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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시설관리업무 종사자 중대재해예방 교육
인천광역시교육청, 시설관리업무 종사자 중대재해예방 교육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9월 30일 관내 공립학교 시설관리 업무 종사자 500여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중대재해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2025년 안전·보건 확보 의무이행 컨설팅 자료를 기반으로 구성했다.
주요 내용은 △시설관리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 △학교 현장의 주요 위험요인인 넘어짐·추락 사례를 중심으로 한 유해·위험요인 발굴 및 개선 방안 등으로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해결 방안을 제시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실제 사례 중심으로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중대재해 예방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건강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 중심의 안전보건 교육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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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2026학년도 공립 중등학교교사 69명 선발
광주광역시교육청전경(사진=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은 1일 누리집을 통해 ‘2026학년도 공립 중등교사 포함)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이번 신규 채용은 보건·영양·전문상담·특수 등 21개 과목 69명이다.
이는 전년도 50명보다 19명 늘어난 수치다.
특히 장애인 교원 채용 기회 확대를 위해 처음으로 교수교과 교사 선발에 장애구분모집총정원제를 도입한다.
이에 따라 과목 제한 없이 교수교과 전체에서 장애인 교사를 4명 선발한다.
또 비교수교과인 보건 교과에서 장애인 교사 1명을 선발한다.
시험은 1차와 2차로 나눠 실시된다.
1차 시험은 오는 11월 22일 교육학과 전공으로 진행된다.
2차 시험은 1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2026년 1월 14일 실기시험, 같은 달 20~21일 수업실연 및 교직적성 심층면접으로 치러진다.
응시자격은 해당 과목 교원자격증 소지자 또는 2026년 2월말 이내 취득 예정자다.
원서접수는 오는 13~17일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에서 진행된다.
공립학교 지원자는 같은 기간 치러지는 광주지역 4개 법인 7개 과목 교사 선발에도 동시에 지원할 수 있다.
단, 응시자가 직접 동시 지원 가능 여부를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1차 시험 합격자는 12월 26일 발표되며 최종 합격자는 2026년 2월 5일 공개될 예정이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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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국민권익위원회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협약 체결
인천광역시교육청, 국민권익위원회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9월 30일 국민권익위원회와 청렴한 미래인재 양성과 교육 현장의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미래세대가 청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득하고 교육 현장 전반에 청렴 문화를 내재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초·중·고 학생 대상 청렴교육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과제 발굴 △학생 눈높이에 맞는 청렴교육 콘텐츠 개발 및 활용 △교육재정 운영의 건전성 제고를 위한 부정수급 예방과 관리 강화 △부패 취약 분야 개선을 위한 공동 노력 등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협약이 단순한 제도적 약속을 넘어 미래세대와 교육공동체 전반의 청렴 문화를 획기적으로 확산시키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공정한 기회를 누리는 학교, 다양성을 존중하며 투명하게 운영되는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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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중학교 학부모 고교학점제 연수 신청 안내
인천광역시교육청, 중학교 학부모 고교학점제 연수 신청 안내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0월 1일부터 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릴레이 연수’ 사전 신청을 받는다.
이번 연수는 11월 6일부터 12월 2일까지 인천 관내 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고교학점제와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부모의 진로·학업 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핵심 개념과 추진 방향을 체계적으로 안내해 학부모가 자녀의 진로·학업 설계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운영은 남부, 강화, 동부, 북부, 서부교육지원청 순으로 진행되며 1부와 2부로 나뉘어 고교학점제의 주요 내용을 다루고 자녀의 진로·학업 설계를 돕는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현장 참석이 어려운 학부모를 위해 연수 영상과 자료는 인천시교육청 누리집에 게시해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온라인 사전 신청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중등교육과 교육과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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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발전의 주역들 제47회 시민상 수상자 15명 선정
인천광역시청사(사진=인천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제61회 시민의 날을 기념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을 대상으로 제47회 시민상 수상자 15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민상은 1978년 11월 제정된 인천시 최고 권위의 명예로운 상으로 올해로 47회를 맞이했다.
사회공익상, 효행상, 산업발전상, 교육발전상 등 4개 부문 13개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건전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크게 기여한 시민에게 수여된다.
