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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설 명절 제수용 농산물 농약으로부터 안전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대구지역에서 유통되는 설 명절 대비 제수용 농산물이 잔류농약으로부터 안전한 것으로 확인 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설명절을 맞이해 대구시 위생정책과와 보건환경연구원이 합동으로 대형마트 3곳에서 유통되는 사과, 배, 고구마 등 제수용 농산물 11품목 30건에 대해 잔류농약 260종을 분석한 결과, 모든 농산물에서 허용기준을 초과하지 않아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검사결과 수거된 검체 중 사과 2건과 딸기 1건에서 잔류농약이 미량 검출되었으나 식약처에서 고시한 개별 농산물 잔류농약 허용기준을 초과한 농산물은 없었다.
대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먹거리 안전과 직결되는 농산물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구·군 위생과와 협력해 지속적으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김선숙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의뢰되는 검체에 대한 검사를 신속하고 정밀하게 실시해 시민들의 먹거리 안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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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구국제마라톤, 세계기록 도전
2019대구국제마라톤대회 종합코스 안내도
[충청뉴스큐] 1만 6천명이 달리는 대구국제마라톤이, 전국에서는 유일하게 국제육상연맹으로부터 7년 연속 실버라벨 인증을 받았으며 이로써 또 하나의 마라톤 역사를 만들었다. 연이은 IAAF의 '실버라벨' 인정은 국제육상도시로서의 대구 위상을 제고함은 물론 대구국제마라톤대회가 명실상부한 고품격 국제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국제육상연맹은 매년 국제마라톤대회 개최결과에 대한 선수기록과 국적·인원·미디어서비스·도핑검사·중계방송·코스계측·공식계시·보험·상금·전광판 등 15개 항목에 대한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2018대구국제마라톤대회 또한 ‘Silver Label’ 조건이 충족되어 인증서를 보내왔다.
현재 국내에서 IAAF로부터 라벨을 부여받은 대회는 실버라벨 대구국제마라톤대회와 골드라벨의 서울국제마라톤대회가 유일하며, 2018년 전세계 900여개 국제마라톤대회 중에서도 라벨을 획득한 대회는 골드라벨 56개, 실버라벨 26개, 브론즈라벨 32개에 불과하다.
IAAF가 전 세계에서 개최되는 마라톤대회를 매년 평가해서 골드·실버·브론즈 등 3개 등급을 부여한 것은 2008년 부터이다.
올해부터 라벨대회는 IAAF에서 종목별 순위로 등급을 부여해 골드1~200위, 실버201~300위, 브론즈 301~400위까지로 그룹핑한다.
실버라벨은 4개국 이상 남·녀 선수가 각 7명이상 참가해야 하며, 전국 채널의 국내중계방송 실시와 IAAF가 요구하는 수준의 도핑테스트를 실시하는 등 라벨인정 규정을 충족해야 한다.
대구국제마라톤대회는 2001년 마스터즈가 참가하는 하프대회를 시작으로 2008년에 엘리트 부문으로 확대했고, 2009년부터 IAAF공인 국제마라톤대회로 개최되고 있다. 2013년 처음으로 실버라벨 인정을 받은 이래 금년까지 7년 연속 실버라벨을 유지함으로서 국제육상도시로서의 위상이 한층 더 높아졌고, 거리응원·공연, 마켓스트리트 등 다양한 시민참여 이벤트 진행과 함께 스포츠축제로 발전됐다.
2019년 대회 또한 실버라벨 대회로 4월 7일 개최되며, 이번 대회에서 특이사항은 교통통제로 인한 시민불편 해소를 위해, 엘리트풀코스의 꼬리부분과 하프코스 17km 부분의 수성네거리 반환지점을 없애는 대신에 봉명네거리 쪽을 포함시켰으며, 10km와 건강달리기의 1km지점을 신천대로 상단에서 신천동로 인접도로로 변경했다. 도착지점인 골인지는 참가자들의 편의를 위해 종각네거리에서 공평네거리로 위치이동 했다.
