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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공원 전통 장 담그기 체험행사 진행
월미공원 전통 장 담그기 체험행사 진행
[충청뉴스큐] 인천시 월미공원사업소는 15일 ‘우리집 장항아리갖기 운동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월미공원사업소는 월미공원의 관광을 활성화하고, 전통문화 계승 및 육성을 위해 ‘우리집 장항아리갖기 운동본부’와 상호 협력해 월미공원에서 장담그기 체험행사를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장 담그기 체험은 된장, 간장 담그기로 ‘우리집 장항아리 갖기 운동본부’에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항아리 관리는 ‘중구 노인인력개발센터’에서 진행 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2월 18일부터 22일까지 50조 한정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월미공원사업소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참가비는 1말당 10만원으로 1말부터 3말까지 참여가 가능하다.
장 담그기 행사는 3월 23일 오전 10시 월미공원 양진당에서 진행하며, 5월중 장 가르기 행사, 내년 1월말 장 수거 예정이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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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인권 보호 및 증진사업 본격 추진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인천광역시 시민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가 시행됨에 따라 2019년을 기점으로 시민인권 보호 및 증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천시가 추진하는 인권업무는 크게 인권행정기구 구성·운영, 중기 인권정책 수립·시행, 인권존중 문화확산, 시민사회와의 인권협력 증진사업으로 요약될 수 있다.
시는 올해 우선적으로, 인권위원회와 인권보호관회의체를 4월 중 설치하고, 지역특성에 맞는 중기 인권정책종합계획 수립을 위해 ‘인천시 인권실태조사 및 인권정책기본계획수립용역’을 이번 추경 예산에 확보해 상반기에 발주할 계획이다.
권위원회는 인천시의 인권정책에 대한 심의, 자문, 권고의 기능을 수행하는 정책심의기구로서 위원장을 포함해 15인 이내로 구성되며, 인권보호관회의체는 인권침해 및 차별행위에 대한 조사·결정·권고의 기능을 하는 구제기구로서 7명 이내로 구성할 계획이다.
또한, 인권정책에 대한 지역사회 의견을 수렴·반영하기 위한 토론회와 공청회를 올해 상,하반기에 개최하고, 지역인권네트워크를 구성할 예정이며, 인권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공공부문을 대상으로 인권감수성 교육을 시행할 계획이다.
현재 시의 인권업무는 총괄부서가 없이 여성, 장애인, 청소년, 다문화 주민 등 소관분야에 따라 부서별로 개별법에 의거 추진되는 상황으로, 올해 하반기 인천시의 5개년 인권정책기본계획의 수립이 완료되면 보다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인권정책이 시행될 것이다.
최근 시민들의 인권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각 광역 지자체별로 지역특성에 맞는 인권조례의 제정과 인권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나, 인천시는 타 광역지자체에 비해 다소 늦게 인권조례가 제정되어 인권행정 제도기반과 체계적 인권정책이 아직 미비한 상황이다.
따라서, 인천시는 올해 우선적으로 인권행정기구 구성, 인권정책기본계획 수립, 시민사회 의견수렴을 위한 토론회·공청회 개최, 인권존중 문화확산 시범사업 등을 통해 인권업무의 기반을 강화하고, 올해말 수립되는 인권정책기본계획을 토대로 사회적약자의 인권보장, 생활인권 증진, 인권친화 도시환경 조성사업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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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전기이륜차 민간보급사업 개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대기환경 개선과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2019년 전기이륜차 민간보급사업을 오는 18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는 지난 2018년에 전기이륜차 53대 보급을 완료하였으며, 이번 사업에는 전년대비 10배 이상 증가한 600대를 보급해 대기환경 개선과 늘어나는 친환경 이륜차 수요에 발 빠르게 대처할 계획이다.