올해는 총 44명의 후보자가 접수됐으며 시의회 의원, 원로 학계 및 시민사회단체 대표 등으로 구성된 15명의 시민상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15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11일 제61회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유정복 시장은 “인천시의 발전을 위해 각 분야에서 묵묵히 힘써주신 수상자들께 시민을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를 드린다”며 “여러분의 노력과 공적이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어 인천의 밝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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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추석 앞두고… 제수용 식품·수산물 집중 단속
인천시, 추석 앞두고… 제수용 식품·수산물 집중 단속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비가 많은 제수용 식자재와 선물용 식품을 대상으로 기획 수사를 실시한 결과, 식품 제조·판매업체 위반 3건과 수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 14건 등 총 17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식품 위생·표시 위반 사례는 △소비기한 거짓 표시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영업장 면적 변경 미신고가 있었다.
A 식품업체는 소비기한을 초과해 표기했으며 B 업체는 절임 식품의 자가품질검사를 실시하지 않았고 C 업체는 등록되지 않은 장소에 완제품을 보관하다 적발됐다.
또한, 수산물 원산지 위반 사례는 △원산지를 거짓·혼동 표시 △원산지 미표시 가 적발됐다.
적발된 사례에는 일본산 도미를 국산으로 거짓 표시하거나 중국산 낙지·해삼을 혼동 표시한 경우가 포함됐다.
시는 식품 위생·표시 위반과 원산지 거짓 표시 업체에 대해 입건 수사하고 원산지 미표시 업체에는 관할 군·구를 통해 행정처분을 요청할 계획이다.
최종문 시 특별사법경찰과장은 “추석 성수품 불법 유통행위를 사전 차단해 시민 건강을 지키고 건전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이번 기획 수사를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먹거리 유통 환경 조성을 위해 선제적 관리와 수사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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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고위험군 대상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 시작
인천시, 고위험군 대상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 시작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코로나19 감염에 따른 중증화 및 사망 예방을 위해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접종 대상자는 65세 이상 어르신, 생후 6개월 이상의 면역저하자 및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이며 감염취약시설은 요양병원, 요양시설, 정신건강증진시설, 노숙인 생활시설, 장애인 생활시설 등이 해당된다.
접종은 오는 10월 15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을 시작으로 연령대별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와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는 연령에 관계없이 같은 날 접종이 시작된다.
이번 접종에는 LP.8.1백신이 사용되며 기본적으로 1회 접종으로 완료된다.
다만, 12세 이하 면역저하자 등 일부 고위험군은 이전 접종력에 따라 1회 또는 2회 접종이 필요하므로 의료진과 상담 후 접종해야 한다.
아울러 65세 이상 어르신은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백신 모두 접종 대상에 해당되므로 한 번의 방문으로 편리하게 동시 접종 할 것을 권고한다.
접종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위탁의료기관과 보건소에서 받을 수 있으며 예방접종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접종 시에는 신분증 또는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증 등 본인 확인 서류를 지참해야 하며 접종 후에는 20~30분간 접종 기관에 머물며 이상반응 여부를 확인한 뒤 귀가해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권장된다.
신병철 시 보건복지국장은 “코로나19는 매년 변이 바이러스가 달라지는 만큼 고위험군은 정기적인 접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은 인플루엔자 백신과 코로나19 백신을 함께 접종받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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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에이아이수도 도약 위한 조직개편 입법예고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미래 역점사업 추진을 위한 기구와 사무의 조정을 내용으로 하는 ‘울산광역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개정안’과 ‘울산광역시 공무원 정원 조례개정안’을 오는 10월 2일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은 ‘에이아이수도추진본부’ 신설이다.
울산시는 에이아이데이터센터 유치를 계기로 산업수도 울산의 위상을 넘어 에이아이수도로의 대전환을 이끌 전담국을 신설한다.
기구 구성은 기존 인공지능팀을 확대 개편한 에이아이산업전략과와 미래첨단도시과로 1국 2과 체제이다.
주요 기능은 △정책총괄 △산업육성 △인재양성 △기반조성 등에 대한 총괄·조정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기존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주력산업 체계를 확대한다.
기존 신산업과 소속 바이오산업팀과 배터리산업팀을 ‘주력산업과’로 이관해 자동차, 조선, 석유화학, 비철금속, 이차전지로 ‘5대 주력산업 체계’를 확립한다.