참가 신청은 코스별 마스터즈 하프, 10km, 건강달리기 3개 부문으로 나누어, 오는 3월 15일까지 대구국제마라톤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고 있다.
단체신청의 경우 할인혜택이 주어지며 하프, 10km 종목은 각각 50명 이상 신청시 참가비 50%, 건강달리기 30명이상 신청시 5천원이 할인된다. 특히, 대회 최다 단체 참가자 및 2019번째 신청자 각 1인에게는 기념품도 제공한다.
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구국제마라톤이 7년 연속 실버라벨인정을 받아 세계적 명품대회로 확실히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마스터즈 참가자와 시민들이 함께 즐기고 누릴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와 유명연예인의 공연도 제공해 봄의 서막을 여는 대표 스포츠 축제로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건강을 다지고 대구를 알릴 수 있는 이번 대회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나눔, 친환경, 즐기는 대구국제마라톤대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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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기간 갑자기 아파도 당황하지 마세요
설 명절 당일 비상진료 가능 동네의원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대구시의사회 등 의료관련단체의 협조로 설 명절 연휴기간 중에 진료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응급진료체계를 구축·운영한다.
대구시는 설 연휴기간에 관내 22개 응급의료기관·응급의료시설에서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진료를 실시하고, 응급실이 아니더라도 연휴기간 중 문 여는 병·의원 1,242개소와 문 여는 약국 1,931개소를 운영한다. 또한 편의점 등 1,285개소의 안전상비의약품판매소에서도 해열제 등 안전상비용 일반의약품을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지난 추석에 이어 이번 설에도 대구시의사회의 도움으로 설 당일인 2월 5일에 동네의원 20개소가 문을 열어, 가벼운 질환에도 대형병원 응급실을 이용해야 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덜게 됐다.
명절 연휴기간 중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명단과 운영시간은 대구시와 8개 구·군 및 응급의료포털 E-Gen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119구급상황관리센터와 달구벌 콜센터, 스마트폰으로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을 설치해 안내 받을 수 있다. 또한, 명절기간에는 네이버, 다음 등 주요 포털에서 ‘명절병원’으로 검색하면 연휴기간 문 여는 병·의원·약국을 조회할 수 있어, 별도로 홈페이지 주소를 외울 필요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대구시는 시와 구·군 보건소에 ‘응급진료·감염병 대책상황실’을 설치해 연휴기간 시민 불편사항 민원안내, 응급진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 운영 상황 등을 점검하고, 권역응급의료센터에 재난의료지원팀을 편성해 대형 재해 및 사고발생에 대비할 예정이다.
백윤자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설 연휴기간 응급진료상황을 빈틈없이 점검해 진료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진료의료기관 및 약국, 일반의약품 판매업소 확인을 위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응급의료정보제공’ 모바일 앱을 많이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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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2019년 자원봉사자 도서보수교육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31일 오전 10시 울산도서관 문화교실에서 정기 자원봉사자 3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자원봉사자 도서보수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공공도서관에서 흔히 발생되는 훼손 책 보수를 집중적으로 다뤄 도서관 책보수 전문 자원봉사자를 양성하고, 체계적인 장서관리를 통해 이용자 만족도 제고 및 자원봉사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개관 후 많은 이용자가 책을 이용하다 보니 훼손된 책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며 ”이번 교육을 통해 도서보수팀을 운영해 파손된 책을 이른 시일 내 열람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도서관은 현재 지난 1월 모집한 70여명의 정기 자원봉사자들이 활동 중이며 지속 가능한 자원봉사를 위해 앞으로도 도서관 자원봉사에 필요한 전문교육을 추가적으로 발굴해 실시할 계획이다.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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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사회적기업 재정지원사업 교육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31일 오후 2시 울산전통시장지원센터 4층 회의실에서 사회적기업 대표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사회적기업 재정지원사업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회적 기업 재정지원사업, 사회적가치지표, 인증지침 변경 등 올해 바뀌는 지침을 중심으로 실시된다.
문흥석 울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은 ‘2019년 사회적기업 재정지원사업 지침’과 ‘2019년 사회적기업 인증 지침’을 교육한다.
