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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도서관 ‘영어동화’프로그램 운영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부평도서관에서는 6~7세 유아를 대상으로 영어프로그램 ‘영어동화’를 오는 4월 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들에게 다양한 독서활동을 통해 영어에 대한 흥미와 학습 동기를 부여하고 동시에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며, 유아들의 수준에 맞는 다양한 주제의 영어동화를 선정해 신나는 리듬과 율동에 맞춰 노래, 게임 등 다양한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영어를 몸에 익힐 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다.
영어동화를 통해 즐거운 놀이와 함께 책읽기를 경험하고 도서관과 친해질 수 있는 에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유아들에게 다양한 영어동화의 듣기, 읽기, 말하기를 통해, 풍부한 상상력과 표현력, 창의력을 발달시키고 도서관과 책에 대한 흥미를 유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접수는 12일부터 선착순으로 전화 또는 방문접수 를 받을 예정이며, 운영기간은 4월 1일부터 5월 27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총8회에 걸쳐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부평도서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거나, 도서관홈페이지를 참고 하면 된다.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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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교육문화회관, 가온갤러리 공모당선전, Fly away, Do do. ‘김선우 개인전’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가온갤러리는 오는 13일부터 공모당선전 Fly away, Do Do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공모당선전시의 주인공인 김선우 작가는 지금은 멸종해 사라진 도도새를 주제로 그림을 그린다.
아프리카 인도양의 작은섬 모리셔스에 살았던 도도새들은 원래 날 수 있었지만 안락한 환경에 안주해 스스로 하늘을 날기를 포기했고, 결국 그들을 처음 찾은 포르투갈 선원들에 의해 단 한 마리도 남김없이 멸종되어 버렸다.
어쩌면 이 비극이 현대인들에게 어떤 경고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우리 또한 도도새가 그랬던 것처럼 현실과의 타협 속에서 스스로 자유라는 날개의 깃털을 하나씩 뽑아내고 있는 것이 아닌지,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할 틈조차 없이 세상의 기준에 휩쓸려 간다면 결국 진정한 자신을 망각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캔버스를 채우기 시작했다.
김선우 작가는 이러한 고민을 바탕으로 지난 2015년, 예술가에게 여행 기회를 제공해 주는 ‘일현 트래블 그랜트’ 프로그램을 통해 도도새가 멸종됐다.고 알려진 아프리카의 모리셔스 섬으로 한 달간 떠나 도도새의 죽음에 대해 리서치를 진행한 뒤, 지금까지 도도새를 통해 꿈과 자유에 대한 이야기를 해 오고 있다. 존재하지도 않는 도도새를 찾아 떠난다는 여행은 어쩌면 황당무계한 방황이었을지도 모르지만 그는 작업을 통해 궁극적으로는 ‘호모 비아토르’를 이야기 하고자 한다. 이는 철학자 가브리엘 마르셀이 언급했던 것으로, ‘떠도는 인간’이란 뜻이며, 인간은 방황 끝에 성장해 돌아온다는 것이다.
작가는 전시를 통해 누군가가 정해준 길을 벗어났을 때, 수천 갈래의 다른 길들이 보이게 되는, 방황의 멋진 경험을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자 한다.
이런 멋진 경험과 사유의 시간을 가온갤러리 공모전시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전시는 이번달 30일까지 가온갤러리에서 계속되며 컬러링 시트지를 통한 전시체험코너도 마련된다.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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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도서관, 작은도서관과 함께 성장하는 마을교육공동체 프로그램 운영
작은도서관과 함께 성장하는 마을교육공동체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부평도서관에서는 부평구 관내 작은도서관과 연계해 지역내 마을이 함께 성장할수 있는 수요자중심의 찾아가는 독서, 인문학프로그램을 관내 지역 작은도서관에서 3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표적으로 춤추는 달팽이도서관에서는 3월부터 “드로잉으로 만나는 우리민화배우기”프로그램을 운영해 마을주민들이 우리민화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우리것의 소중함을 배울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늘푸른도서관에서는 3월부터 매주화요일 독서를 통한 행복한 책수다 프로그램을 운영해 개인의 내적 성장 및 자아효능감을 향상하고 관계, 나눔, 배움의 동아리학습을 적극 지원한다.
