와 비슷한 증상을 나타내는 독감형과 기침, 고열, 호흡곤란 등의 증상을 나타내는 폐렴형으로 구분된다.
일반적으로 사람 간 전파는 되지 않지만, 다중이용시설의 냉각탑수나 급수시설 등에서 레지오넬라균이 번식할 경우 다수의 사람에게 감염될 수 있어 사전에 철저한 수계시설 관리가 중요하다.
특히, 냉각탑의 경우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되지 않았더라도 방치하면 10일을 전후해 청소 및 소독 전 상태로 되돌아가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시 보건환경연구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실시한 환경수계시설 243곳 781건에 대한 레지오넬라균 오염도 조사 결과 14.9%에 해당하는 116건에서 균 검출이 확인됐다.
시설별로는 냉각탑수가 35.9%로 가장 높은 검출률을 보였고, 분수 22.2%, 온수시설 13.7%, 냉수시설 11.8%, 저수조수 6.1% 순으로 나타났다.
레지오넬라균 검출이 확인된 시설에 대해서는 청소와 소독 등의 처리 후 재검사해 균수 감소 및 불검출 여부를 확인토록 조치했으며, 특히 온수공급시설의 경우 레지오넬라균이 생존할 수 없는 60℃ 이상으로 유지하도록 권장했다.
시 관계자는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광주세계수영대회를 개최하기 위해 숙박업소, 병·의원 등 다중이용시설에서는 수계시설을 정기적으로 청소하고, 소독과 수온 관리 등을 철저히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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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주택·다중이용시설 자율 안전점검 실시
주택 다중이용시설 관련 협회 간담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위험불감증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유도하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주택과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자율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다중이용시설은 고시원·모텔 등 숙박시설, 목욕장, 유흥·단란주점, 유치원·어린이집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소규모 일반시설이다.
이번 점검에 앞서 광주시는 12일 시청 17층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실에서 정종제 행정부시장 주재로 5개 자치구, 대한주택관리사협회, 대한숙박업 중앙회, 한국목욕업중앙회, 한국사립유치원협의회, 어린이집광주연합회, 한국유치원총연합회, 한국유흥음식, 한국단란주점업중앙회, 소상공인 연합회 등 11개 다중이용시설 관련 협회·단체 지회장 및 단체장이 참여한 가운데 자율 안전점검 참여·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주택용 안전점검표 홍보, 다중이용시설 자율점검 참여 독려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자율점검은 국민안전대진단 일정에 맞춰 이날 간담회를 시작으로 4월 19일까지 진행된다.
이 기간 광주시는 주택용 안전점검표 2종 8만부, 다중이용시설용 안전점검표 5종 4만부 등 총 7종 12만부의 안전점검표를 제작해 관련 협회·단체, 주민센터, 해양도시가스 등 유관기관, 범시민 재난안전추진단, 공동 주택관리사무소 등에 보급한다.
또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는 업주나 시설주가 이용자 안전을 책임있게 관리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자율점검 결과를 입구에 게시하는 운동을 전개한다.
더불어 시민의 자율점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추경예산 확보 후 자율점검 이벤트를 진행한다.
정종제 행정부시장은 “시설물 안전은 그 시설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소유자나 관리자가 항상 점검하고 위험요소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가정과 다중이용시설에서 적극적으로 자율 안전점검에 참여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은 위험시설에 대해서는 공무원과 민간전문가들이 참여해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그 외 일반시설은 소유주나 시설주가 자기건물이나 사업장의 안전을 스스로 점검하는 자율점검 방식 으로 전개된다.
위험시설은 시민설문조사를 거쳐 전통시장, 석유·가스저장시설, 대형 건축물 등 사고 발생 시 대형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 1500여 곳이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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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민간어린이집 국공립 전환 설명회 개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12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민간어린이집 원장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민간어린이집 국공립 전환에 따른 합동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정부가 ‘국공립어린이집 이용률 40% 달성 목표’를 1년 앞당긴 2021년까지 달성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 이용섭 시장이 2022년까지 4년 간 88억원을 투입해 국공립어린이집 120곳을 확충하는 계획을 밝히면서 마련됐다.
광주시는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기존 어린이집 종사자들의 고용안정을 위해 신축보다는 민간어린이집을 국공립으로 전환하는 방식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합동설명회에서는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관련 정부 동향, 광주시 대응 상황, 확충 방식, 광주시 중점 추진방향, 추진 절차, 광주시 자체 인센티브 지원 계획, 장기임차 추진일정 등을 소개했다.
공동주택 내 어린이집 국공립 전환 신청은 연중 수시 가능하며, 민간어린이집 장기임차 국공립 전환은 3월 말까지 신청할 수 있다.
