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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청년창업 맞춤형 역량강화 지원사업 추진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의 창업 지원 및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확산을 위해 ‘청년창업 맞춤형 역량강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년창업 맞춤형 역량강화 지원 사업’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하며, 청년창업 지원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창업활성화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53개사 내외를 선발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대표자가 만 39세 이하인 본사가 부산인 창업 3년 이내인 창업기업, 또는 만 39세 이하 부산 거주 예비창업자이며, 이 가운데 신규로 청년을 고용하거나 우수기업 인증 및 지식재산권 보유한 기업을 우선 선발한다.
지원대상 기업으로 선정되면 ,민간창업공간 지원 ,시제품제작 및 마케팅 등 기업 맞춤형 사업화 지원 분야에서 기업당 최대 1천2백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신청서와 제출서류를 부산테크노파크 기술창업투자팀으로 방문 또는 우편 제출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청년 창업기업에 창업공간 및 맞춤형 사업화를 지원해 청년 일자리를 만들고 지역경제도 활성화하고자 한다”면서, “앞으로도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창업을 통해 구체화하고 세계적 스타트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선순환구조를 조성해 부산을 아시아 제1의 창업도시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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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창업기업 인턴지원 사업’ 참여업체 및 인턴 모집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019년도 창업기업 인턴지원 사업’ 추진을 알리며, 11일부터 오는 22일까지, 2주간, 사업에 참여할 창업업체를 1차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규모는 업체 15개, 인턴 15명, 업체 7개, 인턴 7명으로 총 22개의 업체 및 22명의 인턴이며, 2차 모집은 5월 13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다. 업체를 먼저 선발한 후 업체별 특성에 맞는 인턴을 선발해 연결할 계획이다.
‘창업기업 인턴지원 사업’은 창업기업의 창업초기 고용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2016년부터 연 1회 15개사 내외를 지원하고 있다. 창업 초기 인턴지원으로 일자리창출은 물론 기업의 매출증대, 현안과업 해결 등의 성과를 내고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기업이 해마다 증가추세에 있다.
올해는 이러한 기업의 수요를 반영해 연 2회 22개사로 참여기회를 확대하였으며, 단순업무에 대한 인력고용보다는 특정 업무 수요에 맞는 인력 고용지원으로 전문성도 강화할 계획이다.
신청자격으로 업체는 부산 소재 업력 7년 이하 창업기업 중 직전년도 매출 1억원 이상인 기업으로 단순반복 직무보다는 전문성 있는 업무에 대한 인력 구직에 우선으로 지원이 될 것이며, 선발된 업체는 매월 90만원 최대 6개월간 임금지원을 받게 된다. 인턴은 만 19세 이상 60세 이하로 부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미취업 청년 및 중장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다.
신청은 부산경제진흥원 창업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향후 부산시 일자리정보망 등을 통해 인턴참여자를 모집해 선발된 창업기업과 인턴참여자를 연결한 후 임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지원사업으로 창업기업에는 신규직원 채용에 대한 초기 인건비 지원을, 인턴에게는 일자리 제공과 창업기업에서 근무경험을 제공해 향후 창업계획이 있는 창업자 및 구직자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시 이수일 일자리창업과장은 “월90만원이 큰 금액은 아니지만, 고용에 어려움을 겪는 창업기업의 초기 인건비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요즘 구직자들은 대기업이나 공기업 등에 선호도가 높지만, 창업기업 역시 본인의 역량을 발휘해 기업의 성장을 함께 할 수 있는 등 장점이 많다. 조금만 눈을 크게 뜨고 주위를 둘러보면 많은 기회가 있으니, 부산의 창업기업과 구직자들이 상생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과 참여 바란다.”라고 전했다.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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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부산시장, 한국해운물류학회 해사문화상 수상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거돈 시장이 지난 8일 서울프레지던트 호텔 모짤트홀에서 열린 한국해운물류학회 정기총회에서 제28회 해사문화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해사문화상은 한국해운물류학회가 매년 해운물류산업 발전에 기여도가 높은 1인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한국해운물류학회는 1984년 설립되어 해운물류에 관한 연구와 산학협동, 회원 간의 연구교류 및 상호협력으로 해운물류산업의 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회원 수는 대학교수, 전문가, 해운 항만 물류분야 종사자 등 650여 명이다.
