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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호수도서관, ‘감정은 어떤 색깔일까?’ 운영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 청라호수도서관은 3월 신학기를 맞이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 ‘감정은 어떤 색깔일까?’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신학기를 맞이한 아이들이 연극놀이를 중심으로 자신과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올바르게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워볼 수 있다. 프로그램은 23일 오후 3시부터 2시간 가량 진행되며, 초등학교 1~3학년생을 대상으로 한다. 접수는 12일부터 전화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김승기 청라호수도서관장은“새학기는 설레기도 하지만 낯선 환경에 적응하며 많은 학생들이 스트레스를 받는 시기이기도 하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신학기의 스트레스와 부담감을 떨쳐낼 수 있길 바란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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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철 대비 도서 및 오지지역 농기계 순회수리 지원
봄철 농기계 순회수리 교육 진행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시행중인 ‘봄철 찾아가는 농기계 현장 순회수리교육’이 본격적인 영농을 준비하고 있는 농업인들의 높은 호응 속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운영된다.
중구 무의동 등 도서지역과 농기계 수리점이 없는 오지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봄철 농기계순회수리교육’은 농기계 고장으로 인한 농업인들의 불편해소와 적기 영농을 지원하고자 11일부터 오는 4월 3일까지 실시되며, 올해에는 500대 수리를 목표로 운영된다.
또한, 영농현장에서 고장 난 농기계를 직접 찾아가 수리하는 ‘농기계 119’를 연중 운영해 자칫, 소외되기 쉬운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시민중심의 현장서비스와 소통행정을 구현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도서지역과 농기계수리점이 없는 오지지역 농업인들의 영농지원을 위해 앞으로도 농기계 119 등 현장중심의 소통행정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기계순회교육에 참여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기계 안전반사판을 무상 부착해주고 있어 농기계 사용에 따른 교통사고 예방에도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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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합시다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해외여행객이 가져온 돼지고기 제품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되어 입국 시 축산물가공품 휴대 점검이 강화되고, 축산 관련 업계에서는 최대의 관심사로 꼽히는 법정 제1종 가축전염병이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사람은 감염되지 않으나 돼지에게는 치명적이다. 현재까지 국내에서 발생하지 않았으나, 최근 인접국가인 중국, 몽골, 베트남에서 급속도로 전파되고 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에 감염된 돼지는 고열, 식욕부진, 호흡곤란 등 임상증상이 다양하며 급성형인 경우 치사율이 100%이며, 전염력과 바이러스 생존력이 매우 강하고, 현재까지 치료법 및 백신이 개발되어 있지 않다.
미발생국인 우리나라에서는 중국, 베트남 등에서 유입되는 육포·햄 등 축산 가공식품이 제일 우려되는 전파 원인이기에 여행객 및 해외 화물에 대한 검역검사가 강화됐다.. 국내 유입에 대비해 남은음식물 급여농가 관리 강화, 축사소독 강화, 외부인 축사출입 통제, 외국인근로자 방역관리, 발생국가 여행자제 등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우리시는 현재 47개 농가에서 돼지를 사육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3월부터 양돈농가에 대한 사전 예방관리를 위해 농가별 담당관제를 시행해 매월 현장점검 및 매주 전화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남은음식물 급여농가 점검과 외국인 농장근로자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 강화로 우리시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한태호 농축산유통과장은 “축산농가에서는 농장 내외부 소독, 외부인 출입통제, 발생국가 여행자제, 남은음식물 급여시 관련법 준수 등 방역관리를 철저히 해 발생 시 막대한 피해가 초래되는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을 위해 협조해 주시고, 시민여러분께서는 국내 축산업 및 청정 인천을 위해 오염된 축산물이 국내로 유입되지 않도록 함께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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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문화재 분야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11일 강화군 소재 문화재에 대한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계획에 따라 실시되는 것으로, 인천시는 이번 점검대상 11개소를 비롯해 안전사고에 취약하고 실태점검이 필요한 18개 문화재를 점검대상으로 선정한 바 있다.