총사업비는 15억원 으로 전기이륜차 구매 시 보조금은 차종의 유형과 규모에 따라 230~350만원까지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며 기존 내연기관 이륜차 폐차 후 구매 시에는 2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보조금 지원대상 차종은 환경부에서 인증 고시한 전기이륜차로 환경부 전기자동차 통합포털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전기이륜차 구매지원 신청대상은 인천광역시에 주소를 둔 만16세 이상 개인, 사업자, 법인, 공공기관 등이며 신청자가 전기이륜차 제조· 판매사와 구매계약을 체결하면 제조·판매사에서 20일 이내 출고 가능한 차량에 한해 구매 지원신청서를 환경부 전기자동차 통합포털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광역시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궁금한 사항은 인천시 에너지정책과나 전기이륜차 제조·판매사로 문의하면 된다.
박철현 에너지정책과장은 “전기이륜차는 소음과 배출가스가 없어 대기환경 개선에 효과적인 친환경 차량”이라며, “많은 시민께서 관심을 갖고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에 참여해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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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국가안전대진단, 안전취약시설 위주 집중점검
진단대상 : 안전관리 대상시설 약 2,206개소(공공 646, 일반 1,560)
[충청뉴스큐] 2015년부터 시작된 국가안전대진단은 대대적인 점검을 통해서 위험요인을 발견하고 해소대책을 마련하였으나, 최근 서울 상도동 유치원 지반붕괴, 고시원·저유소·통신구 화재, 열배관 파열 등의 사고발생으로 위험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요구가 더 강화되고 있다.
올해 지역 국가안전대진단은 대진단 점검대상 시설 선정 시 중앙부처 기준과 자체 지역에 맞는 기준을 설정해, 민간전문가와 관련 기관이 참여하는 전수 합동점검으로 점검의 내실을 도모한다.
아울러, 점검자와 확인자가 모두 실명을 기재하는 점검실명제를 도입해 책임을 강화하고 점검결과는 시민에게 적극 공개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우선 이상길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정부, 지자체, 민간전문가뿐 아니라 시민들도 참여하는 대구 국가안전대진단 추진협의체를 운영해 우리지역 전반의 안전실태를 집중 점검하고 추진상황을 공유 및 대책을 논의한다.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은 안전사고 빈발분야, 시민 불안이 큰 분야 2,206개소를 기관별, 부서별로 선정해 전문가와 합동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대책을 마련한다.
이를 위해서 건축, 전기, 가스, 소방, 승강기, 보건, 옹벽분야 대한 건축분야 공통 안전점검표와 교량, 터널, 댐, 상수도, 수문, 제방, 사면에 토목분야 공통 안전점검표를 활용해 세밀하게 점검을 실시한다.
안전점검표에 따라 점검 시 건축물 주요 구조부의 균열, 토목 시설물 기초세굴, 댐·하천의 누수,옹벽의 균열,전기 분야의 차단기 고장, 가스 누출 등이 발견될 시에는 민간전문가 및 점검 장비를 활용해 확인점검을 실시하고 대책을 마련한다.
점검결과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특별교부세, 재난관리기금 등을 활용해 장·단기계획을 수립해 해소 시 까지 점검하고 관리한다.
아울러, 대진단 기간 중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안전문화 의식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시민자율적 신고·점검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보안관을 활용해 불법 주·정차, 비상구 폐쇄 및 물건적치 등 안전 무시관행에 대한 적극적인 신고활동을 전개하고 두드리소, 안전신문고 포탈 등 온·오프라인을 통한 시민참여 및 안전정책 의견을 수렴한다.
전 시민이 안전지킴이가 되어 평소 생활주변의 안전위협요소를 발견하면 안전신문고 포털, 모바일 앱을 통해 신고할 수 있도록 홍보와 참여를 강화한다. 신고된 사항은 담당부서에 분
또한 대구시에서는 이행실태 확인 점검, 안전점검체계 표본점검 등 안전점검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국가안전대진단에 따른 이력관리를 위해 안전점검관리 시스템을 개발해 활용할 계획이다.
이상길 행정부시장은 “ 대구 국가안전대진단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앞으로 국가안전대진단이 사회전반의 안전수준과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는 촉매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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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민을 감사관으로 모십니다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시민의 시정참여 활성화와 공직비리 제보 및 시 산하기관에 대한 감사 참여를 위해 시민감사관 20명을 추가로 공개모집한다.
