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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9 부산시민 안전 아카데미 개최
2019 부산시민 안전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안내문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의 안전을 시민과 함께 지켜나가기 위해 ‘2019 부산시민 안전 아카데미’를 오는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개최하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기간은 오는 29일까지이며 모집 인원은 100명이다. 참가신청은 부산시 홈페이지의 수강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이나 팩스 또는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이번 교육은 교육기간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며 총 12시간 중 9시간 이상 참여한 아카데미 수강생에게는 수료증을 수여하고, ‘마을안전리더’로 위촉할 예정이다.
마을안전리더는 재난대응요령 전파하고, 취약계층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안전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선도자 역할을 하게 된다.
아카데미는 인문학에서 본 안전 ,화재 대피요령,생활 속 응급처치, 자살예방 안전한 생활, 119안전체험관 체험 ,고리원전 견학 등으로 이루어지며, 안전한 생활을 위한 직접적인 체험 교육 중심으로 구성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부산시민 안전 아카데미’를 통해 안전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시민안전리더’를 양성해 시민과 함께 안전한 부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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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암동 소막마을, ‘피란생활 역사문화마을’로 조성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시간의 흔적과 기억을 오롯이 간직하고 있는 남구 우암동 소막마을을 ‘과거-현재-미래’가 공존하는 지역재생의 핵심 축으로 복원하고, 이를 보존·활용해 피란생활 역사문화 마을로 조성해 나간다는 계획에 따라 2019년 문화재청‘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활성화 확산사업’공모에 신청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우암동 소막사는 일제강점기 조선 소들을 수탈하기 위한 시설로 건축되어 한국 전쟁기에는 이를 개조해 피란민들의 임시주거지로 사용하였으며 이후에는 저소득 도시노동자들의 거주공간으로 사용되는 등 시대별 삶의 흔적을 엿볼 수 있는 역사적 가치를 가진 생활문화자산이다.
또한, 피란기 임시 주거시설을 증명할 수 있는 유일한 건축물로서 희소성도 있어 지난 2018년 5월 8일 일부 소막사가 등록문화재로 지정됐다..
소막마을은 조선시대 피난민수용소, 일제강점기 소막 및 우역 검역소, 피난수도 시절 피난민수용소의 역사적 가치를 지니고 있는 곳으로 지난해 부산시와 남구청은 사업선정을 놓고 목포, 군산, 영주시와 경합을 벌여 최종 심의에서 보류된 바 있는 역사적 문화자산이다.
부산시는 올해 문화재청의 사업선정을 위한 권고사항을 보완하고 사업지 일원에 대한 지역주민 설명회 등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였으며, 토지 및 건물에 대한 기초자료 심화조사 등 자료의 체계적 정비를 통해 사업계획서를 작성, 3월 중 공모에 신청할 계획이다.
5월 현장실사를 거쳐 8월경 공모사업에 선정되면, 2020년부터 5년간 국비 50%를 포함한 총 사업비 200억 원, 전체면적 24,702㎡ 규모로 조성될 ‘피란생활 역사문화마을’은 피란생활 역사문화마을, 피란생활 역사문화거리, 피란유적 필드뮤지엄, 피란생활 전통시장등 4개의 특화된 근대역사문화 공간으로 재탄생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우암동 피란생활 역사문화마을 조성사업은 일제강점기 소 검역소 및 소 막사 건물을 피란민들의 거주공간으로 활용한 삶의 흔적을 보여줄 수 있는 근대사 체험·교육의 장으로서 남구 지역의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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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대 피란수도 부산, 8야 이야기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1950년대 피란시절을 체험하는 부산만의 독특한 ‘피란수도 부산 문화재 야행’ 행사를 동아대 석당박물관과 40계단 등 원도심 지역에서 오는 6월과 9월 두 차례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전쟁 당시 1,023일간 임시수도였던 근대도시 부산의 모습과 피란민 생활상을 체험할 수 있는 ‘피란수도 부산 문화재 야행’을 문화재청 공모사업에 신청해 올해까지 4년 연속으로 선정됐다.