곽현미 시 여성가족정책관은 “최근 사립유치원 개원 연기 사태 등을 계기로 국공립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졌다”며 “민간어린이집이 국공립으로 전환하는데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민간어린이집연합회 이숙희 회장은 “정부와 광주시의 국공립 확충 정책에 공감한다”며 “뜻있는 민간어린이집들이 국공립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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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하면 두 배로’ 일하는 청년 삶 지원한다
청년13통장 참여자 모집 포스터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일하는 청년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생활안정 지원 사업 ‘청년13통장’의 3차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13통장’은 청년이 10개월동안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광주시가 100만원을 더해 총 200만원이 저축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7월 ‘청년비상금통장’이라는 이름으로 시범 운영돼 200명 모집에 2589명이 신청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광주시는 지난해 하반기 ‘청년13통장으로 명칭을 바꾸고 2차 참여자를 모집하는 등 확대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3차 모집 대상은 광주에 거주하는 만 19세부터 34세까지의 근로청년으로, 세금을 포함해 최근 3개월 간 평균급여 근로소득이 61만2102원 이상 171만7008원 이하이면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25일부터 2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청 1층 민원실에서 현장접수로 받는다. 필요한 서류는 광주광역시 홈페이지 공고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광주시는 자격조건 신청자가 지원인원을 초과할 경우 공개추첨을 통해 총 160명을 지원하고, 최종선정자는 4월 8일 발표한다.
광주시는 1, 2차 신청자를 분석한 결과 사회 초년생이 각종 청년정책과 일자리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점을 확인하고, 저축을 통해 최소한의 생활안정이 뒷받침되도록 사업을 시행할 방침이다.
더불어 지원이 시작되면 참여한 청년의 만족도와 사업성과, 보완점 등을 객관적으로 평가·분석해 보완한다.
또 저축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직무, 경제 등 교육·상담을 병행해 청년의 근로와 생활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자산형성, 근로역량 강화, 생활역량 확대 등 1석3조 효과가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청년의 일과 삶을 지원하는 고용과 복지가 결합된 정책으로 청년들이 저축을 통해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희망찬 미래를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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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 도시민을 대상으로 ‘신규농업인 교육 1기’ 실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4월 3일부터 7월 10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총 17회에 걸쳐 귀농·귀촌 예정자 및 초기 정착자를 대상으로 2019년 신규농업인교육 1기를 추진한다.
최근 중장년층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도시 일자리 부족과 전원생활의 매력 등으로 귀농·귀촌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 증가 추세로 2017년 귀농·귀촌 인구가 50만명을 넘어섰다.
이러한 현상은 농촌의 고령화 현상과 농촌 인구 감소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귀농·귀촌인이 농촌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게 되면 농촌인구 증가와 농업·농촌 발전에 크게 기여하는 등 사회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이러한 사회적 현상에 발맞춰 귀농·귀촌인에게 필요한 체계적인 기초 영농기술과 농업정보를 제공해 귀농 초기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교육을 2011년부터 매년 지속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다.
기초적인 작물 재배 기술, 귀농·귀촌 지원정책과 토지관련 법률 상식, 양봉 실습 교육, 농업경영 및 마케팅 교육, 선도농가 현장견학 등 귀농과 귀촌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올해는 작년보다 2개의 교육 과목이 추가 편성 되어 총 61시간의 교육으로 진행이 되며, 3월 18일 부터 26일 까지 ‘대구광역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을 받고, 3월 27일에 추첨을 통해 최종 50명의 교육생이 확정된다.
자세한 문의는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 으로 하면 된다.
이솜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매년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교육 수요를 충족시키고 귀농·귀촌 희망자들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정보와 트랜드를 반영한 교육을 제공해 성공적인 귀농·귀촌 정착을 돕겠다.”고 전했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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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상해사무소 ‘2019 쑤조우 국제관광박람회’ 참여
대구시 상해사무소 ‘2019 쑤조우 국제관광박람회’ 참여
[충청뉴스큐] 중국주재 지방정부 대구시 상하이 대표처는 대구시 청두관광홍보사무소와 공동으로 장쑤성 쑤조우여유엽합회간 개최된 ‘2019 쑤조우국제관광박람회’에 27개국 243개 기관이 참가했으며, 9만여 명의 관람객이 몰려들었다.
현지 관광전시박람회 참가를 통해 관광 상품과 선글라스 등 지역 제품을 동시에 전시해 참관인들의 눈길을 사로잡아 대구도시 브랜드 홍보효과에 일조를 했다.
이날 박람회 관광홍보 상품의 주요 테마는 오는 5월 4일부터 5일까지 개최되는 컬러풀대구페스티벌 거리퍼레이드 참여를 위해 홍보전단지 배포, 홍보부스내 동영상 방영, 메인무대 관광설명회 등으로 이어졌다.
또한 이번 행사는 한국관광공사, 광주광역시, 제주도, 현대백화점 면세점과 함께 참여해 B2B, B2C 등 공동이벤트 행사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기회를 만들었다.
서동달 대구시 상하이대표처 소장은 “이번 행사의 성황에 붐을 타서 선전, 제남, 청두 등 관광수요가 많은 다른 지방에서도 찾아가는 관광 설명회를 적극 개최해 대구를 알리겠다.”고 말했다.
2019-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