이번 추가모집은 당초 80명으로 운영하던 시민감사관의 규모를 확대해 분야별 전문가들의 참여 유도 및 제보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다.
선정된 시민감사관은 시민 불편·불만사항 제보, 공직자 부조리 및 비위·불친절에 대한 제보, 대구시에서 실시하는 감사 및 조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금년도부터 시민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3개 분과로 나누어 운영함으로써 시민
감사관의 전문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모집기간은 22일까지이며, 신청자격은 대구시에 5년 이상 거주하거나 부패척결에 대한 사명감 등이 풍부하며 관련 분야의 전문성이있는 자로서 임기는 ’19. 12. 31까지이다. 1회연임 가능하며 신청결과는 3월초 개별 통지 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대구시 홈페이지를 참고해 전자우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김태성 대구시 감사관은 “시민감사관제도는 감사행정의 청렴, 투명성강화를 위해 ’03년에 시행되었으며 그동안 시민들을 대표해 시민불편사항 및 지역현안 제보 등을 통해 공직비리 정화활동 및 감사행정의 주민참여확대 등에 기여했다. 이번 공개모집에 관련분야의 전문성이 있는 많은 시민들께서 참여해 우리시 행정의 투명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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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측정대행업체 특별 지도·점검 실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측정대행업체의 환경오염물질 부실·허위측정 등 불법행위 예방을 위해 오는 18일부터 3월 5일까지 환경오염물질 측정대행업체 17개소에 대해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대상 업체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등으로부터 대기 수질, 소음·진동, 실내공기질, 악취물질을 공정시험법에 따라 시료채취 및 분석해 배출되는 오염물질의 오염도를 측정하는 시험·분석기관으로서 주로 환경관련법에 따라 자가 측정 의무가 있는 사업장으로부터 오염물질 측정 의뢰를 받아 시험 성적서를 발행하는 기관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측정 장비 운영 적정 여부, 대기·수질·실내공기질 등에 대한 시료채취 및 실험분석의 적정 여부 등 관련 규정 준수 여부이며, 점검 결과 고의나 거짓으로 측정기록부를 작성하는 등 불법행위를 저지른 업체는 영업정지 및 고발 조치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측정대행업체에 대한 지도점검을 매년 1회 이상 실시하고 있으며, 전년도에는 측정대행업소에 대한 정밀점검을 실시해 고발 1건, 행정처분 12건, 과태료부과 2건의 처분을 했다. 이번 점검은 측정분야의 전문성을 감안해 보건환경연구원·대구지방환경청과 합동으로 진행한다.
성웅경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은 “환경오염물질 측정대행업체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자가측정 대행 등 우리 주변의 환경 오염도를 측정·분석하는 기관”이라며, “측정대행업체에서 측정한 오염도 결과의 신뢰도를 높이고 부실측정 등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관리 하겠다”고 말했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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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의사결정의 이론과 사례’세미나 개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대구 미래비전 자문위원회는 오는 18일 오후 4시 대구경북연구원 주관으로 ‘시민참여 의사결정의 이론과 사례’를 주제로 전문가 초빙해 강연, 지정토론 등을 통해 시민참여 의사결정의 다양한 방법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정책에 활용하고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최근 사회 이슈에 대해 시민들이 직접 정책결정 과정에 참여하고 토론을 통한 시민참여 의사결정의 장을 활용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숙의 민주주의는 대안적 형태의 민주주의로 자유롭고 평등하며 열린 토론을 바탕으로 시민 참여의 질을 높여 공공의 문제를 해결하는 현실적 방법론으로 각광 받고 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시민들의 능동적 참여와 토론, 의견 표출을 바탕으로 한 숙의 민주주의를 이해하고, 숙의를 통한 공론화의 장 활용사례를 반영해 지역사회의 공공갈등을 해소하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먼저, ‘시민참여 의사결정의 이론’과 ‘현장에서 적용된 사례’ 등에 대해 이소영 대구대학교 교수와 정완숙 디모스 대표의 강연을 듣고, 대구시 미래비전 자문위원회, 시의회, 언론, 시민단체, 연구기관의 토론을 통해 숙의 민주주의를 운용하고 현실화 시키는 다양한 방법들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김영애 대구시 시민행복교육국장은 “신청사 건립, 통합신공항 추진 등 주요 현안 뿐 만 아니라 지역사회 공공갈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해결과정의 주체로서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들의 욕구를 수렴해, 대구의 주인인 시민들의 진정한 목소리를 정책에 담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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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분권 홍보 우리에게 맡겨라 ‘제3기 지방분권 대학생 홍보단 발대식’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오는 18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제3기 대구시 지방분권 대학생 홍보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높은 경쟁률로 3차에 걸친 심사를 통해 선발된 25명의 홍보단원들은 18일부터 올해 11월 30일까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방분권의 필요성을
홍보하고 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해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발대식은 제3기 홍보단원을 비롯해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 최백영 대구시지방분권협의회 의장, 시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됐다. 이상길 행정부시장은 인사말씀을 통해 새롭게 시작하는 홍보단원들을 격려 한 후, 홍보단 전원에게 일일이 위촉장을 전달했다.