올해는 8夜를 주제로 원도심 지역의 근현대 역사시설 개방, 전시와 체험, 역사투어, 피란시절 먹거리, 퍼레이드와 퍼포먼스 등 역사문화유산과 피란시절 스토리를 묶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까지 6월에 한 번 개최한 문화재 야행을, 올해에는 6월, 9월 2회 개최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도록 하는 한편 피란가요 부르기, 길거리공연, 퍼레이드 경연과 피란민촌에서 형성된 아미농악 배우기 등 각종 행사에 학생과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신구 세대가 소통하고, 함께 즐기는 피란문화예술 축제로 만들겠다는 생각이다.
또한, 국제시장, 보수동책방골목, 40계단 등 관광명소로 자리 잡은 원도심 지역을 역사투어에 포함시켜 여행과 축제가 함께 어우러지는 새로운 문화행사도 계획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한국전쟁 당시 부산에 살았던 피란민들의 ‘피란수도 부산 이야기’를 전시·체험·공연으로 재현해 그들의 애환과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재를 활용, 시민과 함께 즐기는 부산시의 대표적인 축제로 만들어 보겠다.”며 추진의지를 밝혔다.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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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찾아가는 창업지원기관 설명회’ 개최
찾아가는 창업지원기관 설명회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3월 14일부터 3월 22일까지 2주에 걸쳐 매주 목,금요일 ‘찾아가는 창업지원기관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창업가들의 접근성이 좋은 부산창업카페 부경대 대연점에서 개최되며,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중소기업진흥공단, 부산연합기술지주가 참여한다.
‘신용보증기금’은 기업의 신용도를 심사해 신용보증서를 제공하는 업무를 하는 기관으로 신용보증의 업무뿐만 아니라, 창업경영지원, 중소벤처기업 인수합병 지원 업무를 하고 있고, ‘기술보증기금’은 기술혁신형 기업에 기술보증 및 기술평가를 중점 지원하는 기관으로 기업의 기술경쟁력 제고에 관련된 지원사업을 하며,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정책자금 융자, 수출마케팅, 인력양성 등 각 사업 연계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영안정과 성장지원을 하며, ‘부산연합기술지주’는 지역 내 신사업 수요기업과 대학·연구기관의 기술매칭을 통한 기술창업 및 사업화를 지원하는 기관으로 기술창업이 투자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그동안 여러 창업지원기관의 정책을 전반적으로 소개하는 종합설명회의 아쉬운 점을 보완해, 하루에 한 기관씩 집중적으로 사업을 소개하고 컨설팅을 진행해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었던 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부산시 이수일 일자리창업과장은 “창업지원정책은 여러 기관에서 연계 시행되어 창업자 입장에서는 본인이 필요한 부분을 어느 기관에서 지원하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라면서 “이번에 지역의 대표 창업관련 기관의 정책을 상세하게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해 창업자들의 창업지원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시에서는 부산창업카페를 창업 관련 교육뿐만 아니라 관련 창업가가 원하는 이벤트와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해 창업자 간의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힘쓰고 있으며, 지난 2월 12일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창업지원사업 합동설명회’ 행사에 600여명의 참가자들이 모이는 등 최근 부산에서는 청년 뿐만 아니라 일반시민에 이르기까지 창업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고조되고 있는 분위기다.
설명회 참여는 부산창업카페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날짜를 신청한 후 당일 참석하면 된다.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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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전국 최초 소상공인 건강검진비용 지원
소상공인 행복복지 지원사업 안내문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소상공인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소상공인 행복복지 지원사업’을 전국 최초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행복복지 지원사업’은 생업에 종사하느라 가족과 건강을 챙기지 못하는 소상공인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소상공인 지원 전담기관인 부산시소상공인희망센터에서 시행한다.