조직 목표를 달성한 한시 기구도 정비한다.
‘반구천의 암각화’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가 확정됨에 따라 ‘반구천암각화세계유산추진단’을 폐지하고 ‘문화유산과’를 새롭게 신설한다.
문화유산과는 암각화 보존과 역사문화탐방로 조성, 세계암각화센터 건립 등 후속 과제를 추진하게 된다.
아울러 울산시는 녹지정원국 소속 ‘국제정원박람회추진단’을 폐지하고 별도 재단법인 형태의 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를 설립해 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 체계에 돌입할 계획이다.
정책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조직 기능을 강화한다.
도시철도 1·2호선 등의 추진에 속도를 높이기 위해 ‘트램건설2팀’을 신설하고 복지정책과에는 ‘통합돌봄팀’을 새로 설치해 의료·요양 등 지역 맞춤형 돌봄체계를 한층 더 확대·강화한다.
이에 따라 울산시의 행정기구는 기존 14실·국·본부 67과에서 15실·국·본부 66과로 재편된다.
정원은 기존 3,473명에서 3,478명으로 5명 늘어난다.
민선 8기 초기에 감축했던 일반직 공무원 5명을 복원해 실무 인력을 확충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에이아이수도로 도약하고 민선 8기 시정현안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추진한다”며 “중점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조직개편은 10월 2일부터 10월 13일까지 입법예고 후 시의회 심의·의결을 거쳐 내년 1월 1일에 시행될 예정이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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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전기차 임산부 교통비 현금 지원 10월부터 시행
인천광역시청전경(사진=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형 출생정책‘아이플러스 1억드림’ 사업의 하나인 ‘임산부 교통비 지원’ 제도를 개선해, 전기차를 사용하는 임산부에게 10월 1일부터 현금 지원 방식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임산부 교통비 지원은 인천e음 포인트로 지급됐으나, 전기차 충전소의 인천e음 가맹점이 없어 전기차 이용 임산부들이 혜택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는 불편이 있었다.
이에 인천시는 형평성을 높이고 실질적 지원 효과를 강화하기 위해 전기차 이용 임산부에게는 현금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지원 대상은 인천시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중인 임산부로 임신 12주부터 출산일 포함 90일 이내에 신청해야 한다.
신청은 원칙적으로 정부24 온라인 신청을 통해 가능하다.
다만, 다문화 외국인이나 청소년 산모 등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에는 배우자 등 대리인이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전기차 사용 임산부가 현금 지원을 원할 경우에는 차량 연료 유형 확인을 위한 자동차 등록증과 신청인 명의 통장 사본을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광역시 및 군·구청 누리집, 정부24 누리집에서 ‘임산부 교통비’를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유정복 시장은 “이번 제도 개선으로 전기차 이용 임산부들도 형평성 있게 교통비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수혜자 중심의 실효성 있는 출생정책을 통해 안정적인 출산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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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추석 연휴 원적산·만월산 터널 통행료 면제
인천시, 추석 연휴 원적산·만월산 터널 통행료 면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추석 연휴 기간인 10월 4일 0시부터 7일 24시까지 4일간 관내 민자 터널인 원적산터널과 만월산터널의 통행료를 면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정부의 ‘추석 민생안정 대책’에 따라 같은 기간 관내 고속도로의 통행료가 면제되는 것과 연계해 추진되는 것이다.
인천시는 시민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고 정체가 예상되는 인천가족공원 주변 도로의 원활한 교통을 위해 민자터널 통행료 면제에 동참하기로 했다.
현재 원적산터널과 만월산 터널의 통행료는 경차 400원, 소형 800원, 대형 1,100원이지만, 면제 기간에는 모든 차량이 카드나 현금 결제 없이 자유롭게 통과할 수 있다.
시는 이번 통행료 면제를 통해 약 13만 7천 대의 차량이 무료로 통행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아울러 인천시는 터널 내 전광판, 현수막, 시 누리집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시민들에게 통행료 면제 사실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김인수 시 교통국장은 “성묘, 귀성 등 이동이 많은 명절 기간에 민자터널 무정차 통과를 통해 교통량을 분산하고 시민들께서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동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0-01