오 시장은 해양수산부장관, 한국해양대학교 총장을 거쳐 현재 부산시장으로 재직하는 동안 항만물류산업의 글로벌 역량 강화, 부산 신항 인프라 확충 및 해운하기 좋은 도시 기반조성 등 부산이 세계적인 물류도시로 새롭게 도약하는 데 있어 다양한 방면에서 해운항만물류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24시간 운항이 가능한 동남권 관문공항 건설을 통해 항만과 공항, 철도가 연결되는 Tri-port 국제복합물류시스템을 구축해 해운항만물류산업 부흥과 함께 부산을 동북아 물류중심도시로 만들겠다.”고 수상소감과 계획을 전했다.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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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광주형일자리 성공 3대 비결’ 제시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상생형 지역일자리 창출을 위한 국회 토론회 참석
[충청뉴스큐]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와 상생형지역일자리특별위원회가 마련한 ‘상생형 지역일자리 창출을 위한 토론회’가 8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회는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 제조업과 고용절벽 문제를 해결할 유일한 대안으로 떠오른 광주형 일자리의 의미를 공유하고, 전국으로의 확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축사에 이어, 박병규 광주시장 일자리정책특보의 발제, 지명토론자들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이용섭 시장은 광주형 일자리 사업의 성공비결로 일자리 창출을 간절히 염원하는 지역사회의 ‘절실함’, 노동존중과 투자환경 조성에 대한 ‘비전제시’ 그리고 ‘단체장의 강한 추진력’ 3가지를 제시했다.
이 시장은 “광주형 일자리는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지자체 주도의 사회대통합형 노사상생 일자리 모델”이라고 소개하고 “처음에는 광주 청년들의 일자리를 해결하기 위해 시작됐으나, 이제는 한국경제의 체질을 강화하고 경쟁력을 높이는 대한민국의 희망이 됐다”며 “이러한 이유 때문에 온 국민과 정치권이 초당적으로 뒷받침해주어 성공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자동차 공장 유치가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광주경제 도약의 대 전기가 될 수 있도록 지난 1월 14일 지자체 최초로 ‘노사상생도시 광주’를 선언했다”면서 “광주형 일자리 사업을 자동차에서 다른 분야로, 광주에서 다른 지역으로 확산시켜 문재인정부 일자리 정책 성공을 뒷받침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박병규 특보가 ‘광주형 일자리 추진 경과 및 정책적 시사점’이란 주제의 발제를 했다.
박 특보는 “광주형 일자리는 지방정부가 주도하고 중앙정부와 정치권의 적극적 지지로 만들어낸 첫 번째 성공적 사례이며, 이를 통해 유사한 모델이 타 지자체에서도 적극 추진될 것이다”고 내다봤다.
또한 “광주형 일자리가 성공하면 현재의 자동차산업의 불투명한 미래와 구조적 불평등을 이겨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나아가 해외 투자기업이 다시 국내로 돌아오는 리쇼어링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다만 박 특보는 “중앙정부의 주도로 전국에서 광주형 일자리를 모델로 하는 다양한 일자리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나, 광주의 성공만 보고 단기간에 실적을 만들어 내기 위해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상생형 지역일자리 창출은 성공하기 어려울 것이다”고 조언했다.
이어 “광주도 지난 4년6개월간 노동계를 비롯한 지역사회와의 적극적 소통과 참여를 통해 사회연대를 만들어 냈고, 이를 통한 지역내 합의로 현대차와 광주형 일자리 투자협약을 이끌어 낸 것이다”고 설명했다.
박 특보는 끝으로 “광주에서 시작된 상생형 지역일자리가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광주가 잘 만들어 나가겠으며, 정부와 정치권도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정책적 지원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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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생태적으로 건강하고 통합된 하천 만든다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하천의 치수기능을 향상하고, 하천 본래의 생태적 기능을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서 수생태계 건강성을 회복하기 위해 인천 하천의 유지·관리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계획은 그간 인천의 하천 내 각종 개발계획과 하천 기본계획이 상충되거나, 2009년까지 조성된 5대 생태하천이 당초 목적에 맞지 않는 사업 추진으로 인한 지역사회와의 마찰을 해소하기 위한 관내 32개 하천의 일관성 있고, 종합적인 가이드라인 성격이다.