그 외에도 올해 한해동안 청소년인문학도서관의 인권프로그램, 청개구리어린이 도서관의 그림책읽어주기 등의 6개 인문학 프로그램을 작은도서관에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부평도서관 김영란 관장은 지역사회 마을교육동체 조성을 위해 찾아가는 청소년 인문학 프로그램운영, 신간도서 300권 지원, 책마실 상호대차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마을의 인적, 물적 자원을 공동활용함으로써 지역사회 청소년이 성장할수 있도록 온마을이 협력하는 마을교육공동체의 환경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할것이라고 밝혔다.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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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경제진흥원 마을기업지원단 교육 통해 수료생 118명 배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8일 오후 5시 울산경제진흥원 5층 대회의실에서 ‘2019년 울산시 마을기업 설립 전 교육’수료식을 개최한다.
이날 수료식은 마을기업 아카데미 수료생 118명과 김노경 울산시 일자리경제국장, 울산경제진흥원 김형걸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이번 교육은 울산경제진흥원 마을기업지원단의 위탁을 통해 5일간 총 24시간의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우수 마을기업 사례를 공유하고, 마을사업 체험, 사업계획서 작성법, 마케팅의 흐름 및 소비자 심리 이해 등 사업화 역량 육성에 중점을 두고 교육이 실시됐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2011년부터 마을기업 아카데미를 운영해 2018년 말 까지 총 937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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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각화 속 동물과 함께 나만의 반려식물을 키우자”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암각화박물관은 따뜻한 봄을 맞이해 26일 암각화박물관 야외체험장에서 ‘암각화 속 동물과 함께 반려식물 키우기’ 어린이 체험행사를 실시한다.
대곡천 일대에 서식하는 생물과 식물에 대해 알아보고, 빈병과 모형, 마리모를 이용해 반려식물을 키워보는 이번 체험행사는 오는 26일 하루 동안 오전 10시, 오전 11시, 오후 1시, 오후 2시 등 모두 4회에 걸쳐 진행된다.
회당 참여인원은 20명이며 소요 시간은 약 40분 정도이다.
참여대상은 유아 단체 관람객이며, 단체 대표가 11일 오전 11시부터 암각화박물관 누리집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암각화박물관은 반구대 암각화를 비롯한 우리나라의 암각화, 세계 암각화에 대한 영상, 사진 등을 전시하고 있다.
박물관 방문객에게 암각화에 대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암각화에 새겨진 고래 등을 비롯한 암각화를 통해 한반도 선사인들의 삶을 새롭고 다양한 시각으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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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민 1인당 생활권 도시림, 전국 평균 1.8배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이 도시지역 산림 및 녹화지를 의미하는 ‘도시림’ 규모가 전국 도시 중 최고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울산시는 산림청이 2017년 말 기준으로 전국의 도시림 현황을 시도별로 조사해 발표한‘전국 도시림 현황 통계’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통계는 산림청 및 지방자치단체가 관리하는 도시림 면적·인구·도시지역 면적 등을 2년마다 조사해 작성된다.
도시림은‘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산림 및 수목과‘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에 의한 공원 및 녹지가 포함되며 면 지역과‘자연공원법’에 따른 공원구역은 제외된다.
통계에 따르면 울산은 도시지역 인구대비 도시림 면적을 의미하는‘총도시림 면적 비율’이 58.78%로 나타났다.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 산림·도시자연공원구역 등을 제외한‘생활권 도시림’은 지난 통계 대비 7.6%가 증가한 17.87㎡/인으로 조사됐다.
‘총도시림 면적율’은 전국 평균 보다 높고,‘생활권 도시림’은 세계보건기구 권고 기준인 9.00㎡/인, 전국 평균 10.07㎡/인 보다 훨씬 상회하는 수치로서 국내에서는 전국 특·광역시 중 최고 수준이다.