합동점검은 인천시, 강화군, 유관기관, 전문가 등이 참여해 문화재 및 주변시설 안전상태, 재난대응 매뉴얼 마련상황, 방재설비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전등사 약사전은 문화재청 관계자도 점검에 참여할 계획이어서 인천시 문화재 안전관리에 대한 좋은 사례가 될 전망이다.
한편, 인천시는 이번 강화군 합동점검을 시작으로 29일까지 인천시 소재 문화재 18개소에 대한 점검을 끝마칠 예정이다.
인천시는 합동점검 결과, 경미한 지적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토록 하고,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요인 발견 시에는 신속한 보수·보강, 사용중지 등 긴급 안전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점검결과 내용은 국가안전대진단 관리시스템에 입력해 후속조치 상황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박상석 문화재과장은 “문화재 안전관리는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부분”이라며 “이번 합동점검을 계기로 인천시 문화재에 대한 안전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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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대학생 강의실 방문 인터넷강의 판매 주의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11부터 오는 13일까지 한국소비자원 인천지원, 인천지방경찰청, 인천대, 인하대 소비학과와 함께 인하대와 인천대 학생을 대상으로 방문판매 및 금융사기 등 피해예방 교육과 캠페인을 실시한다.
시는 대학교 개강 초기인 3월에서 오는 4월까지 대학교 강의실 등에서 방문판매를 통한 인터넷 교육 서비스 피해, 고액수당을 빙자한 아르바이트 등 피해사례가 급증함에 따라 해마다 피해예방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대학생 등 젊은층의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피해가 급증함에 따라 경찰청도 참여한다.
대학생들의 주요 소비자 피해유형은 강의실이나 캠퍼스에서 특별할인, 장학금 지원 또는 자격증 취득 명목으로 인터넷 강의등록, 교재 구입을 권유 판매하고 이후 청약철회를 거절하는 사례, 무료체험 기간 종료 후 동의 없는 계약 체결 및 일방적 대금 청구, 해외직구 등 인터넷이나 모바일 쇼핑 이용시 계약불이행 등으로 신입생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 된다.
또한, 보이스피싱 피해가 20대 등의 전 연령층으로 확산됨에 따라 그에 대한 피해 예방 홍보를 위한 캠페인도 함께 실시한다.
홍준호 일자리경제과장은 “소비자 피해가 발생하기 이전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소비자행정으로 소비자의 권익증진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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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농어촌진흥기금 60억원 융자지원으로 농어업인 경쟁력 도운다.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농어업인의 고품질 우수농수산물 생산기반구축으로 농어업인의 소득증대와 농수산물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NH농협은행 인천영업본부와 업무협약을 통해 60억원 규모의 농어촌진흥기금 융자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농어업생산 및 소득증대사업, 수입개방에 대응한 수출작목 개발사업, 농수산물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상품성 및 고부가가치사업, 농수산물 가공공장의 시설현대화, 시설확충 등 유통기능 제고사업 등이다.
융자지원을 받고자 하는 관내 농어업인 및 생산자단체는 매분기말 15일까지 해당 군·구의 농정업무 담당과나 읍·면사무소에 융자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제출해야 한다.
대상자 선정은 지역 군수·구청장이 사업내용 적격여부를 검토한 후 군·구 농정심의회를 거쳐 인천시에 추천하면 ‘인천시 농어촌진흥기금 운용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대상자를 최종 확정한다. 2019년부터는 기금운용의 효율화를 위해 연3회에 걸쳐 심사할 예정이다.
융자지원 한도는 개인과 생산자단체에 달리 적용되는데 운영자금은 5천만원에서 2억원까지, 시설자금은 1억원에서 3억원까지이며, 대출금리와 금액은 사업대상자별 담보 및 신용조건에 따라 결정되고, 상환조건은 운영자금은 2년 거치 일시상환, 시설자금은 2년 거치 5년 동안 균등하게 상환하며, 상환기간까지의 대출금리중 3.0%를 인천시가 농어촌진흥기금으로 이차보전 해 준다.