지역병원에서 종합건강검진을 받으면 25만원의 비용지원을 받을 수 있고, 희망센터 협약병원을 통하면 기업복지와 같이 우대검진도 가능하며, 헬스, 수영, 요가 등 건강을 증진하기 위한 스포츠 활동비용 20만원도 지원한다. 또, 오는 6월에는 부산은행연수원에서 자녀와 함께할 시간을 갖지 못했던 소상공인 가족힐링캠프도 개최해 단절된 가족 간의 소통시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폐업 위기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사업정리를 돕고 폐업충격의 완화를 위해 ‘소상공인 사업정리 도우미 지원사업’도 시행한다.
‘사업정리 도우미 지원사업’은 전문 컨설턴트가 폐업 위기의 소상공인을 방문해 폐업관련 신고 및 주의사항, 점포정리 절차 등을 안내하고, 업장 철거가 필요한 업체에 원상복구 비용도 100만원 한도로 지원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생업을 위해 애쓰는 지역 소상공인에게 기업과 같은 복지혜택을 지원해 장사할 맛 나는 부산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행복복지 지원사업과 사업정리 도우미 사업의 지원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소상공인희망센터와 홈페이지 에서 안내하고 있다.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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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9 청년 구직활동비 지원 사업’ 추진
기존 사업 등 대조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13일부터 ‘2019 청년 구직활동비 지원’ 사업 대상자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청년 구직활동비 지원’ 사업은 부산시 청년정책의 대표 사업 중 하나로, 2019년도 사업의 경우 부산시에 거주하는 만 18세~34세의 미취업 청년 중 졸업·중퇴 후 기간이 2년을 초과한 청년 600명을 선발해,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총 300만원을 지원한다.
자격증 취득, 시험 응시료, 학원비, 교재구입비 등의 직접 구직활동비 뿐만 아니라 식비, 교통비, 문구류 구입비 등 간접 구직활동비에도 사용할 수 있다.
부산시의 ‘청년 구직활동비 지원’ 사업에 신청할 수 없는 졸업·중퇴 후 2년 이내의 미취업 청년은 구직활동비를 월 50만원씩 6개월 간 지원하는 고용노동부의 ‘청년 구직활동 지원금’ 사업에 3월 25일부터 상시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사업에 신청을 원하는 부산 청년은 3월 27일 자정까지 온라인 신청 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기간이 종료된 이후 소득수준 및 미취업 기간을 기준으로 심사과정을 거쳐, 4월 중순 이후 대상자 발표 및 예비교육이 진행된다.
부산시 김기환 성장전략본부장은 “청년은 부산의 미래를 만들어갈 주역”이라며, “미래의 주역인 청년들이 경제적 부담감 없이 구직활동에만 전념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청년들에 대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나가겠다”고 전했다.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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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시장, “소확행 사업 확산해 시민 행복시대 열겠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민선 7기 2년차 부산시 행정 키워드는 “소확행”이다.
부산시는 작고 소소하지만 시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을 발굴·추진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시민 행복 시대 원년’을 열어 갈‘소확행’프로젝트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소학행이 최근의 시대 트렌드임을 반영해 시민 생활 체감도가 낮은 대형사업 위주에서 참신한 소프트웨어적 시민 체감정책으로의 전환을 통해 부산 시정에 대한 시민 만족도를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시는 매년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시민들이 사업 내용을 잘 모를뿐더러 홍보에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시민이 인식하는 사업도 대형 프로젝트 등 일부에 국한돼 있으며 시민 체감도가 낮은 점을 고려한 것이다.