울산시 관계자는“시민이 휴식과 산책을 즐길 수 있고 미세먼지 등 다양한 환경개선 효과가 있는 ‘생활권 도시림’은 지금까지 울산시가 다양한 도시녹화사업을 통해 이루어진 성과로 평가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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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공무원가족봉사단,‘아름다운 나눔’활동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9일 오전 9시부터 ‘울산시 공무원가족봉사단’ 45여명이 중구 동천체육관 내 울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8년부터 시행한 행복브랜드 ‘자원봉사 BEST ULSAN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공무원가족봉사단’은 매 분기 정기적으로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자원봉사자 기본교육 및 마술풍선만들기 등 전문자원봉사교육과 냅킨을 활용한 나눔물품꾸러미 만들기 등 Hands On 활동으로 진행된다.
Hands On 봉사는 봉사자가 손으로 직접 만든 물품을 전달하는 봉사프로그램으로 이날 나눔물품꾸러미를 80개를 만들어 제3세계 아동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공직자로서 소외계층에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 공무원 가족봉사단’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말벗, 시설청소 등을 실시하고, 농번기에는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밖에 울산시는 1부서 1시설 연계 ‘부서별 자원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부서 및 동아리·재능봉사단 활동에 대해서는 우수부서와 직원에게 인센티브 부여로 공무원의 적극적인 봉사활동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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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어업용기자재 이동수리소’ 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11일부터 11월 말까지 ‘2019년 어업용 기자재 이동 수리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취약 어촌지역을 찾아가 어업용 기자재를 무상 점검 및 수리해주는 서비스다.
울산시는 선박 기관과 전기, 선외기 분야 등 수리 전문가로 구성된 2개의 점검·수리반을 편성해 총 21개의 어촌계를 순회하며 5톤 미만 어선 660척을 대상으로 정비 활동을 펼친다.
이동수리소에서는 1인당 연 2회, 회당 10만원 이내의 소규모 부품에 한해 무상 교체 지원이 가능하며, 부품이 아닌 연료유 및 엔진오일 등은 지원하지 않는다.
지난해에는 5톤 미만 어선 504척이 이동수리소의 무상점검을 통해 점화플러그, 프로펠러 등 소규모 부품에 대해 무상 교체를 받았다.
울산시는 어업인의 정비 부담을 경감하고 어선장비의 효율적인 관리로 사고예방은 물론 어업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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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수목원 상징디자인 선호도 조사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10월 개장 예정인 울산수목원의 효과적인 홍보를 위해 상징 디자인 선호도 조사를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상징디자인은 5개안이 만들어졌다.
선호도 조사는 울산시 누리집으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시청 본관 1층 로비 및 제2별관 민원봉사실에 설치된 조사 판으로 참여해도 된다.
울산시는 가장 투표를 많이 받은 상징 디자인을 선정하며, 향후 울산수목원의 안내판, 시설물, 기념품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울산수목원’은 식물유전자원을 수집, 보존, 증식해 산림생물다양성을 확보하고 전시 및 교육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조성되고 있다.
총 사업비 255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1304번지 대운산 일원에 면적 20만㎡ 규모로 지난 2018년 1월 착공, 오는 10월 임시 개장될 예정이다.
주요시설은 산림교육문화센터 및 수목원 관리·연구시설, 교육과 휴식을 겸할 수 있는 동백원, 억새원, 화목원, 암석원 등 22개 주제원이 조성된다.
현재 공정률은 40%이다.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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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역주민 숙원사업 추진상황 설명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8일 오전 10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울산시교육청 등 9개 기관과 양성평등 도시 조성을 위한 다자간 양해각서를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성차별적 의식과 관행을 해소하고, 여성과 남성이 모든 영역에서 평등한 책임과 권리를 공유할 수 있는 실질적 양성평등 도시 조성에 상호 협력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울산시와 9개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남녀평등 의식과 문화의 확산 평등하게 일할 권리와 기회의 보장 여성폭력 근절과 여성건강 증진 등의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시와 협약기관 상호간 긴밀하고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본격적인 양성평등 도시 조성을 위해 공동 노력해 나간다.
울산시 관계자는 “양성평등의 사회로 가기 위해서는 각계각층의 노력이 필요하다” 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협약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양성평등 사회를 실현하고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협약에 참여한 10개 기관은 울산시, 울산시교육청, 울산지방경찰청, 울산상공회의소, 울산과학기술원, 울산대학교, 울산과학대학교, 춘해보건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울산캠퍼스, 울산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등이다.
2019-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