대출취급기관은 NH농협은행 옹진군지부와 강화군지부 등에서 취급하며, 융자신청서 서식 및 자료는 인천시청 인터넷 홈페이지고시/공고 란에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축산유통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태호 농축산유통과장은 “농어촌진흥기금 융자사업은 2008년부터 매년 60억원 규모의 재원을 마련해 지원해 오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농업의 가치를 소중하게 여기고 농·어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 발굴 등 농촌을 풍요롭게 만들어 가는데 정책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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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19년 주민참여예산제 제안사업 공모 실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난 2월부터 오는 4월까지 2020회계년도 본예산 사업을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제안사업 접수는 시 홈페이지, 방문·우편·팩스 등을 통해 365일 연중 제안을 받고 있으나 위 지정기간 외 신청건은 추경 또는 2021년도 본예산에 포함한다.
시는 2019년부터 주민참여예산제도를 대폭 확대 운영하며, 주민참여예산 규모를 2018년 199억원에서 올해 300억원으로 확대하고, 기존 일반참여형으로만 운영해오던 공모사업 유형을 일반참여형, 지역참여형, 시계획형, 동계획형으로 다양화해 운영한다.
일반참여형은 광역도시 문제 해결과 전체 시민편익을 위한 사업을 제안공모를 통해 운영하고, 지역참여형은 군·구 단위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군·구 주민참여에산위원회 등 운영을 통해 시의 재정 지원이 필요한 사업을 발굴·선정해 제출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시계획형은 청년, 다문화, 1인가구 등 관심 계층별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민관 협치를 통한 의제발굴 및 사업계획을 제안하는 방식이며, 동 계획형은 읍면동 단위 살기좋은 마을 만들기를 위해 주민차지회를 구성·운영하는 등 주민들의 숙의 공론화 과정을 통해 제안하는 방식이다.
시계획형과 동계획형은 인천주민참여예산지원센터에서 공모사업으로 운영하며 오는 3월 12일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14일부터 2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시는 2019년부터 주민참여예산지원센터를 설치해 상설교육, 찾아가는 교육, 전문교육과정 등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하고 계획형 공모사업과 민간지원관 양성·운영, 서포터즈 운영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확대된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영과 대표성 확보를 위해 주민참여위원을 기존100명 규모에서 200명으로 확대하고, 분과 세분화, 기능분과 신설 등을 위해 기존 9개 분과에서 13개 분과로 확대 운영한다.
이전 제3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임기가 종료됨에 따라 제4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3월까지 구성 예정이며 이를 위해 2월 26일부터 3월 6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주민참여위원회 참여 희망자를 대상으로 제안서 작성 방법 등 주민참여예산 기본교육을 실시한 결과 교육을 수료한 시민이 300여명을 넘어서는 등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의지가 매우 높았다.
시는 교육 수료자 중에서 성별, 지역별, 연령별 균형을 고려해 추첨을 통해 총 200명을 선정해, 분과별 15명 내외로 총 13개 분과위원회를 구성한다.
주민참여예산위원회가 구성되면 4월까지 제안된 사업에 대해 5월부터 분과별 회의, 현장 방문 등 숙의 공론화 과정을 거치게 되고, 8월 전자투표 실시 및 9월 총회 개최를 통해 최종적으로 2020년 주민참여예산사업을 선정한다.
박규웅 예산담당관은 “2019년부터 확대 운영되는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체계적인 추진을 뒷받침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팀을 신설했다.”면서, 아울러, “주민참여예산지원센터를 설치한 만큼 협치와 소통을 통한 열린시정 구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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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상상e가득 시정경연회 개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살고 싶은 도시 함께 만드는 인천’을 만들기 위한 인천광역시 공무원들의 다양한 혁신 제안을 담은 ‘상상e가득 시정경연회’가 11일과 오는 14일 2일에 걸쳐 인천시청에서 개최된다.