김은석 울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 사무국장은 ‘사회적 가치 매뉴얼’을 설명한다.
2019년 사회적기업 재정지원사업 주요 개정 내용은 사회적 목적 실현 의사결정 구조 완화 영업활동을 통한 수입 실적 완화 취약계층 범위 확대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지침 개정은 그동안 지자체 및 사회적기업가들의 기존 지침 내용 변경 건의 사항을 반영한 것으로, 지역의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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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 2019년 정기총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31일 오전 10시 30분 의사당 1층 시민홀에서 송철호 시장, 위원 등 3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02년 출범 이후 올해 17주년을 맞는 협의회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환경운동과 환경교육 활성화, 지역 내 기관·단체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2019년 사업계획’을 마련했다.
올해의 주요사업을 보면,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ESD 창의·인성 교실, 자원순환체험 환경교육, 찾아가는 환경교실 등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
태화강 생태교란식물 퇴치활동, 지구의 날 행사, 환경캠페인 등 환경보전 실천운동도 전개한다.
시민참여형 환경행사로 제11회 환경페어, 제12회 울산생태전국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지역 내 환경활동가 워크숍과 영·호남·제주 네트워크 교류회 등을 통해 단체 또는 지역 간 협력사업도 지속 추진해 나간다.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역사회의 시민과 기업, 행정이 파트너십을 구축해 서로 활발한 정보 교류를 통해 지속가능발전 방안 모색과 지방의제에 대한 세부실천과제를 지속 개발하는 등 지역 환경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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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제48회 어린이 1일 박물관학교 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2월 9일 오전 10시, 오후 2시 총 2회에 걸쳐 제48회 어린이 1일 박물관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어린이 1일 박물관학교는 청동기시대 유적인 울산 웅촌면 검단리유적을 배경으로 한 ‘미스터리한 우리 마을 제사장님’이란 주제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제사장이 되어 마을의 안녕을 위해 어떤 마음으로 제사를 지내고, 제사에 필요한 도구와 음식들은 어떤 것인지 고민해보고, 클레이를 활용해 직접 제단을 만들어 보는 체험으로 진행된다.
또한 설날에 보았던 지금의 차례상과 청동기시대 제단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도 고민해 볼 예정이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오전 10시에는 초등3~6학년생 40명, 오후 2시에는 초등 1~3학년생 40명이다.
신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미스터리한 우리 마을 제사장님을 통해 어린이들이 청동기시대의 생활상을 이해하고, 설날 차례상에서 보았던 우리의 전통도 함께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 또는 울산박물관전시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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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울산시여성단체협의회장 이·취임식’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시여성단체협의회가 31일 오후 2시 제이에스웨딩홀 4층에서 송철호 시장, 황세영 시의회 의장, 여성단체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여성단체협의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제23대 김위자 회장 이임 및 제24대 윤애란 회장 취임, 신임 임원진 소개, 양성평등의식 확산과 여성권익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감사패 수여 등으로 진행된다.
신임 윤애란 회장은 취임식 이후 사회참여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저소득층 125가구를 대상으로 이불세트를 전달해 ‘이웃사랑’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여성단체협의회장 이·취임식은 울산시 여성단체협의회원간 결속과 화합을 도모해 울산지역 여성의 권익신장과 양성평등 문화가 정착되고 나아가는 계기를 마련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983년에 창립되어 현재 울산시 26개 여성단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울산의 여성복지 향상과 권익증진, 양성평등문화 확산을 위해 여성지도자 정보교류회, 양성평등주간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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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회관,‘아트 클래스’상반기 수강생 모집
2018년 아트 클래스 수업 진행 모습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시민과 함께 하는 일상 속 문화예술교육인 ‘아트 클래스’의 상반기 교육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아트 클래스’는 오는 3월부터 7월까지 5개월간 상설교육장에서 예술·실기 13과목의 수강생 230명을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아트 클래스는 ‘시민과 함께하는 문예회관’으로 삶의 새로운 경험과 창의적인 사고 확장을 위해 문화예술의 다양한 장르를 시민 눈높이에 맞춰 예술을 보다 쉽게 느낄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이번 상반기의 아트 클래스는 가곡 교실이 예술분야로 새롭게 신설되어 아름다운 한국과 외국 가곡 등을 시민들이 함께 부르며 즐기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실기분야는 표현 재료의 다양함으로 단계별 배움과 학습이 가능토록 세분화해 편성했다.
