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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허종식 국회의원과 ‘인천기계공고 교육현안 간담회’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전경(사진=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일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 지역구 허종식 국회의원과 함께 학교 교육현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인천시교육청 주요 간부와 학교장, 학교운영위원장, 학부모회장, 동문회장 등이 참석해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참석자들은 63년이 경과한 노후 교사동을 둘러보며 인천기계공고 공간재구조화 사업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필요성에 뜻을 모았다.
도성훈 교육감은“미래교육 및 융합교육을 실현하고 인천의 우수한 기술인재 양성을 위해 공간재구조화 사업 적기추진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지역 국회의원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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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살리기 동참 직원들과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추진
인천광역시교육청,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살리기 동참 직원들과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추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추석 명절을 앞둔 10월 1일 부평깡시장, 부평종합시장, 진흥종합시장 등 부평 전통시장 일원에서 직원들과 함께 ‘추석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소상공인을 격려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시교육청은 2019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제수용품과 생활필수품을 직접 구매하며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에게 응원과 격려를 전했다.
행사에 참석한 이상돈 부교육감은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가 상인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의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청은 지역경제와 전통시장 활력에 기여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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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수학적 탐구에 재미를 더하는 수학 교구 활용 수업워크숍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수학적 탐구에 재미를 더하는 수학 교구 활용 수업워크숍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일 관내 5학년 초등교사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초등 수학 교구 활용 실습형 워크숍’을 진행했다.
워크숍은 도형과 측정 영역 교구를 활용해 △교구 탐색과 특성 이해 △수업 사례 공유 △선대칭·점대칭 도형 원리 탐구 및 지도 실습 등을 진행하며 교사의 수업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이번에 사용된 교구·교재는 초등 전문교원팀이 개발했으며 교육청은 이를 관내 희망 학급에 보급 완료했다.
한 참여 교사는 “도형 단원 지도에 필요한 다양한 교수·학습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교구는 학생들의 개념 이해와 사고력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요청에 맞춘 교구·교재 보급과 연수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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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추석 연휴기간 학교 및 기관 주차장 무료 개방
인천광역시교육청, 추석 연휴기간 학교 및 기관 주차장 무료 개방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추석을 맞아 10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귀성객과 지역 주민의 주차 편의를 위해 관내 학교와 소속 기관 주차장 176개소를 무료 개방한다.
주차장 개방 정보는 공유누리와 네이버지도, 카카오맵, 티맵 등 민간 앱·웹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무료 개방 기간에는 별도의 관리 인력이 배치되지 않으므로 이용자는 학생 안전사고 예방, 주차 시간 준수, 차량 앞면 연락처 게시,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시설물 훼손 방지 등 이용 수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추석 연휴 기간 학교와 기관 주차장 무료 개방은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학교 현장의 적극적인 협조로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가 상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역 기여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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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늘봄학교 강사 심폐소생술 교육 지원
인천광역시교육청전경(사진=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생 안전 확보와 늘봄학교 강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2025학년도 늘봄학교 강사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
늘봄학교 강사는 교직원에 해당하지 않아 응급처치 교육을 개별 이수해야 했으나 무료 교육 기회 부족, 비용 부담, 일정 중복 등 불편이 이어져 이를 해소하기 위해 이번 연수를 마련했다.
교육은 심폐소생술 실습을 비롯해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소아·영아 심폐소생술 △기도폐쇄 처치 등을 다루며 이수자에게는 ‘구조 및 응급처치교육 수료증’ 이 발급된다.
교육은 인천시교육청 학생안전체험관에서 진행되며 전문 연수기관인 길병원이 맡아 운영한다.
또한, 수업 시간과 겹치지 않도록 교육을 오전으로 편성해 강사들의 시간·비용 부담을 덜고 의무 교육 이수를 지원한다.
연수는 11월 11일 18일 25일 세 차례 진행되며 회차별 30명씩 총 90명이 참여하며 대상은 관내 초등 늘봄학교 강사 중 2025년 어린이안전교육 미이수자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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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시민 대상 ‘주민자치 공동체교육’ 실시
광주광역시청사전경(사진=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대시민 열린강좌인 ‘2025 주민자치 공동체 융합교육’을 오는 10월14일부터 11월6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전일빌딩245 9층 다목적강당에서 연다.
이 교육은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시도시재생공동체센터와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공동 주관한다.
교육은 광주시 96개 동의 주민자치회 전환을 계기로 주민자치와 마을공동체의 융합을 통한 ‘마을자치’ 담론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후위기, 도시재생, 주민자치, 인공지능 기술 등 마을 현안과 직결된 주제를 중심으로 주민 주도의 문제 해결과 실천 방안을 모색한다.
교육 내용은 △기후위기 시대, 지역에서 지구의 숨과 삶을 지키는 기후 여행자의 지도 △더 행복한 로컬을 만드는 5대 영양소 △지역에서 주민자치회의 위치와 역할 △AI 기술과 공동체, 도시의 미래를 다시 묻다 등 4개 주제다.
