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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자치구 도로조명 정비 지원 대폭 늘려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5개 자치구에 지원하는 도로조명 정비 예산을 지난해보다 25% 늘려 40억원을 지원한다.
시는 자치구의 재정 형편을 고려해 도로조명 정비 예산을 해마다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가로등과 보안등 중 점등이 원활하지 않은 곳을 정비하고 누전으로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도로조명 시설 전반을 정비할 계획이다.
또한, 도로시설 구조물 조명 중 남구 방림터널의 노후 터널조명을 LED조명으로 교체해 교통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쓴다는 계획이다.
광주시는 자치구 도로조명 정비 사업과 함께 구도심 공동화로 인한 빈집이 늘어남에 따라 야간통행시 우범지역의 위험성이 있다는 주민들의 민원에 따라 주택가 골목에 설치된 보안등 1000개소를 밝고 환한 조명으로 교체토록할 예정이다.
양영식 시 도로과장은 “밝고 안전한 밤거리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자치구 지원 사업을 늘리겠다”며 “불 꺼진 가로등과 보안등을 발견하면 즉시 시 도로과로 연락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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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룡강 자전거도로 단절구간 연결된다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황룡강 자전거도로 건설에 본격 나섰다.
시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는 10월까지 황룡강 자전거길 중 관내 비포장 구간인 오룡교∼삼화교∼용진교에 이르는 5㎞에 자전거도로를 설치키로 했다.
이번 공사는 장성군이 장성 옐로우시티사업으로 추진 중인 황룡강 자전거길 중 비포장도로로 단절된 시 구간을 자전거길로 연결해줄 것을 요청한데 따른 것으로, 지난해 하반기부터 설계에 들어가 올해 초에 설계를 마치고 지난 2월 착공했다.
시는 최근 개설된 장성군 내 황룡강 자전거도로 이용자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조속히 공사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현재 황룡강 자전거도로는 관내 용진교~영산강 합류지점까지 개설돼 장성 경계까지 나머지 구간은 일반 자동차 도로를 이용해 이용할 수 있다.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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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문화재 보유자에게 무료로 배우는 전통문화예술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전통문화예술의 보존과 보급을 위해 건립한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에서 2019년 상반기‘전통문화예술 교육·체험’강좌 수강생을 오는 12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국전통 문화예술에 관심이 있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전통문화 예술 교육·체험’강좌에서는 무형문화재 보유자로부터 직접 전통문화의 정수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상반기 강좌는 4월~5월까지 2개월간 운영되며, 요일별로 화각공예, 전통 완초공예, 단청체험, 전통자수, 목공예, 단소연주와 제작, 대금연주와 제작, 지화꽃 만들기, 장구 배우기, 민요 배우기 등 11개 강좌가 개설된다. 강좌는 무형문화재 기능분야 보유자 및 전수 조교가 직접 진행한다.
모집인원은 강좌별 15명 내외이며, 신청방법은 12일부터 22일까지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으로 신청하거나, 수강신청서를 작성한 후 전수교육관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강좌비는 무료이나, 재료비는 수강생이 부담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인천시청문화재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앞으로도 시민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및 교육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해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이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전통문화예술 보급 및 교육의 장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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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여성복지 정책의 시민소통 마인드 전환을 위한 소통의 장 마련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7일 오후 2시 ‘수요자 중심의 복지정책 변화에 대비하고 공직자들의 현장소통 방안’을 모색하고자 인천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에서 여성가족관련분야 공무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기존의 일방적·배타적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던 종전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과 함께 만드는 시정 구현을 위해 복지수요 변화에 맞게 기존의 복지 서비스를 점검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사항 등을 파악해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현장행정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워크숍 강사로는 여성가족부 및 보건복지부의 중요정책 결정시 자문위원등으로 참여하고 있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길양 교수를 초청해 ‘복지정책의 다양한 변화에 대비하고 현장의 목소리들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는 소통의 자세’등을 주제로 강의 했다.