스타트 미술 · 유화 · 수채화 · 사진 · 서예 등 초급과 중급과정으로 나누어 총 12과목으로 자신의 심상을 표현할 수 있는 법을 익힐 예정이다.
먼저 예술분야 가곡 교실은 한국·외국가곡, 뮤지컬, 오페라 등 을 20주간 성악가 이인규와 함께 운영해 주부층들의 노래에 대한 흥미도와 집중도를 채울 예정이다.
실기분야 스타트 미술은 미술 초보자를 위한 다양한 재료와 표현방식의 경험으로 주변 사물과 인물 등 드로잉을 통한 표현과 창작활동으로 윤은숙과 권영태 서양화가가 이끌어갈 예정이다.
또한 가장 인기가 많은 유화는 이상민, 최명영 서양화가와 유화 재료의 특성 이해로 회화적 표현의 기본을 터득하며 화면 구성과 작품소재 연출에 대한 이해로 창작 습득을 한다.
수채화는 밑그림을 중심으로 물을 활용한 색과 톤을 만드는 법부터 물번지기, 갈필, 뿌리기 등 기법을 터득해 나만의 작품으로 구현하며 최정임, 나원찬 서양화가와 함께 진행한다.
그리고 현대인들에게 필수품이 된 사진은 디지털 카메라로 사용법을 익혀 단계에 따른 사물을 확인하며 사진 연출법 이해로 자신만의 예술성이 담긴 포트폴리오 제작에 힘쓸 예정으로 안남용, 옥진명 사진작가가 강의한다.
중·장년층에게 큰 인기를 받고 있는 서예는 우선 서예 한글은 붓의 기필과 운필법 등 터득으로 고체, 궁체 등 서체습득으로 조형성과 예술성을 이해하며 서예가 조동래, 김숙례가 이끌어간다.
또한 전서, 예서, 행서 등 서체를 단계적으로 배우며 글의 다양한 미학을 일깨울 서예 한문은 서예가 이종민, 글과 그림을 여백의 미를 살리며 자신의 심상을 표현하는 서예 문인화는 이재영 서예가와 익혀갈 예정이다.
신청방법은 2월 13일까지 회관 홈페이지 또는 방문신청을 통해 선착순 모집하며 전 과목 수강료는 회당 5,000원이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따스한 봄날, 많은 시민들이 아트 클래스를 통해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아트 클래스 운영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밝혔다.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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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매력 알릴 블로그 기자단을 모집한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시정 홍보와 온라인 시민소통 활성화를 위해 오는 2월 1일부터 28일까지 한 달간 제7기 블로그기자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자격은 신청자 본인이 블로그를 운영하고 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선발기준은 블로그 활동사항과 신청서 등을 평가해 내부 심사를 거쳐 4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 희망자는 울산광역시 누리집이나 울산누리 블로그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해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결과는 오는 3월 14일 울산누리 블로그에 게시하고 개인별 통보한다.
활동기간은 2019년 4월 1일부터 2021년 3월 31일까지 2년간이다.
선발된 블로그 기자에게는 채택된 원고에 한해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되며 월 2회 이상 포스팅은 물론 SNS 홍보 및 블로거데이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또한 기사작성법, 영상·카메라 등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시정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SNS에 관심을 갖고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면서 “올해는 바다의 날 행사,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기념행사 등 중요한 행사가 많은 해이므로 울산 홍보를 위해 열정적인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3월 31일로 활동기간이 만료되는 제6기 블로그기자단은 33명으로 구성되어, 1월 31일 현재 콘텐츠 351건, 간담회 1회, 워크숍 1회, 블로그기자단 데이 5회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2019-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