주요내용으로는 유기적인 시민참여 하천관리 정책 추진과 하천관리의 친환경적 관리 방식 도임을 통한 시설물 보완·관리로 수생태계 건강성을 회복하는데 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인천광역시 하천살리기추진단 활성화와 함께 모든 하천 유지·관리 사업 추진 시에는 민·관 협치 공론화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점이다. 이와 함께 142km에 이르는 긴 하천구간에 대한 관계 기관의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위해 ‘무인비행장치’을 하천 구역 내 금지행위 단속, 시설물·하천 흐름상태·수질상태·식생 관리에 투입할 방침이다. 이렇게 축적된 영상은 계절별 하천의 변화상을 잘 볼 수 있는 소중한 자료로서 하천 교육·홍보자료로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훈수 수질환경과장은 “이번 유지·관리 계획은 앞으로 다양한 시민·전문가·관계기관 등의 의견을 들어 매년 보완·개선해 나갈 계획”이라며,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 등 재해에도 안전하고 시민에게 맑고 깨끗한 생태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하천으로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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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 2019년 청렴실천 서약 결의대회 개최
2019년 청렴실천 서약 결의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2019년 새학기를 맞이해 교장, 교감, 행정실장, 교육청 전 직원 대상으로 청렴실천을 다짐하는 청렴실천 서약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달 행정실장에 이어 지난 4일에는 교육청 전 직원, 지난 6일과 8일은 관내 111개 유⋅초⋅중학교 교장, 교감이 참석해 청렴의지를 다졌다.
특히, 이번 결의대회에 참석한 교장과 교감, 행정실장은 학교의 최종의사결정권자 및 중간관리자로서 학교운영에 대한 역할과 영향력이 크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학부모 및 시민들에게 신뢰받기 위해 청렴⋅반부패 실천에 솔선수범할 것을 다짐했다.
결의문에는 공직자로서 법과 원칙 준수, 부당한 이익 추구 금지, 부당한 압력이나 청탁 근절, 금품 등 수수금지 ,공무원 행동강령 엄격 준수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정의정 교육장은 “관행적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공직풍토를 조성해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신뢰받는 청렴으뜸 동부교육이 되도록 전 직원들이 청렴실천에 솔선수범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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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111돌 세계 여성의 날을 축하한다
‘빵과 장미’를 나눠주는 아침맞이 깜짝 이벤트 진행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8일 111주년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출근길 여성 직원들에게 ‘빵과 장미’를 나눠주는 아침맞이 깜짝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전날 퇴근 무렵 청사 보안 점검을 위해 8일 오전에는 중앙현관으로만 출입해 주십시오라는 총무과 공지에 아무런 이상한 점을 느끼지 못했던 직원 대부분은 중앙현관에서 교육감을 비롯한 남성 직원 십여 명이 박수와 환호로 맞이해주는 뜻밖의 풍경에 놀라기도 하고, 감격하는 등 다양한 표정이었다.
잠시 당황한 기색을 보이던 직원들도 이내 분위기를 알아채고, 도성훈 교육감과 늘어선 직원들에게 손을 흔들거나 악수를 하기도 하며 유쾌한 발걸음을 옮겼다.
도성훈 교육감은 “111돌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복잡한 정치, 사회 문제들과 얽혀 남·녀 간 ‘혐오’ 감정과 표현이 우리 주위를 어지럽히고 있다”면서 “인천시교육감으로서 학교와 교육행정기관에서 사회 어느 곳보다도 적극적으로 ‘포용’의 가치를 가르치고 실천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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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작가들의 ‘길길이 뛰놀다’ 마을이야기 그림책 출간
학생 작가들의 ‘길길이 뛰놀다’ 마을이야기 그림책 출간
[충청뉴스큐] 인천산곡북초등학교는 시지정 마을연계 모델학교 운영교로서 ‘마을을 통한 교육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학생 작가들이 지은 그림책 ‘길길이 뛰놀다’를 출간했다.