이를 위해 먼저 1단계로 3월 중으로 버스 정류소 온열의자 및 에어커튼 설치 등 부산시가 이미 추진 중인 사업 가운데서 시민 만족도가 높은 사업들로 ‘소확행’ 사업을 선정하고, 2단계로 공모를 통한 시민 아이디어 사업을 발굴 및 시 부서별 신규사업 발굴을 5월까지 진행해 6월에 ‘소확행’ 발굴 사업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소확행’ 프로젝트로 확정되는 사업에 대해서는 관련 예산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사업의 제안 단계부터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해 참여도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민선 7기 시정 목표 중 가장 중요한 가치가 ‘시민 행복’이다. 소확행 프로젝트는 말로만 하는 시민행복이 아닌 시정혁신의 대표적인 사례로 전국적인 모델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행복을 시정 최우선 과제로 삼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책을 지속 발굴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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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도서관, 인문아카데미 “달빛 인문학”강의 운영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연수도서관에서는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심용환 역사N교육연구소장을 초청해 시민을 대상으로 야간 달빛 인문학 강의를 기획하고 있다.
오는 이번달 29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4주에 걸쳐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연수도서관 다목적강당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야간 달빛 인문학은 ,왕의 꿈 대 민중의 꿈 ,역사는 왜 반복되는가 ,3·1운동과 임시정부 100년의 화두 ,일본제국주의와 뜻밖의 독립운동사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심용환 강사는 젊은 역사학자로 KBS ‘역사저널 그날’, tvN ‘어쩌다어른’, JTBC ‘말하는대로’, SBS ‘스페셜’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한 저력을 갖고 있으며 저서로는 ‘단박에 한국사’시리즈, ‘역사전쟁’, ‘헌법의 상상력’, ‘심용환의 역사토크’가 있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 “3.1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공유하고 대한민국 근대사에 대해 깊이 있는 이해를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수강 신청은 연수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전화 및 방문접수를 통해서도 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연수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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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교육감 소속 근로자 노무관리 심화교육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12일 4층 소회의실에서 동부 관내 유·초·중·고등학교의 교육신청자 3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교육감 소속 근로자 노무관리 심화교육’을 실시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 노사협력과 남상진 노무사의 강의로 교육감 소속 근로자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보수 및 복무 등에 대해 변경사항 및 현장 적용에 유용한 사례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심화교육은 신규자 및 복직자를 위주로 교육대상자를 선정하였으며, 심화교육에 대한 업무담당자들의 요청이 많아 10월까지 2~3차례 추가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에 참석한 업무담당자들은 “오늘 교육으로 교육감 소속 근로자 관련 업무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질의응답을 통해 평소 어려웠던 부분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됐다..”고 말했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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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 교권보호 동영상 연수자료 배포
동부교육지원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이 지난 11일 ‘교권침해 예방 및 교권보호 동영상’ 연수자료를 일선학교에 배포했다.
이 자료는 광주광역시교육청이 교권보호 실효성을 높이고, 교원이 학생 교육활동에 전념하기 위한 상생과 협력의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개발한 것으로 학부모용, 교원용 2종이다.
학부모용은 학부모들이 교권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도록 교권보호의 필요성, 학부모에 의한 교권침해의 유형과 사례 등을 담아 학기 초 학부모 총회, 교육과정 설명회 등 각종 학부모 연수 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교원용 동영상 자료는 교원지위법의 주요 내용, 교권침해 발생 시 대응 방안, 교권보호 및 교원 치유를 위한 교육청의 지원 내용 등으로 구성해 각종 교원연수 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들 자료는 시교육청 교권보호지원센터 누리집 교권관련 자료실에 탑재했다.
동부교육청 장영신 교육장은 “동영상 연수자료를 통해 선생님들은 학생들의 인권을 존중하는 바탕 위에 교원 스스로 교권을 지키는 역량을 키우며, 학부모들은 교권을 존중함으로써 학교가 신뢰를 바탕으로 학생 중심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민주시민교육지원과 교권보호팀은 교권과 교육활동 보호 매뉴얼 및 홍보물 제작·배부, 단위학교 교권보호 역량강화 연수, 교권침해 및 분쟁에 대한 사안조사와 상담, 교권변호사의 법률 자문,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교원 상담, 교원치유프로그램 운영 등 교원 안전망 구축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2019-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