광주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자치회와 마을공동체의 통합적 관점을 확립하고 마을 민주주의 가치와 지역 문제 해결 역량을 함께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융합교육은 대시민 열린강좌로 진행되며 주민자치회와 마을공동체 관계자는 물론 광주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전 신청은 광주도시재생공동체센터 누리집이나 웹포스터 내 큐알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손명희 광주도시재생공동체센터 대표이사는 “광주시 96개 동 주민자치회 전환에 따라 동일한 마을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주민자치회와 마을공동체의 상호 연결성을 강화하는 교육이 필요하다”며 “시민 리더가 주도하는 마을자치로의 변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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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추석연휴 환경오염 불법행위 특별 단속
광주광역시청사전경(사진=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5개 자치구와 합동으로 오는 14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 ‘환경오염 불법행위 특별 감시·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연휴 기간 사업장 관리 소홀로 인한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광주시와 5개 자치구로 구성된 7개반 13명의 특별감시반은 광주지역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과 주요 산업단지와 하천 주변지역을 대상으로 추석 전·중·후 3단계로 나눠 추진한다.
연휴 전인 9월29일부터 10월2일까지 광주지역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자율점검 협조문 발송, 도금업 등 폐수 배출업체와 폐수 다량 배출업체를 중점 단속하고 있다.
연휴 기간인 10월 3일부터 9일까지는 산업단지 주변 하천 등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환경오염신고 창구 및 환경부 등과 연계된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해 환경오염 사고에 즉각적인 대응체계를 가동할 방침이다.
연휴가 끝난 10월 10일부터 14일까지는 환경관리 영세·취약 업체를 대상으로 현장 기술지원 실시,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정상 가동을 유도할 계획이다.
한편 광주시는 환경오염행위 시민 신고제도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
폐수 무단 방류 등 환경오염행위를 발견하면 국민신문고 전화 등을 통해 신고할 수 있고 신고 내용이 사실로 확인돼 행정기관에서 고발 등 조치한 경우 최대 300만원까지 포상금을 지급하고 있다.
고재희 환경보전과장은 “불법 환경오염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감시와 단속을 강화해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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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전광판 등 홍보매체 무료로 이용하세요”
광주시, “전광판 등 홍보매체 무료로 이용하세요”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지역 소상공인과 비영리단체의 홍보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시가 보유한 홍보매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광주시 홍보매체 이용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광주광역시 홍보매체 이용 조례’에 근거해 광주시가 운영하는 전광판 3개소, 빛고을TV 26개소, 시청사 엘리베이터 11개소 등 총 40개소의 홍보매체를 무료로 활용할 수 있다.
전광판과 빛고을TV는 주요 교차로와 광주종합버스터미널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설치돼 홍보 효과가 크다.
신청 대상은 광주시에 본점 또는 주된 사무소를 두고 행정·재정적 지원 대상에 해당하는 법인·단체, 비영리 법인·단체,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 제8조 제1항에 따른 소기업 등이다.
광주시는 오는 21일까지 신청을 받아 △공익성 △경제활성화 기여도 △시민 공감도 등을 기준으로 심사해 총 16개 업체 또는 단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업체나 단체는 11월부터 12월까지 약 2개월간 홍보 기회를 갖는다.
홍보 콘텐츠는 30초 이내 동영상 또는 카드뉴스 형식으로 제작해야 하며 △소상공인 경제활동 촉진 △비영리 법인·단체의 공익활동 △시민 생활에 유익한 정보 등을 담아야 한다.
특정 종교·정당 홍보, 허위·과장 광고 과도한 영리 목적 홍보 등은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법인이나 단체는 광주광역시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광주시는 이 사업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과 비영리단체의 홍보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시민에게 유용한 공공 정보를 제공하는 등 광주시 홍보매체 활용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박광석 대변인은 “광주시가 보유한 홍보매체를 무료로 개방해 소상공인과 비영리단체의 공익활동 홍보를 돕고 있다”며 “홍보비 부담을 줄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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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추석 맞아 취약계층에 위문금 전달
광주광역시청사전경(사진=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경제적으로 어려운 한부모가족 445세대와 한부모가족복지시설, 여성폭력피해자 보호시설 등에 위문금 총 4860만원을 전달했다.
광주시는 한부모가족 309세대, 한부모가족복지시설 6개소와 여성폭력피해자보호시설 11개소 등 총 17개 시설에 위문금을 지원했다.
시설은 입소 인원 규모에 따라 100만~600만원까지 차등 지급했다.
특히 이번 추석에는 광주시 공직자와 공공기관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급여 끝전나눔 모금액’을 활용해 조손가정·청소년 한부모가정 등 136세대를 추가 지원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영동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위문금 지원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과 복지시설 생활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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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에도 ‘대구시 아이돌봄서비스’ 정상 운영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광역시는 추석 연휴 기간 맞벌이 가정 등 자녀 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 ‘아이돌봄서비스’를 정상 운영하고 공휴일 가산 요금 없이 평일 요금을 적용해 이용 가정의 부담을 줄일 예정이다.
‘아이돌봄서비스’는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돌보는 서비스로 서비스 종류와 소득 수준에 따라 이용 요금을 차등 지원하고 있다.
서비스 신청은 아이돌봄서비스 누리집 또는 아이돌봄 앱에서 가능하며 정부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사전에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또는 ‘복지로’에서 자격 확인이 필요하다.
이번 추석 연휴 기간 원활한 아이돌보미 연계를 위해 서비스를 희망하는 가정에서는 가족센터에 미리 문의해 이용 가능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한편 갑작스러운 상황으로 긴급 야간돌봄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아이돌봄서비스 누리집에 가입해 서비스를 먼저 이용한 뒤, 사후 소득 판정을 통해 이용 요금을 정산할 수도 있다.
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추석 연휴에도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평일 요금으로 아이돌봄서비스를 정상 운영해 부모가 안심하고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