아이들의 시각으로 만든 ‘길길이 뛰놀다’는 마을의 이야기가 역사길, 문화예술길, 경제길, 숲길로 쉽고 재미있게 구성됐다..
자율적으로 참여한 학생작가들은 2학기 내내 방과 후에 모여 직접 동네의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을 취재해 가며 글과 그림으로 표현했다.
책을 기획하고 준비하는 일은 선생님들의 몫이었지만 이야기를 만들고 그림을 그리는 일은 온전히 아이들이 담당했다. 외국의 마을 그림책 사례를 찾고, 우리나라 마을 그림책을 만든 곳을 직접 탐방했다. 그리고 직접 우리 마을을 탐방한 후 이야기를 만들고 그림을 그려 그림책을 완성했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삶의 터전으로서의 마을을 이해하고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한 마을의 주인으로서의 첫걸음인 ‘아이들이 만들고 온 마을이 함께 읽는 마을 이야기 그림책, 길길이 뛰놀다’를 통해 학교와 마을이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교육공동체를 기대해 본다.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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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찾아가는 생활민방위교실’ 운영
‘찾아가는 생활민방위교실’ 운영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12일 오후 3시 동구 지원2동 주민센터에서 올해 첫 ‘찾아가는 생활민방위교실’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생활민방위교실’은 시 주관으로 월 1회 동 주민센터를 순회하면서 민방위 교육 기회가 부족한 노인, 다문화가정, 부녀회원, 자원봉사자, 자영업자, 아파트관리인 등 주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교육은 전문강사를 초빙해 응급환자 발생 시 필요한 심폐소생술, 건강관리와 재난·민방위 사태 등 비상 시 국민행동요령, 통일안보교육, 안전신문고앱 활용 등을 실습위주로 진행한다. 교육에 적극 참여하는 주민에게는 소형소화기나 구급함도 지급한다.
시는 지난해에도 973명을 대상으로 순회교육을 9회 실시해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3월부터 오는 11월까지 9개 동에서 교육할 예정이다.
이평형 시 안전정책관은 “광주시는 그동안 재난안전과 민방위 교육에서 소외되기 쉬운 주민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해왔다”며 “찾아가는 생활민방위교실을 활성화해 비상사태 시 주민 대처능력과 재난안전, 안보의식 고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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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미래세대 시정체험·소통 교실 운영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올해 ‘새싹자치교실’과 ‘공무원 진로체험 더하기 소통’ 프로그램을 4월부터 운영한다.
‘새싹 자치교실’은 초등학교 사회과목 ‘민주주의와 주민자치’의 현장체험 수업으로, 초등학교 눈높이에 맞춰 제작한 교재를 활용해 학생들이 지역문제를 토론하고 해결방안을 발표하는 ‘내가 만약 시장이라면’ 수업을 통해 참여의식을 높이고 안전체험, 청사견학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진행된다.
‘공무원 진로체험 더하기 소통’은 중학교 자유학년제, 고등학교 체험학습과 연계한 프로그램이다. 참여 청소년들이 ‘희망소통강연’을 듣고 조별로 과제를 직접 풀어나가는 ‘나는 정책전문가’ 등 공직 체험을 통해 미래의 광주 모습을 그려보는 참여형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간 진행된다.
특히, 일선 현장교사와 전문가들의 교재와 프로그램에 대한 자문을 반영한 ‘공무원 진로체험 더하기 소통’은 ‘다양한 공직현장과 올바른 공직관’을 주제로 생생한 현장모습과 공무원들이 인터뷰를 담은 영상을 활용해 학생들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한편, ‘새싹자치교실’은 2015년부터 2018년까지 37회 25개 학교 81개반 1825명이 참여하고 ‘공무원 진로체험 더하기 소통’은 2016년 시작해 2018년까지 30회 31개 학교 774명이 참여하는 등 미래세대와의 소통창구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참가신청은 ‘새싹 자치교실’은 11일부터 22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4·5학년 학급 단위로 교사가 공문으로 신청하고, ‘공무원 진로체험 더하기 소통’은 관내 중·고교 단위로 교육부 온라인 사이트 ‘꿈길’에서 신청하면 된다.
2019-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