또한, 강의 후에는 복지의 비합리적이고 공직자들의 소통부재로 인해 시민에게 복지수요 혜택을 못주게 되는 사례를 보여주는 켄 로치 감독의‘나 다니엘 블레이크’영화를 관람하고, 복지행정을 수행하고 있는 공직자로서 서로를 한번 되돌아 볼 수 있게 하는 “나도 한마디”시간을 마련해 전 참여직원들이 자유롭게 느낀 점을 발표하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이현애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300만 인천시민들이 다양한 복지정책을 체감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복지정책 방안을 모색하겠다.”며,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의 입장에서 행정을 처리 할 수 있는 여성가족국 공직자들의 복지 마인드 전환의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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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사람중심의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1378억원 투입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이고 사람중심의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2019년도 교통안전 시행계획’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내용은 사람우선 교통안전 9개사업, 안전강화 교통환경 11개사업, 실천하는 안전문화정착 11개사업, 예방중심 안전관리 14개사업 등 4개분야 45개사업으로 1,378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추진분야별 세부내용은 첫째, 사람 우선 교통안전 분야는 9개 사업으로 전년 대비 2억 9,800만원이 증가한 92억 5,000만원을 반영했다. 전체교통사고 사망자중 40%를 넘고 있는 보행 중 사고에 대한 대책으로 보행자 안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최우선으로 시행한다. 횡단보도 투광기 설치, 보호구역내 맞춤형 교통안전 시설물 보강, 위험통학로 개선 등이 중점 추진된다. 또한, 어린이, 노인 등 보행약자에 맞춤형 교육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둘째, 안전강화 교통환경 분야는 11개 사업에 전년 대비 33억 2,800만원 증가한 183억 9,400만원을 투자한다. 생활권 및 보호구역 교통환경 개선을 위해 도심 내 혼잡구간의 교차로 기하구조 및 신호체계 개선 10개소와 주안 및 부평역 광장의 노면포장, 안전휀스 등을 교체한다. 생활권 도로의 무단횡단 금지대 및 차선분리대 설치 등 도로 안전시설의 체계적인 정비사업에 49억 1,700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셋째, 실천하는 안전문화 정착분야는 11개 사업에 전년 대비 22억 1,700만원 증가한 33억 3,900만원을 반영했다. 매년 고령자 사망사고가 전체 사망자의 33% 발생하며, 최근 어린이 사망사고가 늘어남에 따라 사고 취약계층에 대한 교육·홍보를 강화해 안전한 교통문화 확립에 주력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예방중심 안전관리체계 강화 분야는 14개 사업에 1,068억 4,200만원을 반영했다. 불법 주·정차 차량 및 버스 전용차로 통행위반에 대한 단속·계도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37개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교통안전 네트워크 협의회도 체계적·효율적인 운영방안을 모색해 교통안전관련 현안과 주요시책 추진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또한, 인천시는 최근 발생하고 있는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 사망자 증가에 대한 대책으로 교통비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방법으로 고령운전자의 운전면허 자진반납을 유도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민들의 교통문화 의식 확산을 위해 유관기관과 토론회·간담회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인천시 교통문화지수 향상을 위한 중·장기계획도 준비하고 있다.
이승학 교통정책과장은 “관내 10개 군구는 물론 경찰청, 교육청, 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사람중심의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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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제7회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 소방본부는 7일 오후 1시 30분 시의회 3층 대회의실에서 ‘제7회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교육홍보 활동을 통해, 생명 존중 안전문화를 확산시키고 119구급대 도착 전 최초 목격자에 의한 심폐소생술 실행률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각 소방서에서 추천한 일반인 5개 팀이 참가해 심정지 환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고 8분 이내로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를 사용해 환자를 소생시키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최우수 1팀은 오는 4월 24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울산 대표로 출전한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심폐소생술은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기술인만큼 이번 대회를 통해 울산 시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 울산이 보다 더 안전한 도시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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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2019년 유물구입’ 시행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전시·연구 및 교육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2019년도 제1차 유물구입’을 7일 공고한다고 밝혔다.
신청은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유물매도신청서 및 유물명세서 등을 작성해 울산박물관 전자 우편 및 등기 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격은 개인 소장자, 문화재 매매업자 및 법인 등이며, 도굴품, 도난품 등의 불법 유물은 신청이 불가하다.
이번 유물구입 대상은 울산 지역사와 관련된 문헌 및 각종 자료나 최현배, 송석하 등 울산과 관련된 인물자료 및 명품 미술품, 공예품 등이다.
구입유물은 울산시 유물평가위원회와 운영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선정되며 구입대상으로 적합하지 않다고 결정된 유물은 제외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 고시 공고란과 울산박물관 누리집 새소식란을 참고하면 된다.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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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 BNK경남은행, ‘NEW울산다자녀사랑카드’출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BNK경남은행과 출산장려정책업무 협약을 통해 기존의 ‘울산다자녀사랑카드’ 대신 ‘NEW울산다자녀사랑카드’를 오는 1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설 및 확대되는 서비스 항목은 주유할인, 인터넷쇼핑, 카페, 편의점 할인, 이동통신요금 자동이체 등이며 기존 이용금액 실적에서 제외되었던 자동차 및 주유업종을 전월이용금액 실적에 포함시켰다.