이번 경연회는 원도심 부흥, 관광 활성화 방안 등과 관련된 창의적인 시정혁신 과제를 제시하고 공직자 간의 소통을 통해 시정업무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원도심 부흥과 관광 활성화’라는 공통 테마를 주제로 25개팀이 시정발전 방안에 대한 열정어린 발표를 하고, 그 제시된 제안을 시민과 공무원의 입장에서 열띤 토론을 거쳐 우수제안을 선정하는 경연회로 공직사회의 새로운 소통문화 정착과 업무실천에 대한 강한 동기를 부여할 예정이다.
평가단은 외부전문가인 제안 디자인 자문단과 내부 평가단인 인천시 5급 공무원 200여명으로 구성해 제안내용에 대한 전문성과 준비노력, 실제 실현 가능성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하며, 특히, 기존 제안발표의 선정 과정과는 달리 각 제안이 끝날 때마다 전자투표 방식을 사용해 발표의 역량과 토론에 대한 순발력도 평가를 할 수 있게 한다.
박남춘 시장은 “이번 시정경연회는 종전에 실국 별로 발표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자율참여로 변경하였으나 오히려 더 많은 발표팀이 참가하는 모습을 보고, 혁신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 찬 공직자들의 모습을 볼 수 있어 인천시의 미래에 대한 희망을 느낄 수 있었다”라고 격려했다.
이날 상상e가득 시정경연회에서는 최우수1팀, 우수2팀 등 총 3팀이 우수제안으로 선정되었으며, 14일에도 3팀의 우수제안을 선정할 예정이다.
혁신담당관은 “‘상상e가득 시정경연회’는 3월 11일과 3월 14일에 걸쳐 진행되며, 공직자들의 자발적 참여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공직자들의 자발적 내부혁신 분위기가 확산되고 시민들에게 더 큰 행복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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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과 함께하는‘수목원 산책’
수목원 산책하는 모습
[충청뉴스큐] 대구수목원에서는 시민들이 행복해 하는 아름답고 수준 높은 수목원을 가꾸어 나가기 위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수목원 산책 프로그램을 마련해 오는 15일부터 시행한다.
프로그램 진행은 수목원소장과 함께 수목원 내 전시원을 두루 산책하며 계절별로 피어나는 꽃들을 감상하고 식물에 대한 담소를 나눈 후, 티타임을 가지면서 수목원에 대한 전반적인 의견을 자유롭게 나눌 예정이다.
수목원이 어떤 역할을 하는 곳이며, 공원이나 유원지와는 어떻게 다른지를 설명하고, 반면 시민들은 수목원에 어떠한 것을 바라는 것이 있는지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이 프로그램은 3월부터 6월까지 매월 셋째 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 정도 진행하게 되며, 참가 희망자는 대구광역시 통합예약시스템이나 대구수목원관리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인원은 매회 30명이며,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한편 대구수목원은 전국 최초의 공립수목원으로 2003년 개원 이래 연간 16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영남권 거점 수목원으로, 현재 수목원 3배 확장사업의 일환으로 목재 문화체험장과 약용식물원 조성 공사를 금년 말 완공 목표로 진행 중에 있다.
장정걸 대구수목원 관리사무소장은 “시민들이 공감하는 일류 수목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시민들에게 직접 수목원을 소개하고 또 이야기를 들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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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문화예술회관, 2019년 하반기 정기대관 접수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 문화예술회관은 2019년 하반기 공연장·전시장 정기대관 신청 접수를 받는다.
정기대관 기간은 오는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6개월간이며 대관신청 및 접수는 오는 18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이다.
대관이 가능한 시설은 3개 공연장과 5개 전시장 이다.
단, 회관 자체 기획공연·전시일정과 대, 소공연장 무대 안전 점검 및 수시점검 기간은 제외된다.
대관대상은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공연·전시 공공질서유지 및 미풍양속을 저해하지 않는 공연·전시 시민의 정서함양과 건전한가치관 형성을 위한 공연·전시 등이다.
대관을 하고자 하는 단체나 개인은 사용허가 신청서 및 공연·전시 관련 자료를 구비해 울산문화예술회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사용허가 신청서는 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내려 받거나 예술사업과에서 직접 교부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문화예술회관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예술사업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