홍보단은 총 4개조로 편성되어 각종 지방분권 행사취재 및 기사작성, 지방분권 전문가 인터뷰 등 오프라인 활동과 함께 홍보단 공식 블로그 및 개인 블로그,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한 지방분권 홍보활동도 활발하게 펼치게 된다.
발대식을 마친 홍보단은 경주에서 진행되는 워크숍에 참석해 지방분권 마인드 함양 및 인터넷을 통한 다양한 홍보 스킬을 습득, 홍보단원간의 친목도모와 홍보 아이디어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상길 행정부시장은 “청년들은 미래 지방분권화시대의 주역”이라고 말하며 “지역의 발전과 나아가 대한민국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지방분권이 필요한 이유를 적극 홍보해 주리라 믿는다.”고 기대를 밝혔다.
최백영 의장은 “대구는 그동안 지방분권을 쉽고 재미있게 알리고 홍보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고 밝히며 “다양한 전공을 가진 학생들이 홍보단에 선발된 만큼, 보다 쉽고 재미있는 홍보방법이 나오리라 기해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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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녹색제품 구매 활성화 교육’실시
녹색제품 인증제도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5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시와 구·군 물품구매담당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녹색제품 구매 활성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녹색제품 구매 활성화를 위해 자원순환산업진흥협회 이지영 전문연구원을 초빙해 녹색제품 구매 필요성과 구매범위 및 구매절차, 녹색구매정보시스템 사용방법 등에 대한 강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녹색제품은 환경부 소관의 환경표지 인증이나 산업통상자원부의 우수재활용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제품의 생산·소비·폐기의 전 과정에서 오염물질 발생을 최소화해 환경오염을 저감시키고 자원 및 에너지의 투입은 최소화하면서 품질이 우수하고 경제적인 제품을 말한다.
현재 건설자재, 사무기기, 가전제품 등 1만 5000개의 제품이 녹색제품으로 등록되어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물품 구매담당자의 녹색제품 의무구매에 대한 인식개선을 높이는 한편, 시민들도 대상 품목을 구매해 녹색소비문화에 적극 동참해 주시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울산시 녹색제품 구매율은 53.2%로 전년 대비 7.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4년 동안 울산시의 녹색제품 구매율은 꾸준한 증가세를 보였고, 지난해 울산시 녹색제품 구매율은 전국 평균보다 14.1% 높았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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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초화양묘장 어린이 화훼체험 교육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농업기술센터는 울산 소재 유치원 및 어린이집 7세 어린이 500명을 대상으로 초화양묘장 어린이 화훼체험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에게 화훼체험을 통해 농업과 원예활동에 친근감과 흥미를 유도하고, 더불어 식물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어린이의 정서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3월 19일부터 9월 10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내 초화양묘장에서 총 20회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울산광역시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2월 18일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주요 교육내용은 농업기술센터 및 초화양묘장 견학과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해보는 꽃씨 파종 및 꽃 정식 등이 실시된다.
교육 참가자에게는 기념품으로 농업기술센터에서 재배한 꽃을 이용한 압화 엽서가 제공된다.
2019-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