다만 기존 ‘울산다자녀사랑카드’ 청구할인 서비스 제공조건 이용금액의 경우 매달 10만 원 이상이었으나, ‘NEW울산다자녀사랑카드’는 매달 30만 원으로 변경된다.
카드 발급 대상자는 울산광역시 거주 만 18세미만 2자녀 이상 출산가정으로 카드 발급은 가까운 경남은행 지역영업점을 방문해 주민등록등본 등 관련서류를 구비해 신청하면 된다.
또한,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 종류 및 이용금액에 관계없이 카드 발급자는 관내 공영주차장 요금 및 공공시설 요금 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으며 울산시가 자체 모집한 가맹점에서 다자녀를 위한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다.
자세한 가맹점 목록은 울산시청 누리집 ‘다자녀사랑카드’ 범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민-관의 협력을 통해 다자녀를 위한 지원책을 마련해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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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태화강 프리마켓’올해 첫 개장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건전한 주말 놀이문화를 형성하고 경제, 환경, 나눔 교육 및 시민 참여형 태화강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2019년 태화강 프리마켓’을 오는 9일과 10일 첫 개장한다고 밝혔다.
‘태화강 에코마켓’ 주관으로 마련되는 '2019년 태화강 프리마켓'은 33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3월부터 오는 11월까지 매월 둘째주 토·일요일 태화강지방정원 대나무생태원에서 개최된다.
‘태화강 프리마켓’은 안전한 친환경 먹거리를 직접 재배 또는 직접 제작한 향토먹을거리와 수제공예품을 소개 및 판매하는 시민 참여형 친환경 프리마켓이다.
‘태화강 에코마켓’은 지역주민들이 판매자로 참여해 '제대로 된 먹거리, 제 값 내고 사먹자', '소통하는 시장, 즐거움과 믿음을 파는 시장'을 표어로 착한 소비시장 형성에 기여하고 있으며 매년 수익금 중 일부를 사회에 기부하고 있다.
이 사업은 지난 2014년부터 '지속가능하고 건전한 주말 놀이문화 형성'을 목표로 시작해 태화강 생태관광지역 활성화 및 참여 판매자들의 창업 지원 등에 기여하고 있다.
울산시는 "태화강 에코마켓은 볼거리, 먹거리, 놀거리가 있는 주말 놀이문화로 자리 잡았으며 소중한 수공예품을 가지고 있거나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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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인 시민뮤지컬단이 함께하는 창작뮤지컬 ‘마지막 여정-고헌 박상진’막 오른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100인의 시민뮤지컬단이 함께 만든 창작뮤지컬 ‘마지막 여정- 고헌 박상진’ 공연이 오는 8일과 9일 양일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서 막을 올린다.
이 공연은 일제강점기 광복회 총사령으로 독립운동을 하다 순국한 울산 출신의 고헌 박상진의사의 치열한 독립정신과 언양, 병영, 남창 등 울산의 3대 만세운동을 그려냈다.
특히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의 의미를 확산하고 문화적 자긍심 고취를 위해 시민 100인이 뮤지컬단에 참여하는 공연으로 그 의미가 각별하다.
지난 1일 33인의 시민뮤지컬단이 참여한 가운데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첫 선을 보인 이 공연은 3·1 병영 만세운동 당시 순국하신 주사문 의사의 증손자인 주형준씨, 부부 출연자, 어머니와 딸, 장애인 아들과 어머니 등 다채로운 참여의미와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참여해 화제가 되고 있다.
공연은 8일 오후 7시 30분과 9일 오후 7시 2회에 걸쳐 개최된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초대권 소지자에 한해 선착순 입장 가능하다. 예매 및 공연문의는 울산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100년 전인 1919년의 독립만세운동의 주역은 백성들이었고 2019년 역사의 주역은 시민들이라고 생각해 시민들이 직접 출연하는 공연으로 제작했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고헌 박상진 의사는 1916년 노백린·김좌진 등을 대한광복회에 가입시켜 조국 광복을 위한 본격적인 항일투쟁을 전개한 울산 출신의 독립투사로 광복회 총사령을 역임했다.
1910년 양정의숙을 졸업한 박 의사는 졸업 후 법관 시험에 합격했지만 “독립운동가를 내 손으로 단죄할 수 없다”며 임용을 거부하고 만주 지역에서 무장 독립운동을 위한 학교를 세워 운영했다.
또한 해외에서 무기를 구입해 일본인 고관이나 한국인 친일 인물들을 수시로 처단하는 것을 목표로 치열한 독립운동을 전개하다 1918년 체포돼 변호사 선임 등을 거부하고 1921년 8월 13일 37세의 나이로 끝내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다.
2019-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